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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속 시원~한 이야기, 이야기, 또 이야기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속 시원~한 이야기, 이야기, 또 이야기" 내용보기
WARNING 경고로 시작하는 책은 처음 본다. (4p.) 절대로 단숨에 읽어 버리지 말 것! 쓰는 데 자그마치 8년이나 걸린 책이다. 그러니 앉은자리에서 다숨에 읽어 치운다면 두통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중략) 데릭 시버스는 내 책 중 한 권을 읽고 이렇게 썼다."이 책은 나를 고무시킨다. 그저 '따스한 기분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즉시 행동하도록' 만든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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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NING

경고로 시작하는 책은 처음 본다.

(4p.)
절대로 단숨에 읽어 버리지 말 것!


쓰는 데 자그마치 8년이나 걸린 책이다. 그러니 앉은자리에서 다숨에 읽어 치운다면 두통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중략)

데릭 시버스는 내 책 중 한 권을 읽고 이렇게 썼다.
"이 책은 나를 고무시킨다. 그저 '따스한 기분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즉시 행동하도록' 만든다."

따뜻한 걸 원한다면 욕조에 몸이나 담그시길. 나는 당신이 오늘 당장 무언가를 실행하도록 만들려고 한다.

이 책의 사용 방법은 이렇다.
우선 몇 쪽을 읽어 본다. 그러고 나서 당신에게 필요한 것을 찾는다. 동료들에게 복사해서 나눠 준다. 며칠 간격으로 이를 반복한다. 그다음에는 아직 우리만큼은 곤경에 빠지지 않은, 이 책으로 진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당신의 아이들에게 건네주기 바란다.
작지만 모드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으러 왔다면, 제대로 왔다.
그러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세스 고딘 seth@sethgokin.com


마음에 꼭 든다. 자신감, 간결함, '즉시 행동하도록' 만드는, 그리고, 자기가 무엇을 하려는지를 잘 아는!

 

가장 인상깊은 구절은, 

(6p.)

소비자의 힘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다.
그들을 무시하는 방식은 통하지 않는다.

정보가 다양한 경로로 소통된다는 사실은
거짓되게 사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진정한 스토리만이 널리 퍼져 나가고 살아남는다.

빠르게 변화하는 능력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이자 유일의 자산이다.

블로그가 중요하다.
성장하고 싶다면,
블로그를 읽는(그리고 쓰기도 하는), 정보에 목마른
아이디어 공유자들과 접촉하라.

부작용이란 없다. 작용이 있을 뿐.
오래 머물지 않을 저들의 관심을 붙들라.


중요한 것을 하라.    
Do something that matters.


 



n*******0 2009.08.30.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제목과 내용이 완전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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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기 블로그에 있는거 쭉 인쇄해 놓은거임.     대체 Small is the new big...  이제목은 뭐하러 붙힌건지..       자기 잘난 맛에 빠진 어느 블로거의 주절거림 인쇄물..     이 제목이 책이라 부르기 민망한   이 인쇄물에 딱 맞는 제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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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기 블로그에 있는거 쭉 인쇄해 놓은거임.

 

 

대체 Small is the new big...  이제목은 뭐하러 붙힌건지..

 

 

 

자기 잘난 맛에 빠진

어느 블로거의 주절거림 인쇄물..

 

 

이 제목이 책이라 부르기 민망한

 

이 인쇄물에 딱 맞는 제목이다.

i*******g 2009.08.3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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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록장 천십이번째.- 작은 것이 아름답다 236
"도서기록장 천십이번째.- 작은 것이 아름답다 236" 내용보기
역시 뭐든지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게 진리인가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냄새나는 도시라더니 그래도 이런 건 좋네. 머리카락 굵기보다 얇게 구멍을 뚫어 물이 적게 나와도 물줄기는 강하다는 절수형 샤워헤드와 수도꼭지를 달았다. 가정에서 물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양변기에도 20퍼센트 정도 물을 절약해주는 양변기 절수기를 설치했다. 물론 그 전에 4.8리터 초절수 양변기도 구입
"도서기록장 천십이번째.- 작은 것이 아름답다 236" 내용보기


 


역시 뭐든지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게 진리인가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냄새나는 도시라더니 그래도 이런 건 좋네.

 

머리카락 굵기보다 얇게 구멍을 뚫어 물이 적게 나와도 물줄기는 강하다는 절수형 샤워헤드와 수도꼭지를 달았다. 가정에서 물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양변기에도 20퍼센트 정도 물을 절약해주는 양변기 절수기를 설치했다. 물론 그 전에 4.8리터 초절수 양변기도 구입했다. 또한 세면대에서 쓴 물이 하수도로 흘러가지 않고 변기 물로 재활용되게 만들었다. 설거지 허드렛물도 텃밭이나 청소에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큰 통에 따로 담긴다. (...) 실내등의 경우 와트수가 낮은 엘이디를 간접조명으로 설치하고 스탠드나 부분조명을 이용한다. 에어컨과 천장 팬을 함께 달아 효율을 높이고 (...) 전열기 대신 유단포, 청소기 대신 억새 빗자루, (...) 실내에 단열재를 꼼꼼하게 바르고 베란다에 단열 페인트를 칠했다. 한쪽 벽에는 벼의 껍질을 숯처럼 태워 만든 '훈탄'을 15센티미터 부피로 꽉 채워 단열재로 썼다. (...) 오래된 창호를 고기밀 단열 창호로 바꿨다. 문틈과 창문 틈의 황소바람을 잡고자 '틈막이'를 설치했고 창문이 달린 벽면 전체를 가릴 수 있는 두꺼운 암막 커튼을 달았다. 마지막으로 1등급 콘덴싱 보일러를 설치했다.



저자 말로는 이게 다 1700만원이라 한다. 국가의 지원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없을 뿐더러 엄두도 내지 않을 것이다. 친환경 리모델링에 대한 국가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 전기요금 수도요금 가스요금 다 대부분은 각각 만 원 이하로 나온다 한다.


내가 사는 지방은 정말 난방이 중요하다. 성인이 산다면 상관은 없겠지만, 아이가 있으면 또 이야기가 다르다. 아이는 어른보다 계절변화에 민감하다. 오죽하면 허름한 집에 사는 가족들을 보고 아동학대라고 할까. 그러나 그게 왜 가족 '개인'들의 잘못인가. 이는 최근 이슈가 된 외국인노동자 기숙사나 마찬가지이다. 외국인노동자들이 조금이라도 우리나라에서 소비를 늘려주길 바란다면 그들의 기숙사를 춥지 않게 해 줘야 한다. 집 또한 마찬가지이다. 만일 난방이 심하게 되지 않는 집안이라면 법으로 집주인에게 보수를 강제해야 한다. 만일 정말로 미래를 위해서 사람들이 아이를 많이 낳기를 국가가 원한다면 말이다. 근데 요즘엔 테레비에서 출산 장려 켐페인 같은 것도 안 나오긴 하더라. 애 낳지 말라는 뜻인가 보다.

대학을 졸업해도 자기 전공을 살리지 않은 일을 하는 사람들도 많고, 아예 대학을 다니기를 거부하는 사람들도 월급 200~300만원 받으면 잘 사는 경우가 흔하다. 이로 봤을 때 사실 친환경 사업은 물론이고 운동권 일자리는 정말 빻은 경우가 많다.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나 경력직에 대한 욕심도 내가 다녀본 그 어느 직장보다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인턴에게 제시하는 임금으론 라면밖에 끓여먹을 수밖에 없다. 아무리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지만 기껏 돈 내고 대학 졸업해서 최저임금도 안 되는 돈으로 근근히 살고 있으면 언젠간 자괴감이 들 수밖에 없다. 내 말은 대학 나오지 않은 사람도 뽑던가, 아님 대학 나온 사람만 뽑되 월급을 올리던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란 소리다. 안 그러면 우리나라는 조만간 고층빌딩으로 꽉 차서 나무를 심을 자리도 없을 거고, 당장 해고되게 생긴 노동자들 빼곤 아무도 노조 등 운동권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거다. 지금도 그러고 있긴 하지만.

 


아니 그리고 집을 무슨 에폭시 시공을 해 ㅋㅋㅋ 얇게 해도 절대 안 됩니다 여러분.

에폭시가 비싸기는 해도 번쩍번쩍 하고 방수도 잘 되니까 좋긴 합니다. 문제는 비스페놀 계열이라서 화재 나면 그냥 유독물질에 의해서 질식사 하기 딱 좋다는 거. 사람 죽는 거 보고 싶나. 책임감 없는 소릴 하고 앉아 있어.

 

디지털 세상에서 스마트폰 사용자 63퍼센트는 일하는 시간이 더 늘었으며, 십대들은 한 주에 단 7분 책을 읽는다고 한다. 여기에 대해서 반박할 게 몇 가지 있다.


1. 저녁 6시 이후까지 일을 하기 때문에 핸드폰 상시 켜두지 않음 해고자 명단에 오르기 딱 좋다.
2. 설령 6시에 퇴근이라도 상사가 전화 혹은 문자를 한다. 스마트폰 로그아웃 캠페인을 벌이고 싶으면 전국민에게 스마트폰 통금제를 만들던가 해라. 현실성 딸리는 얘기 좀 그만....
3. 근데 7분 책읽기... 이건 불쌍하네. 이렇게 재밌는 걸 왜 하루에 7분밖에 못 하나도 생각을 해봐야겠다.

v*******5 2017.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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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뒤집기 -새 규칙 만들기
"판 뒤집기 -새 규칙 만들기" 내용보기
작아져야 하는 이유, 작게 시작하는 마케팅, 작게 시작하는 비즈니스의 방법 등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아래는 발췌한 부분입니다.   1. 일 남의 회사를 위해 일하는 짓은 이제 그만두고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만한 무언가를 구축하라. 나는 당신이 자기 자신을 위한 무언가를 하기를 바란다. 정말 부탁이다. 시간도 그리 많이 걸리지 않을 뿐더러 무척 즐거울 것이다. 남의 밑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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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져야 하는 이유, 작게 시작하는 마케팅, 작게 시작하는 비즈니스의 방법 등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아래는 발췌한 부분입니다.

 

1. 일

남의 회사를 위해 일하는 짓은 이제 그만두고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만한 무언가를 구축하라. 나는 당신이 자기 자신을 위한 무언가를 하기를 바란다. 정말 부탁이다. 시간도 그리 많이 걸리지 않을 뿐더러 무척 즐거울 것이다. 남의 밑에서 일하는 한, 안정된 직업이란 없다. 남의 지시를 따르는 한, 당신은 남들과는 다른 인생과 직업을 영위할 당신의 운명을 실현 하지 못할 것이다.

 

2. 성공과 규칙

남에게 평가받고 측정되는 일로 성공하거나 부자가 되기는 불가능하다. 나는 당신이 위 문장을 적어도 두 번은 되풀이해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우리의 국가(혹은 당신의 국가)와 경제,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이 성공할 유일한 방법은 이렇다.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라. 이 세상에는 새로운 규칙을 만들 사람들이 언제나 부족하다.

 

3. 리마커블 하다는 것

'리마커블'하다는 게 도대체 무슨 뜻인지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중략) 분명한 것은 그것이 '이야기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 이라는 점이다.  

YES마니아 : 골드 p***l 2010.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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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을수 있는 경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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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는 ‘보랏빛 소가 온다‘의 저자 세스고딘의 국내에 번역된 후속작이긴 한데 신작은 아니다.이 책은 미국에서 2006년도에 나왔는데 아마 보랏빛 소가 온다‘가 성공을 거두자 번역한 것 같다.    이 책은 일반적인 경제 관련 서적과 달리 챕터가 161개나 되는데 알고보니 세스 고딘이 지난 10년간 자신의 블로그와 잡지 칼럼, e-book 등에 쓴 글들을 선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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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는 보랏빛 소가 온다의 저자 세스고딘의 국내에 번역된 후속작이긴 한데 신작은 아니다.이 책은 미국에서 2006년도에 나왔는데 아마 보랏빛 소가 온다가 성공을 거두자 번역한 것 같다. 

 

이 책은 일반적인 경제 관련 서적과 달리 챕터가 161개나 되는데 알고보니 세스 고딘이 지난 10년간 자신의 블로그와 잡지 칼럼, e-book 등에 쓴 글들을 선별하여 한 권으로 엮은 책이라고 한다.10년간 쓴 글을 모우다 보니 경제 관련 이야기들이지만 아무래도 시간차가 있어선지 다른 책들과는 달리 체계적이거나 어떤 주제를 갖고 서술된 책은 아니란 생각이 든다.

얼핏보면 제목인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이다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 같지만 읽다보면 그냥 161중의 하나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때 그때 마다의 관심사를 쓴 글이기에 다소 산만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반대로 꼭 앞에서부터 읽어나갈 필요가 없고 마음 내키는 데로 펼쳐서 읽어도 무방하다는 장점도 있다.

 

이 책은 경영의 방법론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이 책을 보는 이유는 저자의 아이디어에서 무언가 새로운 사업 구상을 찾을 만한 것을 찾는 이들에 읽을 만한데,솔직히 아무리 아이디어가 뛰어나도 10년전 아이디어에서 사업 구상을 찾긴 쉽지 않을 것이다.

단 이 책을 읽다 보면 뭔가 발상의 전환을 꾀할수 있지 않을가 생각된다.

 

c******4 2011.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