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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정독도서관이 기획한 저자 강연회에 다녀왔다. 사전 지식 없이 찾아간 저자 강연회였는데, 유명하신 분이었나 보다. 작가의 책을 가지고 사인을 받으려고 하는 젊은 친구들이 제법 많았으니까. 스펙을 쌓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친구들이지만 사회에 발을 내 딛으려고 하니 혼란스러웠겠지.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모르겠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으니까. 이 나이가 되도록 혼란스러운 나도 있으니... 낮에 하는 강연회에 젊은 친구들이 많은 건 처음이었기에 그 장면도 신기했다. 그렇게 시작한 2시간의 강연회. 강의 내용도 좋고 강연을 듣는 사람들의 반응도 좋았다. 그랬기에 저자의 책을 찾아서 읽어보고 싶어졌다. 저자는 사람들을 향해 어떤 말을 하고 싶고, 어떤 삶을 살라 이야기하고 싶은 것인지... 저자는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여자가 가져야할 리더십을 3가지로 정리한다. 멀터 젠더, 맥너지, 미다스펙트. 여성적 리더십을 강화하고 남성적 리더십을 보완하기, 경쟁력 있는 전문성으로 시너지를 만들기, 미다스의 영향력으로 마음을 움직이기. 이런 어려운 말들은 사실 가슴에 와 닿지 않는다. 회사를 경영하게 될지 모르는 입장에서 이런 어려운 말은 남의 이야기 같으니까.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고, 철렁했던 부분이 있다. “당신은 당신과 거래할 용의가 있습니까?” (169) 예전에 어떤 계기로 이력서를 다시 쓰는 일이 있었는데 당황했었다. 내가 가진 게, 내가 나를 표현한 객관적인 자료가 이것밖에 없는 것일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그런 내게 나와 거래할 용의가 있다고 묻는다면? 만약 내가 사장이라면 나라는 사람을 채용하거나, 나의 능력을 인정할 수 있을까? 사람들이 말하는 객관적인 자료들. 자격증이나 영어 점수, 다양한 활동은 돈을 들이고 시간을 들이면 만들어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남에게 보여 지는 객관적인 자료 말고, 진짜 나를 말할 수 있고 표현할 수 있고, 능력이라고 할 만한 것을 어떻게 표현하고 어필해야 하는 것일까? 인생을 이모작, 삼모작이라고 부른다. 어쩜 우리는 100세가 넘게 살지도 모른다. 한 가지 직업을 가지고 죽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다양한 직업군에 다양한 일을 하며 늙어가는 게 우리네 모습 아닐까? 누군가 만들어 놓은 직업. 그 직업군에 들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기 전에 생각해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처음엔 돈이 되지 않을지라도 시간과 품을 들여야만 진짜 내가 빛나는 그런 날이 온다면 생각하고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가슴 뛰는 일을 하라고 하지만 아직 가슴 뛰는 일이 뭔지 모르겠다. 다만 이번에 어떤 공부를 계기로 좋아하지 않은 일을 시간이나 돈이 아깝다는 이유로 질질 끌고, 그것을 놓지 못하는 것이 어리석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 내가 뭔가를 선택하는 데 신중해지고 더 고민하게 되는 이유는 바로 이거다.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이 일을 죽을 때까지 하고 싶다는 욕심 때문이라는 걸. 사람들은 왜 나에게 일하지 않냐고 말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일을 할 수는 있다. 다만 그게 진짜 내가 원하는 직업이냐고 묻는다면 바로 ‘예스’라고 대답할 수 없겠지만. 작가의 최근작을 찾아보려고 한다. 작가는 우리에게 어떤 삶을 살라고 말하는지 궁금해졌으니까. 책을 읽는다고 내 삶이 확 변하지는 않겠지만... 약간의 긴장감을 놓고 싶지도 않아졌다. 다가오는 내 앞의 인생들이... 기대되고 즐거워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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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다시 태어난다면 남자로 한 번 태어나보리라 생각했었던 적이 있다. 같은 대학을 나오고도 첫월급에서부터 차이가 나고, 업무를 받고 진행하면서도 내심 열심히 했기에 승진을 기대하고, 승진을 앞둔 경쟁에서 여자이기에 밀려야했다는 이야기는 더욱 그런 생각을 들게 하기도 했다. 하지만 남성 중심의 사회이전 원시시대에는 모계 중심의 사회가 아니었던가! 남성 중심의 역사에 들어서 비록 그 숫자는 남성 영웅들에 미치지 못하나 그 용맹함과 지혜로움은 천하를 호령하고 이끄는 이들도 있었다. 한창 인기절정의 드라마 선덕여왕에서의 미실이나 선덕여왕도 그런 인물이리라. 가만 생각해보면 여자, 엄마 없이 아이가 생기고 혼자 자라지는 않는다. 체격 건장한 남성들도 결국 여자의 몸을 빌어 세상에 오지 않았는가.
튀는 열정과 고객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YBM 시사의 최연소 국장을 거쳐 현재 교육 컨설팅 및 강사 매니지먼트 전문회사MU를 창업한 저자의 이력은 같은 여성으로서도 매우 흥미롭고 대단히 멋졌다. 행복한 성공을 위한 여성 리더십을 주제로 한 이 책은 여성이기를 거부하고 남성다움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으로서의 자신을 외면 내면이 더욱 아름답도록 가꾸고 여성스러움을 인정하며 자신을 믿고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어 세상 속에서 당당히 서는 비결을 알려주고 있다. 다른 사람의 것이 아닌 나 자신의 리더십, M 리더십을 강조하는데 그 핵심내용은, 멀티젠더-여성으로서 아름다움을 잃지 않으면서 일을 추진해 나갈 때는 여성적 성향 뿐만 아니라 남성적 성향을 벤치마킹하라. 맥너지-리더십은 타고난 것이 아니다. 주어진 문제에의 해결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탁월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더 어려운 상황까지 헤쳐나가는 프로가 되라. 미다스팩트-많은 성공한 리더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필수 덕목인 열정,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변화의 주역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열정을 가지고 매진한다면 미다스의 신화를 창조하는 리더가 될 수 있다.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 인맥을 중시하라, 나 자신을 믿어라 등의 이야기는 일반 자기계발서에서도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었다. 그러나 이 책이 보통 자기계발서와 다른 특별함은 세상 속에서의 여성, 남성과 다른 1%의 차이를 이야기하며 여성 전문 리더로서의 자질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다.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을 이야기하는 점에서도 얻을 것이 많았고 여성인 나 자신의 개발과 딸을 지닌 어머니로서 딸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해서도 느낀 점이 많았다.
여자, 유리 천장과 편견의 벽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앞으로 세상을 당당히 헤쳐갈 우리 딸들에게도 보여주고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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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넘어서서 여성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것이 얼만 행복한 도전인지를 여실히 느끼게 해주는 책을 만나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슈퍼우먼이 되어도 모자랄 판인 여성의 삶에서 인생의 꿈이라는 말은 언제적 이야기던가 싶은 것이 여성들의 삶이 아닌가 싶어서 제 아내만 보더라도 미안한 마음이 커졌지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여성의 인생에 꿈이라는 단어를 행복하게 심어주면서 여성의 성공에 힘을 실어주고 있어 아내에게 즐겁게 선물하고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을 계발하고 발전시킬 때 정말 그 꿈은 성공이라는 이름으로 이루어짐을 격려하고 조언해주는 멋진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자기 스스로를 믿으며 행복하게 자기 리더십을 실천하는 여성의 위대함! 그것은 자신감과 진정성, 전문성의 확보라는 노력들을 통해서 가능하다는 것을 차근차근 이야기해주는 내용들에 자신감을 불끈 키우게 된다는 반응들입니다.
남성과의 다름을 인정하고 그것을 핸디캡이 아닌 장점으로 새롭게 변모시킬 때 그 영향력이나 자기 발전의 힘이 얼마나 대단해질까를 생각하고 기대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여성만의 특성으로 행복한 인간관계와 행복한 성공에 가까워지는 여성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세상의 중심으로 거듭 태어나리라 믿게 됩니다. 격려에 행복해진다고 웃기도 합니다.
여성으로서의 장점과 매력을 발산하면서도 섬세함과 꼼꼼함으로 더욱 발전하는 프로가 되라는 이 책으로 힘이 나는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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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세상을 향한 자신만의 리더십을 지녔느냐, 지니지 않았느냐 이다..
어린 나이에 사회전선에 뛰어들어 제 나름대로 성공의 의미를 가슴에 새기며 열심히 달려왔었다..
사회생활이 마음먹은 대로 생각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남들보다 몇 배로 노력해야 인정받고 뒤처지지 않는다는걸
어린 나이에 배울 수 있었다.. 20대는 무엇이든 마음만 먹으면 뜻대로 이루어지고, 열심히 내 자신을 가꾸며,
자신있게 살아왔는데~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살다보니 그런 마음도 사라지고 내 자신을 잊은 채 대충대충 살아
가는 내 자신을 발견 했을 땐 슬프기만 하고 허무했다.
이젠 어느덧 아이들이 초등학교 들어갈 나이가 되고, 아이들을 위해 돈을 벌어야 할 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자꾸 자꾸 자신감이 상실되고 겁부터 나는건 왜 일까?
이책은 나에게 뒤를 돌아 볼수 있게 해주었고, 자극을 주었던 책이다
오프라 원프리는 일찍부터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아주 단순한 것 속에 있다는 점을 알았다.
그리고 누구든 모든 것을 가질 수는 있지만 한꺼번에 전부 가질 수 없는 점 역시 알고 있었다.
오프라 원프리는 "유명해지는 것과 유명해지지 않는 것의 유일한 차이점은 사람들이 현재의 당신을 알아보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것일 뿐이에요. 내 안에 존재하는 나는 조금만 변한 것이 없거든요" 라고 말한다.
신이 내린 목소리의 조수미와 피겨의 여왕 김연아 두 사람에게선 공통점이 있다.. 바로 가슴을 울리는 짜릿한 전율이다.
완벽에 가까운 예술을 보여주기 때문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온몸으로 느껴지는 것이다.
남성적 리더십은 빠른 성과를 보장하고, 여성적 리더십은 장기적인 관계 속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보장한다
<성공하려면 하이힐을 신어라>
신은 마음을 보지만 사람은 외모를 먼저 본다. 여자인 내가 보더라도 패션 감각이 좋은 사람을 보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여자들의 파워가 아무리 세지고 지위가 높아졌다 하더라도 아직까지 비즈니스 세계의 주인공은 남자들이다.
때와 장소에 맞게 멋지게 차려 입고 화장을 곱게 한 사람은 언제나 당당해 보이고 프로처럼 여겨진다.
중요한 비즈니스에 청바지 차림은 치명적인 거절 사유가 되기도 한다. 본인 스스로는 멋지다고 여기고 굳이 정장을 입을
필요가 없다고 여길지 모른다. 정장을 갖춰 입고 나간 날은 몸가짐이 틀려지고 사람들을 만날 때 어딘지 모르게 자신감이
생긴다. 다른 사람이 나를 대할 때도 마찬가지다.
" 여자가 가장 여성스러울 때 일이 된다" 주장하는 나의 멘토는 가끔 내게 충고한다. 너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라고...
남자 못지 않게 피나는 노력으로 당당하게 성공한 여성들이 참 많다. 그분들이 존경스럽고 닮고 싶은 부분들이
참 많다.. 나에게도 그런날이 올까? 지금 내 위치에서 자부심을 갖고 긍정적인 마인으로 살아가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참 고마운 책이 였다.. 자신감과 용기를 얻었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라는 생각이 든다..
늦었을 때가 빠를 때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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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포커싱이 맞춰진 자기계발서들은 참 많다. 그렇지만 누구나 알고있을 당연한 내용을 쳅터로 깔끔하게 나눠 예쁜 리본을 묶어 포장한 책이거나, 여우짓으로 남자에게 사랑받는 방법에 대한 책, 아니면 악녀가 되자며 독립심을 무기로 수세기동안 여성의 한 구석에 누적되어왔을 열등의식에 대한 반동형성을 일으키는 책이 대부분이었다. (물론 그 중에도 배울 내용은 있었으며, 좋은 책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그렇다는 뜻이다.)
이 책은 '조화'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한다. 남성에 맞서는 투사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름다운 여성성만 내세우자고 하지도 않는다. 남성성과 여성성의 장점을 뽑아, 조화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할 뿐이다. 그리고 여기에 자신만의 독특성을 더해, 이를 M리더십이라고 부른다.
책의 핵심메시지와 같다는 앞표지는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세상을 향한 자신만의 리더십을 지녔느냐, 지니지 않았느냐이다.'라는 문구가 있다. '나만의 리더십'이라.. 혹자는 진짜 당연한 소리네. 그냥 나 사는대로 살면 되는 것 아니야?라고 피식- 냉소를 보낼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기서 '자신만의 리더십'이란 '지속적 발전'을 전제하고 있는 개념이다. 배움과 배움을 더해서 계속적으로 수정/보완해나갈 필요가 있는 것이다.
때문에 저자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소형식으로 조곤조곤 풀어놓는다. '여기서 여러분이 취할 수 있는 배움의 소스들을 가져가세요' 라고 말하는 듯하다. 일반적으로 리더십에 대한 책은 유명인(피터 드러커, 스티브잡스, 힐러리 클린턴 등)들의 사례를 주로 풀어놓는다. 물론 경영자의 입장에서는 그런 사례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20대 여성인 나에게 그저 먼 나라의 이야기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강점을 가진다. 내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저자에게는 실버타운에 대한 명확한 꿈이 있다. 아직 구체적인 꿈이 없는 나에게는 너무나 부러운 대목이다. 책을 다 읽고나면, 왠지 저자와 점심시간에 만나 진솔한 대화를 하고 사무실로 돌아가는 듯한 기분이 든다. 상쾌한 발걸음으로.
그런 기분으로 저자에게 '감히' 이런 메시지를 남기고 싶다. "다음에 통찰력 깊은 이야기 더 들려주세요. 조연심 언니! ^_^"
**ps. 책 표지 너무 예쁘다. 특히 분홍색 블링블링한 하이힐의 쎈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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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으로써 사회생활을 하며 불합리함을 느낀적이 있는가? 혹은 여자이기에 이게 아니면 그만두지라는 도피적생각을 한적이 있는가? 아님 결혼하지뭐 좋은남자만날까?? 남성들의 리더십세계 치열한 경쟁구조에서 난 위에 올라서기가 힘든건가?? 아마 막연하게나마 이런생각을 한적이 있을듯하다 나역시 결혼전 부당한 대우나 내 능력을 알아주지 않았을때 느끼는 좌절감을 느낀적이 있었다. 나보다 능력이 안되는데도 차고 올라가는 모습들에 그냥 그만둘까란 생각도 했었다...그렇게 여성들의 사회진출에서 특히 승진이나 최고자리에 오르는 과정은 순탄하지많은 않다. 남성들위주의 환경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쩜 잊고 있었던 것들이 있는건 아니였는가??
어쩜 그런 물음에 대한 해답이 될 수있는 한권의 책을 만났다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줌심에 서라....조연심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그녀의 경험자체이기에 읽는내내 더없이 와닿았다 뭐랄까?? 성공한 사람들은 그냥 동경의 눈초리로 보여질때가 있다 그니깐 그녀이니깐 그래 무슨 실수가 있을까?? 현재 상태만을 놓고 성공한 모습을 마냥 부러워할수있는 위치....자신의 실패한 경험을 진솔하게 그리고 그런 실패를 통해 1인기업인으로써 교육관련 일을 통해 당당함을 찾아나가는 그녀....그녀가 가지고 있는 꿈을 통해 다시금 잊었던 꿈을 그려본다
하나의 섬을 사서 실버타운을 만들어내겠단 그녀의 멋진 꿈이 곳곳에서 그대로 비춰진다...꿈이란 자꾸 이야기하라 했던가?? 꼬옥 이뤄낼꺼같은 열정과 확신이 느껴지는 그녀의 필체...여자이기에 포기했던 것들을 이젠 자신만의 리더십을 만들어내서 내것으로 멋지게 펼쳐 당당하게 세상의 중심에 서길 바라는 그녀의 설득력있는 이야기들이 맘을 동료시켰다
그녀가 말하는 M리더십은 내안의 여성적 리더십을 강화하면서 남성적 리더십을 보완하는 멀티젠더Multigender(mulyiple+gender), 전문성을 키워 시너지를 만드는 맥너지Maknergy(make+synergy), 미다스의 영향력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미다스펙트Midaspect(midas+respect)를 가리킨다(-10페이지中)
가장 중요한 남성과 여성의 차이점을 인정하며 여성으로써 아름다움을 잃지않으며 남성적 리더십을 갖추는것 무엇보다 프로페셔널리스트가 되어 나를 경쟁력있게 키워나가는것 내 스스로 변화의 주역임을 확신하는 열정을 가지는 M리더십이 그녀가 제시하는 리더십이다... 그녀의 실패경험을 통해 김연아선수나 오프라윈프리등 성공여성들의 모델을 통해 여성들에게 구체적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넘쳐나는 리더십관련서적들...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발간되는것 같다 방법론을 제시하기도 하구 기본적인 리더십소양을 주장하기도 하구 변화를 꿈꾸라고 하기도 한다 어쩜 여성이기에 여성이 바라본 성공철학이기에 기준점을 찾아나가는데 더 큰 만족을 줄 수 있지 않을까한다. 곳곳에 그녀의 꿈을 소개한다 처음들을땐 설마란 느낌 그러다 두번 세번 그녀의 꿈이 지면화되면서 그녀가 꿈꾸는 꿈이 현실적 그림으로 와닿았다 꿈이란 자꾸 그려내고 이야기해야함을 절실히 느낀다 여성이기에 지금까지 포기했던 일들이 있다면 빨리 생각을 바꿔라 이젠 여자이기에 여자라서 더 잘할 수 있는 영역이 무궁무진함을 인정하고 내것으로 만드는 노력만이 남은듯하다
애벌레가 두 날개를 펄럭거리며 세상을 날아갈 모습을 상상하듯 그 고통을 이겨내야 나비가 되듯 그녀가 마지막에 외치는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란 외침속 주인공이 되려 노력하리라....나만의 리더십을 만들어보리라...누구나 할수있다란 그녀의 외침을 들어보길 간절히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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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바는 여성으로서의 본인에 대한 차분한 자각, 그리고 본인의 능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실력과 열정 경쟁위주의 현대사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구체적 조언들이다.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는 프로여성들의 경쟁력을 가장 극대화 시키는 지침서라 할 만하다. 여성으로서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를 한계라 생각하지않는 역발상이 본인의 전문성을 확대하고 영향력을 키워가는데 큰 힘이 될것이라 이야기한다.
사회생활을 하는 여성으로서 분명히 여성이기때문에 부딪히게되는 문제점들에 대해 이 책은 유연한 관점으로의 해답을 제시한다. 또한 여성이 리더로서 인정받는 핵심적인 조언들은 인정받는 세계기준의 여성리더가 되기에 결정적이다.
오지랖을 넓게 따듯한 감성을 나누어라 쓴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익숙한 것으로부터 탈피하라
책을 한장한장 읽으며 여성리더로서의 본인의 역량, 앞으로의 미래의 꿈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반추할 수 있는 차세대 여성리더를 위한 최고의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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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걸.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남학생들을 압도하고 남을 정도의 여성을 의미하는 말이다. 뛰어난 능력을 지닌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여성리더 또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YBM 시사의 최연소 국장을 거쳐 현재 교육 컨설팅 및 강사 매니지먼트 전문회사를 창업한 저자 조연심은 여성들에게 M리더십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M리더십이란 여성적 리더십을 강화하고 남성적 리더십을 보완하는 멀티젠더(Multigender = multiple + gender), 경쟁력 있는 전문성으로 시너지를 만드는 맥너지(Maknergy = make + synergy), 미다스의 영향력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미다스펙트(Midaspect = midas+respect)이다. M리더의 첫 번째 조건인 멀티젠더는 남성적 리더십과 여성적 리더십을 모두 갖추자는 것이다. 딸 셋 중 막내로 여중, 여고를 거쳐 여대에 다니고 있는 나는 남자들의 세계를 이해하기가 힘들다. 남자와 여자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화를 읽으면서는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장기적인 관계 속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보장하는 여성리더십의 장점을 강화하고 빠른 성과를 보장하는 남성적 리더십의 장점을 인식하고 훈련하라는 저자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는다. 프로만이 다른 프로와 함께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M리더십의 두 번째 항목인 맥너지는 아름다운 프로가 되는 길을 제시한다.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상사와 부하직원과의 갈등, 자신이 만난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프로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알려준다. 시간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으로 인정받는 노하우,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나름의 기준 등은 평범하면서도 실제적인 이야기라서 더욱 공감할 수 있다. 성공한 리더들이 말하는 리더십의 덕목 중 가장 필수적인 것은 바로 열정이다. 열정은 영향력을 낳는다. M리더가 지녀야 할 마지막 조건은 열정의 긍정적인 영향력, 즉 미다스펙트이다. 저자는 역경을 극복하는 열정, 신뢰할 수 있는 열정을 가지라고 말한다. 열정은 리더십의 불씨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며. 사람들은 성공하기 위해 자신을 갈고 닦는다. 울퉁불퉁했던 돌덩이를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값지고 비싼 보석이 되어 사회에 나간다. 이러한 보석들을 연결해서 목걸이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리더가 아닐까 생각한다. 자신 역시 보석이 되지 않고서는 목걸이가 될 수 없다. 자신에게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서로를 아우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람,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 자신만의 리더십을 만들어보자. M리더십은 그 한 방향이 되어 줄 것이다. "Make your leadersh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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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은 남성의 전유물처럼 여겨져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많은 분야에서 여성의 리더쉽이 빛을 내고 있다. 최근에 포브지에서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을 살펴보더라도 1위를 차지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2위 Federal Deposit Insurance Corp의 회장 셸리아 C 베어, 3위 펩시 콜라 회장 인드라 K 누이, 그리고 북한 문제를 해결하는 산파역활은 한 현대의 현정은 회장은 79위에 있었다. 이러한 자료를 통해서 세계는 이미 국가의 지도자나 기업의 회장 등에 여성의 리더쉽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는 현재에 필자가 알고 있던 여성의 사회에서 리더로서 역활에 대한 여러가지 사실을 알게 해주었다. 책 표지에서 느껴지는 첫번째 인상은 '섹시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커리어 여성'에 대한 내용이라고 추측이 된다. 그러나 책장을 넘겨서 목차를 보게되면 1개인의 당찬 싱글글여성에 대한 이야기라고 보다는 오히려 기존의 리더쉽에서 다루었던 내용과 여성으로써 겪게되는 단점과 장점을 나열하고 남성 주도의 경직된 조직을 부드럽고 강인한 여성 리더쉽으로 변화시켜 새롭게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조직을 만드데 필요한 항목 상세히 독자들에게 설명을 해준다. 시중에는 리더쉽에 관한 서적이 많은 실제로 미국이나 유렵, 일본의 번역서들이 다수를 차지한다. 책 제목으로 보면 여성을 위한 책 같지만, 본문에는 리더쉽에 대한 내용이 나름대로 체계적이고 쉽게 정리가 잘 되어서 일반 독자들이 보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어(Key Words)는 프로, 열정, 그리고 희망이다. 읽고 난 후 한 마디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여성의 장점을 살려서 프로와 같이 어떠한 일이라도 의미와 목표를 부여하고 몰입을 하고 즐길 줄 안다. 리더가 조직에 열정을 갖고 일을 하고 구성원들과 희망(비전)을 함께 할 때 비로서 무한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저자는 먼저 여성의 일반적인 특성과 현실에 대해서 적응하는 문제를 밝혀두고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프로가 되어야만 하는 특별한 방법을 하나하나 풀어나간다.
그러한 해답이 바로 M리더쉽(3M)이다. 1. 내안의 여성적 리더쉽을 강화하면서 남성적 리더쉽을 보완하는 멀티젠더(Multigender) 2. 전문성을 키워 시너지를 만드는 맥너지(Maknergy) 3. 마이더스 영향력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미다스펙트(Midaspect)
이 책에서 저자는 "M 리더쉽은 "Make your leadership" 즉, 내가 지킬 리더쉽을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라고 서문에서 결론을 내린다. 본문애서 여러가지 유익한 리더쉽과 자기계발에 대한 정보가 나름 가득하다. 여성 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읽어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하면서 만약에 필자도 결혼 전 좋아하는 여성이 있다면 꼭 전해주고 싶다. 그러나 기혼인 남성들도 아내에게 남편과 자식을 올바르게 리드할 수 있도록 전해주어도 정말 좋다. 필자가 전업주부인 일상생활에 지쳐있는 아내에게 선물한 것 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