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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일찍 나왔으면 나의 진로가 바뀌었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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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 년 전 페인터 6이 나왔을 때 페인터를 배워보다가 포기했다. 삐죽삐죽 튀어나오는 색칠과 필압을 이용한 묘사가 마커만 사용해오던 나에게는 너무나 생소했다. 결국 그림 작업이 디지털로 넘어가는 시기에 나는 적응을 못했고 그렇게 그림에 대한 나의 열정은 식어갔다.   하지만 아무래도 그림에 대한 미련은 남았다. 그래서 최근 모 아카데미에서 페인터 관련 수업을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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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 년 전 페인터 6이 나왔을 때 페인터를 배워보다가 포기했다.

삐죽삐죽 튀어나오는 색칠과 필압을 이용한 묘사가 마커만 사용해오던

나에게는 너무나 생소했다. 결국 그림 작업이 디지털로 넘어가는 시기에

나는 적응을 못했고 그렇게 그림에 대한 나의 열정은 식어갔다.

 

하지만 아무래도 그림에 대한 미련은 남았다.

그래서 최근 모 아카데미에서 페인터 관련 수업을 듣던 중 강사 선생님으로부터

드릭이란 분을 전해듣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서점으로 달려가 바로 지른 책.

다른 것보다 실제 저자의 작업방식과 기법을 위주로 소개한 것이 마음에 들었다.

다른 페인터 책들은 페인터의 기능 설명에 치중한 경향이 많은데

많은 페인터 유저들이 원하는 것은 기능이 아닌 작업방식을 아는 것이다.

브러쉬 기능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그 브러쉬를 어떻게 활용하면 이런 그림이

나오는지를 알고 싶은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점에 충실하고 알기 쉽게 써 놓았다.

책의 저자인 드릭님 역시 디지털 이전 시대의 그림은 그저 그랬지만,

디지털 화법에 적응함으로서 훨씬 그림의 폭이 넓어진 디지털 화법의 아이돌이다.

 

아마 이 책이 5년 전에만 나왔어도 아마 내 진로가 그림으로 굳어졌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왜 그때는 이런 책이 없었던가...

g*****0 2009.08.25.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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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릭의 페인터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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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릭의 페인터X   드릭의 페인터는 그동안 인터넷에서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중인 드릭의 작업하는 환경이나 작업 방법들을 기술한 책이다.   나의 경우에도 드릭의 그림은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이책은 드릭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소장가치가 높다고 생각한다. 드릭의 경우 그 색감이 매우 뛰어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과연 어떻게 그리고, 어떻게 색을 정하는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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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릭의 페인터X

 

드릭의 페인터는 그동안 인터넷에서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중인 드릭의 작업하는 환경이나 작업 방법들을 기술한 책이다.

 

나의 경우에도 드릭의 그림은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이책은 드릭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소장가치가 높다고 생각한다. 드릭의 경우 그 색감이 매우 뛰어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과연 어떻게 그리고, 어떻게 색을 정하는지 정말 궁금하였다.

물론 이 책만을 본다고 그 모든 것을 아는 것은 아니지만 기초적으로 읽어보기에는 좋다고 생각한다.

 

무작정 이책을 본다고 해서 똑같이 그릴 수 있는 것은 아닌듯 하다. 사람의 그림실력에 따른 것이니..

 

무작정 나는 이 책에 대해서 페인터를 잘하게 해줄 책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자세히 보기전에는 아풉분은 드릭의 갤러리로 그동안의 몇개의 그림들이 있다. 그 그림들을 보면서 나도 이렇게 그려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강해서 이 책을 보게 된 걸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보면서 깨닫지 못한 것이 있다. 바로 타블랫이다.

타블렛의 경우에는 왠만한 경우는 집에 없다고 생각해서 이부분은 생각하고 구매하는게 좋을 것 같다.

 

이 책에는 어떤식으로 그림을 그렸고 어떻게 색을 칠하는지도 나와있다. 그래서 나도 따라하면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자꾸 익히면서 하는게 좋을듯하다.

 

하지만 역시 이것저것 배울 거도 많고 특히 그동안 의문점이 들었던 색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아서 더욱 마음에 든다. 이런 붑ㄴ이라면 한권 정도 소유하고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특히 페인터의 브러시나 효과같은 것도 많이 나와있고 어떤 식으로 활용되는지도 적혀 있어서 그림실력은 따라주지 않더라도 그 기능이나 사용방법, 색감을 눈에 익히기에는 더없이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p***i 2011.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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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릭의 페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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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귀여운 일러스트로 웹상에서 상당한 팬을 보유하고있는   드릭의 페인터 책입니다.   페인터의 기본적 인터페이스와 작업을 따라하는 형식을 취하여   그가 자주 사용하는 브러쉬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스타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페인터는 기본적으로 많이 다뤄보고 자신에게 맞는   브러쉬선택 및 주변 옵션설정이 중요한 요소를 미치는 프로그램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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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귀여운 일러스트로 웹상에서 상당한 팬을 보유하고있는

 

드릭의 페인터 책입니다.

 

페인터의 기본적 인터페이스와 작업을 따라하는 형식을 취하여

 

그가 자주 사용하는 브러쉬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스타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페인터는 기본적으로 많이 다뤄보고 자신에게 맞는

 

브러쉬선택 및 주변 옵션설정이 중요한 요소를 미치는 프로그램으로

 

그 기본이 되는 요소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있습니다.

 

페인터를 처음접하는 사람부터 모든사람이 보기에 적당한 도서라 생각됩니다.

 

l******s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