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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자의 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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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네이버에서 검색을 한다 다음 메일을 주고 받고, 싸이월드에서 미니홈피를 운영한다 그리고 대부분 Facebook과 Twitter에 대해서도 흔히 들어 알고 있다   구글 검색이 아닌 Naver검색과 페이스북이 아닌 싸이월드[SNS,Social Network Service]가 대세인 우리나라의 독특한 웹 문화에서도 트위터는 한국형 트위터 서비스로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하지만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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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네이버에서 검색을 한다

다음 메일을 주고 받고, 싸이월드에서 미니홈피를 운영한다

그리고 대부분 Facebook과 Twitter에 대해서도 흔히 들어 알고 있다

 

구글 검색이 아닌 Naver검색과 페이스북이 아닌 싸이월드[SNS,Social Network Service]가 대세인 우리나라의 독특한 웹 문화에서도 트위터는 한국형 트위터 서비스로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하지만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제한적일 뿐 적지않은 네티즌들은 그 궁금증에도 불구하고 트위터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

 

이 책은 그들을 위해 씌여졌다

누구라도 쉽게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았다

 

여기에는 자신의 트위터를 꾸미는 방법과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follow하게 되는지를...그리고 이러한 follower들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140자로 소통하는 신 인터넷혁명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트위터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광풍 그 자체이다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을 넘어,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때로는 위급한 순간에 구조요청까지도 트위터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출판계에서 광고 게재를 거부하였던 현대판 금서[?]..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을 생각한다]도 일부 트위터를 활용하는 네티즌의 구매촉구 운동을 계기로 판매가 폭발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광고없이 몇 십만 부가 입소문만으로 판매되는 진기한 기록이 수립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트위터의 힘이다

계속되는 follow와 리트윗의 힘이 여기에 있다

 

트위터는 개방적인 현재 웹기반 서비스의 최첨단에 자리잡고 있다

신세계의 정용진 부회장도 자신이 이미지메이킹과 회사의 홍보를 트위터를 통해 충분히 해내고 있고

연예인들과 소설가 이외수씨도 트위터를 활용하고 있는지 오래다

 

이 책의 저자인 조엘 컴은 웹 마케팅 전문가로서,

이러한 트랜드의 정점에 있는 트위터를 통하여 자신을 어떻게 브랜드화 하고 웹 마케팅을 성공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을 주고 있다.

 

실제로 뉴스보다도 빠른 정보 전달을 할 수 있는 트위터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그것은 트위터가 모바일과 연계된다는 점이다

스마트폰으로 무장된 30-40대에서 트위터의 붐이 조성된다는 것은 이를 충분히 반증한다

또한 트위터의 힘은 빠른 소식 그리고 검색과 더불어 마켓팅에 활용된다는 점이다.

 

그러기에 기업이나 유명인사들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트위터를 선호한다

이전까지는 기업형 블로그가 마켓팅에 주로 사용되었다면 현재는 기업형 블로그에서 트위터로 전환되는 시기이며 트위터가 마켓팅에 활용되고 그 영향력이 입증되면서 트위터의 위상을 실감하고 있다.

 

웹기반하에서 지구촌이라는 단어를 실감하게 만드는 트위터..

지구 반대편의 개인의 일상에서부터 관심있는 시사정보, 이슈와 제품과 기업정보에 이르기까지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나눌 수 있다는 점은 상상만 해도 즐겁다

 

물론 이 책을 일고 트위터 계정을 만든다고 해서 누가 나의 140자 이내로 이루어진 글을 당장 읽어주는 것도 follow해주는 것도 아니다

그만큼 인내심을 가지고 노력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호기심만으로 트위터를 시작한다면 금방 지치게 되고 그만두게 된다

 

책의 내용중에는 [트위터에서 블로그 홍보하기]도 나오는데 상당히 흥미롭다

다행히도 Yes24에서는 블로그 내의 리뷰를 트위터로 보내는 기능이 있어서 더욱 용이하다

 

이 책은 일독의 가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이드북으로서 트위터를 하는 네티즌이라면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해당되는 페이지를 펼쳐보는 데 유용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10.11.16.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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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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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하면서 서평도 쓰고, 여행기도 올리고, 추억이 담긴 사진과 이야기를 올리며 이미 생활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지만,인터넷 속의 세상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아직은 생소한 단어 "트위터"도대체 무엇인지 호기심이 발동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김연아도 한다는 트위터!이외수도 한다는 트위터!최근 김주하 아나운서가 트위터에서 절필을 선언했다가 12시간만에 복귀를 해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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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하면서 서평도 쓰고, 여행기도 올리고, 추억이 담긴 사진과 이야기를 올리며 이미 생활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지만,
인터넷 속의 세상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아직은 생소한 단어 "트위터"
도대체 무엇인지 호기심이 발동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김연아도 한다는 트위터!
이외수도 한다는 트위터!
최근 김주하 아나운서가 트위터에서 절필을 선언했다가 12시간만에 복귀를 해 눈길을 끌었다는 것도 트위터였다.
인도 뭄바이 테러사건을 뉴스보다 먼저 접한 것도 트위터를 하던 사람들을 통해서였고,
이번 장진영 씨 사망소식도 가장 먼저 알려진 것이 트위터를 통해서였다고 한다.
’빨리 빨리’에 익숙한 우리 문화에서 트위터의 파급력은 커다란 힘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특히 인터넷 속의 세상은 더 빠른 클릭과 새로운 정보 취득이 가능하다면, 그러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마련이다.

그럼 도대체 ’트위터’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인터넷 보다는 책이 더 익숙한 나로서는
이렇게 한 권에 담긴 트위터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 
트위터를 한 걸음 더 가까이 쉽게 접해본다.

’트위터’란 ’재잘거림’이라는 뜻이다.
글을 쓸 때 최소 분량이 많아서 고민이었던 적은 많았지만,
트위터는 140자로 줄여야한다는 점이 어쩌면 더 어렵다는 생각도 들었다.
확실히 글을 길게 쓰는 것보다 핵심을 짧게 요약하여 줄이는 것이 더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매일같이 사용하는 인터넷 공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나만 소외되지는 않고 싶다는 생각에  ’나도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트위터의 세계는 쉬운 듯 어렵고, 단순한 것 같지만 복잡해서 
막상 가입하고 실행하겠다는 생각은 조금 뒤로 미루게 되었다.
가입부터 실행 방법까지 이 책에 담긴 이야기를 보면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다.
그리고 어떤 점을 중점을 두고 해야할 지 잘 정리되어 있어서 도움이 된다.
파급력 강한 인터넷의 세계, 트위터에 대해 아직 생소하다면,
이 책이 두려움을 없애고 안내해줄거란 생각이 든다.



s*****a 2009.09.06.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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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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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이외수, 오바마가 사용중이라는 그 트위터.. 140자 미만의 짧은 단문 메시지만을 담는 도구임에도 점점 그 파워가 커져가는 트위터는 백악관과 FBI 같은 정부기관은 물론이고 구글, 펩시, 델, 포드 등 세계적인 기업들도 트위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고 하는데..그저 미니홈피의 기능을 가진 것이라고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책을 접하고 난 이후 트위터가 제공하는 많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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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이외수, 오바마가 사용중이라는 그 트위터..

140자 미만의 짧은 단문 메시지만을 담는 도구임에도 점점 그 파워가 커져가는 트위터는 백악관과 FBI 같은 정부기관은 물론이고 구글, 펩시, 델, 포드 등 세계적인 기업들도 트위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고 하는데..그저 미니홈피의 기능을 가진 것이라고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책을 접하고 난 이후 트위터가 제공하는 많은 기능에 실로 놀라운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트위터..

트위터(twitter)는 ‘재잘거리다’ ‘새가 지저귀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처음에는 회사 직원들의 재미난 내부 커뮤니케이션 용도로 사용되었던 것이, 당사자들의 의도를 넘어 전 지구촌의 커뮤니케이션 용도로 발전했다고 한다.  

 

쉽고 간편

트위터는 휴대전화는 물론이고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 인스턴트 메신저, 홈페이지 접속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글을 올리거나 받아볼 수 있다고 한다. 가입시 본인 확인이나 실명 확인 같은 절차가 없고 개인 정보를 거의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도 ‘자유로운 소통’을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장점이다.

 

실시간

“뭄바이는 지금 혼란에 빠져 있다. 5성급 호텔인 이곳 오베로이에서 18명이 죽고 40명이 인질로 잡혀 있으며 JW 메리어트 호텔에서는 총격이 계속되고 있다."

 

2008년 11월 26일, 인도 뭄바이에서 대규모 테러 사건이 발발했을 때 이를 제일 먼저 알린 것도

이란의 반정부 시위나 중국 정부의 위구르족에 대한 강제 진압 같은 소식이 당국의 검열을 뚫고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도 트위터 덕분이었다.

 

social community

사회 속에 새로운 관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트위터에 대한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다. 자잘한 일상의 푸념이나 생각의 전달 뿐만이 아닌 브랜드의 확장이나 직업적인 관계형성에 또한 트위터가 관여하고 있는 것이다.  

 

트위터 가입부터 프로필 작성, 사진올리기, 디자인 설정, 팔로윙 만들기 등의 기본적인 사항까지 꼼꼼히 설명하는 책은 트위터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큰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우선은 자신이 트위터를 하는 이유를 잘 생각해보고 그에 따른 이름설정과 관심사의 토론, 질문등을 이용해 진정한 윈윈의 관계형성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 쓴 글이어서 사업적 측면이 강조되어 있다. 하지만 경험하지 못한 트위터의 재미를 상상하기엔 충분하다.

h*******2 2009.09.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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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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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자로 소통하는 신 인터넷 혁명"   이른바 혁신, 마술, 인기라는 형용사로 대변되고 있는 투위터를 칭하는 말이다.   요새,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이런 트위터의 위력은 실로 어마어마 하며   얼마전 국내에서도 이런 트위터의 기능을 담고 있는 "미투"라는 서비스가 시작했다는 광고를 본 기억이 있다.   아직까지 실제로 트위터를 사용해본적이 없었기에 마치 먼 나라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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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자로 소통하는 신 인터넷 혁명"

 

이른바 혁신, 마술, 인기라는 형용사로 대변되고 있는 투위터를 칭하는 말이다.

 

요새,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이런 트위터의 위력은 실로 어마어마 하며

 

얼마전 국내에서도 이런 트위터의 기능을 담고 있는 "미투"라는 서비스가 시작했다는 광고를 본 기억이 있다.

 

아직까지 실제로 트위터를 사용해본적이 없었기에 마치 먼 나라의 이야기처럼만 들려왔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국내에서도 유사 서비스가 시작되었기에 트위터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은 더 커져만 갔고

 

이른바 시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더 늦지 않은 시기에 트위터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다.

 

사실 이 책은 투위터의 소개에 대한 책이 아니다.

 

그보다는 좀 더 발전된 활용(?) 단계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조 웰컴"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이며

 

트위터의 세계에서 어마어마한 follower 들을 이끌고 있는 전문 트위터이기도 하다.

 

그는 이 트위터가 아직가지도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매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책의 내용에서도 이러한 트위터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보다 효과적이고 사람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노하우 전수에 집중되어 있다.

 

이러다 보니 조금은 마케팅적이고 프로모션 매체로서의 트위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사실 트위터의 탄생 비결 및 발전사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에 대해서도 궁금했던 나로서는

 

이러한 편중되어 있는 내용이 조금 아쉽기도 했던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트위터 가입에서 부터 본격적인 활용까지 마치 옆에서 지도해주는 듯한 자세한 설명은

 

트위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망설이는 독자들을 이끌어주기에 충분하다.

 

사실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트위터가 과연 국내에서도 그만큼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국내에서 싸이월드가 붐일때 해외에서도 이러한 소셜 미디어인 블로그가 시작되었고

 

유사한 서비스가 시작되었지만 국내에서는 커다란 빛을 보지는 못했던 기억이 있다.

 

어찌보면 국내 유저들의 경우 외국의 경우와 달리

 

이러한 미디어 매체를 개인이나, 자신에게 친한 일부에게만 공유하는데 활용하고, 즐기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이야기가 다른쪽으로 흘러갔는데

 

어찌되었던 이 책을 통해 "트위터"에 대한 많은 이해를 할 수 있었다.

 

이 책의 경우 트위터와 유사한 인터넷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트위터를 강력한 마케팅이나, 프로모션 도구로 활용할 예정인 사람들

 

그리고 단순히 소셜 미디어로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자.. 더 늦기 전에 이 책을 통해 신 인터넷 혁명에 지금 바로 동참해보자!

k******9 2009.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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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처음 시작하는 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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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변화가 생긴다면 나는 그 책을 읽은 목적을 완성했다고 생각한다. Twitter 계정을 만들어 두고서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멍하게 있던 세월을 이제는 뒤로 하고, 다양한 기능에 익숙해져 가고 있다. Online에서 몇 몇 keyword를 이용하여 질문을 하여도 사용법에 익숙해질 수 있지만, Twitter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등을 좀더 알고 사용한다면 더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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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고 변화가 생긴다면 나는 그 책을 읽은 목적을 완성했다고 생각한다. Twitter 계정을 만들어 두고서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멍하게 있던 세월을 이제는 뒤로 하고, 다양한 기능에 익숙해져 가고 있다. Online에서 몇 몇 keyword를 이용하여 질문을 하여도 사용법에 익숙해질 수 있지만, Twitter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등을 좀더 알고 사용한다면 더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 암흑의 장을 떨쳐버리게 한 책을 강력 추천하지 않는다면 너무 한 것이겠지? 이 글이 RSS feed 기능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Tweeter에 등록되도록 설정해 두었는데, 몇 분후에 그 결과가 매우 기대된다.

k*****h 2010.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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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140자로 소통하는 신 인터넷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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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자로 소통하는 인터넷 혁명 과히 트위터 광풍이라 할만큼 트위터의 인기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다. 기업들이 마케티에 트위터를 적극활용한다는 기사나 유명인들이 트위터를 이용한다는 기사를 볼 때마다 당장 트위터를 하지 않으면 트랜드에서 말려나는 것이 아닌가...하는 조바심이 들 정도다.   트위터란 무엇인가?트위터의 장점은 간결한 메세지를 통한 빠른 전파에 있다.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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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자로 소통하는 인터넷 혁명
과히 트위터 광풍이라 할만큼 트위터의 인기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다.
기업들이 마케티에 트위터를 적극활용한다는 기사나 유명인들이 트위터를 이용한다는 기사를 볼 때마다
당장 트위터를 하지 않으면 트랜드에서 말려나는 것이 아닌가...하는 조바심이 들 정도다.


 

트위터란 무엇인가?
트위터의 장점은 간결한 메세지를 통한 빠른 전파에 있다.
청소년들이 전화통화보다 문자메세지를 통해 더 많은 의사소통을 하는 것과 같아보이지만 매체에
국학되어 있지 않고 언제든지 접속가능한다는 장점이 크다. 휴대전화는 물론 인스턴트 메세지와 사이트를 통해서도 메시지를 올리거나 받아 볼 수 있다. 그야말로 탈 디바이스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라고 할 수 있다.


 

트위터의 '실시간'과 '속보성'
본문에도 소개되어 있듯이  인도 테러 사건이나 최근의 이란대선속보나 허드슨강 비행기 추락사건의 경우를 볼 때, 뉴스를 앞지는 '속보성'이야말로 트위터의 장점을 극대화시킨 것이라고 본다.


 

트위터가 주목받는 이유?
이외수,김연아 등의 유명인들이 트위팅을 하기 시작한 것이 국내에서는 극내 서비스도 시작하지 않은 트위터가 주목받은 이유로 보인다. 그러나 해외의 사례처럼 트위터을  적극  이용하지는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사실 주의에 나 트위팅한다라고 하는 사람들 본적이 없다.
개인적으로 나도 트위터를 이용해보리라는 결심하에 사이트에 접속 한후 한동안 멍하니 화면을 멍하니 쳐다본적이 있다.

트위터 관련 기사들을 많이 찾아보기도 했지만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트위터를 이해하기에 한계가 있었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쇼설미디어로써의 트위터의 기능에 대한 이해나 활용사례등은 구체적이어서 트위터를 이용하는데 실제적인 도움이 된다.

트위터를 마케팅 수단으로 적극 이용한다는 기사들을 자주 접했지만 그 배경에 대해선 잘 모르고 있었는 데 책을 읽으면서 그 배경을 자세하게 알게되었다. 트위터의 주 사용자가 35~44세의 장년층으로 고학력 고소득자라는 사실이다.  해외사례긴 해도 주 사용층의 연령대가 높다는 것이 의외였다.

반면 마케터들에게는 안정적인 타겟층을 확보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적극 활용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저자인 조엘 컴이 마케팅 전문가다보니 트위터를 브랜드화하는 방법이나 웹마케팅 성공 사례들의 예시를을 조목 조목 이야기해주며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조언해주고 있다.  업부분야에 온라인 마케팅이 포함되다 보니 마케팅의 활용 예시들을 보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되는 정보였다. 

아직까지는 실생활에서는 트위팅을 활용하지는 못하지만 트위팅의 입문서로써 이용방법들을 보여주는
입문서로써는 적극활용할 만하다.

d****a 2009.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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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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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오직 140자의 글자만 쓸 수 있는 트위터(twitter) 에 열광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트위터" 가 뭐길래?트위터의 단어 뜻을 찾아보면 twitter   1 (새가) 지저귀다2 재잘거리다3 안절부절 못하다4 낄낄거리다요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트위터는 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 우리나라로 치자면 싸이월드와 같은 인맥을 기반으로 하는 인터넷 서비스 입니다. 싸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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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오직 140자의 글자만 쓸 수 있는 트위터(twitter) 에 열광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트위터" 가 뭐길래?

트위터의 단어 뜻을 찾아보면

twitter  

1 (새가) 지저귀다
2 재잘거리다
3 안절부절 못하다
4 낄낄거리다

요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트위터는 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 우리나라로 치자면 싸이월드와 같은 인맥을 기반으로 하는 인터넷 서비스 입니다. 싸이월드는 사진을 올릴 수도 있고 게시판도 있고, 배경음악도 있고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해주지만 트위터는 오직 140자만 적을 수 있는 싸이월드의 방명록 같은 공간만을 제공해 줍니다. 한마디로 얘기하자만 140자 게시판입니다.


블로그도 있고, 싸이월드도 있고, 메신저도 이미 다 가지고 있는 현대 사람들에게 또 다시 이런 서비스를 필요로 한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사람들은 그렇게도 서로간에 연결되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인맥이라고 말하고 영어로는 네트워크라고 말하는 그 "관계" 를 맺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컴퓨터는 사람을 홀로 있게 만드는 것 같지만 사실은 컴퓨터에 빠져 있는 사람은 더욱 더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고, 내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이미 다른 인터넷 서비스에서도 알고 있던 점 입니다.


트위터가 반짝반짝 빛나는 이유는 바로 그 짧은 140자라는 제한 속에서 꽃피는 단순성과 신속성에 있습니다. 짧기 때문에 더 빨리 내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고, 받아들이는 쪽도 더 빨리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바로 초고속 인터넷 시대에 딱 어울리는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트위터는 짧기 때문에 휴대폰으로 전송하고 전송받을 수 있습니다. 어디서나 언제든지 트위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트위터에 대해서 쓰여진 책 <트위터> 는 말그대로 트위터의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간단하게 가입부터 시작해서 트위터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까지 이야기 해줍니다. 새로운 트위터의 세계로 빠지고 싶은 사람이라면 바로 이 책을 집어들면 될 것입니다. 제가 알기론 트위터를 가이드해주는 책은 이 책 한권 뿐이니까요.
p******i 2009.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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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트윗 한번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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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다익선 :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2. 대대익선 : 크면 클수록 좋다   3. 소소익선 : 작으면 작을수록 좋다   무엇이 맞는가? 무엇이 정답인가? 1번이 옳고, 3번이 그르다라는 것을, 누가 어찌 감히 말할 수 있겠는가? 세상에 진리는 없다는 말. 이 말이 100번 옳다고 여긴들, 이 말 자체도 진리가 아니어야 이 말이 진리가 될 테인데, 아니 이게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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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다익선 :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2. 대대익선 : 크면 클수록 좋다

 

3. 소소익선 : 작으면 작을수록 좋다

 

무엇이 맞는가? 무엇이 정답인가?

1번이 옳고, 3번이 그르다라는 것을, 누가 어찌 감히 말할 수 있겠는가?

세상에 진리는 없다는 말. 이 말이 100번 옳다고 여긴들, 이 말 자체도 진리가 아니어야 이 말이 진리가 될 테인데, 아니 이게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지금부터 12년 전. 필자가 중학교 2학년이던 시절, 세상에 핸드폰이란 것이 나오기 시작했다. 어느 순간 아버지께서 시꺼먼 '본부 본부' 라고 외치면 본부로 전화가 걸리는 핸드폰을 사 오셨다. 헐. 장난으로 배터리를 뺐는데, 어떻게 켜는지 몰라 혼날까봐 1시간 동안 걱정하며 이것저것 해 보다가 아버지께 이실직고 했더니 "종료 버튼 3초 누르고 있어봐" 라는 아버지 말씀. 날 가지고 놀기라도 하듯 웃으며 폰이 켜지는 것이 아닌가?

 

당시에는 핸드폰의 크기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었다. 핸드폰은 절대 내가 만지게 될 것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 정도만 하고 있었다. 아니 그런데... 어느 새 친구들이 하나 둘씩 가지길 시작하더니, 나도 부모님께 졸라서 겨우 하나 샀더니, 어허, 이거 꽤나 편하네? 라고 한 지 단 몇년 만에... 대한민국 온 거리에 핸드폰 가게가 없는 곳이 없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핸드폰은 많이 팔려나가고 세상의 전자회사들을 살려나가고 있으며 심지어는 현재 뉴스에 매일같이 떠들어대는 소셜XX, 스마트XX 등등은 모두 핸드폰 얘기다. 어쩜 이리 세상이 빨리 변했을까.

 

재미난 것은, 내가 핸드폰을 살 당시는 두께와 크기가 너무 컸기에 무조건 작게 만들자는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액정도 두줄밖에 되지 않았으니 클 이유도 없겠다, 사이즈를 줄이는 것이 핸드폰 제조업체의 꿈이었고, 한 순간은 가장 작은 폰이 인기를 얻은 때도 있었다. 그런데 ... 점점 작아지는가 싶더니, 또다시 점점 더 핸드폰이 커지는 것이 아닌가? 정말 한손아귀에 꽉 들어갈 만큼 작은 폰도 있었는데 오히려 역이었는지, 이제는 나름 영화를 볼 수 있을 만큼의 커다란 사이즈로 핸드폰이 나오고 있다. 무조건 작은 것도 정답이 아니요, 또 그렇다고 무조건 큰 것도 정답은 아닐테지.

 

소셜 네트워크, 소셜 미디어, 소셜 커뮤니케이션 등등, 이제는 인터넷이라는 것을 통해 온 세상이 하나가 되었다. 유명한 싸이월드나 해외의 페이스북, 유투브 등도 모두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얼굴 한번 본 적 없고 두번 다시 볼 가능성도 극히 희박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고민을 상담하고 때로는 욕을 하며 싸우기도 한다. 허허 이것 참..

 

그러다가 블로그라는 것도 나오게 되고,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길고 자세히 적어 놓은 게시글을 올리면 또 누군가는 찾아가서 읽어보고 답을 해주고, 미니홈피의 방명록에 가서 살짝콩 글도 남기고 한다. 이것도 새삼스레 수년이나 지난 일이니 더 이상 새롭다고는 못하겠다. 하지만 트위터... 트위터 이놈은 무슨 배짱인지 겨우 고작 140 글자로 모든 소통을 하라고 한다. 예전에 한 화면에 겨우 두줄만 볼 수 있었던 핸드폰 시대로 돌아간 기분이랄까. 지금이야 넓지막한 화면에 마음껏 길게, 심지어 단편 소설만큼 긴 문장을 보내도 충분히 볼 수 있을만한 시원시원한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140 글자?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하지만 그들은 똑똑했다. 괜히 이름 있는 대학을 나온 그들이 아니었다. 역시 그들은 생각이 있었고, 그들의 생각은 또 한번, 어쩌면 지금까지의 그 무엇보다 강하게 세상을 하나로 묶어버렸다. 트위터. 거미줄이랄까.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들 수 있는 수많은 인맥 네트워크를 ... 트위터는 단 몇일만 하면 우습게 그 숫자를 누르고 이름조차 외우기 힘들 수많은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게 된다.

 

필자는 아직 핸드폰이 낡은 거라, 트위터를 본격적으로 접해보지는 못했다. 얼마 전 신문에서 RT 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아무것도 모르던 나는 그냥 침만 꼴까닥 삼키고 넘어갔어야 했지만, 이제는 알게 되었다. ReTwit 이란 걸.. 메일에서 자주 사용하는 reply 의 뜻을 가진 단어였던 것이다. 모르는게 약은 아니듯.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을 차차 따라가니, 이거 뭔가 완전 새로운 세상을 만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왜인지 모르게 트위터 하나만 제대로 해도 먹고 사는 것, 외롭지 않을까 하는 등의 걱정은 전혀 할 필요조차 없어질듯?

 

정말 간단히 그냥 접속해서 사인 인만 하고 글을 남기고, 누군가 남겨 놓은 글을 가져다 읽기만 하면 되는 것. 하지만 이 힘은 대단하다. 예전에는 어떤 일이 생기거나 하면 방송국에서 부리나케 뛰어나가 카메라를 들고 현장까지 도착한 다음에야 속보랍시고 뉴스를 내놓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일전에 서해대교에서 큰 불이 났을 때, 근처에 있던 목격자가 핸드폰으로 촬영한 모습을 방송국에 보내어 사고 현장을 더욱 가까이 볼 수 있게 되었고, 이제는 트위터로 인해, 얼마 전에 있었던,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북한군의 도발에 관한 정보도 그 누구보다 빨리 트위터러들은 알 수 있었다.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누구보다 빨리 알 수 있는 것, 세상의 일을 그 누구보다 선명히 알 수 있는 것, 그것은 바로 세상 각지에 흩어져 있는 우리들이 트위터라는 하나의 대장님에게 모두 보고를 하기 때문이다. 대장은 그냥 팔을 괴고 앉아서 무슨 내용들이 올라오는지 보기만 하면 된다. 마치 일개미들이 열심히 일을 하여 가져다 주면 먹기만 하면 되는 여왕 개미처럼. 다행인 것은 트위터에서는 모두가 일개미이자 모두가 여왕개미가 될 수 있다는 것! 팔로우를 통해서 유명 인물들을 만날 수 있고 그들의 생각도 엿볼 수 있으며 물론 기업도 연결해서 공지 사항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접할 수 있다. 이것이 엄청난 혁명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물론 예비군 소집령 같은 거짓 트윗을 통해 경찰에서 혼을 나는 경우도 간혹 있긴 하지만 그보다는 우리에게 가져다 준 혜택을 더욱 고맙게 여겨야겠지. 이 책에서는 그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1일부터 30일까지, 초보 트위터러들이 어떻게 트위터에 계정을 생성하고 어떻게 꾸미며 누구를 팔로우할 것인지, 마케팅은 어떻게 할 것이며 달콤한 사탕을 주어 나중에는 커다란 사탕 박스를 팔게 할 수 있는 방법 등등까지 자세히 알려준다. 실 경험보다 좋은 공부는 없겠지만, 아직 스마트폰을 쓰지 않지만 트위터를 하고 싶은 나같은 사람들에게는 분명 좋은 예습공부를 시켜줄 선생님이 아닐까 한다.

j***y 2010.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초의 트위터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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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전 직장에서 웹프로그래밍을 처음 하면서 웹2.0에 대해 너무 시대에 뒤떨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이것저것 웹2.0과 인터넷 마케팅에 대한 책을 샀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이책 '트위터'이다.   미국 대통령 선거때의 오바마도, 몇몇 정치인과 이외수 소설가도 트위터를 사용한다고 하였기 때문에 무언가 정말 신기했었다. 그리고 마침 그때 스마트폰으로 아이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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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전 직장에서 웹프로그래밍을 처음 하면서 웹2.0에 대해 너무 시대에 뒤떨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이것저것 웹2.0과 인터넷 마케팅에 대한 책을 샀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이책 '트위터'이다.

 

미국 대통령 선거때의 오바마도, 몇몇 정치인과 이외수 소설가도 트위터를 사용한다고 하였기 때문에 무언가 정말 신기했었다. 그리고 마침 그때 스마트폰으로 아이폰을 처음으로 받아서 구입하였기 때문에 사용해 보기 정말 좋은 시절이었다.

 

사실 트위터로의 입문을 먼저 하고 이책을 구입했는데 처음 트위터를 하게 된 계기는 진보 정치성향이 강한 학교 선배로 부터 추천을 받아서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친구도 하나도 없고 혼자 선배랑 몇마디 떠들던게 다 였는데 이 책을 보면서 트위터 생활에 익숙해 졌고 그것이 거의 1년이 다되어 간다.

 

처음에는 트위터 아이디를 내가 사용하는 한메일 아이디(완전 구식인 한국식의 이름 이니셜과 숫자 (생년,학번) 같은게 들어있는)였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서 본명 풀네임의 아이디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전문가들의 트위터 사용방법과 번역서이므로 미국문화적인 트위터 애드온들에 대한 소개가 많이 나온다. 요즘은 한국의 트위터 서적도 많이 나오고 트위터 애드온들도 한국 것이 많이 있지만 이책을 지금 본다면 시대와는 뒤떨어져 있지 않나 싶다.

 

그렇지만 이 책의 가치는 트위터 초창기의 트위터 사용 트렌드와, 국제적인 트위터 매너와 사용관례, 그리고 트위터 마케팅의 기본 예제를 보기에는 너무나 좋은 책이며 최초의 책 답게 구성과 내용도 훌륭하다. 그래서 책을 소장하고 싶다면, 한국의 여타 트위터 관련책 보다는 기본에 충실하므로 그 가치는 높다 할수 있겠다.

 

j****2 201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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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등장한지 십 여 년. 그동안 우리의 삶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려면 반드시 특정장소에서 만나야만 했던 시절에는 상상도 못한 일이 벌어졌다. 이제는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려면 컴퓨터 앞에 앉아 이메일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그것을 통해 사람을 사귀고 알아간다. [마이크로트렌드]라는 책에서 나온, 현대 트렌드의 하나인 인터넷 커플족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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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등장한지 십 여 년. 그동안 우리의 삶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려면 반드시 특정장소에서 만나야만 했던 시절에는 상상도 못한 일이 벌어졌다. 이제는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려면 컴퓨터 앞에 앉아 이메일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그것을 통해 사람을 사귀고 알아간다. [마이크로트렌드]라는 책에서 나온, 현대 트렌드의 하나인 인터넷 커플족의 이야기다. 구지 옷을 갈아입고 집을 나서지 않아도 전 세계 누구와도 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지 한계가 있다면 상대방이 자신이 이메일을 보내도 상대방이 그것을 확인하고 답장을 써 주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뿐이다. 하지만 컴퓨터와 약간의 전기료만 있으면 얼마든지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니 이 아니 좋겠는가.

 

그러다 휴대폰이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이제는 이메일도 귀찮아 문자메시지지로 대화를 한다. 바로 앞에 앉아있는 사람에게도 문자메시지를 보낼 정도면 할 말 다한 것 아니겠는가. 회사에서는 이제 옆 방 직원, 아래층에 있는 사원에게 문자메시지로 뭔가를 묻고, 확인하고, 지시하는 모습은 거의 일상적인 것이 되어 버렸다. 문자메시지를 하도 많이 쓰다 보니 어떤 때는 구지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 정도다.

 

하지만 문제메시지는 그것의 편리함에도 불구하고 돈이 든다. 휴대폰업체에서는 문자 메시지 서비스를 위해 별도로 인프라 구축이 필요 없지만 그래도 그들은 매달 얼마씩 받아간다. 요즘 정보통신료가 개인당 월 4~5만원정도나 된다고 하니, 아마 그 중에서 문자메시지가 차지하는 분량도 적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다보니 정부에서는 문제메시지에 대한 요금을 내리라고 정보통신업체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도 불편한지 얼마전부터 혜성처럼 나타나 찬란하게 빛을 발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트위터다. 블로그를 만든 프로그래머들이 온라인메시지와 블로그의 글을 멋지지 않겠냐는 간단한 생각에서 출발한 단문전송서비스로, 물론 돈을 내야 할 때도 있지만, 거의 무료로 자신의 메시지를 받겠다고 승인한 사람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다. 다만, 기존의 이메일과 다른 점이 있다면 총 140자 이상은 쓸 수 없다는 것뿐이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원고지 1매 정도의 분량만을 작성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하지만 뭐 어떤가? 원래 글쓰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 남의 것을 보고 즐기는 데 익숙해진 세대들에게는 널찍한 빈 공간에 무엇을 채워야할 지 고민할 필요도 없이 그저 자신의 일상이나 간단한 생각을 적어 보내면 되니까 말이다. 어쩌면 이들을 위한, 이들로 하여금 글쓰기는 어렵다는 부담감에서 해방시켜준 서비스다.

 

이 책은 트위터에 대한 안내서다. 트워터가 생겨나게 된 과정과 이것이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저자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설명했다. 그리고 트위터를 잘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이다. 마치 컴퓨터나 글, 윈도우즈 설명서 같은 느낌을 준다.

 

이 책을 자세히 읽어보면 트위터에 어떻게 가입하고, 그 후 자신의 모습을 어떻게 만들고, 이러한 정보를 중심으로 자신의 의견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보내면서 그에 대한 반응을 얻을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내용이 무척 알찬 편이다. 책을 읽다보면 ‘나도 해 봐야지’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된다.

 

하지만 나는 트위터라는 것에 대해 잘 모르겠다. 단문정보에 대한 저자 예찬이 말이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단문전송 서비스가 얼마나 대단한지, 이것이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받는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 물론 위급한 상황이나 오지에 있을 때는 트위터가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충분히 예상한다.

 

그러나 넘치고 넘치는 정보 속에서 매일같이 시달림을 받는 사람들이 그것도 부족해 트워터를 통해 남의 일까지 알아야 한다는 발상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아마도 나는 전화를 받아도, 내 휴대폰에 등록된 전화번호가 아니면 잘 받지 않는, 가능하면 정보를 걸러내고 싶은 사람 중의 한명이라 그런 것 같다.

 

어쨌든 이 책 자체에 대한 평가와는 상관없이 트워터는 현대의 의사소통과 정보문화를 이해하는데 무척 중요한 흐름임에는 틀림이 없다. 많은 세월이 지난 후 우리 후손들은 아마도 트워터라는 역사적인 흔적을 보면서 이렇게 말할 것 같다. 지금부터 백 년 전 사람들은 말을 많이 하기 싫어해서 이야기의 단어수를  140자로 제한했고, 사람들은 그것을 보며 세상 모든 것에 신경을 쓰면서 살았고, 그 안에서 위안을 받은 것 같다고 말이다. 자신 앞에 떨어진 일도 제대로 처리도 못하는 상황에서 남의 일까지 신경써가며. 개인적인 생각이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09.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