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미애 전)의 생일 선물 중 LAST. ㅎㅎ 벌써 다 읽었네..쩝..또 사줘잉~~~! 또 사줘잉~~~!!
이 분 책은 정말 실용서적인 듯!!! 이 책 역시 굿굿!!!!! 다 읽고 조용히 선배 책상위에 올려놨다. 선배님도 100전 100승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 읽으시면 돌려달라고 했는데 쩝...아직 안 읽으시네....ㅎㅎ
저자가 정의한 네가지 프레젠터 유형, 나는....음..... 유아독존형이..편한데..쩝... 근데...제발....용두사미형은 하지말자....혼자 다 하겠다고 꽁꽁 다 싸매고 가서는 다음 날이 제출일이니 하나도 안 한거 같이 하자 하는...사람....이제 그러지 마시죠..ㅠㅠ 진짜 괴롭다...집에도 못가고...밤새..그거 잡고 있으면 정말 내가 머하고 있는건가 싶고 험......사람이 싫어진다고....!!!!
프리젠테이션이란? 프리젠테이션은 청중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단 한마디를 설계하는 일이다. 당신이 이번에 맡은 프레젠테이션에서 전달하고 싶은 단 한마디는 과연 무엇인가
하아....모를수록 잡다하고...모를수록 말이 많다는....ㅋㅋㅋㅋㅋ 절대 공감!!! 내가 담고 싶은 단 한 마디! 그걸 담아야 겠구나~! 자, 그럼 낼 프리젠테이션에서는..... 너 나 잘 해 ! 를 담아야 하는데..쩝..큰일이네..ㅋㅋㅋ
프레젠테이션 중 잘 모르는 것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경우 가장 좋은 방법은 거꾸로 질문을 하거나 대답을 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다. 솔직한 프레젠터의 모습에 반감을 가지기 보다는 호감을 가지는 경우가 더 많다. 프레젠터는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다. 모르는 내용이 있다면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도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근데...이것도 너무 자주 써먹으면.....^^; 저 사람 머야...하는 평가가....ㅋㅋ 울 회사에 이런 분이 계셨다. 늘.."그럼 제가 거꾸로 질문을 해보지요. 자,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첨엔 굉장히 멋졌는데.... 늘 그러는 걸 보고나서는..뭐야...원래 저렇구나.... 늘 준비를 안하고 저러고 다니는 구나 하는 역효과가....ㅎㅎ 하지만 뭐든지 배우고자 하는 자세는 좋은 듯 하다. |
|
나에게 기억에 남는 프레젠테이션을 꼽으라면 주저않고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꼽고 싶다. 스티븐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은 항상 특이하고 창조적인면이 있었다. 새로운 제품이 나올 때마다 그가 직접 진행하는 프레젠티이션중 특히 2005년 미국 캘리포아나주의 산호세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극장에서 아이맥, 아이팟, 아이튠스의 새 버전을 발표하는 행사의 기조연설이 인상적이었다. 현대사회는 자신을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은 살아남을 수 없다. 때문에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필수적인 아이템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능력과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자신있게 전달해야 할 프리젠테이션 능력은 요즘 비즈니스맨이 꼭 갖춰야 할 필수 덕목이 되었다. 또한 발표의 기회가 많고, 자신을 어필해야 할 일이 많은 요즘 현대인에게 PT에 관한 흥미와 핵심내용을 쉽게 풀어주며 획기적이라고 생각된다. 프레젠테이션은 프로젝트의 결과를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하는 핵심적인 순간이다. 일대다 커뮤니케이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이다. 기업의 가치를 평가받고 미래를 제시하는 자리에서 군더더기 없이 요점을 명확히 전달하는 프리젠테이션 기술은 매우 중요한 사업 수완이라고 할 만큼 그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프레젠테이션 뒤에 스스로 부족함이 느껴져 뭔가 참고할 소스를 찾던 내게 이 책의 출간은 참 반가운 소식이었다. |
|
프리젠테이션 불패의법칙을 읽고
오래간만에 후련한 책을 읽었다.
저자는 이책을 통해 생존의도구, 연봉조정의 도구인 프레젠테이션을 이기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었다.
책구성을 보면, 1단계.프레젠테이션 준비를 통해 시작하기전의 마음자세를 강한 자신감,긍정,확신,프로의식, 무협 검객의 정신으로 무장할 것을 요구하였고, 2단계. 프레젠테이션 설계를 위한 각종 조사와 분석에서 남과 같은 자료를 탈피하고, 남과 다른 해석을 강조하였다. 3단계.프레젠테이션 구성에서 기획서 제작 전략과 방법 4단계.발표편에서는 효과적 전달요령에 대해 재미난 사례와 실전 사용가능한 사례를 들어 실패를 줄이고 이길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이책은 어떤 형식이나 이론에 치우치기 보다는 현장에서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다읽고 나니 저자가 쟙스를 제낄것(^^)이라는 허풍이 "아~가능 하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 쟙스보다 더 잘하진 못하더라도 수없이 이겨 본 경험이 골리앗같은 큰 상대라도 이길수 있는 자신감과 기술을 길러줬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되었다.
이책에서 배운 위트와 사례들은 이제 더이상 신선하지 않을것이다. 왜냐면 아마도 10만권이상 팔려서 너도 나도 다 알테니까..쩝..
각 주제가 끝날때마다 나오는 트레이닝을 나와는 관계없다고 무시했다가 책말미의 작가의 부탁말씀을 읽고 다시 돌아가 하나 하나 실천해봤다
이책. 훌륭한 책이고 브레드피트 주연영화인 '파이트클럽'이 생각나게되는 책이다. 정말 남자세계를 느끼게 된다.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고 싶은사람, 훌륭한 프레젠터가 되고 싶은분에게 분명 도움될 책이고, 실전을 준비하는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확신하는데에 강한 동감을 느낀다.
나도 연말 실적보고회에서 10년간의 3등을 이번에1등으로 바꾸어볼테다..화이팅. 저자에게 감사의 말씀추가: 무이자 대출요령 팁!! 감사합니다. |
|
프로야구나 프로축구 같은 스포츠 중계를 보면서, 프로선수들이 최선을 다하지 않는 모습이나, 부진한 모습을 보면, “프로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왜 저런 프로답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걸까?”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프로선수들은 구단으로부터 연봉 즉, 돈을 받고 경기를 뛰기 때문에, 암묵적으로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야만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와 같은 직장인이라면, 많든 적든 좋게 말하면, 프레젠테이션이고 비슷한 사례로 업무설명회 를 여러 동료 및 선후배들에게 좋든 싫든 해야 할 기회를 많이 갖게 된다.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일이며, 직장인이라 함은 기업에서 돈을 받고 일하는 프로선수와 다를 바 없기 때문에, 프로의 자세로서 해야한다고 머리속으로 생각만 들고, 행동으로 옮기는 이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이 고객이든 상사이든, 상대방에게 기억에 손꼽힐 만한 감동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은 마음만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마음 가짐과 생각만 하고 있던 머리속의 생각을 변화시켜줄 만한 동기를 갖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아마 이 책이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한 법칙은 28개를 제시하고, 그중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있는 법칙들도 많고 새롭게 알게 되는 법칙들도 있겠지만, 책의 구성을 따라 차근차근 읽다보면, 무엇인가 프로의 정신으로 이뤄내야 겠다는 생각을 들끓게 한다는 점이 이 책을 읽고 느낀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
| 아무것도 모르는 것보다 얕게 아는 것이 오히려 더 나쁘다. 책을 읽으면서..내내..얄팍한 지식에 의존한 채 수년간 일해온 과거의 내가 부끄러애꿎은 이불을 온몸에 돌돌 말아 누워버렸다.. 사회생활 수년간 해오며 나름(이게 중요..나름)체득한 것들에 합리화하고 '어쨌든 아무 문제 없으니깐..' 라고 생각하며 발전없이 지내왔던 시간들에 머리를 탁! 때리는 듯한 충격을 주었달까. 불패의 법칙을 얻으려면 무조건 앞만 보고 노력하는 우직함도 필요하지만, 그리고 어느정도 운도 따라야 하겠지만, 일의 본질과 실체를 분석하고 파악하는 섬세한 센스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됐다. 그거슨진리.. 불패, 법칙...처럼 무언가를 정의내리는 험악한(?) 단어를 좀처럼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책에는 더없이 어울리지 않나 싶다. 저자의 이전 책 '센스가 없다면 벤츠를 꿈꾸지 마라' 때부터 이현 씨의 책들은 읽으면서 계속 허를 찔리는 듯한 기분이 든다. 즐거운 자극이다. |
|
직장을다니면서 프레젠테이션을 한번도 안하기는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다. 물론거창하게 피피티 작업해서 경쟁피티를 하는 것만을 말한다면 한 번도 안해보고 직장생활을 할 수도 있지만 좀더 광의로 해석하자면 상사와 부하에게 일을 설명하고 의견을 개진하는 것 역시 하나의 프레젠테이션이 아닐까.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프레젠테이션은 우리와 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고 그것을 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이미 남들보다 한 발 먼저 나갈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도움을 준다.
책의 최대 장점은일단 읽기 쉽다는 것이다. 어려운 말 따위 몰라도 된다. 술술 읽는 가운데 내 프레젠테이션의 부족한 점을 깨달아서 채우고 장점을 찾아서 개발시킬 수 있다.
단순히 파워포인트 잘다루는 법을 원한다면 이 챡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하지만.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전반적인 실전 노하우를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자. |
|
프리젠테이션은 늘 투쟁이고 전투이다. 분명해야 되고 살아 남아야 되고 선택되어야 되고 긴장은 과정이고 어쩌면 냉엄한 결과만이 주어지는게 프리젠테이션의 또 다른 얼굴이다. 스킬과 이미지 기획력 등을 가르쳐 주고 안내하는 책은 많았는데 이책을 보면서 내가 그동안 영원히 해결될 것 같지 않는 문제를 하나씩 하니씩 아주 사무적으로 분해해서 해결해준 점 내 후배에게 권해야지. 프리젠테이션에서 갖추어야 할 기술과 과정과 결론에 도달하고 승리하는 방법을 하나씩 소화시키는 일만 남았다. 따라해야지에서 온몸으로 28개의 개념을 넣어야지.. 감사합니다
|
|
이현님의 '센스가 없다면 벤츠를 꿈꾸지 마라'를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그의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그날 배운 교훈과 감동은 내 생애 가장 기분좋은 기억이었다.
그리고 오늘 그의 두번째 책을 만나게 되었다.
뭐랄까.........?
보통 사람들은 흉내낼 수도 없는 그의 열정과 센스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아무래도 책이라 실제 강의현장의 생생함은 느낄 수 없지만
그의 프레젠테이션 노하우와 특유의 유머가 잘 녹아들어 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프레젠테이션!
그를 따라하면 프레젠테이션은 물론이고
인생을 즐겁게 살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가지게 된다.
이현강사님 킹왕짱!
|
|
축구 스타 베컴과 가구 보아의 세가지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 . . . 첫째,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올랐다 둘째,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했다 세째는 무엇일까요? 돈을 많이 번 사람? 팬클럽 회원이 많은 사람? . . . . 이자리에서 말씀 드리고 싶은 공통점은 '지독한 연습벌레'라는 점입니다. ..
이책은 정말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수 있는 지침을 준다 누구나 생각하겠지만 ppt나 컴퓨터 활용능력이 아니라 그 안에 무엇을 담을것인가 어떻게 담을것인가를 실전위주로 알려준다 프레젠테이션과 관계가 되는 사람은 꼭 읽고 반드시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실천해보길 바란다
내가 놀란부분은 28가지 중에 10법칙 ' 현장의 법칙'이다 pt를 준비하기위해 반드시 현장을 직접 발로 가봐야하며 수치로 만들수있도록 구체적인 데이타로 접근하는 방식은 정말 설득력있고 신뢰가 가는 방법이 아닐수 없다
발표를 위한 노트북을 2개를 준비하는 (사례발표에 보면 경쟁사가 앞에서 발표하고 자기들장비인줄 알고 노트북을 가져가는 일이 발생했다) 철저한 준비력
몇번 pt를 받아봤지만 이책에서 말하는대로 완벽하게 한 사람은 몇 안된다 그런 사람은 pt를 떠나 한층 높은 감동과 함께 그 일을 이루고 싶은 사명과 같은 비전을 전해준다 pt라는것이 단순히 발표가 아니라 주어진 미션에 대해 어떻게 청사진을 그릴 수 있는지 미리 보여주는 중요한 도구라는 것에 긍정한다면 이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