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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인성교육에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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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너무나도 잘하는 아이들 말그대로 '엄친아' 들이 많다. 그렇다 보면 아이들에게 바라는게 많아지고.. 그렇다보면 잔소리로 하루를 보낼때가 많다. 내아이가 좀더 잘해주었으면, 내아이가 바르게 컸으면, 내아이가 성공하였으면 하는 바램들 또한 인성이 잘된아이가 되었음하는 바램은 부모라면 누구나 바라고 있을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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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너무나도 잘하는 아이들 말그대로 '엄친아' 들이 많다.

그렇다 보면 아이들에게 바라는게 많아지고.. 그렇다보면 잔소리로 하루를 보낼때가 많다.

내아이가 좀더 잘해주었으면, 내아이가 바르게 컸으면, 내아이가 성공하였으면 하는 바램들

또한 인성이 잘된아이가 되었음하는 바램은 부모라면 누구나 바라고 있을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내아이를 성공하기 위해 뿌리는 마음의 씨앗.. 이책은 정말로 이쁘면서, 감동과 함께,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책이다.

그렇다고 지루하게 설명하고 배우는것이 아닌.. 정말 읽고 싶을때 ,머리말에서 나온 '내맘대로 보세요'

문구처럼 처음부터가 아닌 내가 보고싶은곳,아무곳에서나 생각날때,마음에 드는곳만 읽어도되고, 문제도 정답이 없어

맘껏 내생각대로 풀수있는 책.. 참 이문구가 너무 맘에들었다.

아이들은 책을 읽는다는것에 부담을 느끼는데.. 자유롭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12톨을 마음속에 새기게 될것같다.

자신감, 끈기,긍정,성실,책임,정직,용기,배려,존중,감사,나눔,희망..

이 12톨의 이야기... 책을 읽으면서 나자신도 참으로 배울것도 많았고,씨앗이야기는 위인들의 이야기로 정말 감동 받았다.

딩동쪽지가 왔어요,이렇게 말할래,씨앗200%로 활용법은 답이 없다. 그냥 아이의 생각을 마구마구 적을수 있고,

되고송&하나마나송은 기존의 있는 노랫말로 주제의 글로 노래를 부르는데..

재미도 있고,아이들에게 마음의 씨앗을 심어주는것 같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요즘 인성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이책을 보여준다면..

아이들의 마음이 한뼘은 자라나 있을꺼란 생각을 해본다.

 

k*****5 2009.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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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마음속 씨앗이 커졌으면 합니다.
"우리아이 마음속 씨앗이 커졌으면 합니다." 내용보기
12톨 마음씨앗...자신감, 끈기, 긍정, 성실, 책임,정직, 용기, 배려, 존중, 감사, 나눔, 희망 이 12가지중에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을만큼 모두 다 중요하다... 아직 어리기에 우리 아이와 함께 읽지는 못했지만. 나 또한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다보니 우리 아이에게 이런 씨앗을 심어주고 싶다. 이중에 하나라도 우리 아이가 확실히 가지고 있다면 그것도 감사할것 같다. 아직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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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톨 마음씨앗...자신감, 끈기, 긍정, 성실, 책임,정직, 용기, 배려, 존중, 감사, 나눔, 희망

이 12가지중에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을만큼 모두 다 중요하다...

아직 어리기에 우리 아이와 함께 읽지는 못했지만.

나 또한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다보니 우리 아이에게 이런 씨앗을 심어주고 싶다.

이중에 하나라도 우리 아이가 확실히 가지고 있다면 그것도 감사할것 같다.

아직 어린나이기에 우리아이에게 아직도 기회는 많이 있는것 같다.

어떻게 아이를 키울것인가??

모든 부모가 가장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면서도 확실한 해답이 없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읽으면 읽을 수룩 생각에 잠기는 책인것 같다.

아주 좋은 책을 발견한것 같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며 나는 과면 몇 %나 나에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은 부모를 보며 배운다고 하는데. 일단은 내가 이 12가지를 다 가질려고 노력하고

또 그 노력하는 모습을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며 가르친다면 우리아이도 12가기의 씨앗을 가지고 있고 그 씨앗이 잘 자라고 커다랗게 커 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 책이다.

우리 아이가 커서 글을 읽을수 있게 되면 이 책을 같이 읽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책이다.

e*****6 200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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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톨의 마음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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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엄마와 같이 읽을 좋은책 한권 발견했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수천가지 나쁜마음들이 담겨져있지요.. 그마음을 하나하나 헤아려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끈기와 사랑을 배우게 되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좋은가치관을 형성하여 어른으로 성장한다면 좋은삶을 살수있는 바탕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12가지 좋은 습관들을 씨앗이라는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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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엄마와 같이 읽을 좋은책 한권 발견했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수천가지 나쁜마음들이 담겨져있지요..

그마음을 하나하나 헤아려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끈기와 사랑을 배우게 되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좋은가치관을 형성하여 어른으로 성장한다면

좋은삶을 살수있는 바탕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12가지 좋은 습관들을 씨앗이라는 명칭을 붙이고

씨앗을 싹틔우고 줄기가 되고 그 바탕으로 좋은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만나볼수 있었답니다...

특히 우리 아이들은 긍정마인드가 많이 부족해서 도움이 된것 같네요..

만화를 읽고 긍정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이야기하며 되돌아 볼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답니다..

또한 책임 편은 부회장이 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있는 딸냄에게도 좋았어요..~~

그리고 딸냄과 제가 배려편에서 만나본 이야기는 참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하늘에 계신 아빠에게 편지를 부치러온 꼬마에게 친절을 배푼 PC방 직원도

따뜻한 마음을 배푼 배려심을 엿볼수 있었답니다...

 

이책의 특징은 여러가지 주제들만 단순히 설명한게 아니라,

현실속에서 접해볼 수 있는 다양한 모습들을 재현하고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라

아이들이 더더욱 쉽게 받아들일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음씨앗들을 하나씩 설명하는 지혜 놀이터,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씨앗이야기,

아이들로 하여금 생각할수 있게 만든 딩동 쪽지가 왔어요.,

마지막으로 중요했던 다양한 상황극을 통해 알아보는 이렇게 말할래,

의 순서들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좋은책 한권은 아이의 인생을 크게 죄지우지 하는것 같아요..

좋은가치관을 심어주는일,좋은습관을 들이게 하는일 모두모두가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의 본보기가 되고 가르쳐야 할 덕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덕분에 저도 좋은이야기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것 같아요..~

k******0 200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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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자유로운 이야기
"따뜻하고 자유로운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 참 똑똑하고 아는것도 많아요어른인 제가 놀라울정도로요...그리고 우리 아이들 참 많이 힘들것같아요지나친 경쟁속에서 어린시절에 충분히 누려야할 그들만의 자유와 기쁨을 다 누리지 못하고 있는것같아서요...우리아이들, 마음의 여유는 많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책 한권을 편안히 보지 못하게 어른들이 가로막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머리말에 작가의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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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참 똑똑하고 아는것도 많아요
어른인 제가 놀라울정도로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 참 많이 힘들것같아요
지나친 경쟁속에서 어린시절에 충분히 누려야할 그들만의 자유와 기쁨을 다 누리지 못하고 있는것같아서요...
우리아이들, 마음의 여유는 많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 한권을 편안히 보지 못하게 어른들이 가로막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머리말에 작가의 말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 이 책을 볼때 '내 맘대로'보세요. 처음부터 읽을 필요도 없고, 여기저기 들추다가 마음에 드는 부분부터 읽으면서 놀면 된답니다 ~ 또 아무곳에서나 생각날때 펼쳐보세요. 화장실가서 낄낄 웃으면서 보든 학원가기전 자투리 시간에 버스안에서 뒤적이든 여러분 마음이랍니다-
머리말에서 아이들에게 전하는 말은 작가의 따뜻함이 베어 나오는듯하였어요
아이들에게 자유롭고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볼수 있도록 여유를 주는 것.. 그것이 얼마나 아이들을 즐겁게 할까 생각하니 책이 더 친근하게 다가오더군요

자신감과 끈기, 긍정의 마음, 성실과 책임, 정직을 가르쳐 주는 책...
제목만큼이나 자유롭고 아름다운 지은이의 생각이 잘 드러나는 책인듯싶어요
책속에 숨겨진 12톨의 마음 씨앗을 잘 배우고 익히면 우리 아이들 분명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하고 멋진 어른이 되어있을텐데 말이죠

책의 구성을 보면


첫번째 지혜놀이터예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공감대를 형성할수 있을만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주제에 맞게 꾸민 이야기입니다



두번째는 씨앗이야기...
오페라가수가 된 휴대전화 판매원,  발레리나 강수진, 닉 부이치치, 오프라 윈프리, 한국유리 최태섭사장, 가수 션과 텔런트 정혜영 부부 이야기등 
많은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될수 있는 훌륭한 사람들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어요



딩동 쪽지가 왔어요 에서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읽은후 나의 생각을 정리할수 있는 공간이예요
옆 페이지에는 되고송& 하나마나송이라고 해서 주제에 맞춰 노랫말을 지어 부를수 있게했어요
가령 긍정을 주제로 노래를 만들어 불러볼까요
<사과같은 내얼굴> 노래에 맞춰 불러보세요
  제목  다 잘 될거야
미소 짓는 내 얼굴 예쁘기도 하구나
눈도 반짝 코도 반짝 입도 반짝 반짝
불평 불만 내얼굴 밉기도 하구나
눈도 삐죽 코도 삐죽 입도 삐죽삐죽
참 재미있죠^^

아이들에게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네요
거기에 마음에 따뜻함을 전해줄만한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들, 그리고 아이들 입장에서 쉽게 받아들일수 있을만한 생활속 이야기등으로 쉽게 이해할수 있어요
이책 읽으면서 제 마음도 덩달아 따뜻해짐을 느꼈던 책이네요


k*****i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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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이 틔는 소리..
"싹이 틔는 소리.." 내용보기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뭔가 불만이 가득한 것 같은 우리아이. 자신을 스스로가 인정하고 사랑해야 행복한 거라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정작 본인이 느끼지 못하고 방법을 모른다면 그건 그냥 엄마가 하는 잔소리에 불과할 거라는 걱정이 들었다. 내 아이에게 바라는 것이 오로지 '인성' 하나라고 말하는 부모는 없겠지만 그래도 자아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데 무엇보다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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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뭔가 불만이 가득한 것 같은 우리아이.

자신을 스스로가 인정하고 사랑해야 행복한 거라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정작 본인이 느끼지 못하고 방법을 모른다면

그건 그냥 엄마가 하는 잔소리에 불과할 거라는 걱정이 들었다.

내 아이에게 바라는 것이 오로지 '인성' 하나라고 말하는 부모는 없겠지만

그래도 자아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올바른 인성이라는 생각에 '12톨 마음 씨앗' 이라는 책을 들였다.

 

아직은 어린 2학년이라 글밥도 제법 되는 이 책을 잘 읽을 수 있을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12톨의 씨앗 즉, 자신감, 끈기, 긍정, 성실, 책임, 정직, 용기,

배려, 존중, 감사, 나눔, 희망 이라는 씨앗을 아이가 잘 받아들일 수 있을지 하는

염려가 들기도 했지만 책을 받고 아이보다 먼저 읽어본 후, 그런 건 그저 노파심에

불과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12톨 마음 씨앗'은

아이를 위해 들이긴 했지만 읽다보니 아이뿐 아니라 나를 위한 책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과 구성이 너무 괜찮은 책이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을 곁들여 각 단락마다 주제를 알려주고,

주제에 맞게 만들어진 이야기와 가슴 찡한 일화들을 통해

아이들이 각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며,

각 단락의 끝에는 각 주제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적을 수 있는 메모란을 만들어

아이가 각각의 주제를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한 번 더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즐겨부르는 동요롤 각 주제에 맞게 개사를 하여 잔소리처럼 생각할 수도 있는

정직이라던지 배려등을 노래를 부르면서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새길수 있도록 해주었다.

 

'12톨 마음 씨앗'은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의 가슴속에도 품어져야 할 12톨의 씨앗들이

강요와 잔소리 없이 자연스럽게 심어질 수 있도록 잘 구성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마다 다른 가사로 바꿔서 노래를 부르다 보면 어느새 내 아이와 나의 가슴속에

심어진 씨앗들이 싹을 틔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이 들기도 한다.

v****l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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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아이에게 주고싶은 선물
"사랑하는 우리 아이에게 주고싶은 선물" 내용보기
아이가 초등학교 생활을 시작하면서 바라는것도 많아지고  뭐든지 잘하길 기대하게 되면서 실망감도 커지고 하나둘씩 포기하게되는 마음도 생겼다.  더 잘할 수 있을것 같은데 왜 안될까? 하는 의문때문에 아이를 점점 더 코너로 몰아넣고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목소리도 커지고 짜증쟁이 엄마로 변해갔다.  늘 좋다는 육아서를 읽지만 사흘이 지나면 아무 생각이 없어지고,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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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생활을 시작하면서 바라는것도 많아지고 

뭐든지 잘하길 기대하게 되면서 실망감도 커지고 하나둘씩 포기하게되는 마음도 생겼다. 

더 잘할 수 있을것 같은데 왜 안될까? 하는 의문때문에 아이를 점점 더 코너로 몰아넣고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목소리도 커지고 짜증쟁이 엄마로 변해갔다. 

늘 좋다는 육아서를 읽지만 사흘이 지나면 아무 생각이 없어지고,  

원래대로 돌아가는 내 모습에 더 실망을 하고.... 

이"12톨 마음씨앗" 이라는 책은 참 신선하다....  

내가 다 가지지 못한 씨앗들.....하지만 내 아이는 꼭 가졌으면 하는 소중한 씨앗들이  

이 책속에 다 있다. 

그냥 씨앗들의 의미만 생각해보고 잊어버리는게 아니라 다시 생각하고 아이의 느낌들을  

직접 기록해보고, 반성도 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도 하게되고, 

아이와 나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예쁜 인생 다이어리 한권이 우리에게 똑 떨어진것 같다... 

매 해마다 아이에게 한권씩 선물해서 얼마나 생각이 커졌는지 같이 보면서 추억거리를 만들어보고 싶다. 그러면서 아이몰래 나도 한번 그림도 그리고 내 생각도 써보고 싶고....ㅋㅋㅋ 

r*****g 2009.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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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에게 물려줄 든든한 마음자산..
"내아이에게 물려줄 든든한 마음자산.." 내용보기
12톨 마음씨앗.... 아이를 키우면서,아이가 커가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게 조금씩 달라지고 있어요.. 아이만 오롯이 바라볼때와 무리속에서의 아이를 볼때의 차이라고 할까요... 똑똑하고 남보다 뛰어난게 다는 아니구나... 그.러.나...문제는 늘 남의집 아이는 객관적으로 볼수있는데 내아이는 그게 참 힘들어요...허용법위가 너무 넓다고나 할까...^^ 책을 처음 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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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톨 마음씨앗....

아이를 키우면서,아이가 커가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게 조금씩 달라지고 있어요..

아이만 오롯이 바라볼때와 무리속에서의 아이를 볼때의 차이라고 할까요...

똑똑하고 남보다 뛰어난게 다는 아니구나...

그.러.나...문제는 늘 남의집 아이는 객관적으로 볼수있는데 내아이는

그게 참 힘들어요...허용법위가 너무 넓다고나 할까...^^


책을 처음 보았을때의 느낌은 5학년 남자아이가 보기엔 심하게 앙징맞아서

주춤하는 느낌을 잠시...하지만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오히려

고학년을 위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과 인터넷등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아이들의 성숙도에 비해 너무 많이,일찍

어른의 세계를 흉내내는 아이들...

거친언어,불량스런 태도,감사할줄 모르는 마음...

요즘 아들놈 반항심이 하늘을 찔러 어찌 다가가볼까 고민하던차...눈이 번쩍~~


자신감, 끈기, 긍정, 성실, 책임, 정직, 용기, 배려,

존중, 감사, 나눔, 희망이라는 12가지 마음씨앗들이 모여서

동기부여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게끔 도움을 주는 소중한 보물이다...

엄마가 모르는,알고도 모르는척하는 아이의 마음들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들여다보노라면 아하~ 무릎을 치게 되네요...

12톨 마음씨앗...아이를 위해서도 엄마를 위해서도 좋은 치료약입니다..^^


c*****n 200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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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감동이 있는 마음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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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인 큰 딸 책을 낄낄거리면서 읽다가 갑자기 노래를 불렀다. 아니, 책 읽다말고 가사를 바꾸어서 노래를 왜 부를까 싶어서 뭐하냐고 묻자, 책에 나오는 거라면서 나에게 책 한쪽 페이지를 보여주었다. [다 잘 될거야]라는 제목으로 미소 짓는 내 얼굴 예쁘기도 하구나. 눈도 반짝 코도 반짝 입도 반짝반짝~ 이렇게 3절까지 가사가 적혀 있었다. 무슨 책인지 제목을 봤더니 12톨 마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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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인 큰 딸 책을 낄낄거리면서 읽다가 갑자기 노래를 불렀다. 아니, 책 읽다말고 가사를 바꾸어서 노래를 왜 부를까 싶어서 뭐하냐고 묻자, 책에 나오는 거라면서 나에게 책 한쪽 페이지를 보여주었다. [다 잘 될거야]라는 제목으로 미소 짓는 내 얼굴 예쁘기도 하구나. 눈도 반짝 코도 반짝 입도 반짝반짝~ 이렇게 3절까지 가사가 적혀 있었다. 무슨 책인지 제목을 봤더니 12톨 마음씨앗이라는 큰제목 위에 어릴 때 뿌리는 성공 씨앗이라는 소제목이 보였다. 자신감, 끈기, 긍정, 성실, 책임, 정직, 용기, 배려, 존중, 감사, 나눔, 희망이라는 12가지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만든 워크북같았다. 시중에 많이 있는 자기계발동화는 동화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깨닫게 하고, 약간의 설명으로 일깨우는 형식이 많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읽을 수 있는 동화이야기, 위인이야기는 기본이고, 주제에 대해 정의를 내려 보기도 하고, 주제로 재미있는 노랫말을 짓기도 하고, 만화로도 그려 보는 등 여러가지 활동을 스스로 해볼 수 있는 재미있게 편집되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책상 책꽂이에 꽂아두고 수시로 꺼내어서 읽곤 한다.

  제일 흥미있었던 것은 온도계를 이용한 자신감에 대한 것이다. 울 아이는 대체로 잘하는 편인데도 자신감이 별루 없다. 어제 학급에서 반장선거가 있었다고 했다. 다른 아이 같으면 한번 해보고 싶을텐데 자신이 없다고 자기는 안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최근에 성취한 일을 적어 놓고 생각해 보고, 또 앞으로 할 일을 적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온도계로 그림을 그려 용기를 북돋게 해주었다. 딸아이는 체르니책에 있는 왼손이 어렵다는 9번을 목표로 하겠다고 하였다. 작은 한 톨, 한 톨의 씨앗들이  실천하며 우리 아이들의 멋진 열매를 맺길 바래본다.

b******0 200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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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고학년이 읽어봐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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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톨 마음의 씨앗.. 처음 이 책을 만나보았을 때의 느낌은 저학년들을 위한 책처럼 보였었다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일단 색채감이 밝은 책이다  구성도 약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풍이고 알록달록하다 우리 딸은 현재 6학년여자애이고 글밥 있는 책을 보는데 실은 큰 아이를 위한게 아니고 내가 공부방을 하면서 저학년에서 중학년 아이들과  만나다 보니까 필요해서 이 책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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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톨 마음의 씨앗.. 처음 이 책을 만나보았을 때의 느낌은 저학년들을 위한 책처럼 보였었다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일단 색채감이 밝은 책이다  구성도 약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풍이고 알록달록하다 우리 딸은 현재 6학년여자애이고 글밥 있는 책을 보는데 실은 큰 아이를 위한게 아니고 내가 공부방을 하면서 저학년에서 중학년 아이들과  만나다 보니까 필요해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엇다


책은 12가지의 동기부여에 대해 나오는데 책을 읽어가면서 오히려 저학년보다는 일찍 성숙해져서 사춘기를 맞아 고민하기 시작하는 5학년이나 6학년아이를 둔 엄마들에게 권유하고 싶다 공부방을 몇 년째 하면서 놀란 점은 아이들이 스스로 각종매체의 정보와 신체가 빨리 성숙해지고 학원 등을 전전해 다니다 보면 학원 선생님을 돈을 주는 관계로 보기 때문에

말조차도 함부로 하고 그러다 보니 자신의 부모에게까지도 존경과 사랑의 표현보다는 귀찮고 짜증나고 돈을 목적으로 바라보고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요즘아이들이 의외로 많다는 점이다

 자신의 아이가 밖에서 어떤 행동과 말을 하고 다니는지 모르는 부모들이 의외로 많다

내 아이도 내가 알지 못하는 바깥세상에서 어떤 사고를 하는지는 나도 모른다..

남을 위한 배려에 대해.. 나보다 남을 위주로 생각하기를 우리 부부가 행해 왓었고 아이도 그렇게 되길 희망 했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내가 피해를 보면서까지 남을 배려한다는 것은 잘못된 거라는걸 알았다 그거조차 어찌 보면 나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행동이 아닐까 싶었다.. 아이들은 하얀 거짓말과 진실에 대한 구분을 못하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여러 가지 상식과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게 됨을 확신한다  공부에 대한 여러 지침서들이 많지만 그리고 나도 엄청 많이 사서보고 있지만 정작아이들에 필요한 책은 동기 부여와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12톨 마음씨앗과 같은 책이다 작가님은 아이들의 마음을 너무 아이와 같은 눈으로 아이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거 같아 출판하는 모든 책을 읽어봤지만 항상 깜짝 깜짝 놀래곤 한다 아이들이 이책을 읽으면 정말 마음 가려운데를 쓱쓱 긁어주면서 마음치료를 해줄 것만 같다 우리 딸은 현재 캐나다로 장학생으로 무료연수중인데 거기서 오는 전화를 들으면 좀 마음 한구석에 아이가 달라지고 있음을 느낀다 뭔가 엄마와 멀어지는 유대감이라고나 할까.. 깊은 속마음 얘기를 하지를 않는다 아이가 돌아와서 이 책을 같이 읽어가면서 다시 마음의 교감과 아이의 마음의 무게가 뭔지 서로 대화로 잘 풀어가고 싶다

아이 친구중에선 모든 걸 정말 완벽하게 잘 하지만 가장 인간적인 기본 마음이 부족한 아이가 있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다는 느낌이랄까..

(실은엄마도 그 점에서 아주 비슷하다) 그 아이에게 이 책을 선물해서 타인에 대한 배려하는 마음과 존중과 나눔에 대하여 권유해보고 싶어진다 요즘엔 학원에 시달리는 아이들이 많다 나보다 너무도 잘하는 엄친아 들이 많지만 그 애들도 나름대로 크나큰 스트레스를 받는것을 직접 눈으로 본적이 있다 다른 아이들은 이 아이들의 존재로 인하여 마음에 상처를 역시 받고있다 아이들에게 조금 더 세상과 자신에 대하여 믿는 마음과 자신감 긍정의 마인드가 조금이나마 생긴다면  12톨 마음 씨앗은 그들의 마음에 작은 새싹이 나와 커다랗게 무럭무럭 자랄 것이다


d******9 200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에 필 꽃을 기다리면서......
"마음에 필 꽃을 기다리면서......" 내용보기
또 이렇게 급한 맘이 들통이 나네요 ㅎㅎ제가 마치 신학기에 작은 화분에 꽃씨 심고나서 빨리 피나 안피나 하고 매일 쳐다보는 1학년이 된기분이랄까요?책을 받자마자 우리 아이는 만화책인 줄 알고 훅~ 하고 달려들더라고요?반신반의하면서 이거 니책이야!하니깐 한장한장 심각하게 들춰보는 녀석(초1)의 눈에서진지함이 묻어나더군요곧이어서는 낄낄거리기도 하고,,,,덕분에 검도가야
"마음에 필 꽃을 기다리면서......" 내용보기
또 이렇게 급한 맘이 들통이 나네요 ㅎㅎ
제가 마치 
신학기에 작은 화분에 꽃씨 심고나서
빨리 피나 안피나 하고 매일 쳐다보는 
1학년이 된기분이랄까요?

책을 받자마자 우리 아이는 만화책인 줄 알고 
훅~ 하고 달려들더라고요?
반신반의하면서 이거 니책이야!
하니깐 한장한장 심각하게 들춰보는 녀석(초1)의 눈에서
진지함이 묻어나더군요
곧이어서는 낄낄거리기도 하고,,,,

덕분에 검도가야 하는데 늦을뻔 하긴 했지만....

천만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아이가 책을 좀 안읽어서 고민중이었거든요
하지만 이쁜 삽화와 톡톡튀는 문장에서의 위트가 
푸훗~하고 웃게 만드는 묘미가 있더라고요

아이보다는 오히려 제가 
마음에 좀 찔리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던것 같아요

책 맨 뒤에 있는 마음씨앗 놀이터를 가족이 함께 꾸며봐도 좋을것 같았어요
누구의 꽃밭에서 꽃이 먼저 필까? 하고 기다리듯이요

a****6 200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