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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너무나도 잘하는 아이들 말그대로 '엄친아' 들이 많다. 그렇다 보면 아이들에게 바라는게 많아지고.. 그렇다보면 잔소리로 하루를 보낼때가 많다. 내아이가 좀더 잘해주었으면, 내아이가 바르게 컸으면, 내아이가 성공하였으면 하는 바램들 또한 인성이 잘된아이가 되었음하는 바램은 부모라면 누구나 바라고 있을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내아이를 성공하기 위해 뿌리는 마음의 씨앗.. 이책은 정말로 이쁘면서, 감동과 함께,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책이다. 그렇다고 지루하게 설명하고 배우는것이 아닌.. 정말 읽고 싶을때 ,머리말에서 나온 '내맘대로 보세요' 문구처럼 처음부터가 아닌 내가 보고싶은곳,아무곳에서나 생각날때,마음에 드는곳만 읽어도되고, 문제도 정답이 없어 맘껏 내생각대로 풀수있는 책.. 참 이문구가 너무 맘에들었다. 아이들은 책을 읽는다는것에 부담을 느끼는데.. 자유롭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12톨을 마음속에 새기게 될것같다. 자신감, 끈기,긍정,성실,책임,정직,용기,배려,존중,감사,나눔,희망.. 이 12톨의 이야기... 책을 읽으면서 나자신도 참으로 배울것도 많았고,씨앗이야기는 위인들의 이야기로 정말 감동 받았다. 딩동쪽지가 왔어요,이렇게 말할래,씨앗200%로 활용법은 답이 없다. 그냥 아이의 생각을 마구마구 적을수 있고, 되고송&하나마나송은 기존의 있는 노랫말로 주제의 글로 노래를 부르는데.. 재미도 있고,아이들에게 마음의 씨앗을 심어주는것 같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요즘 인성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이책을 보여준다면.. 아이들의 마음이 한뼘은 자라나 있을꺼란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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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톨 마음씨앗...자신감, 끈기, 긍정, 성실, 책임,정직, 용기, 배려, 존중, 감사, 나눔, 희망 이 12가지중에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을만큼 모두 다 중요하다... 아직 어리기에 우리 아이와 함께 읽지는 못했지만. 나 또한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다보니 우리 아이에게 이런 씨앗을 심어주고 싶다. 이중에 하나라도 우리 아이가 확실히 가지고 있다면 그것도 감사할것 같다. 아직 어린나이기에 우리아이에게 아직도 기회는 많이 있는것 같다. 어떻게 아이를 키울것인가?? 모든 부모가 가장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면서도 확실한 해답이 없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읽으면 읽을 수룩 생각에 잠기는 책인것 같다. 아주 좋은 책을 발견한것 같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며 나는 과면 몇 %나 나에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은 부모를 보며 배운다고 하는데. 일단은 내가 이 12가지를 다 가질려고 노력하고 또 그 노력하는 모습을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며 가르친다면 우리아이도 12가기의 씨앗을 가지고 있고 그 씨앗이 잘 자라고 커다랗게 커 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 책이다. 우리 아이가 커서 글을 읽을수 있게 되면 이 책을 같이 읽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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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엄마와 같이 읽을 좋은책 한권 발견했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수천가지 나쁜마음들이 담겨져있지요.. 그마음을 하나하나 헤아려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끈기와 사랑을 배우게 되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좋은가치관을 형성하여 어른으로 성장한다면 좋은삶을 살수있는 바탕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12가지 좋은 습관들을 씨앗이라는 명칭을 붙이고 씨앗을 싹틔우고 줄기가 되고 그 바탕으로 좋은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만나볼수 있었답니다... 특히 우리 아이들은 긍정마인드가 많이 부족해서 도움이 된것 같네요.. 만화를 읽고 긍정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이야기하며 되돌아 볼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답니다.. 또한 책임 편은 부회장이 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있는 딸냄에게도 좋았어요..~~ 그리고 딸냄과 제가 배려편에서 만나본 이야기는 참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하늘에 계신 아빠에게 편지를 부치러온 꼬마에게 친절을 배푼 PC방 직원도 따뜻한 마음을 배푼 배려심을 엿볼수 있었답니다...
이책의 특징은 여러가지 주제들만 단순히 설명한게 아니라, 현실속에서 접해볼 수 있는 다양한 모습들을 재현하고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라 아이들이 더더욱 쉽게 받아들일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음씨앗들을 하나씩 설명하는 지혜 놀이터,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씨앗이야기, 아이들로 하여금 생각할수 있게 만든 딩동 쪽지가 왔어요., 마지막으로 중요했던 다양한 상황극을 통해 알아보는 이렇게 말할래, 의 순서들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좋은책 한권은 아이의 인생을 크게 죄지우지 하는것 같아요.. 좋은가치관을 심어주는일,좋은습관을 들이게 하는일 모두모두가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의 본보기가 되고 가르쳐야 할 덕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덕분에 저도 좋은이야기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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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참 똑똑하고 아는것도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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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뭔가 불만이 가득한 것 같은 우리아이. 자신을 스스로가 인정하고 사랑해야 행복한 거라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정작 본인이 느끼지 못하고 방법을 모른다면 그건 그냥 엄마가 하는 잔소리에 불과할 거라는 걱정이 들었다. 내 아이에게 바라는 것이 오로지 '인성' 하나라고 말하는 부모는 없겠지만 그래도 자아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올바른 인성이라는 생각에 '12톨 마음 씨앗' 이라는 책을 들였다.
아직은 어린 2학년이라 글밥도 제법 되는 이 책을 잘 읽을 수 있을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12톨의 씨앗 즉, 자신감, 끈기, 긍정, 성실, 책임, 정직, 용기, 배려, 존중, 감사, 나눔, 희망 이라는 씨앗을 아이가 잘 받아들일 수 있을지 하는 염려가 들기도 했지만 책을 받고 아이보다 먼저 읽어본 후, 그런 건 그저 노파심에 불과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12톨 마음 씨앗'은 아이를 위해 들이긴 했지만 읽다보니 아이뿐 아니라 나를 위한 책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과 구성이 너무 괜찮은 책이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을 곁들여 각 단락마다 주제를 알려주고, 주제에 맞게 만들어진 이야기와 가슴 찡한 일화들을 통해 아이들이 각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며, 각 단락의 끝에는 각 주제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적을 수 있는 메모란을 만들어 아이가 각각의 주제를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한 번 더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즐겨부르는 동요롤 각 주제에 맞게 개사를 하여 잔소리처럼 생각할 수도 있는 정직이라던지 배려등을 노래를 부르면서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새길수 있도록 해주었다.
'12톨 마음 씨앗'은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의 가슴속에도 품어져야 할 12톨의 씨앗들이 강요와 잔소리 없이 자연스럽게 심어질 수 있도록 잘 구성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마다 다른 가사로 바꿔서 노래를 부르다 보면 어느새 내 아이와 나의 가슴속에 심어진 씨앗들이 싹을 틔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이 들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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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생활을 시작하면서 바라는것도 많아지고 뭐든지 잘하길 기대하게 되면서 실망감도 커지고 하나둘씩 포기하게되는 마음도 생겼다. 더 잘할 수 있을것 같은데 왜 안될까? 하는 의문때문에 아이를 점점 더 코너로 몰아넣고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목소리도 커지고 짜증쟁이 엄마로 변해갔다. 늘 좋다는 육아서를 읽지만 사흘이 지나면 아무 생각이 없어지고, 원래대로 돌아가는 내 모습에 더 실망을 하고.... 이"12톨 마음씨앗" 이라는 책은 참 신선하다.... 내가 다 가지지 못한 씨앗들.....하지만 내 아이는 꼭 가졌으면 하는 소중한 씨앗들이 이 책속에 다 있다. 그냥 씨앗들의 의미만 생각해보고 잊어버리는게 아니라 다시 생각하고 아이의 느낌들을 직접 기록해보고, 반성도 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도 하게되고, 아이와 나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예쁜 인생 다이어리 한권이 우리에게 똑 떨어진것 같다... 매 해마다 아이에게 한권씩 선물해서 얼마나 생각이 커졌는지 같이 보면서 추억거리를 만들어보고 싶다. 그러면서 아이몰래 나도 한번 그림도 그리고 내 생각도 써보고 싶고....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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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톨 마음씨앗.... 아이를 키우면서,아이가 커가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게 조금씩 달라지고 있어요.. 아이만 오롯이 바라볼때와 무리속에서의 아이를 볼때의 차이라고 할까요... 똑똑하고 남보다 뛰어난게 다는 아니구나... 그.러.나...문제는 늘 남의집 아이는 객관적으로 볼수있는데 내아이는 그게 참 힘들어요...허용법위가 너무 넓다고나 할까...^^ 책을 처음 보았을때의 느낌은 5학년 남자아이가 보기엔 심하게 앙징맞아서 주춤하는 느낌을 잠시...하지만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오히려 고학년을 위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과 인터넷등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아이들의 성숙도에 비해 너무 많이,일찍 어른의 세계를 흉내내는 아이들... 거친언어,불량스런 태도,감사할줄 모르는 마음... 요즘 아들놈 반항심이 하늘을 찔러 어찌 다가가볼까 고민하던차...눈이 번쩍~~ 자신감, 끈기, 긍정, 성실, 책임, 정직, 용기, 배려, 존중, 감사, 나눔, 희망이라는 12가지 마음씨앗들이 모여서 동기부여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게끔 도움을 주는 소중한 보물이다... 엄마가 모르는,알고도 모르는척하는 아이의 마음들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들여다보노라면 아하~ 무릎을 치게 되네요... 12톨 마음씨앗...아이를 위해서도 엄마를 위해서도 좋은 치료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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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인 큰 딸 책을 낄낄거리면서 읽다가 갑자기 노래를 불렀다. 아니, 책 읽다말고 가사를 바꾸어서 노래를 왜 부를까 싶어서 뭐하냐고 묻자, 책에 나오는 거라면서 나에게 책 한쪽 페이지를 보여주었다. [다 잘 될거야]라는 제목으로 미소 짓는 내 얼굴 예쁘기도 하구나. 눈도 반짝 코도 반짝 입도 반짝반짝~ 이렇게 3절까지 가사가 적혀 있었다. 무슨 책인지 제목을 봤더니 12톨 마음씨앗이라는 큰제목 위에 어릴 때 뿌리는 성공 씨앗이라는 소제목이 보였다. 자신감, 끈기, 긍정, 성실, 책임, 정직, 용기, 배려, 존중, 감사, 나눔, 희망이라는 12가지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만든 워크북같았다. 시중에 많이 있는 자기계발동화는 동화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깨닫게 하고, 약간의 설명으로 일깨우는 형식이 많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읽을 수 있는 동화이야기, 위인이야기는 기본이고, 주제에 대해 정의를 내려 보기도 하고, 주제로 재미있는 노랫말을 짓기도 하고, 만화로도 그려 보는 등 여러가지 활동을 스스로 해볼 수 있는 재미있게 편집되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책상 책꽂이에 꽂아두고 수시로 꺼내어서 읽곤 한다. 제일 흥미있었던 것은 온도계를 이용한 자신감에 대한 것이다. 울 아이는 대체로 잘하는 편인데도 자신감이 별루 없다. 어제 학급에서 반장선거가 있었다고 했다. 다른 아이 같으면 한번 해보고 싶을텐데 자신이 없다고 자기는 안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최근에 성취한 일을 적어 놓고 생각해 보고, 또 앞으로 할 일을 적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온도계로 그림을 그려 용기를 북돋게 해주었다. 딸아이는 체르니책에 있는 왼손이 어렵다는 9번을 목표로 하겠다고 하였다. 작은 한 톨, 한 톨의 씨앗들이 실천하며 우리 아이들의 멋진 열매를 맺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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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렇게 급한 맘이 들통이 나네요 ㅎㅎ 제가 마치 신학기에 작은 화분에 꽃씨 심고나서 빨리 피나 안피나 하고 매일 쳐다보는 1학년이 된기분이랄까요? 책을 받자마자 우리 아이는 만화책인 줄 알고 훅~ 하고 달려들더라고요? 반신반의하면서 이거 니책이야! 하니깐 한장한장 심각하게 들춰보는 녀석(초1)의 눈에서 진지함이 묻어나더군요 곧이어서는 낄낄거리기도 하고,,,, 덕분에 검도가야 하는데 늦을뻔 하긴 했지만.... 천만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아이가 책을 좀 안읽어서 고민중이었거든요 하지만 이쁜 삽화와 톡톡튀는 문장에서의 위트가 푸훗~하고 웃게 만드는 묘미가 있더라고요 아이보다는 오히려 제가 마음에 좀 찔리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던것 같아요 책 맨 뒤에 있는 마음씨앗 놀이터를 가족이 함께 꾸며봐도 좋을것 같았어요 누구의 꽃밭에서 꽃이 먼저 필까? 하고 기다리듯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