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은 다른 챕터북에 비해 긴 편이지만 자연스럽고,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Clementine이 학교의 Talent Shpw에 대해 고민을 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Junie B를 읽은 아이라면 비슷한 점들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