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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솜씨는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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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읽어 버리기에는 너무 귀하나 내용이 많아 공부하듯이 읽어야 했다. 이 책을 쓴 저자 역시 공부를 많이 했겠다는 생각에.   '도깨비같이 홀딱 반하게 하는 힘이 매력'이란다. 그런 매력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읽었다.   중간중간 시험도 보고 친절하게 답도 바로 알려주고...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겠다.. 자녀들에게도 강력추천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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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읽어 버리기에는 너무 귀하나 내용이 많아 공부하듯이 읽어야 했다. 이 책을 쓴 저자 역시 공부를 많이 했겠다는 생각에.

 

'도깨비같이 홀딱 반하게 하는 힘이 매력'이란다.

그런 매력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읽었다.

 

중간중간 시험도 보고 친절하게 답도 바로 알려주고...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겠다..

자녀들에게도 강력추천합니다

k*****2 2010.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긍정의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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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말한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사실 부정적이기가 얼마나 쉬운지 모른다.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이 습관적이기 때문에 그 습관을 바꾼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사실 내 모습을 가만히 살펴보더라도 이 말하는 습관을 바꾼다고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게 느껴진다. 말을 바꾸는 것은 그 사람의 습관 자체를 바꾸고, 그 사람의 인생 자체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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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말한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사실 부정적이기가 얼마나 쉬운지 모른다.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이 습관적이기 때문에 그 습관을 바꾼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사실 내 모습을 가만히 살펴보더라도 이 말하는 습관을 바꾼다고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게 느껴진다. 말을 바꾸는 것은 그 사람의 습관 자체를 바꾸고, 그 사람의 인생 자체를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더 어렵다. 이상스럽게도 내가 구사하고 있는 언어를 가만히 살펴보면, 대부분이 부정적이었다. 왜 그랬을까? 어렸을 적부터 내가 듣고 살아왔던 말들 중의 대부분이 부정적인 언어들이었다. 그러다가 보니까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어버린 것이다. 선천적으로 긍정적인 사람은 없다. 그러다가 보니까 훈련이 되어야 하는데, 어려서부터 훈련의 과정이 전혀 없었으니, 이제부터라도 훈련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사실 훈련해서 안되는 것이 어디 있겠는가? 특히 언어는 생각부터 바꿔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더 힘들다. 사람의 생각은 쉽게 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훈련하기 시작하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도 처음부터 긍정적이지는 않았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어떤 계기가 있었고, 그로 인하여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야 되겠다는 충격을 받게 되었을 것이고, 그런 훈련의 과정 중에서 긍정의 마인드를 가지게 되지 않았을까 싶다. 이 책에 있는 내용들이 어느 정도는 맞다고 생각된다. 사실 내 자신의  모습을 가만히 살펴보더라도 훈련되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유재석이라는 개그맨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 재미있다. 사실 유재석이라는 개그맨이 메뚜기로 데뷔했을 당시에는 어느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인물이다. 심지어는 불쌍할 정도로 다른 개그맨들에게 공격받는 대상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유재석이라는 개그맨은 상종가를 너머 대히트를 치게 만드는 장본인이 되고 있지 않은가? 이런 인간을 자석형 인간이라고 소개하면서 누구든지 훈련을 통해 이런 자석형 인간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내게도 분명 희망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기분이 좋았다. 이제 나도 훈련에 박차를 가해야 하겠다.



i*******2 200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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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 뭉클, 상큼한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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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말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줄곧 해왔다. 본인은 상대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생각보다 그 마음을 왜곡해서 받아들이기 마련인데, 이러한 오해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대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대화의 노력 자체가 상대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없다면 억하심정에 빠지게 되는 것 같다. 좀 더 긍정적으로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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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말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줄곧 해왔다. 본인은 상대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생각보다 그 마음을 왜곡해서 받아들이기 마련인데, 이러한 오해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대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대화의 노력 자체가 상대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없다면 억하심정에 빠지게 되는 것 같다. 좀 더 긍정적으로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듯싶은데, 그 방법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었다.

 

긍정의 대화법은 이런 의문에 대한 좋은 해답을 준 것 같다. 책표지에 써진 '매력경영 시대, 말솜씨는 권력이다!'라는 말처럼 통통 튀는 말솜씨로 유쾌, 뭉클, 상큼한 '자석형 인간'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풀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좀 더 자세하게 말하자면, 긍정화법을 감정의 변화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시스템화하고, 화자와 청자의 스타일을 유연하게 파악하여 접근하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었다.

 

대개 화법책은 이것, 저것 요구하는 것이 많아서 읽다보면 진이 빠지고, 어디부터 실천해야 할지 모호할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은 일목요연하게 키워드 몇 개로 묶어놓아 제시했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다. 마음가짐(태도)과 지식에서부터 실제적인 연습, 실천에 이르기까지 긍정화법이 단순한 기술이나 기능이 아니라 전인적인 사고 패러다임의 전환임을 많이 강조하고 있다.

 

또한 화법유형을 4가지로 분류하여 긍정화법의 스타일을 제시하였는데, 개인적으로는 에니어그램의 몇 유형과 겹쳐보이기도 했다. 화법은 인간이 인간을 상대로 하는 소통인 만큼 성격심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있는데, 이 부분을 잘 짚어놓은 듯싶었다. 더구나 화법 중에서도 웃음을 짓게 하는 유머는 혼자 하려고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상대방의 리액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두려워하지 않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유형별로 제시했다는 점이 초보자에게 적지 않은 위로가 될 것 같다.

 

실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례도 14개로 분류하여 제시하면서, 어떤 마인드로 어느 정도의 대화 정도면 good 평가를 받을 수 있는지, 절대적으로 피해야 할 내용은 무엇인지 설명해 놓았다. 각 장의 처음에 나와 있는 사례에서 주인공이 한 말은 문제 형식으로 나와 있는데, 그 대답은 박장대소할 만한 것은 아니지만, 유쾌ㆍ뭉클ㆍ상큼한 답안들이다. 품위 있고 향기 나는, 철학과 사색이 있는 유머의 모범 답안들이었다.

 

덧붙여 곳곳에 삽입된 유머 모음은 실실거리는 실소를 짓게 하기도 하고, 깔깔거리는 박장대소를 터뜨리게 하기도 했다. 말짱 꽝이 아닌 말짱이 되자는 식의 말장난 같은 맞춤형 키워드가 대구를 이루며 불쌍한 중생(?)의 실천을 독려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을 실전에 써먹고자 할 때 흔들리지 않는 이론들이 몇 가지 키워드로 응축되어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을 정도로 두운, 각운을 잘 쓴 것 같다.

 

이 책을 읽다보면 긍정화법을 몸소 실천하는 듯한 작가의 말솜씨가 매력적으로 다가오는데, 별로 어려워 보이지 않고 만만하게 느껴졌다. 작가는 묻는다. 당신의 주전공이 무엇이냐고, 만담, 순간적인 위트, 유명인 성대모사, 익살스런 표정 중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어디냐고. 일단 거기서부터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싶다.

 

 

 

k*****k 2009.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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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남을 웃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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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게도...사람들은 즐겁게 대화를 나누다가도 내가 말을 시작하면 딴짓을 시작한다. ㅠㅠ 내가 도저히 눈뜨고 못봐주게 생겼다거나, 성질이 더러워서가 아니다. 그저... 썰렁함의 극치를 달리는.... 이 책에서 분류한 '부엉이형'인간이기 때문이다...라고 나는 생각한다. 많은 유머책을 읽어봤지만.. 나의 사회적 이미지와 체면상(?) 써먹을 수 있는 유머는 거의 없었다.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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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게도...사람들은 즐겁게 대화를 나누다가도 내가 말을 시작하면 딴짓을 시작한다. ㅠㅠ

내가 도저히 눈뜨고 못봐주게 생겼다거나, 성질이 더러워서가 아니다.

그저... 썰렁함의 극치를 달리는.... 이 책에서 분류한 '부엉이형'인간이기 때문이다...라고 나는 생각한다.

많은 유머책을 읽어봤지만.. 나의 사회적 이미지와 체면상(?) 써먹을 수 있는 유머는 거의 없었다.

솔직히... 어떻게 응용해야 할지를 몰랐다고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그런데 이 <긍정의 대화법>이란 책에는 나같은 펭귄을 위하여, 이런 유머는 이렇게 써먹으면 됩니다...하고 아주 친절하게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예를 들면, 회사에서 인사할 때는 이렇게, 술자리에서 회식할 때는 이렇게, 사랑을 고백할 때는 이렇게 등등... 그냥 책에서 가르쳐준 대로 날름날름 써먹기만 하면 되도록 코스요리를 제공했다고나 할까?

 

아무리 재료가 좋아도 요리솜씨가 없으면 태우고 썩히고 달고 짜고.. 영 맛이 없듯이

아무리 웃긴 사례가 있더라도 유머DNA가 없으면 썰렁하기 그지없는 이야기가 될 뿐이다.  

 

하지만 이 책은 너무나 구체적으로 유머응용방법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달달 외워서 써먹기만 한다면 일단 사람들을 웃기는데는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팍팍 들게 한다.

 

그리고 몇 개 실제로 써먹어봤더니... 처음에는 돌이 날아왔다....ㅠㅠ

하지만 유머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말을 믿고....

눈물을 머금고 서너번 반복해서 같은 유머를 사용해봤더니 슬슬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피식피식 웃는 게 비웃는 건지... 불쌍해서 웃어주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돌은 던지지 않았다!!!

 

여기에 나오는 유머사례를 다 써먹어보는 것이 나의 목표다.

그러면 언젠가는 저자의 유머감각이 내것으로 소화되고... 유머의 DNA가 내 몸속에도 녹아들 것이라는 믿음이 든다.

 

그냥 이 책에서 가르쳐주는 대로만 하기!

나같은 부엉이형 인간이 자석형 인간이 되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s******m 2009.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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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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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대화법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산다는 거.보다 즐겁고 행복하면서도 장수할 수 있다고 하지만, 이대로 사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어떻게 하면 보다 우울한 현실을 보다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까.그리고 어떻게 하면 남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이런 의문.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한 두번 쯤은 가져봤을 듯한 의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오늘 읽은 긍정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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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대화법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산다는 거.
보다 즐겁고 행복하면서도 장수할 수 있다고 하지만, 이대로 사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보다 우울한 현실을 보다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남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이런 의문.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한 두번 쯤은 가져봤을 듯한 의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 읽은 긍정의 대화법은 이런 생각과 의문들에 대한 답변을 줄 수 있는 책이 될 듯
싶군요.

이 책은 남들에게 끌림을 주는 자석형 인간에 대해 말하고, 자석형 인간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왜 긍정의 대화법을 익혀야 하는 가를 말하고 있습니다. ^^

첫번째 장은 긍정화법을, 그리고 자석형 인간이 되기 위한 워밍업의 장입니다.
긍정화법을 익혀야 하는 이유와 긍정화법을 사용하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긍정적인 대화법을 위한 준비를 도와줍니다.
긍정화법이 반드시 유머를 많이 익히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주로 이 책에선
적절한 유머를 사용하여 사람들과의 관계를 부드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더군요.

두번째 장은 자신의 스타일을 파악하도록 도와줍니다.
아무래도 사람마다 자신만의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에 맞춰서 대화법을 개발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면서 확실한 방법이라는 것이겠죠~?

4개의 유형을 새의 이름에 맞춰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업무중심적인 스타일, 수다를 좋아하는 스타일, 잘 들어주는 스타일, 합리적인 스타일..

풀어보자면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
제 스타일을 보자면.. 세번째와 네번째일듯 싶더군요..
하나에 국한하기는 참 어려운 점이.. 테스트를 해 보니,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하나로 구분하긴
힘들듯 싶더군요...

이렇게 유형구분의 가장 큰 이점은 자기 스타일에 맞는 대화법을 개발하고, 또한 각 유형에
맞도록 대화의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더군요.

이 장을 통해 제 스타일과 대화할 때 각 유형에 맞춰 대응하는 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3장은 활용에 따라선 가장 유용할 수도 있는 장일듯 싶습니다.

각 상황에 맞춰서 어떻게 긍정의 대화법을 풀어나갈 수 있는 지를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사용한다면 좋은 관계를 엮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긍정적인 인간관계, 좋은 대화법을 알고자 하는 분이시라면 이 책을 활용하시면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


u***z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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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도 노력으로 된다는 사실에 희망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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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타고나야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주위에 유머러스한 사람들을 보면 마냥 부러워하기만 했다.그러나 이책을 통해 노력으로 매력이 넘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에 희망을 발견했다.이책에 나온 비법을 잘 연마하여 나도 저자처럼 늘 생기있고 행복을 전해주는 행복바이러스로 재탄생 되리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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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타고나야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주위에 유머러스한 사람들을 보면 마냥 부러워하기만 했다.
그러나 이책을 통해 노력으로 매력이 넘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에 희망을 발견했다.
이책에 나온 비법을 잘 연마하여 나도 저자처럼 늘 생기있고 행복을 전해주는 행복바이러스로 재탄생 되리라~~ㅎㅎ

 

a***y 2009.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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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대화법을 알게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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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대화법의 책은 여러권 읽어보았다.그런데 이 책은 대화뿐 아니라, 우리 대화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유머에 대해 적혀 있어서, 좀 색다른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보면서 그래 이렇게 이야기 한다면 좀더 부드럽고, 재미있는 대화가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머가 부족한 나로서는 참 많이 필요한 책인것 같다.이 책에 있는 부분을 써보았더니, 좀 어색은 했지만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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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대화법의 책은 여러권 읽어보았다.
그런데 이 책은 대화뿐 아니라, 우리 대화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
유머에 대해 적혀 있어서, 좀 색다른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보면서 그래 이렇게 이야기 한다면 좀더 부드럽고, 재미있는 대화가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머가 부족한 나로서는 참 많이 필요한 책인것 같다.
이 책에 있는 부분을 써보았더니, 좀 어색은 했지만 분위기는 up 열심히 읽고 실천해 보려고 한다.
아마 유쾌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  ㅎㅎ

o****9 200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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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있게 매력적이게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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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라는 기법의 도구를 바탕으로 불같은 카리스마를 지닌 ‘독수리형’, 연신 재잘거리는 수다쟁이 ‘종달새형’, 온화하고 너그러운 ‘비둘기형’, 지적이고 냉철한 ‘부엉이형’으로 사람의 유형을 분류했다. 그런 다음 그는 각 유형이 잘하거나 보완해야 할 대화방법을 제안한다. 또한 특정 유형에게서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긍정화법 스타일도 소개한다. ‘긍정화법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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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라는 기법의 도구를 바탕으로 불같은 카리스마를 지닌 ‘독수리형’, 연신 재잘거리는 수다쟁이 ‘종달새형’, 온화하고 너그러운 ‘비둘기형’, 지적이고 냉철한 ‘부엉이형’으로 사람의 유형을 분류했다.

그런 다음 그는 각 유형이 잘하거나 보완해야 할 대화방법을 제안한다.

또한 특정 유형에게서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긍정화법 스타일도 소개한다.

‘긍정화법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자신과 상대방의 유형을 파악한 후,

일대일 맞춤형 대화를 시도한다면 아무리 까다로운 사람과도

즐겁고 성공적인 엣지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y****k 200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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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유재석처럼 품절남이 될 수 있다
"나도 유재석처럼 품절남이 될 수 있다" 내용보기
2009년 9월 19일 MBC ‘무한도전’은 품절남 특집으로 방영되었다. 품절남이란 ‘품절된’ 이미 결혼한 남자이거나 애인이 있는 남자를 뜻한다. 무한 홈쇼핑을 통해 1위로 유재석이 선정되었다. 주말 저녁에 TV를 켜면 쉽게 볼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유재석이다. 풋풋한 인상, 상대방에 대한 세심한 배려, 자신을 낮추며 웃기는 개그 등. 남자가 봐도 끌리는 매력덩어리이다.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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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9일 MBC ‘무한도전’은 품절남 특집으로 방영되었다. 품절남이란 ‘품절된’ 이미 결혼한 남자이거나 애인이 있는 남자를 뜻한다. 무한 홈쇼핑을 통해 1위로 유재석이 선정되었다. 주말 저녁에 TV를 켜면 쉽게 볼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유재석이다. 풋풋한 인상, 상대방에 대한 세심한 배려, 자신을 낮추며 웃기는 개그 등. 남자가 봐도 끌리는 매력덩어리이다.


[긍정의 대화법](위즈덤하우스, 2009)은 유재석 만큼은 아니어도 매력을 발산하는 법을 소개하고자 이 책을 내놓았다. 이 책의 목적은 독자 여러분을 개그맨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PI(Personal Image)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도 있는 무리수를 둘 필요는 없다. 실없는 사람이 아니라 실속 있는 사람으로의 아름다운 변신, 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다.(p.21) 개그맨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과 더불어 피나는 노력의 산실이다. 저자가 추구하는 것은 개그맨이 아니다. 내가 머무는 곳이 직장이든 가정이든지 어디에 가나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발산하는 사람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참 부러운 사람들이 있다. 어딜 가나 환호를 받으며 주위에 타인을 이끄는 자석 같은 힘을 가진 사람들, 일명 ‘자석형 인간’ 말이다.(p.5)


‘자석형 인간’은 타고나는 것일까? 내 주변에 친구하나 제대로 없고, 어딜가도 누가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는 것일까? ‘자석형 인간’은 어떤 특징이 있길래 사람이 모이는 것일까? 자석처럼 사람을 확 끌어당기는 매력을 지닌 그들의 공통점은 쾌활하면서도 편안한 기운을 발산한다는 것이다. 보기만 해도 엔도르핀이 팡팡 생겨나고 기분이 좋아지니 그의 주변은 늘 사람들로 북적댄다. 그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진다. 얼짱, 몸짱이라서가 아니라 매력적인 말솜씨로 사람을 홀리는 ‘대화짱’이기 때문이다.(p.5) 기분을 좋게 만드는 사람은 누구나 좋아한다. 상대방을 웃길 수 있는 것은 재능이다. 웃기는 재능이 없어도 걱정할 것 없다. 저자의 말처럼 ‘자석형 인간’은 꼭 웃겨서만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웃기지는 못해도 대화짱은 될 수 있다. 저자가 제안하는 비법을 몸에 익히기만 하면 된다.


자석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의 요소로는 불충분하다. 성공에 필요한 요소들이 모여 하나의 시스템을 구축할 때 꿈은 현실이 된다. 며느리도 모르는 백만 불짜리 긍정화법 4종 세트, 즉 완벽한 자석형 인간이 되기 위한 네 가지 요소는 ‘태도, 지식, 연습, 실천’이다.(p.26) 먼저 남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닌 스스로도 세상을 기분 좋게 바라보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가져야 한다. 다음으로 긍정화법에 대한 전문 ‘지식’을 터득해야 한다. 다음은 정확한 지식의 토대 위에서 끊임없는 ‘연습’을 해야 한다. 연습을 통해 형성된 습관을 삶에서 꾸준히 ‘실천’함으로써 ‘자석형 인간’으로 새로 태어나게 된다.


이 책은 1장에선 긍정화법 시스템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2장은 긍정화법 스타일을 파악하는 방법에 대해 3장에선 각종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자석형 인간’이 되는 법에 대해 말하고 상황에 맞게 활용하는 법에 대해 논하고 있다. 약간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참조하면 좋을 듯 하다.


서두에서 언급한 유재석은 ‘자석형 인간’의 대표 사례이다. 유재석에겐 웃기는 것 이상의 기쁨을 준다. 누구에게나 세심하게 배려하고 힘든 일이 생기면 도움을 줄 것 같은 이미지이다. 옆에 있으면 기분 좋아지고 같이 차라도 한잔 하고 싶은 연예인이다. 유재석보다 잘 생긴 개그맨이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유재석만큼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지는 못한다. 그런 이유를 저자의 책에서 찾은 것이다.


왜 유재석인지 궁금해 하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특히 자신 주변에 사람이 모이지 않아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했다면 분명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긍정의 대화법” 이 책을 통해 고질적인 병으로 등한시했던 문제를 지금을 계기로 해결하기 바란다.

c****6 2009.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덩이로 우뚝 서는 법
"매덩이로 우뚝 서는 법" 내용보기
매사에 투덜대는 사람, 입만 열었다 하면 남 흉 보는 사람, 같은 말도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어떤가? 당연히 불쾌하다. 그런데 그 불쾌한 사람이 바로 나 일수 있음을 잊을 때가 있다. 인간관계란 것이 참 묘하다. 나 스스로는 엄청 친절하고 인간성 좋다고 생각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말 한 마디로 오해를 받기도 하니 말이다. 그래서 대화법도 배워야 한다. 책
"매덩이로 우뚝 서는 법" 내용보기
매사에 투덜대는 사람, 입만 열었다 하면 남 흉 보는 사람, 같은 말도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어떤가?
당연히 불쾌하다. 그런데 그 불쾌한 사람이 바로 나 일수 있음을 잊을 때가 있다.
인간관계란 것이 참 묘하다. 나 스스로는 엄청 친절하고 인간성 좋다고 생각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말 한 마디로 오해를 받기도 하니 말이다. 그래서 대화법도 배워야 한다.
책 제목만 보고 내게 꼭 필요한 책이다 싶어서 읽게 됐다.
원래 기분 상태가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는 성격이라서 기분 나쁜 날은 말도 부정적으로 하게 된다. 말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면서도 고치기 힘들다. 어떻게 해야 긍정의 대화법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자석처럼 끌어 당길 수 있을까?
절대 심각하게, 진지하게 접근해서는 안 된다.
긍정이란 즐겁고 행복한 상태를 말한다. 이 책은 대화법을 알기 쉽게 다양한 상황에 대한 예시로 알려준다. 읽으면서 문득 유머 모음집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실려 있다. 그만큼 긍정 대화법의 핵심은 유머라고 할 수 있다.
유머를 기술처럼 익히는 일이 쉽지는 않겠지만 일단 도전하라는 것이다. 처음에는 싱거운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나의 썰렁한 유머 한 마디가 재미없는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다. 시작은 썰렁하나 그 끝은 박장대소가 되리니....
요즘 호감형, 이상형의 조건 중 0순위는 유머다. 유머도 실력인 시대다. 이 책 한 권으로 유머 일인자가 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굳었던 인상을 풀고 입가에 미소 짓는 연습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시작이 반이니까 나도 매덩이(매력덩어리)가 될 수 있다!!!
책에서 분류된 독수리형, 종달새형, 비둘기형, 부엉이형 중에서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 파악하면 어떻게 대화를 이끌고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래야 서로 오해없이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을 꼽으라면 커뮤니케이션 능력인 것 같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기껏 열심히 일 잘해놓고 말 한 마디로 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상황이나 말이란 것이 사람에 따라서는 천양지차로 달라질 수 있다. 그러니까 억울한 일이 없게 상황에 맞는 긍정 대화법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편안하게 웃으면서 책을 읽다 보니 긍정 대화법이란 것이  미소 짓는 얼굴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웃자.
사는 게 즐겁다고 생각하자.
마음에 여유를 갖자.
내 미소 한 번, 유머 한 마디가 보약이라고 생각하자.
이 책을 통해 내가 얻은 결과다. 지금부터 유쾌하게 살아보련다.
YES마니아 : 골드 a*****7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