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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로잡히게 됬지만 의문의 도움으로 빠져나오는데에 성공한 시운이 하지만 이상황을 모르는 구문룡은 제자걱정에 적 본거지 까지 처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멋지게 장로들을 도발하게 되는데 대응책으로는 시운이와 연락이 안되는것을 이용해 미끼를 만들어 함정으로 유도한다는 것인데
구문룡은 오히려 보란듯이 함정에 가서 기달려라 라는 말투로 도발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구문룡이 함정에 빠질것이라 예상하고 시운이는 자신이 도망쳐온곳으로 다시 뛰어가기 시작하는데..
점점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어떻게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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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룡은 제자 이시운이 연합무단에 쫓기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다시는 보지 못하겠다고 생각하며 이미 이별했지만 제자를 구하기 위해 연합무단 본부로 가기로 결심한다. 혼자 몸으로, 무림 최대의 집단에 맞서겠다고 선전포고한 것이나 다름없고, 중단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중단하지 않고 앞으로 계속 나가기로 한다. 그 와중에 이시운은 자기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지만, 예상치 못한 인물들과 엮이면서 뜻밖의 사건을 예고한다.
이번 7권에서는 구문룡이 어째서 연합무단 전체의 적이 되었는지, 그리고 단 한 명이 어째서 무림 세계 전체에 공포의 대마왕처럼 통용되는 존재가 되었는지, 과거 이야기가 밝혀진다. 대체적인 사연은 3권 즈음에 나오기는 했고, 짐작할 법한 스토리이기는 했는데, 정제된 연출과 생생한 대사가 합쳐지니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로 탈바꿈했다. 이 과거편만으로도, 7권은 읽고 또 읽을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될 정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