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역시 잘 읽히네요. 의사와 병원의 무자비한 음모가 이 정도일 줄이야. 병원의 횡포에 자신도 모르게 죽어가야 하는 환자들, 게다가 의사들마저 세뇌당하는 게 현실이라면 우리는 누구를 어떻게 믿어야 할까. 단숨에 읽었는데 뭔가 머리속이 하얘지는 것같다. 다음 시리즈도 계속해서 구매할 계획입니다.로빈쿡 소설 계속 나와서 좋습니다. 돌연변이가 빨리 나오면 좋겠는데 그게 좀
이 책 역시 잘 읽히네요. 의사와 병원의 무자비한 음모가 이 정도일 줄이야. 병원의 횡포에 자신도 모르게 죽어가야 하는 환자들, 게다가 의사들마저 세뇌당하는 게 현실이라면 우리는 누구를 어떻게 믿어야 할까. 단숨에 읽었는데 뭔가 머리속이 하얘지는 것같다. 다음 시리즈도 계속해서 구매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