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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용사는 소꿉친구--?! 최강의 현대 마술사 VS 현대의 최강 검객?! 리리아나를 구하고 사디어스 연합에 도착한 스이메이 일행. 그곳에서 스이메이는 소꿉친구 쿠치바 하츠미를 발견한다. 어째서 그녀가 이세계에 소환된 걸까. 무심코 말을 걸지만 하츠미는 스이메이를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아무래도 소환 당시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은 듯한데――. 스이메이는 하츠미의 기억을 되돌리기 위해 접촉할 기회를 엿본다. 한편, 레이지 일행 역시 일찍이 용사가 사용했다고 알려진 ‘전설의 무구’를 찾기 위해 제국을 떠난다. 그러나 여정의 동행자로 나타난 것은 의외의 인물――?! 이세계 마법과 현대 마술이 교차하는 이세계 판타지, 뜻밖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제5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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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스이메이 와 그 일행이 오게된 대륙 북서부 지역은 겨울에는 기온 저하가 심하여 추운 날씨를 자랑합니다. 하지만 겨울에 추운날씨라면 여름에는 많이 무더운 날씨이거나 해야 하는 날씨의 지역대가 많지만 이곳 북서부 지역은 다른 계절에는 습하거나 건조하지 않고 비교적 안정적인 기후를 유지하는 지역입니다.그래도 이지역의 북쪽에는 드래곤의 서식지가 있는 험준한 산맥이 있었습니다. 드래곤은 판타지 소설에서 각 지역에 거주하는 드래곤의 경우 오랜세월이 지나도 그 지역에서 토박이 처럼 살아가는 드래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인공 일행이 그 지역을 여행하던 도중 그 지역에서 오랜 세월 살아온 드래곤과 만나게 되는 경우도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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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가 등장합니다. 대부분 소꿉친구는 준 히로인인데.. 여기는 사촌특성이 붙어서 히로인 특성이 붙기는 힘들겠네요. 검의 명수라는 설정이 붙어 있는데다 기억상실이라는 설정까지 붙어있죠. 공략이 힘들 것 같습니다. 일본은 사촌끼리 결혼이 가능하다고 하지만요. 일단 또 성가셔 보이는 마장이 하나 나오긴했는데 소꿉친구가 용사라 그런지 쉽게 공략이 가능했습니다. 처음엔 공략에 애를 먹는 것 같았지만요. 그런데 비슷한 타입과 싸워보았다는 주인공의 말에 혹시 그 애를 먹은 사람과 만나면 어떻게 하냐고 하자 다시는 싸우기 싫다는 그런 반응을 보입니다. 왠지 그런 반응을 보이면 꼭 만나게 되면서 그놈이 최종보스가 되는 타입인데.. 언제쯤 소꿉친구의 기억이 완전히 돌아올지 궁금하고요. 마지막에 등장한 놈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이때까지 주인공은 연전한 기억이 없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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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않고 계속읽고 있군요. 엄청난 재미를.? 주나.. ?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제 개인적인 느낌은 엄청 재미있다.. 는 아닙니다. 읽을만 하지만 아쉬운것도 있다.. 는것이죠. 이번권의 표지에 새로운 캐릭터 등장. 스포일러가 되어서 자세히 말 못하지만. 도대체 이세계 각국은 용사라고 소환 한답시고 이사람 저사람 닥치는대로 다 불러들였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또한 확률상 그렇게 소환이..? 소설이라도.. 그건좀. 한 부분이었죠. 페이지 수가 있는 만큼 미끼던지고 회수하고 급마무라하는 부분.. 다음권은 어떤 이야기 .. 용사. 가 있는지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