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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필자가 아주 많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다. 피터 박스올이 책임편집을 한 것이다. 한두 문장, 혹은 이름만 8~9포인트(추정)로 2장에 걸쳐 필자 소개가 나온다. 엄청 두껍고 무거운 건 당연하며, 글자는 작다.
내용은 말 그대로 책 소개. 아주 간략한 소개가 나오며, 흥미가 있다면 이 중에서 골라 읽어보면 되겠다. 다만, 외국인이 쓴 책인만큼... ^^ 이중에 한국 도서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이 책을 가끔 들여다보며 교양 수준으로 문학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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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책도 읽고 싶고 그 외에도 유명한거 꼭 읽어봐야 할 추천 도서들 읽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책 소개 내용도 재미있고 읽다보면 그 책을 읽은것 같은 기분이라 좋긴한데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것들이 많고 출간됬어도 제목이 다르게 나온게 많아서 찾기가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