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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다섯 새우잠을 자도 고래 꿈을 꾸어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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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다섯 새우잠을 자도 고래 꿈을 꾸어라를 읽고 참으로 좋은 책을 대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였다. 그 이유는 내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물론 학생들에게는 교과에 언급하고 있는 지식의 전달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나름대로 큰 꿈과 목표를 향하여 열심히 준비해갈 수 있도록 하는 지도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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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다섯 새우잠을 자도 고래 꿈을 꾸어라를 읽고

참으로 좋은 책을 대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였다. 그 이유는 내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물론 학생들에게는 교과에 언급하고 있는 지식의 전달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나름대로 큰 꿈과 목표를 향하여 열심히 준비해갈 수 있도록 하는 지도가 더 필요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내 자신 벌썬 30년 가까지 교직에 근무하다보니 우리 학생들의 심리를 잘 안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수업 시간에도 적절한 잔소리를 가장 많이 하는 편에 속한다. 그 잔소리가 바로 진정한 사람으로 가기 위한 바람직한 생각과 실제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일이다. 이럴 때 가장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앞서 간 훌륭한 업적을 이 세상에 남긴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장 잘 먹힌다. 그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기까지의 끈끈한 의지와 노력과 열정의 바탕을 설명하면서 학생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중학교에서 가장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자신만의 위치에서 큰 꿈인 고래꿈을 꾸도록 안내 하는데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역사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학생들에게 가장 잘 먹히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연하게 마주치는 하나의 계기가 일생을 좌지우지 할 수 있도록 한 경우가 많았음을 우리 학생들에게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내 자신을 가장 풍성하게 했을 뿐더러 우리 학생들에게도 큰 선물을 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었다고 고백을 해본다.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있다. 정말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런 과정에서도 내 자신만이 갖고 있는 소질과 개성 등을 빨리 찾고서, 거기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결국 성공으로 가는 첫 출발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이런 의미에서도 이 책은 많은 자료와 정보를 확실하게 제공하고 있어 개인적으로 너무 고마웠다. 특히 우리 학생들을 포함하여 큰 꿈을 갖기를 원하며, 그 꿈을 향해 매진할 수 있는 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기도 하였다. 꿈이 있어야, 확실한 목표가 있어야 자신의 모든 것을 집중하여 도전할 수 있는 진지한 과정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도 이 책은 꿈의 크기가 결국 인생의 크기로 비하기도 한 저자의 강력한 제안에 전적으로 수긍하는 바이다. 정말 내 자신만의 큰 수확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 자신이 일정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결국 내 자신의 인생은 내 자신만이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지금 이 순간부터 별다른 각오를 갖고 출발한다면 머지않아 멋진 결실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이런 모든 사람들에게 큰 박수와 함께 성원 보낸다.

m***3 2013.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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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새우잠을 자도 고래꿈을 꾸자!
"스물다섯 새우잠을 자도 고래꿈을 꾸자!" 내용보기
25살. 가능성과 기회의 경계선에 있는 나이. 무엇을 새롭게 시작함에 있어 적당한 두려움과 희망이 공존하는. 그리고 가장 치열하게 나를 찾고 나의 일을 찾는 시기이며 이 시기의 선택이 향후 30~40년을 좌우 하게 되므로결코 쉽게 생각하면 안되는 책임이 주어지는 때이기도 한 부담감이 있기도 한 나이.   이 땅의 스물 다섯살들의 현실이 비록 몸을 잔뜩 움크린 채 새우잠을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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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가능성과 기회의 경계선에 있는 나이.

무엇을 새롭게 시작함에 있어 적당한 두려움과 희망이 공존하는. 그리고 가장 치열하게 나를 찾고 나의 일을 찾는 시기이며 이 시기의 선택이 향후 30~40년을 좌우 하게 되므로결코 쉽게 생각하면 안되는 책임이 주어지는 때이기도 한 부담감이 있기도 한 나이.

 

이 땅의 스물 다섯살들의 현실이 비록 몸을 잔뜩 움크린 채 새우잠을 사는것처럼 고달프고 힘들지만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히 알고 이를 위하 자신만의 무기인 화려한 스펙을 뛰어넘는 특별한 콘텐츠를 개척해 나갈 수 있다면 곧 넓은 세상 바다를 평정 할 수 있는 고래로 클 수 있다는 저자의 프롤로그가 너무 맘에 든다.

 

하반기 공채가 시작되었다.

대학 졸업반, 취업 재수생. 삼수생. 이직하려는 사람등등.

회사의 수는 한정되어 있는데, 어쩜 그렇게 구직자들은 넘쳐나는지.

왜 수요와 공급이 1:1이 되는 황금 비율을 이루지 못하는 것인지 답답하면서도 안타깝다.

나역시 지금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지금의 이런 사회 현상이 몸으로 와닿기 때문에. 자꾸 이런 실용서적에 눈이 가는게 아닌가 싶다.

 

취업 전쟁이 따로 없다. 총과 칼을 켜누지 않았을 뿐 각자 모니터 앞에서 자판과 마우스를 이리저리로 움직이며 다른 사람들보다 자신을 부각 시키기 위해 각자의 전술 대결을 하는 고도의 지략게임.

 

회사가 원하는 사람이 나라는 것을 알리기 이해. 그리고 나를 뽑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는 확실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자기 소개서와 이력서에 심혈을 기울이지만 이력서 한칸 한칸 채우기가 힘에 겹고, 자기 소개서는 어떻게 작성을 해야 하는 것인지.  영어에 올인하여 올려놓은 토익 점수와 몇 개월간의 어학연수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스펙이라는 말에 나는 그동안 대학다닐 때 무엇을 한것인지 그동안의 내 모습에 반성하게 되는 성찰의 시간으로 결국 변모하게 되긴하지만.. 

 

저자가 말했듯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나만의 무기를 개발해 특화해야 한다.

평범한 스펙이라고 좌절하지 말고 나만이 할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찾고 개발하기 위해 시간을 소요하는 것은결코 낭비가 아닌 투자의 시간이니깐.

 

무엇을 하든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개인 역량을 키워야 하고 튀는 인재가 되기 보단 상황을 유연하게 넘길 수 있는 융화력이 강한 조직에서의 경쟁력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하며 우물안 개구리에서 벗어나 글로벌 시대가 유구하는 기여도를 상승시키는 언제어디서든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힘들다는 지금의 청년

실업의 시기를 뚫을 수 있지 않을 까싶다.

j*****5 2009.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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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가 갖는 고래의 꿈을 이루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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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있어 성공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자기가 좋아하고 만족하는 일을 하며 산다는 것,그것을 보통 행복이라 이야기하고 성공적인 삶을 산다고 말한다. 그런데 요즘 같이 경제가 어려워 취업이 쉽지 않을 때는 자기가 원하는 것만을 하면서 산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다. 그러기 위해서는 꿈과 목표를 정하여 꼼꼼히계획하고 이루어 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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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있어 성공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자기가 좋아하고 만족하는 일을 하며 산다는 것,그것을 보통 행복이라 이야기하고 성공적인 
삶을 산다고 말한다. 그런데 요즘 같이 경제가 어려워 취업이 쉽지 않을 때는 자기가 원하는 
것만을 하면서 산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다. 그러기 위해서는 꿈과 목표를 정하여 꼼꼼히
계획하고 이루어 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스물다섯, 새우잠을 자도 고래꿈을 꾸어라’ 이제 20대에 접어든 딸을 위해 이 책을 선택했다.
내가 20대를 지날때 이렇다 할 멘토도, 독서도 없이 그저 취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뿐 구체적인
계획과 실천이 없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아이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길을 알려주고 싶어서였다.

책을 읽는 동안 역시 나의 선택이 옳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10대에는 대학공부에 
얽매여 자신의 꿈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알지 못하였다면 20대에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30대에 열심히 자신을 꿈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에서 무책임하게 낭비할 시간은 없다는 것이다. 언제나 목적의식을 갖고 삶의 
의미를 만들어가야 만이 기업이 원하는,그리고 내가 원하는 직업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물다섯,대학 졸업을 앞두고 취업에 대한 걱정이 많을 때이다. 그런 과도기적 시대에 
어떻게 하면 자신의 목적을 제대로 이룰 수 있는가를  길을 열어주는 책이라 할 수 있는 
’스물 다섯, 새우잠을 자도 고래꿈을 꾸어라’는 젊은 청년이라면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지금 인생의 설계를 하려고 발돋움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보다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며 살아 갈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나의 선택은 성공적일 것이다. 
성공한 CEO들의 정신과 그들의 목적을 향한 행동 방식을 배우고 자기 소개서로 자신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다면, 그리고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면 과감히 이 책을 권하고 싶다.
p****9 2009.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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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고민하지 말자
"[서평] 고민하지 말자" 내용보기
프로틴은 그리스 신화 속에서 발췌한 말이다. 바다의 신 프로테우스에서 비롯되었으며 자신의 모습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능력자를 의미한다. 한마디로 요즘 워너비 인재상인 멀티를 뜻한다. 프로틴 인재상. 스펙의 프로틴화가 되어 있다면 취업의 바다에서 겁낼 필요는 절대 없다는 뜻이다.스물 다섯은 짧은 나이다. 사랑에 진하게 목매어 보기에도 짧았을 것이고, 원하는 부를 축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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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은 그리스 신화 속에서 발췌한 말이다. 바다의 신 프로테우스에서 비롯되었으며 자신의 모습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능력자를 의미한다. 한마디로 요즘 워너비 인재상인 멀티를 뜻한다. 프로틴 인재상. 스펙의 프로틴화가 되어 있다면 취업의 바다에서 겁낼 필요는 절대 없다는 뜻이다.


스물 다섯은 짧은 나이다. 사랑에 진하게 목매어 보기에도 짧았을 것이고, 원하는 부를 축척하기에도 짧고, 전문인력으로 거듭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다. 하지만 시작하기에는 어렵지 않은 나이임에 틀림이 없다. 20대 초반은 출발선에 서기에 경험이 부족한 나이이고, 그 이상되면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 자칫 엉뚱한 방향으로 헤매기 쉬운 나이이기 때문이다.

여러모로 딱 적당한 스물 다섯, 어떻게 하면 좋을까.
20대엔 20대의 커리어를 가지면 된다. 장미족,공휴족,에스컬레이터족,강의 노마드족,칩거족등등...많은 신종어들이 판을 치지만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가는 일"을 찾는 것이다. 연애와 마찬가지로 일도 미쳐야 잘 되는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정신없이 빠져드는 것과 일에 빠져드는 중독감은 일치한다고 보면 된다. 그냥 만나거나 적당한 시기에 가까이에 있어서 만나는 만남에 흥미도가 떨어지는 것과 똑같다. 일도 끌리지 않으면 시작해선 안된다. 장애물을 겁내지 않고 장기목표와 단기목표를 따로관리하면서 앞으로 나가면 언젠가는 내가 원하는 워너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운이 좋으면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꾸준히 하는 것 그것만큼 정확한 정답은 없을 것이다.

고민하지 말자. 능력이 없으면 키우면 된다. 이 책을 통해 얻은 가장 좋은 교훈은 이 한 문장이었다. 자기 스스로에게 끊임 없이 되물어보자. 취업을 위해 사는가, 인생을 위해 사는가. 20대를 훌쩍 넘긴 나도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묻고 있는 화두 중 하나이다.


i*****i 200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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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잉여인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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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스스로를 잉여인간이라 부르며   토익점수와 스펙에 연연해 하는 취업준비생입니다   "내가 하기만 하면 뭐든 다 될것 같은"시절이 있었죠..   그러나 스물둘...스물셋....스물다섯..   시간이 갈수록 현실의 벽은 너무나 높고   나 자신만의 트렉을 개척해서 달려보겠다는 의지는 어느새 내동댕이 된채...   수많은 취업준비생 사이에 껴서 헉헉대며 달리고 있는 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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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스스로를 잉여인간이라 부르며

 

토익점수와 스펙에 연연해 하는 취업준비생입니다

 

"내가 하기만 하면 뭐든 다 될것 같은"시절이 있었죠..

 

그러나 스물둘...스물셋....스물다섯..

 

시간이 갈수록 현실의 벽은 너무나 높고

 

나 자신만의 트렉을 개척해서 달려보겠다는 의지는 어느새 내동댕이 된채...

 

수많은 취업준비생 사이에 껴서 헉헉대며 달리고 있는 내 모습이

 

못견디게 밉고 지치고 싫었습니다.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고민이었던 젊음은 어디로 가고

 

지금 내 모습은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목적도 목표도 없는

 

잉여인간......이네요..

 

그러던 중에 친구의 권유로 이책을 읽었습니다

 

낮에는 공부하고 밤에는 이책을 보면서 얼마나 많이 반성하고, 힘을 얻었는지.

 

"진정한 스펙"이 무엇인지 또 지금 내게 현실적인 대안이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알려주는 마치 '선생님'과 같은 책입니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자신이 잉여인간이라고 생각하시는 저 같은;;많은

 

젊은이들이 꼭 한번 읽어 볼 아니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b****a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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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지침서! 바로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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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고학년이 되어버린 내 주변에는 하나둘 어학연수를 위해 외국가는 친구들, 좋은 회사에 인턴으로 뽑힌 친구들을 보면 나만 뒤쳐지는 것 같은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일때가 많다   그래서인지 요즈음 난 자기 계발서를 많이 읽는편이다. 그런데 읽다보면, 죄다 비슷한 이야기에 어려운 용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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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고학년이 되어버린 내 주변에는

하나둘 어학연수를 위해 외국가는 친구들,

좋은 회사에 인턴으로 뽑힌 친구들을 보면

나만 뒤쳐지는 것 같은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일때가 많다

 

그래서인지

요즈음 난 자기 계발서를 많이 읽는편이다.

그런데 읽다보면, 죄다 비슷한 이야기에 어려운 용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러던 중 친구의 추천으로 읽은 이 책은

그동안 쌓여온 나의 갈등을 말끔히 해소해 주었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들과,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는 통찰력과 판단력도 제시해 주고 있다.

 

구체적인 실천방안들은 보너스로 싣고 있다.

 

좀 더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지침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일듯 싶다.

r*******h 200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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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취업준비생들과 다름없이 생활하고 있는 나에게는..
"다른 취업준비생들과 다름없이 생활하고 있는 나에게는.." 내용보기
나 또한 마찬가지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대부분의 여느 졸업을 앞둔 대학   생들처럼 스펙올리기에 여념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남다   른 통찰력과 실천력 그리고 의지 그 이상의 것 등으로 성공한 우리나라 CEO들의 대표   사례들을 통해 나의 진로를 선택하고 더 나아가 전반적인 나의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   나가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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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한 마찬가지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대부분의 여느 졸업을 앞둔 대학

 

생들처럼 스펙올리기에 여념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남다

 

른 통찰력과 실천력 그리고 의지 그 이상의 것 등으로 성공한 우리나라 CEO들의 대표

 

사례들을 통해 나의 진로를 선택하고 더 나아가 전반적인 나의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

 

나가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인생의 선배목소리를 들려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어라고 확실하게 형언할 수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무엇이라도  내가 성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 책에 나와있는 지침들처럼 당장 실천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

0********n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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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가슴 뛰는 나이이다. 나는 어리기 떄문이다.
"스물다섯, 가슴 뛰는 나이이다. 나는 어리기 떄문이다." 내용보기
당신의 경쟁자는 이미 이 책을 읽었다! 라는 자극적인 문구로 시작되는 스물다섯, 새우잠을 자도 고래 꾸어라.라는 책은 겉표지부터 유혹해왔다.   나이 때문일까? 아니면 순전히 겉표지의 자극적인 문구 때문일까?를 고민하며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어느 여러 스펙에 관련된 책과 긍정의 메시지를 이야기하는 여타 다른 책과의 차별화를 느끼게 될 것이다.   토익 고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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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경쟁자는 이미 이 책을 읽었다!

라는 자극적인 문구로 시작되는 스물다섯, 새우잠을 자도 고래 꾸어라.라는 책은 겉표지부터 유혹해왔다.

 

나이 때문일까? 아니면 순전히 겉표지의 자극적인 문구 때문일까?를 고민하며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어느 여러 스펙에 관련된 책과 긍정의 메시지를 이야기하는 여타 다른 책과의 차별화를 느끼게 될 것이다.

 

토익 고득점자,어학연수,자격증 무엇인가를 추구해야 할지 모르는채 앞만 달려가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이 책은 진정한 스펙이 무엇인가를 당당하게 말한다.

 

스물다섯살의 현실은 늘 새우잠이다. 내일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잠도 편히 잘 수 없다.

 

왜 그럴까? 자신의 미래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고 일을 추진하는 두서가 없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나만의 특별한 '콘텐츠'를 만들고 확보해야 한다.!

 

*세상은 진정 어떤 개인에게 열광하는가?

*끌리지 않으면 시작을 하지 마라.

*칼을 들었으면 일단은 뭐라도 썰어야 한다.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애초에 포기하라.

*영원한 2등도 그 자리를 사수하기 위해 1등보다 더 노력한다.

*우선순위가 없다면 어떤 일도 제대로 해낼 수 없다.

*화려한 이력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을 스스로 철저하게 분석하는 것이다.

*내 집이라 생각하고 일해야 진짜 내 집이 되는 법이다.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은 어디서도 구제받기 힘들다.

*사회는 '똑똑한 놈'보다 '바른 놈'을 더 선호한다.

 

책은 우리가 주저하고 망설이는 동안 아무도 모르게 찾아오는 우연이란 이름의 기회에 대해서 끊임없이 상기시킨다.

 

책상 앞에서 미래를 꿈꾸는 젊은이들? 그들에게 과연 미래가 있는 것일까?

 

이것보다는 차라리 남보다 1%특별한생각을 해내는 것이 쉽고 좋지 않을 듯 싶다.

 

나 자신에 대한 냉정한 분석과 치밀한 정보 수집 무엇보다도 노력하는 스페셜리스트가 되어

 

어렵다 어렵다 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나를 비롯한 이 땅의 젊은이들이 이 책으로 말미암아

 

용기와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비록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손에 쥔것이 없더라도 말이다.

 

http://blog.naver.com/boysgirls1

 

b*******s 200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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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새우잠을 자도 고래꿈을 꾸어라 / 박예진,신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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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천재보다는 모두가 좋아하는 바보가 낫다’   도전이 어울리는 25 숫자이다. 하지만 벌써부터 안주하는 것에 급급한 것이 현실이기에 꿈을 꾸는 일이 어울리는 일인지 가끔 답답해질 때가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칼을 들었으면 일단은 뭐라도  썰어버려야 할텐데, 칼마저 들지 못할 때에는 조급함과 답답함이 밀러온다. 막상들었다고 할지라도 어리숙하게 다시 집
"스물다섯, 새우잠을 자도 고래꿈을 꾸어라 / 박예진,신철호" 내용보기

‘꽉 막힌 천재보다는 모두가 좋아하는 바보가 낫다’

 

도전이 어울리는 25 숫자이다. 하지만 벌써부터 안주하는 것에 급급한 것이 현실이기에 꿈을 꾸는 일이 어울리는 일인지 가끔 답답해질 때가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칼을 들었으면 일단은 뭐라도  썰어버려야 할텐데, 칼마저 들지 못할 때에는 조급함과 답답함이 밀러온다. 막상들었다고 할지라도 어리숙하게 다시 집어넣는 일이 허다하지 않는가.

 

1. 장기 목표와 단기목표.

2. 장애물을 겁내지 마라.

3. 목표수정의 융통성.

4. 조급증 버리기.

 

이 단락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도전의식이 사라진 나에게 조금이나마 충고와 제안과 격려를 해주는 단락이었기 때문에.

원하는 것은 많은데 이뤄지지 못하는 현실에 나이에 맞지 않게 포기하는 것에 익숙해졌을지도 모른다.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무책임한 낙관적인 생각으로 모든 것에 임했을 지도 모르고. 그렇기에, 꿈은 그저 꿈인 채로 머물고 사라지고 말았던 것은 아닐까?

 

이 책은 아주 많은 것에 동감하게 만드는 내용이 가득하였다. 안주와 도전의식 결여가 만든 나에게 많은 충고가 된 책이니까.

고래꿈을 꿔야 하는 내 나이 스물다섯. 벌써 얼마남지 않는 숫자인데도 불구하고 해낸 것이, 계획을 이뤄낸 것이 없다는 것에

허무하기만 한 나날들이 지속되었었는데, 이 책에선 그 나날들을 천천히 훑어보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밑거름을

보여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스물다섯. 무언가를 시작해야 할 나이이다. 특히, 요즘같이 취업문이 좁은 이 때에, 스스로 밥벌이 하기 힘든 이때에 기가 죽어버린 세대가 지금의 청년실업을 겪고 있는 20대가 아닌가. 열심히 일복이 넘쳐날 소띠의 해. 그러나, 상황은 취업문을 두드리기에 여간 힘들지 않는가. 이 책에선 기가 죽은 우리들을 위해 살며시 손을 내밀고 있다. 다독거리는 손과 등을 밀어내는 강한 힘은 웃음과 용기를 얻게 만들었다. 자신감. 그것이 얼마나 큰 영향인지 아는 나로썬,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책이었다.

비록 도전이 힘들고 기대하기 힘든 현실이라 할지라도, 생각따라 몸도 따라움직인다고 생각을 점점 바꿔 좀 더 힘차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책제목처럼 정말 아주 큰 고래꿈을 꿔야할 나이에, 새우꿈을 가지고 고래잠을 원하진 않았을까? 좀더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던 계기를 준것같아 알찬 책이었다.

 

 

자아성찰과, 나에 대한 냉정한 판단을 하게 함으로써, 현실에 안주하기 보단 좀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일어나야 하지 않을까. 한 번 더 책을 읽어 내림으로써,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격려하고 충고하고 싶다. 칼을 들었으면 뭐라도 썰자. 내가 하고 싶은,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좀 더 당당하기. 그리고, 꽉막힌 천재보단 모두가 좋아할 바보가 되어 노력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자.

 

여러 번 읽어도 좋을 책이기에, 책상 사이 고이고이 모셔놓아야 할 듯싶다. 자아성찰 책 중 제일 동감이 가는 책이 아닐까?

새우잠을 자기엔 딱 알맞춤인 나이가 바로 스물다섯. 그 어감부터 좋은 나이 아니던가.

 

 

 

d********m 2009.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물 다섯, 새우 잠을 자도 고래 꿈을 꾸어라
"스물 다섯, 새우 잠을 자도 고래 꿈을 꾸어라" 내용보기
책을 처음 만났을 때, 지금까지 읽었던 자기계발서와 직장생활에 대한 책들보다 왠지 내용도 재밌을 것 같고 내 생활의 지침이 되어줄 것 같아 기대가 되었습니다. 평소에 이름을 알고 있고 우리나라의 여러가지 분야에서 기업활동을 하고 있는 훌륭한 리더들과 창의적인 활동을 하는 분들을 중심으로 이 책은 쓰여져 있습니다.     프로틴이 되어라 - 스스로 능동적으로 자신을 변화
"스물 다섯, 새우 잠을 자도 고래 꿈을 꾸어라" 내용보기
 책을 처음 만났을 때, 지금까지 읽었던 자기계발서와 직장생활에 대한 책들보다 왠지 내용도 재밌을 것 같고 내 생활의 지침이 되어줄 것 같아 기대가 되었습니다. 평소에 이름을 알고 있고 우리나라의 여러가지 분야에서 기업활동을 하고 있는 훌륭한 리더들과 창의적인 활동을 하는 분들을 중심으로 이 책은 쓰여져 있습니다.

 

  프로틴이 되어라 - 스스로 능동적으로 자신을 변화시킬 줄 알고 꿈을 정확하게 알고 실현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명확하고, 실행에 옮기는 실행력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취업에 실패하는 많은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스펙, 그리고 회사의 조건만을 따져서 입사하려다 보니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취업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자신이 정말 원하고자 하는 일을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회사에 들어가고 난 이후에 후회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릴 때일수록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할 기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다 점점 스펙을 관리해야할 학년이 되고, 자소서를 써야할 학년이 되면 그럴 기회가 점점 더 줄어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게 바로 우리 20대의 슬픈 현실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적어도 회사를 정하기에 앞서서 잠시나마 자신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자신이 어떤 직무에 맞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볼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성공을 이루기 위한 비결이 참 다양하게 실려 있습니다. 회사의 CEO들이 어떻게 해서 자신의 꿈들을 찾게 되었는지 보면서 공감하게 되고 어떻게 도전하여 성공을 이루었는지에 대해서 배울점들이 많았습니다. 25살의 나이는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성공하는 CEO들은 항상 꼼꼼하게 체크하며 지금도 꿈을 향해 가기 위해 매 순간마다 변화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만큼 아무것도 없이 출발한다 해도 아직 20대의 나이는 늦지 않았고, 꿈을 이루겠다는 신념만 가진다면 머지않아 그 꿈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자신의 꿈을 정확히 찾지 못한 대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꼭 취업준비를 할 때 여러 군데 묻지마 지원을 하지말고 회사가 뽑을 수 있는 인재가 먼저 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h*****g 2009.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