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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볼로냐라가치상 대상 수상/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양성평등에 관한 초등도서 추천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볼로냐라가치상 대상 수상/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양성평등에 관한 초등도서 추천" 내용보기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중 한권인 <남자와 여자는 같아요>    시리즈 네권 중 이 도서가 초등 1학년인 아이에게는 제일 접근하기 쉬운 주제일것 같아먼저 읽어보았어요.결코 쉬운 주제는 아니지만 타 도서에 비해서 말이죠...  겉표지에서는 남자이지만 치마를 입고 구두를 신은 모습,여자이지만 바지정장을 갖추어 입은 모습이 재미나면서또 '양성평등'에 관한 메세지를 전하는 그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볼로냐라가치상 대상 수상/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양성평등에 관한 초등도서 추천" 내용보기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중 한권인

<남자와 여자는 같아요>

 

 

 

 

시리즈 네권 중 이 도서가 초등 1학년인 아이에게는 제일 접근하기 쉬운 주제일것 같아

먼저 읽어보았어요.

결코 쉬운 주제는 아니지만 타 도서에 비해서 말이죠...

 

 

겉표지에서는 남자이지만 치마를 입고 구두를 신은 모습,

여자이지만 바지정장을 갖추어 입은 모습이 재미나면서

또 '양성평등'에 관한 메세지를 전하는 그림이구나 하는게 느껴졌어요.

 

 

 

 

 

 

책을 볼때면 의례적을 확인하게 되는 내지의 그림들.

 

이 도서도 내지가 여백으로 되어 있지 않고

여자의 일생이 간단한 일러스트로 표현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맨 마지막 페이지의 내지도 대략 예측이 되었지요.

 

아니나 다를까

맨 뒤 표지를 덮기전 내지에는

남자의 일생이 그려져 있었지요.ㅎㅎ

 

두 남녀의 일생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똑같이 아기로 태어나서

똑같이 한줌의 흙으로 생을 마감하는것이에요.

단순한 그림이지만 여기에서도 무언가를 생각해보게끔 하는 페이지에요.

 

 

 

 

<<<도서 본문 일부>>>

 

 

아이랑도 책을 읽어 보았어요.

 

여자와 남자는 성이 다를뿐 똑같은 존재라는것.

용감한 여자도 있고

겁많은 남자도 있으며

일과 지능과 용기는 남자인지 여자인지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것.

 

그리고 옛날에는 부모들의 편견으로 아들은 중요한 사람이 되도록 여자보다 교육을 많이 시켰다는것.

어른들의 기대에 따라 남자와 여자아이를 다르게 대접하기 때문에

점점 서로 다른 모습이 된다는것.

 

하지만 오늘날엔 그런 편견이 많이 사라졌고

여자들도 교육을 많이 받아서 훌륭한 일을 하는 여성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이 도서는 글의 문장도 길지 않아 이해하기 쉬었고

심플하지만 눈길을 끌고 생각을 열어주는 그림들로 인해

자칫 무거운 주제일 수 있는

'양성평등'에 관한 이야기를 초등 저학년의 시점에서 알맞게 풀어놓은 것 같아요.

 

 

 

  

 

그림도 유심히 보고

책을 함께 읽으며 질문도 하고 대답도 오가고 했어요.

 

 

 

이야기 마지막에 있는

생각해보기 코너를 통해 우리 아이의 생각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구요.

 

 

 

 

 

 

이 도서를 읽고 한줄독서록을 작성하였는데

초1다운 한줄 느낌이에요ㅋㅋㅋ

 



 

 

이 도서를 계기로 우리아이가 양성평등에 대해 바르게 인지하고

남자라는 이유로, 또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하지 않고

서로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세상에서 아이가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o*****8 2017.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빛 내일을 위한 책 -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 양성평등에 대해 생각해봤어요
"풀빛 내일을 위한 책 -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 양성평등에 대해 생각해봤어요" 내용보기
라가치 상 :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해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어린이 책 박람회인 볼로냐 아동도서전 출품작 중 작품성이 우수한 책에 볼라냐 라가치 상이 수상된답니다. 아동 도서 분야에 있어서 최고 권위가 인정되는 상이랍니다. 쉽게 말해서 볼로냐 라가치 상은 어린이 도서 분야의 노벨상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 제가 독서와 어린이 책에 관심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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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치 상 :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해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어린이 책 박람회인 볼로냐 아동도서전

출품작 중 작품성이 우수한 책에 볼라냐 라가치 상이 수상된답니다.

아동 도서 분야에 있어서 최고 권위가 인정되는 상이랍니다.

쉽게 말해서 볼로냐 라가치 상은

어린이 도서 분야의 노벨상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


제가 독서와 어린이 책에 관심이 많아서

부산대 평생교육원 어린이독서지도사 1년 과정을 수료하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그 중에서 책을 선택하는 기준에 있어서 많이 깐깐해졌어요.

나름 책을 보는 눈이 조금 높아졌다고 할까요? ㅎㅎㅎ



초등3학년인 별양은 요즘 뉴스도 보면서 여러가지 사회현상에 대해서 엄마 아빠와 대화를 나눌 수 있을만큼

 사회에 관해 관심이 많아졌어요.


풀빛 도서 -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는

초등사회 사회교과서와 연계되어

조금은 어려운 주제일 수도 있지만 민주주의, 양성평등, 독재, 양극화 등에 대해

아이들과 더 많은 생각을 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초등추천도서랍니다.


 

DSC06297.JPG

 

4권의 책 중..

별양이 가장 먼저 선택한 책은

양성평등을 다룬 "남자와 여자는 같아요"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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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고 있는 내용에 비해 글밥은 적은 편이랍니다.

글밥이 적다고 해서 담겨 있는 내용이 적다고는 할 수 없지요.

그림 하나 하나에 많은 생각과 의미가 함축되어 있답니다.

남자와 여자가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그림을 보면서

별양과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답니다.


 

DSC06308.JPG


 

DSC06376.JPG

 

아이들은 어른과 책을 보는 관점이 조금은 다르답니다.

어른은 책 속에서 말하고자 하는 함축적인 내용을 파악하지만

아이들은 그림 속에 숨어있는 깨알같은 흔적들에서도 책을 읽는 즐거움과 의미를 찾아내지요.

 

오랜 세월동안 남자와 여자는

각각의 역할이 정해져 살아왔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남자는 사회 속에서 훌륭하고 중요한 일을 하도록 되어있고

여자는 남자를 위한 역할을 맡도록 인식되어 있답니다.

세월이 많이 변하고 양성평등에 대해

인식이 바뀌어 가고 있지만 아직도 남자와 여자는 구분되어 지고 있지요.


남자와 여자는 똑같이 태어나지만

자라면서 알게 모르게 남자와 여자를 구분하는 환경에서 성장하게 된답니다.


 

DSC06321.JPG

 

과거에 비해 여자들의 사회진출이 남자만큼이나 많이 늘었지만

어느 정도 선 위로는 여자가 더이상 올라가지 못하는

유리천장이 기업이나 단체에 존재하고 있지요.


 

DSC06323.JPG

 

풀빛 도서 내일을 위한 책 속에서는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이야기를 글보다는

그림 속에서 찾아볼 수 있게 잘 표현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별양이랑 책을 읽고 양성평등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별양이 생각하는 양서평등, 남녀차별에 대해 독서록에 적어보았답니다.


 

DSC06318.JPG


 

아직 초등3학년이라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서툴지만

생각은 하루하루 더 자라고 있는 것 같아요.


풀빛 도서 내일을 위한 책

우리가 살아가야 할 사회를 좀 더 따뜻하고 올바르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b*******p 2017.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필독서] 양성평등의 개념을 알려주는 유초등아이들을 위한 사회책
"[초등필독서] 양성평등의 개념을 알려주는 유초등아이들을 위한 사회책" 내용보기
사회와 세상을 넓고 새롭게 볼 수 있는 눈을 만들어 주는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울 박군들이 제일 먼저 고른 책은 바로 양성평등에 대한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입니다. 책 표지에는 구렛나루 가득한 아저씨가 빨간 땡땡이 원피스에 구두를~ 긴머리 여자가 양복을 입고 손을 잡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있는데 울 박군들 표지만 보면서도 낄낄낄~~ 아이들
"[초등필독서] 양성평등의 개념을 알려주는 유초등아이들을 위한 사회책" 내용보기

사회와 세상을 넓고 새롭게 볼 수 있는

눈을 만들어 주는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울 박군들이 제일 먼저 고른 책은 바로 양성평등에 대한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입니다.




책 표지에는 구렛나루 가득한 아저씨가 빨간 땡땡이 원피스에 구두를~

긴머리 여자가 양복을 입고 손을 잡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있는데


울 박군들 표지만 보면서도 낄낄낄~~

아이들 생각에 뭔가 이상한가봐요.


 



표지를 넘기면 나오는 그림은

여자의 일생이라는 그림이랍니다.


양성평등에 관한 책이라면서 여자의 일생만이 나와있다는건...


그만큼 여자들이 평등의 개념과는 살짝 거리가 있는 ~

약자의 입장으로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책 도입부도 비슷한 말로 시작하고 있어요.


이 그림을 딱~ 보는 순간

그림이 여자의 일생을 정말 리얼하게 표현한다는게

마음으로 느껴지더라고요~


뭔가가 훅~ 들어오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평등하다고 하지만

남자는 여자보다 중요해 보인데요~~


토보살의 두 아들램들도 그 글과 그림을 보면서

끄덕끄덕... 에휴~


 


하지만 이어지는 글과 그림들을 찬찬히 봐나가면서

왜 남자와 여자가 평등한지 조금씩 이해해 갑니다.


 

 


특히 초4 울 걸군 격하게 공감을 하는데

그 이유가 얼마전 학교에서 배운 내용들이거든요~~


책은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들도 잘 볼 수 있도록

글밥은 작지만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8살 예비초등인 울 후씨도

양성평등에 대해 요 책으로 개념이 어느정도 잡혀갑니다.



 

두 녀석이 나란히~ 한 페이지씩



남자와 여자는 같지만 성만 달라요~


성은 중요하지요. 남자와 여자가 함께 즐겁게 살고

사랑하고 아이를 낳게 해주니까요~



 


하지만 그 뿐일 뿐 훌륭한 사람이냐 아니냐와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아주 중요한 내용이죠??




이런 성역할의 고정관념을 심어주는건

아이러니하게도 가정교육이래요.


무심코 아이에게 하는 한 마디가

성역할의 고정관념을 만들어 낸다는 거죠~~


저도 두 아들들에게 남자답게!! 라는 말을 하곤 하는데

조심해야겠어요.




초등 4학년 아들램의 4학년 2학기 사회교과서에

성역할 및 양성평등에 대한 내용이 나온답니다.





사실 남녀평등이라는 말은 워낙에 많이들 사용하기 때문에

많이 들어봤지만 양성평등, 성역할이라는 건 4학년 아이들에게 어려운가 보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을 통해 명확하게 알려줄 수 있네요~~


사실 요런 사회적 개념들

엄마가 설명해 주기엔 너무 어려운데


이 책은 쉬운 문장과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에게 어려운 개념을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어요.


사실 이 책은 40년도 전에 출판되었다는데

양성평등에 관한한 지금도 이 책의 내용은 공감이 확확 가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일컬어지는

볼로냐 라가치상 대상을 받았나봐요~ ^^


이런 책이 있는줄 몰랐는데

내용이 너무 괜찮아요~


예비초등 후씨에게도 좋지만

초등 5학년 올라가는 울 걸군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책 인듯!!!


초등학생용 필독서네요~ ^^


나머지 3권도 너무 기대되는 시리즈입니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m****0 2017.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생 추천도서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초등학생 추천도서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내용보기
풀빛 출판사의 내일을 위한 책을 읽다보니, 이 책은 초등 필독서 뿐만 아니라 부모가 읽어야하는 책이기도 하더라구요   아이와 양성평등에 대한 얘기를 나누며, 생각을 하고 토론해볼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아이가 혹 남여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는지   부모가 혹 아이에게 남자다움 혹은 여자다움을 바라며 키우고 있는게 아닌지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는
"초등학생 추천도서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내용보기

풀빛 출판사의 내일을 위한 책을 읽다보니, 이 책은 초등 필독서 뿐만 아니라 부모가 읽어야하는 책이기도 하더라구요

 

아이와 양성평등에 대한 얘기를 나누며, 생각을 하고 토론해볼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아이가 혹 남여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는지

 

부모가 혹 아이에게 남자다움 혹은 여자다움을 바라며 키우고 있는게 아닌지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는 책!!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었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4권의 책 중에서 올 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8세 백호군이 고른 책은 바로 양성평등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양성평등을 우리 사회에서 얘기하고 있지만

사실 아직 현실에서는 남자 우위 사회인건 여전한 듯 싶어요..

근데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이 책이 참 좋은 건 그림이 주는 함축적인 의미들이에요~

그림을 보자마자 재밌게 생각하는 아이^^

왜냐하면 근육맨 여자도 그려져 있고 넥타이를 한 여자의 그림도 있고 수염을 한 남자가 치마를 입고 있는 그림도 있죠!!

 

그냥 개성있는 사람들의 그림인데, 그게 특이하다고 생각하는 것조차

남자와 여자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는 거겠죠?

근데 우리 백호군도 역시나 이 그림을 재밌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우리 백호군이 8세~~!

벌써 이 아이는 남자는 이래야하고 여자는 저래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생긴 걸까라는 의문이 들더라구요!!

 

 

 

 

남자는 여자보다 중요할까? 왜?? 왜 그럴까??

백호군은 남자가 여자보다 중요한 이유는 여자를 지켜야하기 때문이래요!!

오? 의외의 대답이죠??? 그래~ 여자를 지켜주는 씩씩한 남자가 되자!!

 

근데 사실 중요한 남자도 있고 중요하지 않은 남자도 있죠!

 

그리고 재밌는 건 똑똑한 여자도 있고, 멍청한 남자도 있다는 설명의 그림이에요!!

 

멍청한 남자는 책을 거꾸로 들고 있더라구요^^ 관찰력이 좋은 백호군은 책을 거꾸로 든 남자를 보고 정말 멍청하다고 하더라구요

 

일의 지능과 용기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상관없다고 말해주는 이 책!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살아가고 사랑하고 아이를 낳게 해주기에 성은 중요하지만 그 이상 훌룡한 사람이든 아니든

그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해요!!

백호군은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그 의미를 이해하게 되는 듯 싶어요

근데 아이를 키우면서 남아를 키울 때와 여아를 키울 때 다른 말을 한다는 설명

정말 그런가???

그런 남아와 여아에 대한 고정관념은 정말 어른들이 만들어주는게 아닌가 싶어요!

사실 남아는 이래야한다는 걸 얘기한 적은 없는 듯 싶어요

근데 주변 어르신들은 아이들에게 강조를 하곤 하죠~~ 

나중에 커서 훌룡한 사람이 되야하고 강해지고 최고가 되라고 책임감을 강하게 남아들에게 심어주는 듯 싶어요!!

 

 

 

 

사실 엄마는 2남 1년 중 외동딸인데 어렸을 때 아무도 제게 훌룡해야하고 똑똑해져야 한다고 가르치지 않았지만

오빠에게는 항상 그렇게 말을 했던 것 같거든요..

무언의 책임감도 심어주고... 그런 점이 바로 어른이 아이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심어주는 잘못된 고정관념이죠!!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엄마가 백호군과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

3형제를 키우는 엄마이기에 딸의 입장이나 여자의 입장에 대해서 더 세심하게 설명하고 가르치지 않았다는 걸 느끼게 되었답니다!!

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가 어른의 기대에 따라서 다르게 자라게 된다는 부분!!

 

엄마에게는 참 강렬하게 다가왔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여자의 입장과 여자에 대한 고정관념! 남자에 대한 고정관념을 심어주지 말아야겠다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죠!!

 

남자는 명령을 하고 여자는 복종을 해야한다!!!

 

절대 그러지 않음을 얘기해줬어요! 사실 엄마는 그런 여자도 아니거든요...ㅋㅋ

 

아이의 생각에 엄마가 어떻게 비춰졌는지 가정속에서 엄마 아빠의 역할이 아이의 양성평등의 가치관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다시 생각하게 하는 그런 책이었답니다!!

 

 

여자와 남자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유치원이나 교육 현장에서도 남여는 평등하다고 가르치고 있지만, 사실 그런 가치관은 가정에서 먼저 형성되는게 아닌가 싶어요

부모의 역할이 아이의 가치관에 크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말이죠~

근데 엄마가 걱정하던 생각이 현실이 됐네요~

 

우리 백호군은 남여가 평등하다고 얘기를 하면서도 사실 책을 통해서 백호군이 비치는 생각을 엿보니

남자는 더 공부를 많이 해야하고 똑똑해야 하고, 요리나 집안일은 엄마가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엄마도 옛 사람인지라 일을 할 때에도 일을 그만 두고 나서도 집안일이나 요리는 엄마가 하는 것이라고 행동을 했던 게

아무래도 아이에게 영향을 끼치는 듯 싶었답니다!!

 

미래의 부인이 집에 있으면 좋겠다는 백호군의 의외의 대답!!!

 

남자도 일할 수 있고, 여자도 일할 수 있다는 점!! 백호군에게 엄마가 일했을 때의 얘기를 하니, 엄마가 지금 집에 있는게 좋다는 아이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와 오래 보내고 싶은 마음에 그렇게 얘기하는 듯 싶지만 그래도 양성평등에 대해서는

 

아이에게 이해시키 위해서 엄마 아빠의 역할 부분도 제대로 이해하게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u******7 2017.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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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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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는 2016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분 대상을 수상한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볼로냐 라가치상은 흔히,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52년의 전통을 가진 국제아동도서전의 문학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놀랍게도 이미 70년대에 발표된 시리즈입니다. 그 시리즈는 각기 『독재란 이런 거예요』, 『사회 계급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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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2016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분 대상을 수상한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볼로냐 라가치상은 흔히,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52년의 전통을 가진 국제아동도서전의 문학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놀랍게도 이미 70년대에 발표된 시리즈입니다. 그 시리즈는 각기 독재란 이런 거예요, 사회 계급이 뭐예요 , 민주주의를 어떻게 이룰까요 ,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입니다.

 

이미 발표된 지 40년이 지난 책이지만, 이번에 그림이 새로워지면서 2016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분에서 수상한 것 같아요. 그림이 새로워졌다 할지라도, 그 내용은 이미 40년 전의 내용이랍니다. 여기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40여 년 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을 읽으면서 그다지 낯설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 내일이 아직도 오늘이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물론, 이 책 양성평등을 이야기 하는 책의 내용 가운데 제법 많은 부분은 내일이 이미 오늘이 된 느낌도 있어요. 이젠 많이 달라진 것이 사실이니까요. 그럼에도 여전히 낯설지마는 않고, 여전히 양성의 불평등의 모습이 없지 않기에 이 책은 여전히 힘을 발휘하는 것 아닐까 싶어요.

 

진짜 이 책이 바라는 것은 아마도, 책에서 말하는 내용들이 이미 다 이루어져서, 이제는 내일이 아닌 오늘을 살고 있기에, 책 내용이 필요 없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안타깝게도 여전히 이 책은 아이들과 양성평등에 대해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h***r 2017.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추천도서-양성평등에 대해 생각해보는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초등추천도서-양성평등에 대해 생각해보는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내용보기
​내일을 위한 책 4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초등교과 연계>사회 4학년 1학기 3.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사회 6학년 2학기 1.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도덕 3학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도덕 5학년 인권을 존중하는 세상 ​왠지 표지 그림이 뭔가 어색해 보이죠?무엇을 표현하고자 그린 그림일까요? ​태어나서 죽는날까지여자의 인생사를 참 잘도 표현해 놓았네요.저는 그러고보니 이제는
"초등추천도서-양성평등에 대해 생각해보는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내용보기

내일을 위한 책 4
여자남자같아요.

 
<​초등교과 연계>
사회 4학년 1학기 3.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
사회 6학년 2학기 1.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도덕 3학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도덕 5학년 인권을 존중하는 세상

 

왠지 표지 그림이 뭔가 어색해 보이죠?
무엇을 표현하고자 그린 그림일까요?
 
sally_special-23

태어나서 죽는날까지
여자의 인생사를 참 잘도 표현해 놓았네요.
저는 그러고보니 이제는 마음을 편안히 갖고
마음을 수양해야하는 나이에 와 있군요.

 


옛날에 비하면 여자와 남자의 차별은
많이 줄어든것 같아요.
제가 어렸을적만 해도 드라마에서 조차
남자만 공부시키고,
여자는 희생해야하는 내용들이 많았는데 말이지요.

 

하지만 남자는 여자에게 위험을 가해도 되는
존재이고, 여자는 무방비로 위험해져도
되는 사람인가요?

 

여자와 남자의 차이가 아니라
사람마다 다른거지요.
똑똑한 여자도 있고, 멍청한 남자도 있고,
용감한 여자도 있고, 겁 많은 남자도 있어요.
이게 여자와 남자라서라기 보다는
그냥 사람마다 다른것이지 성에따라 나뉜다고 생각되지는 않아요.


 

성은 여자와 남자가 살아가는데 있어
참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서로 사랑을 하고,
예쁜 아이를 낳게 해주니까요.
하지만 성은 단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지요.


 

예전엔 아들을 중요하게 여겨 아들위주로
교육을 하고,
딸은 그저 남자를 내조할 수 있는 현모양처로
교육하는 것이 미덕이었지만
지금은 세상이 많이 바뀌었지요.
요즘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어른들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들에게
은연중에 하는 말들이 다르죠.

 

그래서 그런걸까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입는 옷도 다르고,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어려서부터 가지고 노는 장난감 부터도 다른지요.
특히 크리스마스나 생일때면 여자아이들에게는
예쁜 옷이나 인형등을 선물로하고,
남자아이들은 레고나 로봇등 장난감 위주로
해주는것도 우리가 아직도 남여에 대해
은연중 다르게 자라기를 바라는건 아닐까요?


 


우리는 어른들의 기준에 의해 서로 다르게 자라지요.

 

우리딸은 이 그림이 가장 인상에 남았다고 해요.
남자가 지휘하는대로 왜 여자들은 따라야 하는지
여자들도 남자의 지휘에 따라서가 아닌
자기 스스로의 삶을 지휘할 수 있다고
얘기해 주네요.
어리게만 생각했었는데.
이야기 해봄으로써 생각이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할 부분들이 참 많았던것 같아요.
남자는 가장이 되고,
여자는 새장 속에 갇혀 있는 모습이
아직도 변해야 할것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이제는 남자의 명령에 따라
여자는 복종해야 하는 그런 생각은
맞지 않아요.
여자와 남자는 성이 다를뿐이지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서로가 인정해야해요.
양성평등이 많이 이루어졌지만
아직도 변하지 않은 생각들이 남아 있다면
함께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여자와 남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면서
아이가 생각하는 양성평등은 어떤의미인지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갖었던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내일을 위한책> 4권중에서
이책이 가장 시대에 많이 뒤떨어진 내용이 있어
당황했었는데, <여자와 남자의 어제와 오늘>을 읽어보니 그 내용도
담겨 있네요.
아무래도 그림은 바뀌었지만 내용은 40여년전에 만든 책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지만,
그나마 그동안 이렇게 양성평등이 많은 부분 이루어졌구나 생각하니
감격스럽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직 여자는 여자스럽고,
남자는 남자스러웠으면 하는 생각이
나에게도 남아있는것을 보면
나도 신세대는 못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i*****a 2017.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양성평등, 내일을 위한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초등때부터 알기♥
"양성평등, 내일을 위한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초등때부터 알기♥" 내용보기
내일을 위한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양성평등, 초등때부터 알기♥올바른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내일을 위한 책>을 통해 알아보는양성평등,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교과연계:사회 4학년 1학기 3.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사회 6학년 2학기 1.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도덕 3학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도덕 5학년 인권을 존중하는 세상 풀빛도서의 교과연계 도서인 이 책을 통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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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을 위한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 양성평등, 초등때부터 알기♥


올바른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내일을 위한 책>을 통해 알아보는
양성평등,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교과연계:

사회 4학년 1학기 3.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

사회 6학년 2학기 1.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도덕 3학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도덕 5학년 인권을 존중하는 세상


 
풀빛도서의 교과연계 도서인 이 책을 통해,
인권이 제대로 인정되는 사회를 배우도록,
초등추천도서로 짚어보았답니다.







"여자와 남자는 동등하다" 그리 알려져 있지요,
그런데, 이 개념이 잘 실현되고 있는지는?

성별에 따라 중요도가 달리 매기는 것 같죠.



서커스에는 칼을 던지는 마술사가 있고,
미녀는 과녁에 서 있어요.
어린이 눈높이를 맞춰 쉬운 설명,
그림을 통해 알려주는 메세지의 초등도서.
그림을 자세히 바라보면서 생각을 자극해본답니다.








사실 여자와 남자는 거의 모든 면에서 똑같아요.
성이 다른 것을 제외하면요.
 

남자와 여자라는 생물학적인 성의 구분으로
그리하여 생물학적인 역할만이 다를 뿐이죠.
성에 의해서 능력치를 평가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성적으로는 그리 말을 하고는 있어요.




하지만?




 





어렸을 때 부터 남자아이가 받는 대접과
여자아이가 받는 대접이 매우 달라요.

양성평등이 이뤄지지 않는다 하며
어른들 사회에서만 이야기할 문제가 아니에요.


그림에서처럼,
남자아이는 씩씩하게 -> 대등한 대상으로
여자아이는 세심하게 -> 보호할 대상으로
아이때부터 대하는 태도가 다르기도 하죠.
공주를 대하듯  귀하게 대해줘서 좋아보이나요?
보호할 대상이다 싶으면, 목소리를 높일 때 어떠나요?
"그랬쪄? 그런 생각도 했쪄?"라는 생각을 하지 않나요.
대등하게 의견을 주장하기 쉽지 않죠.








어릴 때 부터 성별에 의한 사회적인 교육은
기대에 따라 아이를 그리 커가게 하지요.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며 생각해봤어요.







사회에 대한 성별에 따른 기대,
사회의 구성원인 부모들도 또한 그리 생각하고,
그리하여 성별에 따라 직업도 또한 달리 꿈을 갖죠.


물론 예전만큼 지금은 교육이 그리 심하게 다르진 않아요.
그래서 남자들의 분야다 생각했던 변호사, 의사 등의 직업엔
그나마 여자들도 진출을 많이 하고 있어요.
하지만 여전히 정치인에 대해서는 우리나라는 글쎄요..

게다가 서비스직, 콜센터라던가 승무원, 비서 등..
여자들이 있던 분야에는 남자의 비율은 높지 않죠.







직업에서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연애에서도.
물론 예전보다는 나아졌다고는 하죠.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연애에서 남자가
이끌고 비용도 모두 지불하니, 부담이 커졌고
그리하여 연애에서는 조금 달라지는 경향도 있어요.


하지만 여전히 가정에서는 가사,육아에 대해서
전담자는 여성이고, 남성은 '도와준다' 하죠.








남자는 여자가 남자의 동반자가 되고
아이의 엄마가 되기를 바라요.
남자는 가장이 되고
여자는 가정주부가 되어요.


요즘은 예전보다 선택이 여자에게 있기도한데,
아직도 여자가 스스로 원해서였다면 모르지만
아닌 경우도 있다는 사실...
부부간의 결정이 아니라, 주변에서 압력도 있고요.
그 압력의 근거는, 여자는 집에서 뒷바라지하는 것이
여자의 임무라 하는 생각이지요.
<내일을 위한 책>을 보며 현실을 살펴보네요.







여자와 남자는 성이 다를 뿐
똑같은 존재랍니다.

그저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나고
생물학적인 사항만 다를 뿐,
여자여서 이렇다, 남자여서 이렇다?
 셩별을 근거삼지 않아야겠어요. 






풀빛도서 <내일을 위한 책>에서는
주제에 따라 '어제와 오늘'을 읽어본답니다.

1978년 이 책이 나올 떄는 더더욱 심했지요.
지금은 물론 그때보단 상황이 좋아졌지만,
국가에서 중대사항을 결정하는 지도자에서는
여전히 여성지도자는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통계적으로 임금의 수준도 성별과 관련이 있다하죠.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교육으로 바로잡아야해요.
개인의 능력을 성별과 상관없이 봐야겠죠.
능력있는 자가 알맞은 자리에서 노력하고
걸맞는 대접을 받아, 빛을 보여주는 것이
우리 사회에 좋은 일이니까요.









양성평등을 이야기하는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책을 읽고, 여자와 남자에 대해 생각해보며 정리해요.
5번 문제, 아빠와 엄마 중 누가 더 아이의 공부를 신경쓰는지
아이에게 인터뷰해보았네요.
아이가 생각하기에도 고정관념이 있어서,
엄마가 더 신경써야 한다 생각들을 하고 있다고 짚어요.
초등 4학년 올라가는 아이, 아이 눈으로 보아도 알게 되죠.



할아버지의 경제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

웃자고 하는 이야기지만, 아이 교육을 두고
이런 우스개 소리가 생각해보면 뭔가 싶곤해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양성평등은 어떤 것인가요?
그러한 세상을 만들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마지막 문제에 대해서는 답을 글로 써 보았네요.
일도 책임도 돈도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아이.
그러려면 고정관념이 없어야 함을 알게 되었네요.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이어지는 고정관념.
사회를 구성하는, 가정을 구성하는 여자와 남자,
구성하는 이들끼리 불평등이 없어야 올바른 사회가 되겠죠.
풀빛도서<내일을 위한 책>을 통해 생각해 보았어요 ♪




j******9 2017.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 내용보기
제 아이와 읽어 본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인데요. 엄마 아빠를 통해서 여자와 남자를 인식하는 거 같아요.아이의 생각도 살짝 엿 볼 수 있는 시간이였던 거 같아요! ^^     책의 제일 처음과 끝에는 이렇게 여자의 일생과 남자의 일생을 그림으로 표현 해 놨는데요.딱 맞는 그림인 거 같아서 잠시 숙연해지기도 하네요.    "여자와 남자는 동등하다고 해요!"그림에 많은 여자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 내용보기

 

 

제 아이와 읽어 본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인데요.

 엄마 아빠를 통해서 여자와 남자를 인식하는 거 같아요.

아이의 생각도 살짝 엿 볼 수 있는 시간이였던 거 같아요! ^^ 

 

 

책의 제일 처음과 끝에는 이렇게 여자의 일생과 남자의 일생을 그림으로 표현 해 놨는데요.

딱 맞는 그림인 거 같아서 잠시 숙연해지기도 하네요.

 

 

"


여자와 남자는 동등하다고 해요!


"



그림에 많은 여자와 남자를 그려 놨는데요.

이쁜 여자도 있고 힘쎄보이는 여자도 있고 나이든 여자도 있네요.

멋진 남자도 있고 머리가 긴 남자도 있고 치마를 입은 남자도 있네요.

아이는 글과 그림으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 꺼 같아요! ^^

 


"
하지만 남자는 여자보다 중요해 보여요.

여자는 남자보다 중요하지 않아 보여요.

"

그림이 강렬해서 아이가 더 집중해서 보네요!

 


"

그런 사실이 아니에요.

중요한 여자도 있고 중요하지 않은 남자도 있어요.

똑똑한 여자도 있고 멍청한 남자도 있어요.

용감한 여자도 있고 겁 많은 남자도 있어요.

"

 


"

물론 중요하고 똑똑하고 용감한 남자도 있어요.

일과 지능과 용기는 남자인지 여자인지와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사실 여자와 남자는 거의 모든 면에서 똑같아요.

성이 다른 것을 제외하면요.

"

정말 맞는 말이죠?

성이 다른 거 외에는 모든 면에서 똑같은 데 말이예요! ^^

 

 

 

그리고 이렇게 성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려줘요.

그림이 조금 자극적이긴 하지만...

아이도 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된 거 같기도 해요! ^^

 

부모님들은 남자와 여자를 키우는 방법이 차이가 나는데요.

저도 모르게 반성을 하게 된 거 같기도 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남아선호사상이 진했는데요.

저도 모르게 이렇게 한 건 아닌지 생각 해 보게 되네요. ^^;;

 

남자는 여자는 결혼을 해서 남자는 가장이 되고 여자는 가정주부가 된다고 하는데요.

그림이 정말 저는 공감되네요!!

결혼과 출산.. 여자에게서는 정말 많은 것을 포기하게 만드는 거 같아요.

그리고 가정주부로 새장에 갇힌 듯한 그림에 슬프기도 합니다.ㅠㅠ


책을 다 읽고 나면 <<생각해 보기>>라는 코너도 있어요.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의 글의 내용도 너무 좋은데~~ 그림도 너무 인상적인 거 같아요.

그림 작가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어요!

1977년의 스페인에서 태어나신 분이시네요! ^^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의 아이들이 정치적 사회적 문제를 물어 볼 때,

"애들은 몰라도 돼!"라는 말 대신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읽어 주면 좋을 꺼 같아요!

초등 사회교과서에 실린 내용이라서 초등추천도서인데요 유아와 성인이 읽어도 좋은 거 같아요! ^^

 


몇몇 문제로 책을 읽은 내용으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데요.

독후활동으로 좋은 문제들이여서 정말 좋은 거 같네요! ^^
YES마니아 : 로얄 m***j 2017.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일을 위한 책-여자와 남자는 같아요(인권존중선언문)
"내일을 위한 책-여자와 남자는 같아요(인권존중선언문)" 내용보기
내일을 위한책여자와 남자는 같아요.우리가 거쳐왔고, 우리사회가 오랫동안 고민해온 이야기.우리 사회에 알게 모르게 존재하는 남녀 차별과 우리가 이루어야할 양성평등에 대한 이야기예요.여자와 남자가 평등한 사회를 이루기위해 우리의 일상생활에 자리잡은 잘못된 관습에 대해얘기하네요.책을 다 읽은후에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볼수있는 코너도 마련돼있어요^^양성평등에 대해 다
"내일을 위한 책-여자와 남자는 같아요(인권존중선언문)" 내용보기

내일을 위한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우리가 거쳐왔고, 우리사회가 오랫동안 고민해온 이야기.

우리 사회에 알게 모르게 존재하는 남녀 차별과 우리가 이루어야할 양성평등에 대한 이야기예요.

여자와 남자가 평등한 사회를 이루기위해 우리의 일상생활에 자리잡은 잘못된 관습에 대해얘기하네요.

책을 다 읽은후에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볼수있는 코너도 마련돼있어요^^

양성평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수있는 문제들로 생각의 깊이도 더해줘요

내일을 위한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우리가 거쳐왔고, 우리사회가 오랫동안 고민해온 이야기.

우리 사회에 알게 모르게 존재하는 남녀 차별과 우리가 이루어야할 양성평등에 대한 이야기예요.

여자와 남자가 평등한 사회를 이루기위해 우리의 일상생활에 자리잡은 잘못된 관습에 대해얘기하네요.

책을 다 읽은후에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볼수있는 코너도 마련돼있어요^^

양성평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수있는 문제들로 생각의 깊이도 더해줘요



 

y********3 2017.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