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100권이 넘게 나와 있는데 아직 초반부라 한 권씩 음미하여 읽오 있어요. 귀염둥이 플러피에 이어 날다람쥐 포키도 선장의 애완동물에 추가돼 귀여움에 한몫 하고 있네요. 선장이 항해를 마칠 때마다 들리는 빌프레드 씨 집에서의 한때가 평화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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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같이 16권을 구매하지 않고 17권을 구매해버렸다. 이를 어째.. 다행히 이 소설은 내가 웹소설 플랫폼 조x라라는 곳에서 읽고있기에 16권이 없어도 큰 무리가 없지만... 그래도 17권까지 샀으니 16권을 빼놓을 수 없다. ebook으로는 내용이 어디까지 진행되있는지 몰라서 내용을 적으면 18권의 스포가 될 수 있으니 대략적인 소재만 적겠다. 대항해시대 상인인 주인공의 해양모험판타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