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켈리는 기술 혁명에서 시작된 연쇄적인 사건들이 자체 추진력을 지니고 있으며
그에 대한 최선의 전략은 그 혁명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전망을 경이롭다고 보든 끔찍하다고 보든 간에, 앞으로를 위해서 새로운 능력을 갖출 필요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어떤 능력을 갖출지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과학 소설이 단지 소설이 아닌 과학적 사실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