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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에듀 밴드의 <소마셈 교재 1권, 팩토수학교실 교구 2종 체험 이벤트> 를 통해서~
* 팩토수학교실교구 2종 체험 - 수배열판, 구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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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인 둘째에게 작년 겨울방학부터 2학년 준비한다고 구구단 외우기를 시도 했었다. 근데 구구단을 어떻게 외우게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큰애 때를 떠올려 봤다. 유치원에서 동요의 가사를 바꾸어 부르며 외웠던 것이 생각났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점은 해당 구구단이 나오는 부분까지 노래를 처음부터 불러야 한다는 것과 가사가 틀리면 구구단도 틀리게 된다는 맹점이 있었다. 물론 큰애가 지금도 노래를 부르며 구구단을 외우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동안은 노래를 불러가며 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내가 어렸을 때는 그냥 무조건 리듬에 맞춰 외웠던 것 같은데 이것도 내 기억에 어렵고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고 그냥 외웠던 것 같았는데 작은 아이에게는 더 쉽게 적어도 지금 하고 있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지 정도는 알게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만난 것이 이 ‘소마셈’ 교재이다. 엄마들 입소문과 좋다는 학원에서도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는 소마셈을 만났다. ![]() 표지가 깔끔하고 좋다. 개정판 이라는 문구도 잘 보인다. B단계를 순서대로 하면 다섯 번째 이 곱셈 부분을 만날 수 있다. 여기서 소마셈 연산학습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곱셈구구는 ‘곱셈도 개념이해를 바탕’으로 라고 되어 있다. 참 ‘마음에 드는 문구다. 외우기보단 개념이해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딱 그렇게 되어 있다. ‘암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이 큽니다.곱셈은 덧셈을 압축한 것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구구단을 외우면서 연산을 빨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곱셈구구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곱셈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x3을 할 줄 아는 학생이 두자리 곱하기 한자리를 안 배워서 45x3을 못 한다고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라고 안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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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4주차 한 권에 한 달 정도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숫자나 글자의 사이즈도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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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즐겁게 풀었고, 스스로 해보겠다고 연필을 들고 푸는 모습에 안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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