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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힘들고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바로 어제 이책을 우연히 책장에서 뽑아서 읽었습니다. 책의 글귀 하나하나가 제 가슴에 들어와 약해 빠진저를 일으켜 세워 주었습니다. 그리고 많이 반성 했습니다. 1. 순간을 위해 평생을 준비하고 기회를 얻기 위해 늘 기도하지 못한 자신을 반성합니다. 2. 생각만하고 다짐만하고 실천에 옮기지 못한 나약한 저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3. 내가 일하는 일터가 바로 사역지이고 하나님이 주신 소명의 자리임을 깨달았습니다. 4. 하나님의 자녀로서 말과 행동에서도 항상 그리스도의 향기가 품어져 나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 했습니다. 5. 나혼자만 하나님 믿고 구원 받으려고 했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당당하게 하나님을 전하지 못한 모습이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아직도 자신이 없네요.. 6. 나와 내 가족만을 위한 기도와 배려가 아닌, 교회와 회사 그리고 나라를 위한 기도를 하겠습니다. 이제보니 저도 저만을 위한 이기적인 기도만 한것 같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안에서 귀하게 성장해 나가는 반석기초이앤씨가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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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처럼 경영하라는 느헤미야를 닮은 문형록 대표의 이야기이다. 젊은 시절 문형록 대표는 큰 건설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진급 명단에서 누락되면서 회사에 사표를 던지게 되었다. 무신론자로 베트남 근무시절 교회를 다니는 동료를 못살게 했던 그가 사표를 내고 미안한 마음에 아내에게 교회를 가자고 제안한 것이 그의 첫 신앙 입문이었다. 성견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던 그가 감자탕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성경공부반에 등록하여 신앙의 기본을 다져갔다. 이는 가족 전도까지 이어졌다. 아무것도 없었던 그는 선배의 제안으로 창업을 하였다. 회사의 이름은 반석기초이앤씨(주)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이 앞서시는 기업을 만들고자 하는 문대표의 철학이 담긴 이름이다. 문대표는 사업을 하면서도 늘 열정을 가지고 새로운 공법에 대해 배우고, 해외의 사례까지도 섭렵했다. 이런 열정이 좋은 만남으로 이어지고 사업에도 연결이 되었다. 매일 해야할 일을 미루지 않고 just do it.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 사업을 하면서 시련도 있었다. 믿었던 연구소장이 다른 기업으로 스카웃되어 회사의 기술을 빼간 것이다. 소송 문제로도 연결이 되었지만 상한 마음을 내려놓고 다른 회사와 협력하였다. 전략적 제휴와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새로운 분야로 진출하기도 했다. 재무는 투명하게 경영하며 가정과 일터, 사회 구성원이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든든히 세우기 위해 돈을 건강하게 흘려보낸다. 에스라가 율법책을 가지고 회중 앞에서 말씀을 읽어 백성들의 영적 성장을 이룬것 처럼, 직원의 성장에 관심을 갖고 투자한다. 교육의 힘을 믿기 때문이다. 직원 교육은 워크샵, 외부교육, 독서경영, 인터넷 강의 등이다. 회사차원에서도 적지 않은 돈이 투자되지만 문대표가 이를 투자하는 것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회사의 성장과 직원의 성장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크리스찬으로 사업가들에게 흔한 술자리도 마다한다. 자칫 사업을 하면 술자리에 가지 않으면 사업이 연결되지 않는 다는 사고를 갖게 되는데, 문대표는 꼭 술자리를 가지 않아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문 대표는 해외 선교의 사명을 갖고 선교지에 우물이나 건축을 위한 헌금을 흘려보낸다. 그의 선교열정은 아세아연합신학교의 선교학 공부로 이어지고, CMBC 교육을 통해 일터 사역자를 정체성으로 굳게 다지게 된다. 신앙인으로써 궁극적 목표를 복음전도로 갖고 직업은 수단이라 고백하는 문대표의 철학과 삶에 신앙인의 자세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책 말미에는 10일간 느헤미야 핵심구절 읽기를 수록하여 바쁜 삶을 사는 직장인들이 묵상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문대표의 신앙관과 일치하는 삶의 이야기를 통해 모범이 되는 현대 신앙인의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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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다닌 지 한 5년 정도 되어가는 데 느헤미야라는 인물을 알지 못했다. 한두 번 들어본 적이 있기는 한데 그렇게 기억에 남는 인물은 아니었다. 설교 시간에 다루는 내용 외에는 별도로 큐티를 하거나 성경을 읽지 않아서 그를 알 기회가 더 없었던 걸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여는 말에서 느헤미야야 말로 비전, 행동, 혁신의 아이콘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비전, 행동, 혁신’이라는 단어들은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단어가 아닌가? 그래, 무한 경쟁 시대의 기업들에게 필요한 여러 요인들 중에서도 가장 많이 제시되는 요인들이 바로 비전, 혁신 등이 아닌가 싶다.
이런 비전, 행동, 혁신의 인물 느헤미야의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자신과 느헤미야의 삶이 참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를 통해 자신이 어떤 비전을 갖고 사업의 길로 나아가야 할지를 배울 수 있었다고 말한다.
저자는 진급 누락 소식에 사표를 쓰고 빈손으로 창업을 시작한 순간에서부터 어떻게 회사를 세워갔는지, 앞으로 어떤 비전을 가지고 나아가고 있는지를 느헤미야서 각 말씀과 연결하여 진솔하게 고백한다.
여러 이야기에 공감했지만 그 중에서도 내 마음을 콕콕 질렀던 이야기는 저자가 수련회에서 게임을 하다 성경을 잘 몰라서 당한 망신에 관한 것이었다. 성경을 모르는 게 죄는 아니다. 그렇지만 교회에 다닌 지 5년이란 시간이 흘렀어도 아직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적도 없고, 성경을 공부하거나 묵상한 적도 많지 않아서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 중 제대로 아는 게 별로 없다는 사실이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저자의 마음이 어땠을지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교회에서 성경 일독을 목표로 일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이를 함께 하는 집사들이 있어서 열심히 성경을 읽고 있는 중이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힘이라는 느헤미야의 말씀도 내게 큰 힘이 되었다. 힘들고 지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조금씩 경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와 같은 비전을 아직은 가지고 있지 못하지만 2013년 다녀왔던 단기선교가 기억나면서 하나님께서 내게는 어떤 비전을 주실 지 기대감을 갖게 되었다.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나 역시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기를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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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처럼 경영하라 : 라리루 이 책의 저자 문형록 대표를 처음 알게 된 계기는 바로 KBS의 프로그램 가운데 ‘글로벌 성공시대’를 통해서 였다. 세계에서 성공한 글로벌 리더들을 만날 수 있었던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문형록 대표편을 보면서 사형선고와 같은 질병을 딛고 일어서서 하나님께서 놀랍게 사용하시는 사람으로 우뚝 선 그를 보면서 참 신기하면서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그가 어떤 과정을 통해 지금의 문형록 대표가 될 수 있었는지 가르쳐주는 자서전적인 책이며 계발서이다. 물론 자기 계발보다는 하나님께 붙잡히는 계발서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주님의 일에 쓰실 사람을 찾고 계신다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오늘도 사람을 찾으시고 사람을 만져주신다. 무신론자에서 신자로 회심을 경험하는 내용은 때론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망신과 창피한 순간을 경험케 하시고 그로 인해 주님을 더욱 알고 싶어하는 마음을 주시는 것을 통해 역사하심을 한번더 느끼게 된다. 또한 성도가 좋은 교회를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읽게 된다. 출석하던 교회에서 염증을 느끼고 주님을 떠날 수도 있었지만 감자탕 교회(서울광염교회)에서 독립해 나온 교회를 통해 말씀과 신앙에 큰 성장과 성숙을 경험하고 가족을 전도할 수 있게 된 과정은 정말 하나님의 역사였다. 저자는 함께 함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이 독식하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 나라는 모든 사람이 함께 행복하게 주님을 예배하는 나라이고 결코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나라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일터 사역을 어떻게 구상해 나갈 것인지 배우게 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나라의 일터 사역이 되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크리스턴 경영자라면 꼭 읽기를 추천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사역을 배울 수 있게 되고, 현재 직장에서 만연한 잘못된 매커니즘을 성경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이 책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고객을 기쁘게, 세상을 이롭게'라는 저자의 직장 경영 마인드는 언제나 상생과 공존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배우게 된다. 그러므로 그런 경영을 꿈꿀 때 성경의 인물 느헤미야는 정말 참 중요한 롤 모델이 된다. 이 책을 통해 가장 마음에 와닿은 것은 사람에게 투자하고, 사람을 세우고 내일을 준비하는 점이었다. 많은 경우 회사는 오늘에 집중한다. 내일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 그러나 내일을 집중한다는 것은 사람에게 마음을 두고, 사람을 키우고, 사람을 위한 사업을 꿈꾸는 것이다. 왜 느헤미야는 무어진 성벽을 세우기를 원했는가. 바로 하나님을 예배할 사람들을 위해서였다. 그것은 곧 하나님을 위함이었다. 그렇게 주님 앞에 귀하게 쓰임받기 위해서는 날마다 주님 앞에 서야 한다.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이 주님 앞에서 바른지 점검받을 수 있어야 한다. 앞으로 저자의 행보를 응원하며 이 책을 통해 많은 크리스천 경영자들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길 소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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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건축분야, 특히 글쓴이가 경영하는 지반 분야에 대한 일은 전혀 알지 못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책은 잘 읽힌다. 거기다 감동도 있다. 경영자 자신의 삶을 녹여낸 이야기이기도 하고, 자신의 경영 철학이 담긴 책이기 때문이다. 믿었던 직원에게 배신도 당하고, 뜻하지 않게 좋은 기회를 만나 협력업체 계약을 따내고.. 많은 히스토리의 중심에는 그만의 철저한 신앙과 원칙이 들어있다. 신앙인이라면 그의 신앙중심의 경영철학에 주목해보자.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중심을 온전히 하느님께 의지하고 의탁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글쓴이의 의지와 노력이 보일 것이다. 신앙인이 아니라면 경영자로서의 강한 원칙과 철칙에 주목해보자. 회사를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가 이뤄온 과정을 함께 읽으며 많은 감동을 받을 수 있다. 그는 단순히 성장만을 강조하는 경영자가 아니다. 하느님과 함께 이룬 것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오늘도 끊임없이 전진하고 성장한다. 더 큰 흘려보냄을 위해 더 많이 받아들이는 그의 경영철학에 매우 공감하며 존경을 표하게 된다. 많은 독자들에게 그의 뜨거운 열정이 전달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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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종교분야의 도서와는 다르게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여 바른정신으로 참된 경영을 일구어 가는 모습이 크게 와닿는 책입니다. 성장의 문턱이 가로막혔을때 방법이 떠오르지않아 답답하다면, 이 도서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성장의 비결이 내용안에 잘 담겨있어 고민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특히 일하는 현장, 살아가면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고민인 사람들에게 필독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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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경영 스토리입니다. 특히 크리스천들은 일하면서, 일상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고민이 많은데 이 책을 통해 하나의 해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반석기초이앤씨의 바른 경영 철학이 결코 쉬운 길은 아니지만 묵묵히 그 길을 걸어가고 있는 문형록 대표에게도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요즘 욕먹는 크리스천 기업이 많은데 이 책이 대중들의 그런 편견을 씻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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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성경을 읽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책'으로 성경을 읽었지만 나중에 그 종류도 많고 등장인물도 많아 잘 알려진 부분만 읽고 포기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느헤미야'라는 인물이 어떤 인물인지 모르기 때문에 더욱 호기심이 생기면서 어떤 인물이었기에 <느헤미야처럼 경영하라>라는 제목까지 나오게 되었는지 궁금했다. 저자는 큰 건설회사에서 공사관리 대로 근무했고 승진할 것이라 믿었는데 승진 명단에 이름이 없었고 그만 사표를 쓰고 말았다. 고작 37세의 나이였고 가정이 있는 가장이었다.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좀 더 규모가 작은 회사에 재취업을 했지만 많은 역할을 해야 하고 무엇보다 사장에 대한 믿음이 생기지 않아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다시 창업의 길을 선택하게 된다. 더 시간이 흘러 50대가 된 지금은 전동료들이 일찍 회사를 나가 창업한 저자를 부러워한다고 한다. 이런 저런 일을 겪으며 사업을 경영했던 저자는 자신의 경영 노하우를 '느헤미야'라는 인물의 말로 알려준다. 사업하는 사업가들에게 있어 경영의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가 바로 '자금'이다.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돈은 항상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계속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투자해야 하고, 미수금으로 인해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고 한다. 이런 어려움을 미리 드려워해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 오랫동안 구상한 계획이나 머릿속에 번쩍 아이디어가 떠오르며 바로 실행에 옮기라고 한다. 결단코 '나중'은 없다는 것이다. '느헤미야'도 결코 미루지 않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자시느이 비전과 하나님의 도우심을 전하며 무너지 성벽을 다시 함께 세우자며 '일어나 건축하자'라고 했단다. 게다가 구상하고 계획한 바를 실행에 옮겼을 때 사람들이 가장 먼저 맞닥뜨리게 되는 장애물은 지지부진함일 것이다. 처음엔 속도가 너무 더디게만 느껴져 힘이 들겠지만 인생에 한방은 없다. 가랑비에 옷 젖듯 사업을 시작하고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그것이 모여서 큰 성과를 이뤄내는 것을 기다려야 한다. 이렇게 힘들고 좌절하는 순간에도 느헤미야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의 인생 목표를 채워나갔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