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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살리는 신재생 에너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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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소똥이 어떻게 에너지가 되는지 궁금하여 있게 되었습니다.이 책의 주인공은 소동민입니다. 동민이는 방학 동안 게임을 일주일 동안 실컷 하여 벌로 할머니 집으로 유배를 떠나게 됩니다. 하지만 동민이는 할머니 집으로 가기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할머니는 잔소리가 너무 심하기 때문입니다. 할머니는 엄청난 구두쇠입니다. 겨울에도 보일러를 안 키고 온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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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소똥이 어떻게 에너지가 되는지 궁금하여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소동민입니다. 동민이는 방학 동안 게임을 일주일 동안 실컷 하여 벌로 할머니 집으로 유배를 떠나게 됩니다. 하지만 동민이는 할머니 집으로 가기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할머니는 잔소리가 너무 심하기 때문입니다. 할머니는 엄청난 구두쇠입니다. 겨울에도 보일러를 안 키고 온수도 틀지 않습니다. 동민이의 아버지는 트럭 운전을 하는데 기름비가 올랐다는 뉴스를 보고 화를 내십니다. 거기서 자원전쟁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자원전쟁이란 자원 양은 정해져 있는데 필요한 사람이 많다 보니 전쟁 같이 서로 난리를 친다는 그런 뜻이었습니다.
할머니는 동민이가 밤새 불을 켜고 자자 아침에 엄청난 잔소리를 합니다. 동민이는 놀 사람이 없어 할머니가 한나랑 놀라고 하여 한나네로 가게 됩니다. 한나를 만나 함께 간 곳은 폐교였습니다. 밤이여서 귀신이 있는지 보려는 순간 하얀색 누군가가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동민와 한나는 도망 갔습니다.
그 다음 날 그 폐교의 그 하얀색 물체가 진짜 귀신이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다시 폐교에 갑니다. 그 폐교에 탱크토리가 학교로 들어왔습니다. 탱크 토리는 주로 기름을 싣는 트럭이었기 때문에 동민이는 귀신이 아니라 석유 도둑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것만으로는 정확한 근거가 되지 않아 직접 그 호수를 빼서 그 안에 석유가 있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소똥이었습니다. 거기 연구원들한테 잡혀 혼났습니다. 그 폐교는 사실 연구소였습니다. 바로 소똥을 이용해서 바이오 가스를 만들어서 난방이나 온수를 돌리는 연구를 하는 바이오가스 연구소였습니다. 그래서 잡힌 벌로 흘린 소똥을 모두 치워야 되고 앞으로 매일 와서 청소를 해야 됐습니다. 그 다음해 겨울 방학 때 우변리에 친환경 에너지 마을이 완공되었다고 동민이에게 초대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우변리로 갔더니 진짜 발전소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에너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소똥으로도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렇게 화석 연료가 아닌 다른 것으로 연료를 만드는 것을 친환경 에너지라고 합니다. 저는 신재생 에너지를 소똥으로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커피 찌꺼기로도 만들 수 있다고 책에서 읽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에는 소똥에너지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바이오 에너지, 바람 에너지, 지열 에너지, 태양 에너지, 조력 에너지 같이 여러 가지 에너지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 에너지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에너지는 바이오 에너지입니다. 많이 있는 식물 자원으로 손쉽게 에너지들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옥수수,사탕수수 등으로 휘발유를 만들 수 있고, 대두유 팜유등으로 경유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자동차로 인한 환경 오염을 해결할 수 있는 에너지라서 너무 기대가 됩니다. 골칫거리인 패기물이나 쓰레기로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도 획기적입니다. 환경을 전적으로 살릴 수 있는 바이오 에너지 만드는 것에 더 심혈을 기울이면 좋겠습니다.
v****a 2026.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