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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SHIGERU TAKAO 작가님의 맑음 소년 04권 리뷰입니다. 그림은 정말 귀엽고 좋은데 가끔 읽다 보면 항마력이 딸리는 부분이 생기기는 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 하는 부분도 있지만 만화니까요... 넘어가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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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가 4권인데 개그컷 같은게 나오더라고요. 그걸 보니까 비로소 실감이 났어요. 아 이만화 2013년에 이북으로 나왔지만 그 전에 발간된 만화일수도 있겠다. 옛날에 발간된 순정만화에서 많이 본 그림체였거든요. 7권과 그림체가 굉장히 달라서 놀라웠어요. 왜 사이조가 시노부를 좋아하게 되는게 불행한 일일까... 그 대사 생각이 굉장히 맴돌았던 4권이었어요. 지금은 꼭 3각관계처럼 나오는데 그게 맞는 걸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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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오 시게루 작가의 맑음 소년 4권 리뷰입니다. 1, 2, 3권이 재미있어서 술술 보다보니 어느새 4권이네요. 아직은 초중반부라 그런지 밝혀져야 할 진실들이 아직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4권에서는 사이조와 시노부의 케미가 더욱 돋보이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제 전체 분량의 3분의 1 가량을 읽었는데 어떻게 마무리될지 아직 감이 안 오네요. 다음 권도 얼른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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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표지의 글래머러스한 분이 누구신가 한참 들여다봤네요.ㅎㅎ 닌자 이야기라 처음엔 좀 시큰둥했었는데, 이야기가 점점 흥미로워집니다.
현대판 닌자라니.. 일본엔 아직도 저런 당주나 닌자들이 있는지 진짜 궁금하네요.
이번 권에는 사이조의 벽치기가 나옵니다 ㅋ 안경만 벗으면 180도 달라지는 사이조. 사이조와 시노부 커플, 은근 매력있습니다.
특히, 이번 권에는 꼬마 닌자 수련생 로쿠타가 나오는데, 아이구, 어찌나 귀엽든지^^ 꼬마들을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리시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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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조에게 육탄공격을 퍼붓는 치요의 난입으로 어숭선했던 문화제도 겨우 막을 내립니다. 덕분에 시노부와 사이조의 관계도 이제는 더이상 주종관계가 아닌 관계로 미묘하게 변하기 시작합니다. 한편 행방불명이 됐던 사스케의 형 노조미를 도쿄에서 찾았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러나 노조미와의 접촉금지 명령에 불만을 품은 사스케는 닌자 마을로 담판을 지으러 출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