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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에 관심이 생겨서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발견하게 된 책이다. 외서인데다가, 가격도 고가라서 망설였지만 시계하나에 수백 수천만원이상인데, 책 몇만원으로 대리만족이라도 해보자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배송도 오래걸리지 않았으며, 받고나서의 느낌은 고급진 시계 설명서 느낌이었다. 내용은 시계 메이커의 역사와 사진 등을 기재하였는데, 일단 대충 스캔만 해봐서 다시 제대로 읽어봐야겠다. 시계에 관심이 있다면 구매해볼만한 책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