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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리커버 특별한정판 세트 리뷰
일반판만 나왔을때에 눈독들이고 있었다가 이번 리커버 한정판을 본순간 꼭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에코백이 제가 원하는 사이즈여서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베스트 셀러이고 유명하고 인기있는 만큼 그 값어치를 할거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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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고 소통하기 위해 필요한 공통분모" . "정치는 썩었다고 습관적으로 말하면서도 뉴스는 사건 사고와 연예, 스포츠만 보는 사람"이 지적 대화가 가능하게끔 최소한의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만든 책이라는데, 나 같은 사람을 콕 집어서 말하는 것 같다. . 평소에 백과사전 같은 책은 거리를 두는 편이라 베스트셀러라 해도 손이 가지 않았는데,, 그렇게 생각했던 책을 두 번에 나누어 하루 만에 읽었다. 엄청난 가독성을 불러일으킨다. 형식상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로 나누어 있기는 하지만, 내용은 경계없이 연결되어 있는 한 편의 이야기이며, 글의 흐름과 이를 잇는 논리에는 막힘이 없다. . 세계를 "소수의 지배자"와 "다수의 피지배자" 의 입장에서 서술하고 있으며, 너무 이해하기 쉽게 예시까지도 넣어두었다. 게다가 독자가 혼란스럽거나 잊어버릴 때쯤 중간정리까지 해놓은 센스??? 제목처럼 넓고 얕은 내용이라고는 하지만,막상 이걸 알고 있었냐고 하면 대답하지 못했을 그것들이 즐비하다. 부끄러워면서도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든다. . "정치란 단순히 '경제체계를 무엇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다. 시장의 자유를 주장하는 입장를 '정치적 보수'라고 부르며, 정부의 개입을 주장하는 입장을 '정치적 진보'라고 부른다." . "역사를 움직이는 핵심개념은 '생산수단' 과 '공급과잉'이다. 원시~근대까지는 생산수단(토지,장원,공장,자본)를 가진 자가 부를 가졌다면, 근대와 현대는 자본주의의 특성(공급이 수요보다 많다.)로 대변된다. 수요를 늘리기 위해 시장을 개척하고 (식민지, 제국주의, 1차세계대전) 상품 가격을 내리는 것 (뉴딜정책, 공산주의, 군국제, 2차세계대전)이다." . 이제서야 읽게 된 걸 후회할 정도이다. 지금까지 머릿속에서 겉돌던 실타래들이 솜사탕으로 뭉쳐진 듯한 기분이다. 딸이 글을 알고 세상에 대해 의문과 질문이 생길 때쯤 이 책을 추천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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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리커버 특별한정판 - 채사장 저 일단 리커버 특별한정판인 만큼, 커버 디자인을 얘기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잡는 것 만으로도 안정감과 따뜻함을 받는 느낌이 드는 커버의 질감부터, 간결하고 심플한 디자인까지 정말 만족스러운 리커버이다. 제목처럼 책 안엔 다양한 방면의 많은 지식들이 조금씩 들어가 있다. 이 책을 읽고, 관심이 가는 분야를 조금 더 공부하는 일이 즐거워졌다. 이렇게 좋은 책을 써내주신 작가님께 그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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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그렇게 유명하다고 해서 읽어봤다. 사실 북커버에 있는 '신자유주의가 뭐지? 지식이 부족해보일까봐 걱정될 때...' 이런 문구를 보고 집어들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나에게 정말 유익했던 책! 뉴스도 기사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더 명쾌해지고 깔끔해졌다. 나같은 기본 인문지식에 무지한 사람들이 읽으면 더 없이 좋고, 구성이나 설명이 깔끔하다고 느꼈기에 다른 사람들도 읽어보면 참 좋을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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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케스트 "지대넓얕" 들으면서 이 책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펫케스트를 워낙 재밌고 듣고 있어서 저절로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정말 지적 대화를 위한 책인 것 같다. 역사, 경제 분야 등등 다양한 분야의 사실적 내용들을 너무도 깔끔하게 정리해 놓아 읽어 가며 머리속에 정리가 차곡차곡 되는 느낌이다. 책 제목처럼 깊은 지식은 아니지만 다양한 분야를 얕게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각 분야마다 흥미를 주어, 더 깊게 파고 싶게 만들어 독서를 끊기지 않게 구실점이 되어주는? 안내자가 되어주는? 책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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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빠른 배송에 정말 놀랐고, 또 서점에서 기존 버전의 책의 커버보다 특별한정판 양장 커버가 튼튼하고 훨씬 세련되보이며 소장할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각각 다양한 분야(철학, 과학, 예술, 종교, 신비, 역사, 경제, 사회, 윤리 등 우리가 평소에 한꺼번에 접해볼 수 없는)의 내용을 조금씩 담고 있어서 일반 교양을 쌓는데 있어서 탁월한 책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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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두권의 책을 처음 전자책으로 읽고 마음에 들어서 부모님께 선물해 드리고자 검색하던 중에 일반본 세트와 가격은 동일한데 양장본에 에코백 들어있는 세트가 있어서 이것으로 냉큼 구매 했습니다. 이 책은 다룰 수 있는 거의 모든 분야의 지식을 조금씩 조금씩 담고 있습니다. 많은 분야를 다루고 있는 책이라서 깊게 다루고 있지는 않지만 폭넓은 상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라서 한번쯤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하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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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유명한 책이고 스테디셀러인 덕분에 이렇게 리커버 양장으로도 나와주어서 소장 목적으로 주저없이 구매했습니다.
이 책은 정치, 경제, 역사, 철학, 종교 등의 다소 설명하기 모호한 개념들을 카테고리별로 나누어 가볍고 쉽게 설명한 인문서입니다.
대학 시절 교양 수업을 듣는 듯한 기분으로 술술 읽어나갈 수 있어요.
하지만 가볍다고 해서 결코 그 깊이가 떨어지지 않고 상당한 수준이어서 두번 이상 읽어볼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팟캐스트에서는 개념을 좀 더 심화해서 설명한다고 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찾아 들어봐야겠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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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양장제본이라는 것과 너무 예쁜 커버에 반했고, 동봉되어 오는 에코백도 사이즈는 작지만 너무 귀엽고 예쁘게 만들어졌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을 수 있음에 정말 감사했다. 교양의 입문서 인듯한 느낌을 받았다. 꼭 알아야 할 이야기들이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어렵다는 이유로 모르던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다. 저자 채사장님은 이것들을 정말 재밌게 술술 풀어 나가며 설명해준다. 이 책을 읽은 후, 관심이 가는 분야의 조금 더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책들을 읽어본다면 좋을 것 같다. 젊은이들이 사회에 관심이 많아지길. 우리 모두가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알며 어른의 대화를 하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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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팟캐스트 '지대넓얕'을 즐겨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