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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내가 즐겨보는 <비주류초대석>에 람세스 만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잠깐 언급된 적이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민경 편집자님이 소설이 더 자세하고 구체적이며 재미있다고 해서 구매했다. 굉장히 두껍고 권수도 많지만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꾸준히 읽고 있다. 어릴 때부터 이집트의 역사에 흥미가 많았는데 이렇게 나이 들어서 다시 읽으니 새롭고 또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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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세스..무려 25년전 제가 중학생시절에 베스트 셀러였던책이였어요...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 동네 도서관에서 예약을 걸어서 5권 모두 봤던 기억이 나요 베스트 셀러라서 빌려보는데 시간이 꽤 걸렸어요. 1권 앞부분에 람세스가 황소를 때려잡는 장면은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아마 그것때문에 이북을 구매한것 같아요.. 25년전이나 지금이나 재미있게 읽었고.ㅎㅎㅎㅎ 이북으로 간단하게 보관할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