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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내아이를위한 365일 부모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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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달라도 너무나 다르고 차이도 심하답니다. 하지만 항상 큰아이에게는 큰 애다움을 요구하게 되고 작은 아이에게는 재롱과 즐거움을 기대하게된답니다. 둘을 비교하지 않고 상처주지 않으려고 나름 노력한다고 하고 있는데,,,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엄마인 젝 생각하는 것과는 또 다른 것이네요. 하여튼 부모로 항상 노력하고 생각하고 해야 할 것이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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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달라도 너무나 다르고 차이도 심하답니다. 하지만 항상 큰아이에게는 큰 애다움을 요구하게 되고 작은 아이에게는 재롱과 즐거움을 기대하게된답니다. 둘을 비교하지 않고 상처주지 않으려고 나름 노력한다고 하고 있는데,,,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엄마인 젝 생각하는 것과는 또 다른 것이네요. 하여튼 부모로 항상 노력하고 생각하고 해야 할 것이란 생각이랍니다. 그럼 현재 학교에서 일하고 있는 현직 선생님들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시는지 알아보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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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성은 12월로 하나하나 글을 남기고 있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위인들의 멘트와 말이지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정말 명헌도 읽는 재미를 주고 있답니다. 현직 선생님들의 첫 말은 이렇답니다. 부모가 제일 먼저 노력해야 할일.... 부모가 아이를 위해 노력하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함을 말해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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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돌이켜 보면 양육의 끝은 없다란 생각이들어요. 엄마인 저도 어릴적 내가 알아서 다 큰것 처럼 생각했었고 내 아이도 사춘기를 겪고 성장하면서 부모로 도움을 받아 성장함을 인정하기 보다는 스스로 컸다고 느끼잖아요. 매월 시작하는 페이지에는 이렇게 메세지를 주고 있어요. 2월은 성공적인 자녀 양육법의 열쇠는 아이에 대한 깊은 사랑과 애정을 바탕으로 한 공감과 이해를 총해서만 얻을 수 있다. 훌륭한 양육법은 부모의 마음에서 부터 시작한다, 이렇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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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매월 매일로 시작하고 있답니다. 에세이나 소설 처럼 첫페이제 부터 시작하여 차례대로 읽을 필요는 없는 양육서이며 그리고 유명인들의 코멘트도 읽은 새로운 재미를 주고 있답니다. 이책의 글중 칭찬 큰수푼8 꾸중 작은 스푼2 란 이야기에서 나는 솔직히 반대로 아이들이게 다그치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도 하게 되었답ˋ. 분명 선생님들이 쓴 글이라 지루하거나 길지도 않고 핵심적인 이야기가 잘 전달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내아이에게 맞는 양육법을 선택하야 한다는 말에 공감도 한답니다. 아이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고 합ㄴ다. 작은 아이가 손톱깨무는 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있어 저랑 실랭이를 하고 있는데 엄마로써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올바른 습관을 길러주고 싶은데,,, 어른인 제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기 ˖문에,,,, 참으로 걱정스럽네요~ 그리고 스스로 학습이 참 중요하다고 하는데,,,, 현직 선생님들이 이야기 합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거의 없습니다.... ㅎㅎㅎ 선생님들도 다 아시는것이지요. 하지만 어리석은 부모들은 내 아이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것이랍니다.오늘도 책의 한부분을 펴서 읽어봅니다. 크게 ㅎ루아침에 내 양육법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노력하는 마음이 모아져 변화가 될것이란 생각으로 말이지요.


 

h********a 2017.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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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365 부모수업/박용재/황소북스/매일 읽으며 마음 훈련을...
"내 아이를 위한 365 부모수업/박용재/황소북스/매일 읽으며 마음 훈련을..." 내용보기
내 아이를 위한 365 부모수업/박용재/황소북스/매일 읽으며 마음 훈련을...    아이들을 기르거나 가르치는 일은 득도를 요하는 일인데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대화하고 아이들의 타고난 소질을 계발하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인성이 바른 아이로 자라나도록 교육을 시키는 일은 동시다발적으로 해야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아이들을 내버려 두거나 관찰하는 것도 필요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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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365 부모수업/박용재/황소북스/매일 읽으며 마음 훈련을...

 

 

 

 아이들을 기르거나 가르치는 일은 득도를 요하는 일인데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대화하고 아이들의 타고난 소질을 계발하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인성이 바른 아이로 자라나도록 교육을 시키는 일은 동시다발적으로 해야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아이들을 내버려 두거나 관찰하는 것도 필요하기도 하고 때로는  고도의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기도 하기에 말입니다. 그래서 가정교육의 일에는 득도의 경지에 이르도록 마음 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늘상 듭니다.

 

내 아이를 위한 365 부모수업!

이 책은  현직 교사 박용재 선생님이 부모에게 전하는 365개의 공감 이야기를 담은 책인데요. 현직 교사가 아이들을 가르치고 학부모들을 대하면서 느꼈던 좋은 부모의 모습이나 공부법에 대한 것을 담은 365 통의 메시지입니다.

 

 아이의 공부 습관을 만들어주는 체크리스트, 최고의 공부법 등 공부법도 있고요. 거인의 마음을 키우는 아이,  아이들이 생각하는 친구와 우정, 놀이의 힘, 아이의 감정을 평가하는 법, 아이의 상처를 치유하는 법 등 정서적인 면도 있고요. 책 고르기, 책 읽는 법, 탐험하기,  창의력을 발휘하는 법, 시간 활용법 등 학교 생활이나 가정 생활에 도움이 되는 메시지들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행복하면서도 전쟁 같은 하루인데요. 해서 늘 전술과 전략의 하루입니다. 아이들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소질을 발견하고 계발시키기 위해 환경을 만드는 일에도 집중력과 전략이 필요하고  아이들의 인성을 위해 예절이나 배려 교육을 하는 일도 지혜와 집중력을 필요로 하기에 말입니다. 아이를 이해하고 싶다면, 아이의 학교 생활에 도움을 주고 싶다면, 양육에 어려움을 겪늗다면 도움이 될 책입니다.  매일 도의 경지가 필요하다면 그럴 때마다 마음가는대로 읽어도 좋을 책입니다. 짧은 글이지만 아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아이 양육이나 교육에 도움을 줄 글이 많으니까요.

 

 

 

 

 

 

a******7 2016.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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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 수업
"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 수업" 내용보기
인터넷 서점 방문했다 메인에서 본 교육 육아 서적이었어요. 저는 책 소개 글 중 아래 부분 보며 왠지 슬퍼졌어요. --------------------------------------------------------- 비난이나 꾸중, 야단을 맞은 아이는 향긋한 향이 나지 않습니다. 그런 아이는 자기 자신이 작아지고, 분노와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  아이 중에
"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 수업" 내용보기
인터넷 서점 방문했다 메인에서 본 교육 육아 서적이었어요.

저는 책 소개 글 중 아래 부분 보며 왠지 슬퍼졌어요.



---------------------------------------------------------
비난이나 꾸중, 야단을 맞은 아이는 향긋한 향이 나지 않습니다.
그런 아이는 자기 자신이 작아지고, 분노와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


 
아이 중에서 아침에 등굣길에 동생과 다투어서 엄마께 혼난 일로
5교시까지 엎드려서 버티면서 힘들게 한 아이가 있었거든요.

또 다른 아이는 아침부터 표정을 찌푸리고 있더니
다른 아이들과 계속 다투거나 수업을 방해하며 힘들게 한 아이가 있었거든요.


 이유를 물어보니 동생과 싸워서라고 말하더라고요.

 


 

20년 경력의 현직 교사이면서 200회 이상의 강의를 하셨다는

박용재 선생님의 지혜를 배우고 싶어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학부모 뿐 아니라 선생님들도 학기초 상담 기간에 사용하면 좋을 책 같아요.


여러 사례가 나와 있으면서 짤막한 글로 생각을 하게 만들어서


특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칭찬 큰 스푼 8, 꾸중 작은 스푼 2> 중에서

아이를 위해 요리를 하세요.
칭찬은 큰 스푼으로 8,
꾸중이나 야단은 작은 스푼으로 2.
아이를 지지하고, 격려하고, 칭찬하는 데 아낌이 없어야 합니다.
좋은 요리는 좋은 재료를 선택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비난이나 꾸중, 야단을 맞은 아이는 향긋한 향이 나지 않습니다.
그런 아이는 자기 자신이 작아지고, 분노와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내가 그런 재료를 골라서 제대로 된 요리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책 크기가 컴팩트(휴대하기 좋은)한 책이고 매일 매일 읽어보면서 상담하면서 제 마음도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365일 달력처럼 선생님의 좋은 상담글과 함께 아래에는 좋은 격언을 함께 써놓으셨어요.


참 부지런하고 글솜씨도 좋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깊은 마음이 느껴지는 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5월에 있는 글귀들이 특히 제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우리 아이는 올해 6세로 아직 초등학생은 아니지만

핸드폰, 맞벌이 가정, 도전에 대한 글이 특히 저한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맞벌이 가정을 위한 지혜, 방학을 맞이하는 아이들을 위해


등 시기 적절한 글들이 도움이 됩니다.



 

가끔 과격한 행동보단 부끄러움이나 수줍음 때문에, 또는 두려움 때문에

도전을 못하는 아이들도 꽤 있어서 이런 아이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글이었어요.



 

발표를 하지 못하거나 학기 초 자기 소개를 못하는 아동들도 꽤 되는데 발표를 시켜달라고 하시는데 평소 저도 이런 아이들을 대할 때 특히 노력을 하는데요.


부끄러워하는 아이의 반응에 더 세심하게 적절한 반응을 보여주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스마트폰 부모 자신을 가만히 돌아보는 것부터 시작에서 좀 뜨끔했어요.


우울이나 약물 등 정서적 악영향


아이 아빠가 핸드폰을 자꾸 보여 주는데 대화를 해도 해결이 어렵네요.


저라도 보여주지 않고 있는데 시력 문제도 있고 해서


저와 아이 아빠도 핸드폰 사용을 줄이는 데서부터


아니 저부터 아이와 있는 시간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조금은 슬픈 현실이지만 학교라는 곳이 단체활동을 하기 때문에 개개인의 창의성을 키워주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자조 섞인 글이었네요.


공감이 되면서 창의성은 집에서 아이한테 저도 노력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j****9 2017.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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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읽으면서 부모로서 마음 다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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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말 내가 부족하다 생각되는 시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되어 보아야 어른이 된다고 했던가요? 정말 많은 육아서를 읽고 그대로 행동해보고자 하지만, 하루하루 일어나는 전쟁같은 육아 속에서 제 마음을 책에서 봤던 것처럼 가라앉히고 아이와 차분하게 뭔가를 해 보는 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정말 육아서에 쓰인 내용들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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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말 내가 부족하다 생각되는 시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되어 보아야 어른이 된다고 했던가요?

정말 많은 육아서를 읽고 그대로 행동해보고자 하지만, 하루하루 일어나는

전쟁같은 육아 속에서 제 마음을 책에서 봤던 것처럼 가라앉히고 아이와 차분하게 뭔가를

해 보는 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정말 육아서에 쓰인 내용들을 실천하기 위해선 도를 닦아야겠다 내지는

마음수양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365일 부모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책이 나왔더라구요.

바로 요 책인데요.

황소북스에서 나온 <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수업>이라는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을 쓰신 분이 현직교사인지라 누구보다 부모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

도 들었습니다.

20년 가까운 교직생활동안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보고 느낀 점을 틈틈히 메모해둔 기록물로

부모에게 보내는 365통의 작은 편지라고 하니 기대가 되더라구요.​


제일 첫 장에 남겨진 글귀.

참 마음에 와 닿네요. 뿌리와 날개를 물려주라는 이야기!

뿌리는 자신의 정체성을, 날개는 아이가 마음껏 뻗어나갈 수 있는 자신감, 주체성 등이 되겠지요?


이 책은 책 제목 그래도 365일 동안 하루 한 꼭지씩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저도 새해를 맞아 1월부터 하루 하나씩 내용을 곱씹으며 읽고 있는데요.

각 달마다 이렇게 좋은 글귀도 함께 있네요.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진정으로 존중받는 것, 부모의 조건없는 관심과 믿음!

꼭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음 장을 넘기면 각 달의 탄생화와 꽃말이 나옵니다.

재미삼아 아이들 생일을 찾아서 이야기해주며, 꽃말에 담긴 의미도 함께 이야기해보니

좋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날짜별로 정리된 한 통의 편지들...

편지 하나하나가 다 주옥같은 말들인지라 글을 읽으면서 부모로서 반성해야 할 일들도 많고

배워야 할 것들도 많아서 참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다른 많은 육아서에서 자세히 이것저것 설명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간단한 글로서 하루하루 익히면서 부모로서의 자세를 키워나가는 것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이 부분은 늘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아이를 키우는 세 가지 말

- 괜찮아/ 고마워/ 믿어

아이에게 변함없는 믿음과 지지를 보내는 말이 아닌가 생각되더라구요.

저도 자주자주 써야겠습니다.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하루 한 통의 편지로 하루를 시작하면서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되겠다 다짐하기에 참 좋은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두고두고 반복해서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아 간다면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YES마니아 : 골드 e*******4 2017.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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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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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부모에게 전하는 365통 공감 메세지"​  부모가 되어 몇년이 훌쩍 지나고내년이면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다.아이의 키만큼이나 세월의 흐름은 빠르게 지나간다.​그렇게 아빠도 이제 학부모가 된다.얼마전에는 예비소집일에도 함께 다녀왔다.기분이 묘했다. 학부모가 되는 부모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그런 느낌이었다.아이의 초등생활이 아빠가 다녔던 국민학교 시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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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부모에게 전하는 365통 공감 메세지"

 

부모가 되어 몇년이 훌쩍 지나고

내년이면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다.

아이의 키만큼이나 세월의 흐름은 빠르게 지나간다.

그렇게 아빠도 이제 학부모가 된다.

얼마전에는 예비소집일에도 함께 다녀왔다.

기분이 묘했다.

 학부모가 되는 부모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그런 느낌이었다.


아이의 초등생활이 아빠가

다녔던 국민학교 시절과

많이 다를 것이기에 아이들의

 초등생활에 관심을 가져본다.

현직선생님들이 초등생활에 대해

 소개하는 여러편의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초등생활을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은 1년 365일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매일 묵상하는 일일 성경처럼

 읽을 수 학부모가 되는 부모들의

마음을 다잡게 만들어 준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라

아이의 학습을 어떤 식으로 도와줘야 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것을

메타 인지라고 한다.


현직 선생님이 말해주는

초등학생의 메타인지 학습법!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아이가 선생님 역활을 할 수 있게

부모를 학생삼아 설명할 기회를 주기

실수와 보완점 점검 등 


학습적인 방법론과

책 읽기의 중요성을 말해준다.


학습적인 부분 보다 더 공감이 가는 부분은

역시 아이와의 관계이다.


아이와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한 추억처럼

소중한 선물이 어디 있을까.


선생님 역시 부모이기에 부모의 마음으로

공감가는 메세지를 담았다.

 

일년에 한쪽씩 볼 수 있게 만들어 졌지만

한번에 끝까지 읽어 보았다.

가슴에 남는 메세지가 참 많다.


도입부분에서는 부모의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 할 지 잡아주고

그 후론 학습법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부모에게 부담을 지우는 

자녀교육서와는 다름이 느껴지고

알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다시 한번 상기 시켜주고 마음을

다잡게 만들어 주니 참 좋다.


[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 수업]

곁에 두고 위안과 힘이 필요할때

한장 한장 천천히 넘겨 보고 싶은 책이다.

s*******6 2017.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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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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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수업 >박용재 지음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세요.처음 이책을 펼쳐서 넘겨보다 처음으로 읽어보았던 첫장이다.책을 사랑하는 부모 곁에는 책을 사랑하는 아이가 자란다...이것이 우리 부부의 첫 목표이기도 했다.그래서 결혼할 때부터 우린 집에 티비를 들이지 않았다.그리고 학창시절 책이란건 그냥 책장에 꽂혀있는것 이라고 생각하고나와는 아주 멀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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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수업 >

박용재 지음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세요.

처음 이책을 펼쳐서 넘겨보다 처음으로 읽어보았던 첫장이다.
책을 사랑하는 부모 곁에는 책을 사랑하는 아이가 자란다...
이것이 우리 부부의 첫 목표이기도 했다.
그래서 결혼할 때부터 우린 집에 티비를 들이지 않았다.
그리고 학창시절 책이란건 그냥 책장에 꽂혀있는것 이라고 생각하고
나와는 아주 멀게만 생각되었던 책을 가깝게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우리아이들.... 정말 책을 사랑한다.^^*
우리 부부가 한 일 중 제일 잘한 일이라고 서로 칭찬해준다.





아이 마음과 부모마음
아이마음을 이해한다고 모두문제가 해결되는것은 아니다.
부모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어렸을때 자기도 모르게 상처를 입은 부모는
아이의 감정에 잘 공감해주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부모도 자신의 어린시절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부모 스스로 기분이 좋지 않을때, 감정조절이 되지 않을때
가능하면 아이를 야단치치 말아라
감정이 가라않은 다음 차분히 이야기 나누자.

정말 너무 너무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네요.
솔직히 아이를 혼낼때 제 기분이 않좋으면 더욱더 화내게 되더라구요.
정말 아이의 마음만큼 부모마음을 읽는것도 중요하다는것을
배우고 갑니다.






< 내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수업 > 이책은
현재 교사로 있으면서  20년 가까이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보고 느낀 점을 틈틈이 메모해둔 기록으로 부모에게 보내는 365통의 공감 메시지라고 한다.
이 책은 1년 365일 동안 매일 볼 수 있도록 365개의 짧은 글로 구성이 되어 편하게 읽기쉬웠다.
그래서 한장씩 넘겨가며 그날 그날 마음에 드는 글귀를 하나씩 읽어 볼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이책은 공부법에 대해 20년동안의 교직 생활로
많은 아이와 부모를 보면서 깨달은 실천적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좋았다.
학령기 전 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는 유아기 아동의 발달을 고려해
 부모가 어떤 정서적인 반응을 해야 하는지와
학령기를 준비하면서 궁금한 학교 생활을 미리 체험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우리 아이는 친구 관계를 어떻게 형성해야 하는지
앞으로의 학습을 위해서 어떻게 기초를 잡아가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부모인가를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올바르게 키워야하는지도 많이 배우고 있다.
오랫만에 나에게 정말 좋은 책을 선물한것 같아 뿌듯하다.​ 

















n*******a 2017.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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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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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수업아이를 키우다보면 육아서를 가까이 해야 할 시기가 꼭 오게 되는 것 같아요.미리 미리 준비를 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준비를 하고 부모가 되는 경우보다는답답해질 때 오히려 책을 찾아보고 정보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매일 매일을 부모로서 준비하는 마음에 읽고 하루를 시작하기에 좋은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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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수업

아이를 키우다보면 육아서를 가까이 해야 할 시기가 꼭 오게 되는 것 같아요.

미리 미리 준비를 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준비를 하고 부모가 되는 경우보다는

답답해질 때 오히려 책을 찾아보고 정보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매일 매일을 부모로서 준비하는 마음에 읽고 하루를 시작하기에 좋은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의 두께는 제법 두껍답니다. 책의 사이즈가 좀 작은 편이라 두께감이 부담스럽지는

않답니다. <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 수업>은 현직 교사가 20년 가까이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보고 느낀 점을 기록해 둔 메모들을 부모에게 보내는 메세지

같은 책이랍니다. 말 그대로 365일 동안 매일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나갈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냥 보기 시작한

날부터 날짜별로 읽어 나가도 좋을 것 같은 책이랍니다.
책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좋은 글귀가 시작이 된답니다.

그리고 누구나 생각하는 마음을 전달해준답니다. 다시 무엇인가를 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항상 생각해보게 되죠. 바로 후회의 연속인것이 우리의

삶의 일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애나 루먼스의 시 <만앨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의 시는 가슴에 와닿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시간이 다시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하루하루가 소중하게 여기면서 남은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보고, 양육에 있어서도 하루 하루가 소중함을

이렇게 매일 일깨우면서 나아간다면 정말 자식을 바라보는 마음이 다시금

새롭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월별로 좋은 글귀가 나온답니다. 방송이나 책에서 발췌한 부분을 조금씩 담아

놓은 것이기 때문에 저자 분이 본 책이나 방송을 다시 한 번 찾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달은 하늘색 종이를 사용했기 때문에 경계를 나누는

효과도 주고, 해당월일 요일별로 탄생화를 다루어주기 때문에

재미나게 읽어보기에도 좋답니다.

부모에게 해줘야 할 말들을 핵심으로 시 처럼 짧게 읽어 나가기 때문에

다른 육아서처럼 이해를 해 나가면서 읽고 요점을 정리하면서 볼 필요가 없이

간략하게 전달하는 메시지만 들으면 된답니다. 그리고

또 책의 하단에는 유명 명언들이 한 줄씩 들어 있기 때문에 매일 매일 명언도

한 줄씩 만나볼 수 있는 행운이 같이 있는 책이랍니다.
모든 육아 서적에서 말하지요. 아이 성장 발달은 다 다르다고, 그렇기 때문에

아이 성장 발달에 따라 맞춤식으로 해주면 좋다고 말이죠. 근데 참 그게 안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줍니다. 과거식 교육이 아닌 미래를 향해 교육을 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많이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래에는 창의력와 인문학적

힘이 더 중요해진다는 사실을 다들 알고 있지만 외면하고 있는 것 같아요.

바로 학교 성적과 대입을 무시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부모의 조건없는 관심과 믿음을 원한다지만 부모는 어느새 아이가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들키고 마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 결과보다는

과정을 응원하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배우는 것도 마음이 먼저 와닿아야지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그만큼 가슴을 먼저

키우는 과정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된답니다.

선생님들이 많이들 하시는 말씀이 아이를 보면 부모가 보이고 부모를 보면 아이가

보인다고들 이야기하시죠. 그 말씀을 다시금 깨달으면서 아이가 잘하기를 바라면

나의 행동도 달라져야겠다는 것을 다시금 매일 깨달을 수 있게 도울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매일 한쪽씩 시간을 내서 들여다보기만 해도

하루가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자기 전이나 아침을 시작할 때

잠깐만 투자하면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을 달리 할 수 있겠다는 것이었답니다.

사람이 망각의 동물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매일 매일 새롭게 받아들이는

시간을 가져봐야 한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소중하게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g*******s 2017.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황소북스]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 수업
"[황소북스]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 수업" 내용보기
내 아이를 위한365일 부모 수업 '아, 나는 과연 부모 노릇 잘하고 있나?''내 아이한테 이만큼만 하면 되나?''앞으로는 또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이런 생각이 들 때 읽으면 좋은 책!!365일 부모수업 책 크기가 손바닥보다 조금 큰 정도라 들고다니며 읽기에 좋은 사이즈이다.내용도 이어지는게 아니라서 굳이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되고 가까이 두고 생각날떄, 잠깐 짬 날때마다
"[황소북스]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 수업" 내용보기

 

 

 

 

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 수업

 

'아, 나는 과연 부모 노릇 잘하고 있나?'

'내 아이한테 이만큼만 하면 되나?'

'앞으로는 또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이런 생각이 들 때 읽으면 좋은 책!!

365일 부모수업

 

책 크기가 손바닥보다 조금 큰 정도라 들고다니며 읽기에 좋은 사이즈이다.

내용도 이어지는게 아니라서 굳이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되고 가까이 두고 생각날떄, 잠깐 짬 날때마다 읽기 좋게 구성되어있다.

 

현직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박용재 선생님은 고려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상담심리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교원그룹, 롯데문화센터, 잡월드 등 다양한 기업체에서 200회 이상의 강의를 하는 인기 강사이다.

현장에서 많은 부모님과 만나 아이들의 교육과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나누고 있다.

저서로 《아이의 미래 초등교육이 전부다》가 있다.

 

1년 356일 동안 매일 볼 수 있도록 365개의 꼭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짧은 글. ·격언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아도 된다. 마음에 드는 꼭지나 오늘은 꼭 읽고 싶은 꼭지가 있다면 그것만 읽어도 된다.

가까운 곳에 두고 아이 교육에 대해 생각해봐야 할 때, 부모로서 나아갈 길을 고민할 때 꺼내보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매일 아침 '오늘은 아이들에게 큰 소리 내지 않고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눠야지'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하지만

내 뜻과는 달리 행동하는 아이에게 나도 모르게 큰소리를 내고 또 명령어를 자주 쓰게 된다. 그때 마다 마음을 다스리며 이 책을 읽다보면

나의 행동에 조금의 변화가 생기는 같다.

'그래 실수나 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어. 나도 많은 실수나 잘못을 하며 사는걸...우리 아이는 이제 겨우 5살, 7살이라구..'

하며 좀 더 부드러워진 목소리와 마음으로 아이를 대하게 되는것 같다.


아이를 키우는 세 가지 말

"괜찮아", "고마워", "믿어"

육아책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적혀 있는 글인거 같다.

아이들에게 자주 이 말들을 해줄려고 의식적으로 기억하고 말해줘야겠다.


아직은 부족한 부모이지만 부모수업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가 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i****2 2017.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황소북스 365일 부모 수업 //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한 지름길.
"(서평) 황소북스 365일 부모 수업 //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한 지름길." 내용보기
부모가 되는것은 어렵지 않아요.그렇치만.. 현명한 부모가 되는건 어려워요~아이를 위해 항상 다짐하지요..내 소중한 아이를 위해 날개을 달아주고 넓은 세상을 자유롭게 날수있게 해주겠다고..그러나... 현실에선 그리 쉽지 않다죠..무지한 부모이기 때문이지요..좀 더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해.. 내 아이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한 최고의 지침서를 만났답니다~ 바로 내 아이를 위한 365
"(서평) 황소북스 365일 부모 수업 //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한 지름길." 내용보기
 

부모가 되는것은 어렵지 않아요.


그렇치만.. 현명한 부모가 되는건 어려워요~


아이를 위해 항상 다짐하지요..


내 소중한 아이를 위해 날개을 달아주고 넓은 세상을 자유롭게 날수있게 해주겠다고..



그러나... 현실에선 그리 쉽지 않다죠..


무지한 부모이기 때문이지요..


좀 더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해.. 내 아이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한


최고의 지침서를 만났답니다~



바로 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수업!!




지은이 박용재 선생님은..


현직 교사예요~ 아이들을 가르치시면서 하나하나 느낀점을 틈틈히 적어 책으로 편게..


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수업이라고 하네요.




 



 

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수업.


전 책 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요.


365일 언제나 부모수업을 듣는것 같아요.


정말 내 소중한 아이를 위해 값진 보물을 얻을수 있을것 같다는 기대감이 팍팍 와닿는 제목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두가지 유산.


하나는 곧은 뿌리.. 그리고 하나는 넓게 넓게 날수있는 날개.


그러기 위해선 아이들이 기대고 있는 부모가 노력 많이 해야겠지요?

 


이 책은 365일 매일 볼수있게 365개의 메시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매일매일 하나씩만 실천한다고 해도 하루에 한번씩은 꼭 아이들에게 사랑을 심어줄수있을것 같아요.



 



 

1월부터 12월까지..


그리고 1일부터 말일까지..


하루 한페이지씩.. 메시지가 담겨있어요..

 




 

본문에 들어가면... 


매글마다 경험과 예시로 시작해서 아낌없는 조언으로 이루어져있어요.


글을 읽다보면 와닿을때가 너무 너무 많다지요..


다 제 이야기 랍니다. ㅠㅠ


내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수업을 읽으면서 반성 많이 했다지요.. 

 

 


아이 양육이 세상에서 제일 힘든것 같아요.


전 내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수업 읽어보고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고민많이 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조언을 많이 얻었어요..


부모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우리 새싹들..


아무렇게나 키우면 안되잖아요!


제일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큰 희망과 빛을 안겨주려면


언제나 노력하고 공부하는 부모가 되어야 할것 같아요.


내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수업이라면 그 역활을 톡톡히 해낼수 있을것 같아요!!


크기도 이렇게 손에 딱! 쥐어쥐는 사이즈 랍니다...


언제나 곁에 두고 볼래요~ ^^




d***7 2016.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1쪽 씩 부모교육
"매일 1쪽 씩 부모교육" 내용보기
황소북스  - 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수업   육아는 참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정기적으로 육아책도 읽고 교육지도서도 읽으며 마음을 다져 보지만 약발이 금방 떨어진다고나 할까요? 아니면 아이들 친구엄마 만나고 나면 나름 굳건히 지켜나가려던 육아 교육의 원칙이 흔들흔들 위태로워 지기도 하죠..     그대로 아이들이 조금씩 자라면서 몸이 힘든 건
"매일 1쪽 씩 부모교육" 내용보기
 

 

황소북스  - 내 아이를 위한 365일 부모수업

 

육아는 참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정기적으로 육아책도 읽고 교육지도서도 읽으며 마음을 다져 보지만 약발이 금방 떨어진다고나 할까요?

아니면 아이들 친구엄마 만나고 나면 나름 굳건히 지켜나가려던 육아 교육의 원칙이 흔들흔들 위태로워 지기도 하죠..

 

 

그대로 아이들이 조금씩 자라면서 몸이 힘든 건 점점 줄어드는데, 아이들과의 대화나 교육에 대한 고민은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아요 ~~

 

 

365일 부모수업은 한꺼번에 다 읽는 책이 아니라 매일매일 한 쪽씩 읽는 책이라서 바빠서 여유가 없는 엄마도

곁에 두고 조금씩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크리스마스에 맞춰 12월 25일자를 찾아 내용을 읽어보기도 하고 주르륵 책을 넘기다가 마음에 드는

제목의 글을 찾아 읽기도 했어요.

 

엄마의 감정, 아이와의 대화방법 같은 마음의 자세 뿐 아니라 영어책을 읽어주는 방법 등 구체적인 교육 SKill까지

부모에게 필요한 다방면의 내용이 기재되어 있었어요.

 

 

 

 

 

전 특히 팝콘 브레인에 대한 내용이 기억에 남았어요.

첨단 디지털기기에 익숙해 지다보면 뇌가 무감각해지고 무기력해 지는 현상이라고 해요.

아이들이 때쓰거나 울거나 할 때 긴급처방으로 엄마들이 스마트폰을 줘서 동영상을 많이 보는데

게임을 하고 동영상을 보고 하다가 점점 뇌 구조가 바뀐다니.. 소름끼치는 내용이었어요.

 

팝콘 브레인은 점점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스스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도 없고 자신을 통제할 수도 없는 아이가 될 수 있다네요.

 

디지털 단절운동 같은 거 보긴 했는데 큰 일 있겠어 ? 요즘 같은 때 어차피 다른 아이들도 다 하는거 하며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내 생각보다 심각한 일이라는 걸 새롭게 알 게 되었어요. 정말 다른 사람에게도 알리고 저도 꼭 명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새로운 지식도 많이 얻을 수 있고 부모로서 마음 속에 되새길만한 좋은 말들을 매일 읽다보면 흔들리기 싶고

피곤하고 귀찮아서 그냥 무시하고 싶은 마음도 다시 다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그 아이가 내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이미 기쁜이다. 그 아이의 어떤 모습이라도 좋게 보인다. 바로

그런 느낌을 아이에게 말로 전해주는 것이 용기를 주는 것이다 "

 

 

 
s*****9 2016.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