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읽었던 책이었는데, 요약본이 있어서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요, 생각보다 요약이 잘 되어 있어서 유용하게 활용했습니다. 핸드폰 기준으로 70~80페이지 쯤 되는 분량이었는데요, 특히 빅터 프랭클 박사님의 업적인 로고테라피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원작으로 처음에 한번 읽어보고 이렇게 요약본으로 또 읽어보셔도
오래전에 읽었던 책이었는데, 요약본이 있어서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요, 생각보다 요약이 잘 되어 있어서 유용하게 활용했습니다. 핸드폰 기준으로 70~80페이지 쯤 되는 분량이었는데요, 특히 빅터 프랭클 박사님의 업적인 로고테라피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원작으로 처음에 한번 읽어보고 이렇게 요약본으로 또 읽어보셔도 괜찮을것 같네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