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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달님, 별님과 함께 코오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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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잠들기  전까지 꼭 놀아줘야 하는 우리 아가 때문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무슨 책을 읽어줄까?   어떤 놀이를 해줄까?   늘 고민하고 있는 엄마랍니다.   오늘도 아기와 함께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 하나를 소개할께요.   느림보출판사 에서 나온 아기 그림책 코오코오 랍니다. ​     밤하늘을 창문을 열고 보면 좋겠지만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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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잠들기  전까지 꼭 놀아줘야 하는 우리 아가 때문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무슨 책을 읽어줄까?

 

어떤 놀이를 해줄까?

 

늘 고민하고 있는 엄마랍니다.

 

오늘도 아기와 함께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 하나를 소개할께요.

 

느림보출판사 에서 나온 아기 그림책 코오코오 랍니다.

 

 

밤하늘을 창문을 열고 보면 좋겠지만

 

코오코오의 밤하늘에도 별이 총총

 

소원을 빌 수 있는 별똥별이 쓔웅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그 밤하늘에는 꼬물꼬물 꼼지락 대는 아기 별이 달님과 함께 살고 있었지요

 

 

오잉??

 

저 아래 반짝이는게 뭘까요?

 

아기 별님들도 달님도 궁금해 하네요.

 

 
 

궁금했던 아기별님과 달님이 결국엔 땅으로 내려왔네요.

 

저기 빛나는 집이 하나있어요~

 

달님과 아기별님들은 그 집을 향해 조심스레 달려가 봅니다.

 

 

우왕~ 바로 너였구나...

 

코오 잠든 아기~

 

반짝 반짝 빛나는 집에는 코오코오 잠든 천사같은 아가가 있었네요.

 

 

아기가 푸우푸우~

 

불빛이 쑤욱쑤욱~

 

새근새근

 

모두 새근새근

 

달님 별님도 코오코오

 

오~

 

 

달님과 별님과 함께 천사같이 잠든 아가가 함께 코오코오 잠든

마지막 장면이 너무 인상깊게 남는 그림책이었네요.

 

 

저희아가는 이제 20개월이에요.

 

흔히들 18개월에서 36개월을 언어 폭발기 라고 하지요.

 

저희아가도 아직 말을 잘 못하지만 알 수 없는 외계어와 함께 몸으로 표현으로 의사소통을 합니다.

 

그래서 인지 코오코오에서 나오는 코오코오나 새근새근같은

 

반복되는 의성어 의태어를 너무나 좋아해요.

 

 

잠자기 전에 우리아기는 코고는 모습을 따라하구

 

새근새근을 손동작과 함께 보여주면 곧 잘 따라하기도 했어요.

 

 

초록, 노랑, 파랑, 빨강이 조화된 색감도

 

아기들이 밝고 희망적인 생각만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잠들기 전 엄마의 사랑을 듬뿍 담아 읽어줄 수 있는 그림책

 

느림보출판사의 잠자리 그림책 코오코오 추천합니다.

 

 

s*****a 2017.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그림책 창작동화 코오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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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출판사에서 나온 코오코오 책을 만나봤어요달콤하고 평화로운 꿈나라로 이끄는 그림책으로어두운 밤 아기가 단잠을 청할때 보면 좋답니다 줄거리는하늘에 달님과 별님 아기별님은 어둠속에 한 빛을 발견해요궁금해진 달님과 별님 아기별님이 구름사다리를 타고 내려와요산을 넘고 강을 건너 드디어 불빛이 나는 집에 도착했어요창문으로 들여다보자 아이가 평화롭게 잠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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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출판사에서 나온 
코오코오 책을 만나봤어요
달콤하고 평화로운 꿈나라로 이끄는 그림책으로
어두운 밤 아기가 단잠을 청할때 보면 좋답니다

줄거리는
하늘에 달님과 별님 아기별님은 어둠속에 한 빛을 발견해요
궁금해진 달님과 별님 아기별님이 구름사다리를 타고 내려와요
산을 넘고 강을 건너 드디어 불빛이 나는 집에 도착했어요
창문으로 들여다보자 아이가 평화롭게 잠들어 있어요 
이아기 푸우푸우 숨을 쉴 때마다 불빛이 쑤욱쑤욱 커지는걸 봅니다
아기의 빛이 깜깜한 밤하늘을 환하게 비추며
점점 멀리 멀리 펴저나가요
아기를 지켜보던 달님과 별님 아기별님도 
곁에서 새근새근 잠이 들어요
코오코오 모두 잠든 밤은 따뜻하고 평화로워요 
따뜻한 내용이 담겨져있는 코오코오
우리은채에게도 들려주었어요
달님과 별님을 보고 무척 좋아하네요
불빛을 따라 가니 아기를 발견했어요
아기를 보며 손인사를 해요
아기곁에 달님과 별님 아기별님도 스르륵
잠이들었답니다
은채도 이걸 보면서 스르륵 잠이 들었으면
딱 좋았을텐데 ..
잠은 들지 않았지만 
마음이 따뜻해졌으리라 믿어요

국내 창작동화로
정서에 좋은 달과 별 그리고 아기가
나오는 스토리라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아요
잠자리 동화로 계속 읽어줘야겠어요




m*****5 2017.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님 별님이 곁에서 잠드는 동화책 코오코오
"달님 별님이 곁에서 잠드는 동화책 코오코오" 내용보기
느림보에서 나온 아기 그림책 코오코오 너무 고운 그림체와 색감을 가진 베드타임스토리랍니다 코오코오 모두가 잠든 밤캄캄한 밤을 밝히는 불빛 반짝반짝 불빛을 따라 호기심가득한 달님 별님이 쫒아가 본답니다 그 불빛은 바로 잠든 아기 ~ 잠든 아기 곁에서 달님도 별님도 곁에서 잠든다는 내용의 달콤한 동화책이랍니다 진지하게 책을 보는 울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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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에서 나온

아기 그림책 코오코오

너무 고운 그림체와 색감을 가진 베드타임스토리랍니다


코오코오 모두가 잠든 밤

캄캄한 밤을 밝히는 불빛


반짝반짝 불빛을 따라

호기심가득한

달님 별님이 쫒아가 본답니다


그 불빛은 바로

잠든 아기 ~

잠든 아기 곁에서 달님도 별님도 곁에서

잠든다는 내용의 달콤한 동화책이랍니다


진지하게 책을 보는 울 아기

귀여운 달님 별님을 자꾸 들여다 보네요


우리 아기 새근새근

잠든 후에도 달님 별님이 곁에서 잠들겠죠


0세에서 3세 유아가 보기 적절한 동화책

양장본으로 되어있는데

보드북으로 만들어졌다면 더더 좋았을 꺼 같아요

예쁜 동화책 찢어질까 조마조마 ~^^


동화책에 색감이 정말 반짝반짝 빛나서

눈부셔요~*

코오코오 동화책 읽고 잠들면 정말

달콤한 잠을 잘꺼같네요~^___^






j*******3 201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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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 코오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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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그림책 [  코오코오  ]코오코오모두 잠든 밤 불빛하나가 반짝거려요뭐지?달님이 두리번두리번 별님이 갸웃궁금한 달님, 별님, 아기별은 구름사다리를 타고 산을 넘어 반짝이는 불빛을 찾으러 가네요 쉿! 여기야!지붕도 벽도 창문도 모두 환해요환한 불빛은 코오 잠든 아기였어요!!아기 깰라 다들 쉿! 소근소근~온 동네가 모두 새근새근 잠들었네요​ 달님 별님도 코오코오 잠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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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그림책 [  코오코오  ]


코오코오

모두 잠든 밤 불빛하나가 반짝거려요

뭐지?

달님이 두리번두리번 별님이 갸웃

궁금한 달님, 별님, 아기별은 구름사다리를 타고 산을 넘어 반짝이는 불빛을 찾으러 가네요


쉿! 여기야!

지붕도 벽도 창문도 모두 환해요

환한 불빛은 코오 잠든 아기였어요!!

아기 깰라 다들 쉿! 소근소근~

온 동네가 모두 새근새근 잠들었네요


달님 별님도 코오코오 잠든 아가옆에서 함께 코오코오 잠들었어요


꼬물꼬물 꼼지락 꼼지락

둥둥둥 통통통 콩콩콩

푸우푸우 쑤욱쑤욱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이 나오는 책이예요

우리아가도 의성어 의태어를 참 좋아해요

꼬물꼬물~ 간질간질 ~ 꼼지락 꼼지락 ㅎㅎ

엄마가 내는 소리가 재미있는지 책도 뚫어져라 엄마도 뚫어져라 ㅎㅎ

잠 잘때 읽어줘도 너무 좋을 것 같은 책이예요

w****2 2017.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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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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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코오 0~3세 아기그림책 코오코오 코오코오 책을 소개합니다. 우리아이들 잠자기전에 읽는 잠자리책입니다. ​​깜깜한 밤 . 별이가득한 하늘에 불빛이 반짝반짝 ​​달님과 별님이 무언가를 보고 궁금해합니다. ​​ 달님과 별님은 무엇인지 가까이 가기로 했어요 ~둥둥둥. 콩콩콩 통통통 등 귀여운 의성어들로 재미와 리듬감을 줍니다. 달님과 별님은 가까이 가보니 . 코오코오 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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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코오




0~3세 아기그림책 코오코오


코오코오 책을 소개합니다.


우리아이들 잠자기전에 읽는 잠자리책입니다.




깜깜한 밤 . 별이가득한 하늘에 불빛이 반짝반짝



달님과 별님이 무언가를 보고 궁금해합니다.

 



달님과 별님은 무엇인지 가까이 가기로 했어요 ~


둥둥둥. 콩콩콩 통통통 등 귀여운 의성어들로


재미와 리듬감을 줍니다.


달님과 별님은 가까이 가보니 .


코오코오 잠든 아기였어요 ~


잠자기전 안정적이고 포근하게 잠들수있는 아기그림책입니다.


열매자매 모두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들으며 스르륵 잠들었어요.


달콤하고 따뜻한 그림책이라 오늘밤도 꿀잠입니다.

p****i 2017.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오코오, 아기가 노란 달님을 좋아해요^^
"코오코오, 아기가 노란 달님을 좋아해요^^" 내용보기
오빠들은 10개월 즈음에 손바닥만한 실사 사물책만 보여줬었는데,6개월하고 보름쯤 지난 우리 막둥이들에겐 벌써 아기그림책도 읽어줬어요. 코오코오모두 모두 잠 든 밤불빛 하나 반짝반짝 둘째 오빠랑 같이 읽어줬어요."이 노란 거, 아기 되는거 아니야?" 그러게, 노란 불빛이 아기처럼 변했네요. 달님이랑 별님이 궁금해서구름사다리를 타고 슈욱~ 내려가봅니다.지붕도 벽도 창문도모두
"코오코오, 아기가 노란 달님을 좋아해요^^" 내용보기

오빠들은 10개월 즈음에 손바닥만한 실사 사물책만 보여줬었는데,

6개월하고 보름쯤 지난 우리 막둥이들에겐 벌써 아기그림책도 읽어줬어요.

 

코오코오

모두 모두 잠 든 밤

불빛 하나 반짝반짝

 

둘째 오빠랑 같이 읽어줬어요.

"이 노란 거, 아기 되는거 아니야?"

 

그러게, 노란 불빛이 아기처럼 변했네요.

 

달님이랑 별님이 궁금해서

구름사다리를 타고 슈욱~ 내려가봅니다.


지붕도 벽도 창문도

모두 모두 환한 이유...

바로 코오 잠든 아기 때문이랍니다~

 

아직 책을 읽는다는 걸 모르는 우리 막둥이지만,

책장을 넘길 때마다, 노란 달님에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깜깜한 밤을 표현한 바탕 그림 중에서

크고 노란 달님이 눈에 띄어서 그런지,

노란색이 좋아서 그런지 좋아라하며 달님을 움켜쥐려고 해요.ㅋ

 

코오코오 누워 자는 아기 얼굴이

동그란 달님도 닮고, 귀여운 아기별도 닮았어요.

 

오빠들도 잘 때마다 읽어주던 책이 있는데,

아직 어리지만, 아기들 잘 때 이 책을 매일 읽어주면

이제 자는 시간이구나~ 하는 걸 알 것 같아요.

 

포근하고 예쁜 아기 그림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z*******u 2017.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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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고 평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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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한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당연히 엄마다. 엄마 몸에서 분리되어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도 아기는 엄마에게 크게 의존한다. 엄마가 아직은 세상 전부이다. 특히 엄마의 젖과 뛰는 심장 소리는 아기가 크는 데 절대적이다. 엄마가 갓난아기를 안고 젖을 먹인다면 아기한테 더 큰 축복은 없다. 엄마한테는 고된 일이지만 보람찬 일이기도 하다. 젖의 양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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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한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당연히 엄마다. 엄마 몸에서 분리되어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도 아기는 엄마에게 크게 의존한다. 엄마가 아직은 세상 전부이다. 특히 엄마의 젖과 뛰는 심장 소리는 아기가 크는 데 절대적이다. 엄마가 갓난아기를 안고 젖을 먹인다면 아기한테 더 큰 축복은 없다. 엄마한테는 고된 일이지만 보람찬 일이기도 하다. 젖의 양이 충분하다면 더욱 그렇다. 다행히 대부분의 엄마는 아기한테 젖을 물려서 아기를 만족시킬 만큼 젖이 생긴다.

 

엄마 젖을 잘 먹으면 아기 똥도 이쁘다. 황금똥을 눈다. 엄마가  갓난아기한테 젖을 물리기 어려운 사회 환경이지만 그래도 엄마가 아기를 돌보는 여건이라면 관건은 잠이다. 아기는 잠이 중요하고 참 좋아한다. 잠이 들면 배가 고파도 잘 깨어나지 않는다. 배가 고프면 젖을 빨다가 허기만 겨우 면하고 다시 잠이 들기도 한다. 젖을 충분히 먹고, 낮과 밤을 바꾸지 않은 채 깊이 잠이 든다면 그것은 평화다. 아기한테도 엄마한테도 진정한 평화다.

 

하늘에서 보면 아기의 잠은 환한 빛이다. 평화의 기운이다. 모두가 잠든  깜깜한 밤 반짝이는 불빛이다. 자면서 꼬물꼬물 꼼지락 꼼지락 움직이는 불이다. 달님이 두리번두리번 별님이 갸웃하게 하는 힘이다. 마침내 달님이 둥둥둥 별님이 통통통 아기별이 콩콩콩 확인하고 싶어 달려가게 하는 유혹이다.

 

쉿, 여기야!

지붕도

벽도

창문도

모두 모두 환해!

 

바로, 너였구나!

코오 잠든 아기

 

갓난아기가 자는 모습은 그 자체로 평화이지만 아기가 잠투정을 하면 엄마는 쩔쩔맨다. 아빠도 쩔쩔맨다. 달님도 별님도 아기별도 쩔쩔맨다. 온 세상이 쩔쩔맨다. 그러니 아기가 푹 자도록 조용해야 한다. 그러면 달님 별님도 소곤소곤하다가 푸우푸우 아기 곁에서 아기와 함께 평화의 세계로 빠져든다. 아기도 달님도 별님도 아기별도 새근새근 코오코오.

 

남온유 작가가 아기를 재울 때 경험한 지혜를 살려 만든 그림책은 아기뿐만 아니라 어느덧 세상까지 잠들게 한다. 고요하고 평화롭다. 오승민 화가의 노란 빛을 기조로 한 따스한 그림이 갓난아기가 빚는 잠의 평화를 깊게 한다.

YES마니아 : 골드 g*******g 2017.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