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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엔 쉬워보였는데 치라고 하니까 어렵다 ㅠ ㅠ 역시 독학은 무리인가 학원이라도 다녀야하나 싶음 슬프구나 슬퍼... 그래도 악보는 마음에 든다. 유명한 곡은 다 들어가 있는듯! 단점은 스프링이나 쫙펴지는 제본이 아니라서 손으로 드르륵 펴야하는 일반책임. 연주하려면 상할 수 밖에 없으니 애지중지는 포기할것 ㅋㅋ |
| Merry Christmas Mr. Lawrence 곡이 너무 치고 싶어 구매했어요. 플랫이 5개이지만 곡이 어렵지 않은 대신 감정을 살리는 게 포인트네요. 마지막 황제의 Rain 도 쳐보았는데 아직 잘 치지는 못하지만 이런 명곡을 연주할 수 있는 악보가 있다는 것 자체가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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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칠건 아닌데 이런 컬렉션은 나중에 사려고 하면 절판이 자주 되더라구여... 그냥 사려고 생각났을때 얼른 질렀습니다~ 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곳들은 전부 들어있어요. 악보크기도 맘에 들고요. 스프링이 필요할정도로 두껍진 않아서 저는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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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을 사랑하게 된 사람으로서 이 악보집을 구입하게 되었다 다른 곡들은 보지 않고 오직 전장의 크리스마스 악보가 수록되어 있음에 바로 구입하게 되었다 또한 살만한 사카모토의 한국 악보집이 이거뿐이었다… 디자인도 예쁘고 다 좋고 완벽하다 내 피아노 실력을 제외하고… 뒤에 조금의 음악이론 설명이 있어서 좋았다 나중에 참고하며 연주해보도록 노력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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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언급이 많이 되고 있는 뮤지션으로, 피아노 연주곡을 즐겨 듣지는 않지만 관심이 생겨 구매를 하였다. 우선 인쇄크기 상태도 깔끔해서 보면서 연주하기 좋고, 코드도 텐션까지 자세히 나와서 좋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점은 책이 담고 있는 곡수인데, 12천원이라는 가격에 곡수가 무려 26곡을 담고 있다. 일반 악보사이트에서 최소 2단이상의 악보가격이 최소 500~1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경제적으로도 어마어마한 가성비의 악보집이다. 또한 중간중간에 쓸데없는 설명없이 악보에만 충실하기 때문에 책도 얇아 보면대에 놓고 연주하기도 좋다. 피아노를 배우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권쯤 소장해도 좋을 책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