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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전효진 선생님은 수험생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헌법 조문은 인터넷을 조금만 뒤져도 나오고, 어느 교재에나 실려 있는 흔한 내용이다. 하지만 헌법 조문을 자주 안보면 까먹고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내용에서 실수를 할 수도 있다. 전효진 선생님은 그런 수험생들의 고민을 알고 이러한 조문집을 만들었다. 화장실에 들고 다닐 수 있게 얇고 작게 만들어서 자투리 시간마다 생각나면 확인하고. 오엑스 문제로 수험생 본인이 문제 풀듯이 조문을 응용하여 머리 굴리며 풀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아마도 2018년 판에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문이 부록으로 실려져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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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깔끔하니 보기 좋네요. 조문을 프린트해서 가지고 다녔는데, 불편했었거든요. 작고 가시성이 좋네요. 무엇보다 조문과 함께 기출 판례들을 넣어셔서 출제포인트도 파악하기 좋구요. 판례와 조문도 색깔넣어서 보기도 좋아요. 작아서 눈아플까 걱정했는데 정말 보기 좋네요 헌법은 마지막 조문 싸움인데 들고다니면서 반복해야겠어요. 깔끔하니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얇기도 엄청 얇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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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고득점을 위해서 판례는 기본이다 무엇보다 쉽게 간과 할 수 있는 것이 조문인데 특히 시험을 앞두고 집중력이 높을때 조문들을 외워두면 큰 도움이 되리라는 판단 하에 이 책을 구입했다 큰 기대는 가지지 않았는데 관련 쟁점도 간략히 정리해줘서 학습에 큰 도움이 되었다 책도 얇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매우 만족한다 반복학습에도 효과적이고 여러모로 가성비가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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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으로 전효진 샘 수업을 듣고 있는데 수업 도중에 헌법 조문 펼치는 소리가 들릴 때 헌법 조문을 따로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인쇄할까 하다가 이번에 헌법 조문집이 나온 걸 보고 구매했어요 얇고 기출 포인트 정리에 가시성도 좋아서 시험 직전에 시험장에서 훑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전에 미리 다 조문은 외워두어야 할 것같아요 ㅎㅎ 헌법 진도 열심히 따라가서 헌법 만점 받을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