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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주식투자 신화. 1950년대 후반에 250만불, 지금돈으로 25억원이 대체 어떠한 가치가 있을까? 10배? 100배? 최소 10배는 되지 않을까? 아무튼 그 어마어마한 돈을 약 7년만에 만들어낸 니콜라스 다비스의 신화에 대한 이야기 이다. 더욱이 이 주인공은 주식에 문외한인 무용가로서 우연히 주식이란 것을 경험하게 되고, 투자하다 깨지면서 자신만의 박스이론를 구축해 나간다. 기본 펀더멘탈보다 가격과 거래량들을 보고 거래하는 퀀트로서 복잡한 계산없이 가격대의 박스권을 그려서 그걸 돌파할때 매수하고, 일정가격에 매도 거래를 걸어둬서 기계적으로 손절하여 손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고안하여 큰 돈을 번다. 놀랍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한때 월스트리트에서 직접 투자를 하기도 하지만 처절하게 깨지고, 초심으로 되돌아가 오로지 전보로서 주식가격을 받고, 석간신문과 잡지 Barrons 만 가지고 투자를 한다. 실시간 정보가 아닌 지나간 가격정보를 통해 시장에 휩쓸리지 않는 자신만의 방법을 고수한다는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230 페이지 정도의 얇은 책자에 실제 내용은 170 페이지 정도로 나머지는 부록형태이다. 마음먹고 읽으면 서너시간이면 다 읽는 분량이라 부담이 없으며, 개인의 투자 스토리라 더욱 재밌다. 거기에 성공과 실패 그리고 다시 성공하는 이야기라 전혀 지루하지 않고, 읽고나면 깨달음까지 얻게된다. 주식투자 하는 분들에겐 강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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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관심이 생겨 이 책을 구매하여 읽게되었다. 이 책은 어떤 전략으로 어떻게 니콜라스 다비스가 주식 시장에서 성공을 거뒀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고, 그 내용 중에 충분히 공부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책의 주요 내용은... part 1 투자가 아닌 투기 1장 생애 최초로 주식투자를 하다 part 2 원칙주의자 시절 2장 월스트리트에 진출하다 3장 내게 닥친 첫 번째 위기 part 3 기술적 분석가가 되다 4장 박스이론의 개발 5장 국제전신을 통한 주식거래 part 4 기술적 펀더멘털리스트가 되다 6장 불황 장세 기간 7장 이론이 들어맞기 시작하다 8장 나의 첫 번째 50만 달러 9장 내게 닥친 두 번째 위기 10장 200만 달러를 벌다 투자자라면 꼭 일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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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가로 이름을 날리던 다바스가 어떻게 월가에서 250만불을 벌게되었는지 수필형태로 적은책. 일단 자서전형식이라 중요한 기법이라던가 태도라던가 이런것들을 읽으면서 정리하면 좋을듯함. 나름대로 '박스권' 이란 단어의 창시자가 이사람이니까 당연히 한번은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박스에서 지지받는 시점에 사고, 저항받는 시점에서 매도하는게 보통 박스권 주식을 대하는태도이지만, 다른 수급주체로 인해서-가치투자- 혹은 기업의 펀더멘털적 변화로 인해서 이 박스권을 뚫게 될때 확실히 주식에 매력이 생긴다. 그러나 가짜 돌파에는 유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읽어보고 2018년 현재의 사례들에 적용해보고 다듬으면 쓸만해질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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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0세기 중반 쯤에 주식을 시작해서 그 당시에 250만불을 기술적 트레이딩으로 스스로 터득하여 번 사람이다. 필자는 지금 주식매매를 하면서 주식을 2015년부터 관심을 가지고 책을 구매하여 읽으며 현재도 읽으면서 작년 연말부터 매매 중이다. 이 책의 저자는 원래 직업이 무용수이고 주식시장에 대한 지식은 문외한이였다. 근데 우연히 공연 비용을 주식으로 받게 되는 약속을 받으면서 주식 시장에 진입하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혼자 스스로 판단하고 자기만의 기법인 박스권, 거래량을 보며 매매하는 트레이딩 기법을 익힌다. 이 책을 읽고 실제로 매매도 하고 느낀 바로는 주식 시장에 전문가라는 것이 있을까?이다. 저자도 트레이딩 초기에 여러 월가의 전문가들에 의견도 구하고 경제지도 구독했지만 마술같은 방법은 없다고 판단하고 자기만의 판단으로 매매를 하고 항상 진입을 하게되면 손절매를 걸어 놓았다. 그리고 주식을 매매하게 되면 100%가 이 주식이 오른다고 말할 수 없고 내가 산 모든 종목에서 익절을 하는 게 거의 불가능하는 것이다라는 것이다. 현재 주식 시장에서 살아 남아 명성을 떨치고 있는 자들도 다 이런 시행착오를 거치고 자기만의 원칙으로 주식 시장에 임하며 주식에 입문하는 예비 투자자들도 이 점을 명심하셨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