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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더 감동받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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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이아빠가 소연이에게 선물한 첫번째 그림책이고 소연이가 참 많이 좋아합니다 ^^ 애벌레가 아름다운 나비가 된다는 내용은 주로 등장하는 유아그림책의 주제이기는 하지만...이 그림책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애벌레 허미와 워미의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게 하는 따뜻한 그림책이라서 더욱 특별하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여워요 ^^ 소연이는 '허미와 워미'의 발음이 잘 안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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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이아빠가 소연이에게 선물한 첫번째 그림책이고 소연이가 참 많이 좋아합니다 ^^ 애벌레가 아름다운 나비가 된다는 내용은 주로 등장하는 유아그림책의 주제이기는 하지만...이 그림책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애벌레 허미와 워미의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게 하는 따뜻한 그림책이라서 더욱 특별하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여워요 ^^ 소연이는 '허미와 워미'의 발음이 잘 안돼서..'허미, 여미'라고 하는군여.. 하나님과 허미와 워미의 대화중... 그날 밤 허미와 워미는 하나님께 물어 보았어요. "하나님, 개미가 부러워요. 우리는 왜 그 개미처럼 힘이 세지 않나요? 왜 저희를 이렇게 볼품없는 애벌레로 만드셨나요?" 이번에도 하나님의 대답은 똑같았어요. "허미야, 워미야, 걱정하지 말거라. 너희가 얼마나 예쁜데 그러니? 나는 너희 모습 그대로 사랑한단다. 그리고 기대하렴. 나는 너희를 최고의 작품으로 만드는 중이란다." 우리 아이들..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이고 사랑입니다. 엄마는 참 많이 감동되었어요 ㅠ.ㅠ (2003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어린이부문 최우수상)
YES마니아 : 플래티넘 d******2 2004.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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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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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허미는 부러운 게 많다. 나비, 개미, 달팽이, 무당벌레 등. 그때마다 허미는 하나님께 기도하지만, 듣는 대답은 늘 똑같다. 최고의 작품으로 만드는 중이라고. 그러던 어느 날, 허미는 졸음이 밀려오고... 허미 이야기를 통해, 아이에게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가르치고 싶다. 또한 뭔가 잘하지 않아도, 어른이 되어 어떤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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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허미는 부러운 게 많다. 나비, 개미, 달팽이, 무당벌레 등. 그때마다 허미는 하나님께 기도하지만, 듣는 대답은 늘 똑같다. 최고의 작품으로 만드는 중이라고. 그러던 어느 날, 허미는 졸음이 밀려오고... 허미 이야기를 통해, 아이에게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가르치고 싶다. 또한 뭔가 잘하지 않아도, 어른이 되어 어떤 꿈을 이룬 후가 아니라도, 지금 이대로 최고의 작품이라고 날마다 말해주려고 한다.
w****i 202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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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은 아이엔지(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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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왜 저를 이렇게 볼품없는 애벌레로 만드셨나요? 다른 친구들은 멋진 줄무늬도 있고 예쁜 점도 있단 말이예요. 그런데 저는 아무것도 없잖아요?“ 이것은 주인공 허미의 절규에 가까운 외침이다. 주인공 허미와 같이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낮은 자존감의 문제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 나는 왜 이리 못났을까? 하고 고민해보지 않은 분들은 없을 줄로 안다. 그런데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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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왜 저를 이렇게 볼품없는 애벌레로 만드셨나요? 다른 친구들은 멋진 줄무늬도 있고 예쁜 점도 있단 말이예요. 그런데 저는 아무것도 없잖아요?“ 이것은 주인공 허미의 절규에 가까운 외침이다. 주인공 허미와 같이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낮은 자존감의 문제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 나는 왜 이리 못났을까? 하고 고민해보지 않은 분들은 없을 줄로 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고민이 단순한 고민으로 끝나지 않는다는데 있다. 이것은 어쩌면 평생을 따라 다니며 괴롭히는 가시와 같아서,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 안에서 은혜와 축복을 만끽하지 못하도록 한다. 그리고 최고의 작품으로 빚어져가는 창조적인 모험으로 설계된 우리의 인생을 즐기지 못하도록 한다. 사실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최고의 작품들인데도 말이다. 사실 이 책은 우리 4살짜리 아이와 함께 읽기 위해 산 책이지만, 이 책을 읽어주는 동안 이 책이 주는 위로와 격려에 촉촉이 적셔지는 감동을 받을 수가 있었다. 아니 흠뻑 적셔지게 되었다. ‘나의 모습 그대로 사랑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그분의 사랑. 바로 그러한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시는 분으로 인해 기뻐하고 즐거워 할 수 있었다. 그러한 사랑의 대상이 된 나 자신이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지를 볼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낮은 자존감은 회복되고, 이내 높은 자존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현재 나를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 은혜의 역사를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지금 나의 모습은 형편없고 연약할지라도, 곧 최고의 작품으로 영광 중에 나타날 장래 나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그러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서 잘 자라주길 소망하게 되었다. 지금 이대로 모습 그대로를 받으시고 사랑해주시며, 또한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어 가시는 아이엔지(ING)의 하나님의 사랑 속에서 말이다!
a****p 2005.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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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들려 주고픈 사랑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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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책상 위에는 진솔하고도 감동적인 문체의 저술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미국 오크힐스 교회의 목사요 복음주의 작가로서 금세기 가장 탁월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의 아름다운 동화 『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가 펼쳐져 있다. 얼마 전 개구쟁이 아들을 데리고 서점에 가게 되었는데 너무나 아름다운 색채의 그림으로 이루어진 책이었는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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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책상 위에는 진솔하고도 감동적인 문체의 저술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미국 오크힐스 교회의 목사요 복음주의 작가로서 금세기 가장 탁월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의 아름다운 동화 『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가 펼쳐져 있다. 얼마 전 개구쟁이 아들을 데리고 서점에 가게 되었는데 너무나 아름다운 색채의 그림으로 이루어진 책이었는바 우리 아이는 선뜻 이것을 고르게 되었고, 저자의 이름이 '맥스 루케이도' 임을 확인한 나는 주저 없이 선물로 사주게 되면서 온가족이 함께 이 책의 풍성함을 나눌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자신이 볼품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며 고민하는 애벌레 허미가 등장한다. 그는 "걱정하지 말아라. 나는 너를 아주 특별하고 멋진 작품으로 만드는 중이란다"라고 말씀하시는 창조주의 음성을 듣곤 하였지만 이내 다른 이들과의 비교 의식을 통해 절망하곤 하는 그런 삶을 살았던 것이다. 하지만 결국 허미는 때가 되매 착한 마음을 지닌 아름다운 나비로 변하게 되었고 창조주께서 말씀하신 최고의 작품이 어떤 것이었는지를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다. 결국 이 책은 다른 이들과 비교하기 보다, 자신 그대로의 모습을 귀히 여기며 사는 삶이 얼마나 바람직한 것인지를 배우게 된다. 사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을 그 자체로서 소중히 여기는 안목 대신에, 눈에 보이는 외적인 가치관으로써 자신을 평가하곤 한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외면적 가치들을 다른 사람들보다도 더 많이 소유하여, 비교 우위를 확보하려는 시도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결국 여기에서 인간 소외 현상 등의 각종 병폐들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특별히 요즘 10대들 사이에서 유행되고 있는 '얼짱 혹은 몸짱 문화'는 그 속성상 외면적인 가치만을 지나치게 추구하는 기성 세대의 '명품 문화'와 동일한 궤를 이루고 있다고 하겠다. 그래서 소위 외적인 가치들을 얻지 못하는 많은 경우에 극단적인 박탈감에 사로잡히는 경우들이 많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그런 왜곡된 비교 의식에서 벗어나 창조 의식으로 전환되는 일들이 일어나야 한다. 종래의 비교 의식이 외면적인 가치로써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했던 것이라면 창조 의식이란 '나'라는 존재가 그 원래 존재성 자체로 존귀하게 만들어 졌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생각해보면 누구든지 한 사람 한 사람은 천하보다 귀하고, 우주와도 바꿀 수 없는 존재들이다. 사람들은 종종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와 같은 작품은 너무나 값이 귀해서 그 작품을 표현할 때 'Priceless(값이 없는)' 작품이라고 말한다. 너무 값지니까 값이 아예 존재하지 않으며, 값으로 매길 수 없이 귀중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실 존엄한 생명을 지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무한한 가치는 그러한 모나리자 작품 정도가 아니다. 그 어떤 천문학적인 값으로 도저히 매길 수 없는 가치와 생명이 인간 안에 내재되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무한한 자신의 가치를 알지 못한 채 그 소중성을 쉽게 망각하면서 스스로를 내팽게쳐 버리는 삶을 살곤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외면적인 가치가 아닌 인간의 본래적 존엄성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인격 존중의 의식과 문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결국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한 사람 한 사람, 그 자신들이 가장 고귀한 명품이요 작품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 맥스 루케이도의『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가 그러한 중요한 진리를 우리에게 밝혀 주고 있다. 나는 우리의 아이들이 그렇게 자신의 소중성을 깊이 있게 되새기면서 밝은 웃음과 사랑을 회복할 수 있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렇게만 된다면 따뜻한 행복은 우리 모두에게 깃들게 되리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 귀한 행복이 어서 속히 모든 자녀들에게 전달되기를, 그리고 계속해서 음미될 수 있게 되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