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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의 지식은장도, 꺼내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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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CEO. 경영자 모임으로 그 회원이 1만명을 넘고, 새벽공부(조찬세미나)에 참가하는 회원만도 1천명이 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공부 모임이다. SERICEO 콘텐츠팀에서 회원들을 위해 가볍지만 재밌는 지식 원기소 한 알을 준비했다. 이 책은 경영자들이 곁에 두면서 수시로 꺼내볼 수 있는 27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통찰력이 돋보이는 경영 인사이트에서부터 유머, 명언, 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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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CEO. 경영자 모임으로 그 회원이 1만명을 넘고, 새벽공부(조찬세미나)에 참가하는 회원만도 1천명이 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공부 모임이다. SERICEO 콘텐츠팀에서 회원들을 위해 가볍지만 재밌는 지식 원기소 한 알을 준비했다. 이 책은 경영자들이 곁에 두면서 수시로 꺼내볼 수 있는 27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통찰력이 돋보이는 경영 인사이트에서부터 유머, 명언, 명대사, 골프나 와인상식, 건강관리 등 '내 손안의 지식검색 사이트'라고 밝히고 있다.

 

맞춤식 지식백과사전?

살다보니 경영자들에겐 이런 책도 필요한가보다. 정확한 성격을 규정할 수 없는 잡문들이 마구 뒤섞인 이 책. CEO들이 어떻게 품위를 유지하며 살 수 있는 지에 대한 방법론이 들어있다고 보면 된다. 크게 3가지 섹션으로 나뉘는데, 내용과 그닥 매칭이 안되는 구성이다. 1부 CEO, 열정을 품다에서는 알면 유용한 신드롬, 본받을 만한 거상들의 열전, 미래 키워드 등이 담겨있다. 2부 CEO, 문화를 만나다에서는 알아두면 좋은 클래식과 가요, 골프 Tip과 와인 상식, 휴가 떄 CEO가 읽을 책 등을 소개한다. 3부 CEO, 마음을 사로잡다에서는 신년 덕담용에 좋은 사자성어, 명언 20선, 격려사, 송년회 자리에 어울리는 건배사 등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그럼에도 읽을 이유는 있다

이런 류의 책들은 대략 한번만 훑어보고 덮어버리는 편이다. 근데 이상하게도 궁금해지는 이유는 왜일까? 철저하게 그들만을 위한 책이라고 치부하기엔 귀담아들을 내용도 있다. 신드롬을 통해 경영 일선에 적용할 수 있는 팁이 소개되고, 말 장난처럼 보이나 리콜 인생vs리필 인생, 셔터문 인생vs회전문 인생, 포로vs프로, 부도인생vs부자인생 등을 재밌게 풀어놓았다. 그밖에 마음을 사로잡는 건배사 부분은 쉽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Spero Spera'(스페로 스페라)는 '숨을 쉬는 한 희망은 있다'란 의미의 스페인어다. '우연을 내것으로!'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대사 속 '운명은 노력하는 사람에게 우연이란 다리를 놓는다'에서 따온 말이다. 또한 어른들은 모르는 10대말에서는 나조차도 모르는 말이 제법 된다. DB(담배), IBM(이미 버린 몸), 특공대(특별히 공부도 못하고 머리만 큰 사람), 초글링(초등학생이 저글링하듯 유치한 행동) 등이 그것이다.

 

그들만의 지식창고는 알량하다

적은 지면에 내 손안의 지식검색 사이트라고 평하기엔 다소 부족하다. 허나 정신없이 바쁜 일상을 사는 그들에겐 이렇게라도 밥상을 차려서 숟가락을 쥐어져야하나보다. 그런 점에서 수중혜(手中慧)는 그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 은장도일 수도 있겐단 생각이 든다. 크게 공감가진 않았지만, 우리 시대의 경영자들은 어떤 지식을, 어떤 정보를 원하는 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결국 그들에겐 품위를 유지하고, 남앞에서 과시할 수 있는 알량한 명언 혹은 잠언이 필요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들이 갈구하는 지식의 일말이 궁금하다면 가볍게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t******2 2010.02.09.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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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의 지혜를 찾아서 떠난 책 여행의 종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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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의 저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sericeo 콘텐츠팀의 엮음이라는 것이 새로웠다. 또한 책의 구성이 무수히 많은 책들 중에 정말 CEO 들에게 필요한 지식 및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들을 선별하여, 또한 그 책들 속의 내용을 간추려 한 권의 책이 완성되었다는 것 또한 이 책의 매력이다. 뭐랄까, 어느 CEO의 서재에 꼽힌 책들의 정리본이랄까? 아님, 정말 책을 좋아하는 사람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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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의 저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sericeo 콘텐츠팀의 엮음이라는 것이 새로웠다. 또한 책의 구성이 무수히 많은 책들 중에 정말 CEO 들에게 필요한 지식 및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들을 선별하여, 또한 그 책들 속의 내용을 간추려 한 권의 책이 완성되었다는 것 또한 이 책의 매력이다. 뭐랄까, 어느 CEO의 서재에 꼽힌 책들의 정리본이랄까? 아님, 정말 책을 좋아하는 사람의 개인 독서노트와도 같았다. 이와 비슷한 책으로 만보객 책속을 거닐다라는 책이 생각이 났다. 하지만  수중혜는 그 책 읽기를 아무래도 바쁜 CEO를 위해 제작되었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 느린 책 읽기를 말하는 만보객 책속을 거닐다와는 달리, 그 흐름이 빠르고 간결하면서도, 그 속에 수 많은 지혜를 담고 있다.

설득심리라는 책 속의 지혜를 거쳐, 미래를 읽는 기술에선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키워드를 얻고, 게으른 백만장자에선 어떻게 백만장자가 되는 지에 대한 길을 보여주고, 건강 토크에서는 건강에 대한 상식을 예기해 주며, 문화의 장에서는 클래식, 와인상식 등을 알려주며, 휴가 때 읽을 책, 마음을 사로잡는 명언, 건배사까지, 어른들이 모르는 10대들의 언어에 이르기까지 그 방대함 또한 마음에 드는. 이 책은 정말 그 구성에서 하나의 조그마한 백과사전과도 맞먹는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수많은 분들이 공부하면서 느꼈을 열정과 그 부지런함이 절로 나를 고개 숙이게 한다.

이 책은 책상에서 제일 가까운 곳에 두고, 마음이 혼잡스러울 때, 스트레스 받을 때, 회식이 있는 날 건배제의를 해야 할 때, 젊은 친구들을 만나서 예기해야 하는데 이야기 소재가 마땅치 않을 때 활용해도 될 것만 같다.

 이 책이 서재의 제일 잘 보이는 부분을 차지할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어 보인다.



f********n 2009.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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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혜'- 삼성도 낚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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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모르는 10대들의 인터넷용어를 소개한 부분(p.274)을 보면 '낚이다'를 설명해놨는데, 처음 몇장 읽어본 나의 느낌이 바로 '낚였다'다.   (인터넷으로 주문할 때의 리스크이니 누굴 원망하겠냐마는..)   대기업 홍보라인에서 고위급 임원들을 위해 매주 만드는 정보 찌라시를 그냥 좋은 종이로 인쇄해 책으로 냈다는 생각도 들었다.   누가 ~라 하더라, ~했더라, 요즘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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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모르는 10대들의 인터넷용어를 소개한 부분(p.274)을 보면 '낚이다'를 설명해놨는데, 처음 몇장 읽어본 나의 느낌이 바로 '낚였다'다.

 

(인터넷으로 주문할 때의 리스크이니 누굴 원망하겠냐마는..)

 

대기업 홍보라인에서 고위급 임원들을 위해 매주 만드는 정보 찌라시를 그냥 좋은 종이로 인쇄해 책으로 냈다는 생각도 들었다.

 

누가 ~라 하더라, ~했더라, 요즘은 이런게 뜬다더라..

 

본질은 없이 CEO들이 골프치고 술마시러 나갔을때 내가 이런이런거 안다고 생생내기 딱 좋게 한두줄씩만 짜집기해 발췌해놨다.

 

삼성경제연구소 조찬모임 강사나 정보가 탁월한 수준이었다는 기억을 가지고 있었는데 참 당황스러운 책이다. 



p****o 2009.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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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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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들 모아 엮은것에 불과...     제목보고 잘못사시면 무지 후회할듯...   내손안의 지식은장도라는 카피문구에 걸맞지 못한... 참.. 한심스러운 책입니다.   인터넷 유행용어 한개를 한면에 덜렁써놓은.... 참.. 종이가 아깝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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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들 모아 엮은것에 불과...

 

 

제목보고 잘못사시면 무지 후회할듯...

 

내손안의 지식은장도라는 카피문구에 걸맞지 못한... 참.. 한심스러운 책입니다.

 

인터넷 유행용어 한개를 한면에 덜렁써놓은.... 참.. 종이가 아깝더이다.

 

 

p******8 2009.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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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메이커가 될 수 있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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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혜'   수중혜는 지식원기소라고도 한단다.   그 50여가지 중 경영자들이 꼭 알아야하는 알면 득이되는 27가지 원기소를 추려낸,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알짜지식집합소라고 표현해되될듯하다.   열정 -> 문화 -> 마음으로 체계가 잡힌 목차들을 훑어내려가면서 CEO가 꼭 가져야할 목록만 담아놓은 현장의 살아있는 생생한 엑기스가 전해져오는듯했다. 그리고 현 사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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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혜'

 

수중혜는 지식원기소라고도 한단다.

 

그 50여가지 중 경영자들이 꼭 알아야하는 알면 득이되는 27가지 원기소를 추려낸,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알짜지식집합소라고 표현해되될듯하다.

 

열정 -> 문화 -> 마음으로 체계가 잡힌 목차들을 훑어내려가면서

CEO가 꼭 가져야할 목록만 담아놓은 현장의 살아있는 생생한 엑기스가 전해져오는듯했다.


그리고 현 사회가 요구하는 멀티플레이어형 인간이 되기위해서도

언제 어디에서든 필요한 존재가 되기위해선 

다가오지 않은 미래의 모습,

내가 올라서고자하는 자리까지 오르려면 그에 맞는 자질, 역량, 기술이 필요할듯하다는 생각은 했으나

그에 맞는 적절한 지침서는 찾기 힘들었다.

그런데 수중혜, 내 손안의 지식 은장도...

은장도가 풍기는 작고 날카로운 칼의 모양새처럼

정말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감미료랄까 그런 생각이 든다.

상황에 맞게 유머있는 대화로 그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화기애애하게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같이 있어도 부담스럽지않은 존재,
분위기 메이커가 될 수 있지않을까 기대해본다.

m********1 200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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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수중혜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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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환경은 과거와는 다르게 급변하고 기업을 이끄는 CEO 또한 수많은 변화와 도전속에서 끊없는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CEO는 폭풍의 격랑속에서 기업이라는 배가 침몰하지 않도록 엄청난 긴장속에서 살아간다.CEO에게는 다양한 능력과 지식이 요구된다. 기업을 경영하는 능력 뿐만 아니라 교양적 측면, 감성적 측면도 요구된다. 많은 CEO들이 지식과 교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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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환경은 과거와는 다르게 급변하고 기업을 이끄는 CEO 또한 수많은 변화와 도전속에서 끊없는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CEO는 폭풍의 격랑속에서 기업이라는 배가 침몰하지 않도록 엄청난 긴장속에서 살아간다.

CEO에게는 다양한 능력과 지식이 요구된다. 기업을 경영하는 능력 뿐만 아니라 교양적 측면, 감성적 측면도 요구된다. 많은 CEO들이 지식과 교양을 넓히는 수단을 독서를 많이 한다는 조사도 있다. 하지만 시간을 쪼개서 써야만 하는 CEO들에게는 지식과 교양 습득에 한계가 있다.

'수중혜'는 이러한 CEO들에게 짧은 시간에 필요한 지식과 교양을 습득하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핸드북 역할을 한다.  책에서도 소개되었듯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읽는 것이 아니라 항상 옆에 두고 언제든지 들쳐 보면서 가볍게 볼 수 있도록 아주 짧고 간결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비단 CEO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와인에 관한 내용, 격언, 다큐멘터리 목록, 가곡, 클래식 음악 소개 등 폭넓고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라도 편하고 가볍게 볼 수 있도록 했다. 

내용을 이해하거나 스토리를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닌 책을 어디든 펴면 한 페이지에 간단하게 소개된 내용이 형식도 없어서 편하고 특이한 느낌으로 책을 볼 수 있고 들고 다니면서도 불편없이 볼 수 있어서 아주 작으면서도 큰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라고 생각이 되었다. 

이런 류의 책들이 있기는 하지만 주제가 다양하고 아주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이 책만의 장점과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단풍이 익어가는 계절 가을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r*******k 2009.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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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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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혜!!!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여러 직장인들을 위해 여러 좋은 책들에서 중요한 액기스만을 뽑아낸 책인것 같습니다...   또한 이 책은 경영자가 알아야 할 최신 트렌드와 상식, 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최근 대중문화 이슈와 건강 상식, 직원의 마음을 움직이는 명언 등을 담은 ‘리더를 위한 교양 컬렉션’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책을 읽고 나름 제 자신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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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혜!!!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여러 직장인들을 위해 여러 좋은 책들에서 중요한 액기스만을 뽑아낸 책인것 같습니다...

 

또한 이 책은 경영자가 알아야 할 최신 트렌드와 상식, 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최근 대중문화 이슈와 건강 상식, 직원의 마음을 움직이는 명언 등을 담은 ‘리더를 위한 교양 컬렉션’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책을 읽고 나름 제 자신에대한 반성과 앞으로 제가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근본적인 방향의 틀을 만들게 된것 같습니다.. 만일 자신이 현재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미래를 위해 뭘해야할지 정확히 모르신다면

이책을 꼭 읽기를 추천합니다..

제 경우에 그랬듯이 이책을 보는 여러 독자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쓸쓸한 듯 이 과거를 보지마라... 그것은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으므로 주저하지 말고 현재를 개선하라.

 그림자 같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라... 두려워하지 말고 씩씩하게 용기를 갖고 나아가라......"

-수중혜 본문中-

i*****y 2009.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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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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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혜. 제목이 처음에는 낯설게만 느껴졌는데, 읽고 나니 정말 이 책에 딱 맞는 제목이라는 생각이 든다. 업무에서 어떻게 해라,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해라, 탁상공론식으로 이론을 설파하는 책은 많다. 그러나 그것을 실생활에서 적용하기란 늘 쉽지 않은 일. 이 책은 "회의에서 직원들에게 감동을 줘라!"라고 무책임하게 말하고 그만두지 않는다. 직원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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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혜. 제목이 처음에는 낯설게만 느껴졌는데, 읽고 나니 정말 이 책에 딱 맞는 제목이라는 생각이 든다.

업무에서 어떻게 해라,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해라, 탁상공론식으로 이론을 설파하는 책은 많다. 그러나 그것을 실생활에서 적용하기란 늘 쉽지 않은 일.

이 책은 "회의에서 직원들에게 감동을 줘라!"라고 무책임하게 말하고 그만두지 않는다. 직원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멘트 10선을 제안한다.

"리더는 문화적인 감성을 두루 갖추고 있어야 한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후루룩 읽고 소화할 수 있도록 교양 다큐, 클래식 명반, 와인 에티켓, 골프 TIP 등을 좌라락 펼쳐 보여준다.

미리 읽고 외우지 않고, 그냥 필요할 때 아, 그책에 있었지! 하며 읽고 소화하면 된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회의뿐 아니라 회식 자리에서 어떤 대화를 할지, 어떻게 분위기를 띄울지 고민한다. 나도 업무적으로보다 항상 업무 안팎으로 사람을 대하는 일들에 더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고민하는 1人이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제목처럼 결정적인 순간에 '손안의 지식은장도' 역할을 확실히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09.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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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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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혜.. 내 손안에 있는 지식이라는 뜻.. 갑자기 혜자를 보니 둘째딸이 생각이 ^^ (같은 한자이기에..ㅎㅎ)   사람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는 상관 없는 지식이나 정보를 알게 되었을 때 희열을 느낀다고 한다. 나 또한 그런 것 같다. ^^; 이 책을 읽다보면 정말 이런 희열을 느끼게 하는 내용들이 가득 차 있다.   CEO가 되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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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혜.. 내 손안에 있는 지식이라는 뜻..

갑자기 혜자를 보니 둘째딸이 생각이 ^^ (같은 한자이기에..ㅎㅎ)

 

사람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는 상관 없는 지식이나 정보를 알게 되었을 때

희열을 느낀다고 한다. 나 또한 그런 것 같다. ^^;

이 책을 읽다보면 정말 이런 희열을 느끼게 하는 내용들이 가득 차 있다.

 

CEO가 되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같은 분야이면 많은 대화 소재가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런 대화의 방향을 잡아야 할것이다.

이 책은 여러가지 다양한 부분에 대한 정보로 가득 차 있다.

여러가지 법칙, 상식, 명언, 와인, 음악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나열하고 있다.

잘 모르는 내용에 대해서도 쉽게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정보를 제공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책장에 넣어두고 필요시에 꺼내 놓고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은 책이었으며

어떤 상황에 따라 써먹을수 있는 잡학(?)정보로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은 책이었다.

일상생활이 바쁜 CEO를 위해(?) 구성한 책어어서 그런지

다양한 정보가 짧게 명시되어 순간순간 읽을수 있는 구성 또한 좋았다.

 

책을 보면서 느껴지는 생각은 점점 자기의 위치가 커지면 많은 분야에 대해

여러가지 정보에 대해 알고 있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은신의 폭이 줄어든다고 느낄때라도

자신의 정보에 대한 욕구는 계속 키워나가 많은 이야기의 중심이 되어야 할 것 같다.



g*****9 2009.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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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보고가 바로 내 손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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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이런 잡학상식 책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다행히 이번엔 책을 잘 고른 것 같다. 예전에 '한 권으로 읽는 브리태니커사전'을 읽고 큰 실망을 한 경험이 있어 책을 고르는 데 좀 신중을 기했다. 이 책의 부제는 '내 손 안의 지식 은장도'. 정말 이 책을 읽다보니 아주 깊이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알아두면 많은 도움이 될 지식들을 각 분야에 걸쳐서 다양한 유머, 명언, 상식 그리고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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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이런 잡학상식 책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다행히 이번엔 책을 잘 고른 것 같다. 예전에 '한 권으로 읽는 브리태니커사전'을 읽고 큰 실망을 한 경험이 있어 책을 고르는 데 좀 신중을 기했다. 이 책의 부제는 '내 손 안의 지식 은장도'. 정말 이 책을 읽다보니 아주 깊이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알아두면 많은 도움이 될 지식들을 각 분야에 걸쳐서 다양한 유머, 명언, 상식 그리고 트렌드 등으로 분류하여 엮어놓은 책이어서 직장인 또는 지식인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는 CEO, 열정을 품다, 2부는 CEO, 문화를 만나다, 3부는 CEO, 마음을 사로잡다라는 주제로 리더십, 명언, 상식 등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일반 상식을 정리함으로써 바쁜 사회생활로 지친 직장인들에게 한 권으로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잘 정리가 되어 있는 책이다.

특히 책 읽기를 좋아하고 유머가 부족한 내 입장에서 보면 'CEO가 휴가때 읽을 책'과 '웃음이 함께 하는 유쾌한 행복백서', '송년회 분위기 휘어잡을 필살가(歌)'등은 앞으로 직장생활을 계속 해 나가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읽는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다들 읽고 나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미래의 CEO를 꿈꾸는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기억에 남는 구절, pp.252~253]

 

마이너스 에너지를 플러스 에너지로 바꾸는 방법은 숙면을 취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격렬한 운동을 하고, 좋아하는 작가의 소설이나 시를 읽으며, 유쾌한 영화를 보고, 새로운 것을 배워보는 것이다.
'때문에'상태로 살 때 우리의 인생은 구겨진 은박지처럼 남루하기 그지없다. 반면, '덕분에'상태로 살면 우리 가슴은 5월의 들판처럼 푸르고 넉넉해진다. 구겨진 은박지와 5월의 들판,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a*****a 2009.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