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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2권 정도씩 페어리테일을 꾸준히 사 모으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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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로드와의 전쟁으로 파괴된 길드를 마을 사람들의 힘을 얻어 재건하는데 성공한다. 과거와 비슷하지만 새롭게 바뀐곳도 많은 길드.. 그런 페어리 테일에 잡지사에서 취재를 나오고 루시는 자신도 취재를 위해 한껏 꾸민다.. 하지만 기자는 미라젠, 나츠, 엘자 등 쟁쟁한 길드원들만 신경을 쓰느라 루시는 결국 찬밥 신세가 되고 만다. 그렇게 평화로운 길드 생활을 누리는 페어리 테일이지만 이런 길드를 맘에 안들어하는 남자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렉서스.. 길드 최강의 남자 중 한명으로 호전적인 성격의 렉서스는 길드를 바꾸고 싶어한다. 그런 렉서스를 신봉하는 뇌신중이 모이면서 또다시 엄청난 사건이 벌어지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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