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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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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채우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며무엇을 비우느냐에 따라가치는 달라진다.인생이란그렇게 채우고 또 비우며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길이다.수많은 선택과 도전 앞에서후회 없는 선택을 위한 지혜와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용기를 잊지 않기를 바라며.(p32) 어릴 적에는 채우는 것만 생각했다. 채우고 또 채우고 욕심내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가지려 했다.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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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채우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며
무엇을 비우느냐에 따라
가치는 달라진다.
인생이란
그렇게 채우고 또 비우며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길이다.
수많은 선택과 도전 앞에서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한 지혜와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용기를 잊지 않기를 바라며.(p32)

어릴 적에는 채우는 것만 생각했다. 채우고 또 채우고 욕심내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가지려 했다. 살다보면 그게 아니었다. 채우면 채울수록 당연한 것이 늘어났으며, 오만함과 욕심을 나 스스로 내 인생을 흔들고 있었다. 내려놓아야 한다는 그 사실을 그 누구도 말하지 않았으며, 시간이 흘러 스스로 깨닫게 된다. 채우면 비워야 한다는 걸, 비움으로서 홀가분 해지고, 편안해진다. 내것을 다른 이에게 줌으로서 새로운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걸 나중에 깨닫게 되었다. 아파하고 힘들었던 지난 날, 그것이 나에게 약이었던 것이다. 비움과 채움, 채움과 비움, 그것이 나의 인생이라는 걸, 이제 조금씩 조금씩 깨닫게 된다. 그리고 행동하게 된다.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상처없는 사람 없다
누구도 대신 살아 줄 수 없다.
오직 나를 믿고 끝까지 가야 한다.
무엇을 하든 '모든'사람에게 기쁨을 주지 못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한 사람 '나'에게 기쁨을 주고
살아가는 '이유'가 된다면 괜찮은 삶이다.
무엇을 하든 삶의 이유를 찾아라.(p129)

부자이거나 가난한 사람이거나 모두들 비슷한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다. 그들의 삶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똑같은 고민, 똑같은 생각을 하고 살아간다. 나의 인생은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는 진리 속에서, 때로는 내가 가진 무거운 책임감을 다른 사람이 가져 갔으면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어쨋든 살아야 하고, 살아지면서 우리는 그렇게 성장해 간다는 사실을...한 번 왔다 가는 우리의 삶.살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다. 삶의 의미를 찾음으로서 선택의 순간에 덜 흔들리며, 후회를 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나에게 부족한 것을 채워나가는 그런 삶이 필요하다.

인생의 스승은 시간이다

인생의 스승은 책을 통해서 배운다고 생각했는데
살아갈수록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너 나를 가르치는 건 말없이 흐르는 시간이었다.
풀리지 않는 일에 대한 정답도 흐르는 시간 속에서 찾게 되었고
이해하기 어려운 사랑의 메시지도 거짓 없는 시간을 통해 찾았다.
언제부턴가 흐르는 시간을 통해서 삶의 정답을 찾아가고 있다
시간은 나에게 스승이다
어제의 시간은 오늘의 스승이었고
오늘의 시간은 내일의 스승이 될 것이다.(p304)

우리에게 있어서 책을 읽는 것은 소중하다. 하지만 독서를 하는 것은 간접적으로 경험을 얻는 과정이다. 하지만 우리 삶은 현실속에 파묻혀 있으며, 그 누구도 정답을 알고 있지 않다. 나에게 다가온 힘든 날들이 그 순간 나에게 힘겨움과 아픔으로 남게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것은 아련함과 추억으로 남게 된다. 시간은 그렇게 우리에게 망각을 선물해 주고, 나에게 소중한 걸 깨닫게 해준다. 내가 가진 나이에 따라서 내가 느끼는 생각과 가치관도 달라지며, 나는 그렇게 시간을 통해서 삶의 의미를 얻어간다.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며, 때로는 누군가의 시간을 빌려서 위로를 얻게 된다.시간은 나에게 스승이었고, 선배였고 부모님이었던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생각난다.2001년 부터 지금까지 빠짐없이 우리 곁에서 아침 편지를 전달해 주었고, 그 안에는 좋은 문장, 좋은 명언들을 얻었다. 고도원씨의 독서를 통해서 좋은 글귀를 통해서 희망과 용기를 얻었으며, 때로는 위안과 위로를 얻었던 거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이다. 지금 힘들다면, 나에게 위로를 주고 있으며, 머뭇거린다면, 용기를 내라고 말하고 있다. 언제 어디에서나 나에게 필요한 것은 어떻게 살아가느냐이며, 왜 살아가느냐 였다. 그리고 삶의 의미를 통해서 나 스스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k*******2 2017.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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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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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정말 명언은 꼭 베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예전부터 연설이나 아니면 발표가 있으면 고전을 한 번씩 보고 들어오곤 합니다. 고전을 보는 이유는 옛 이야기를 하면서 저의 말에 객관성을 얻기 위함도 있습니다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그 고전을 통해서 어떤 이야기가 남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함이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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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정말 명언은 꼭 베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예전부터 연설이나 아니면 발표가 있으면 고전을 한 번씩 보고 들어오곤 합니다. 고전을 보는 이유는 옛 이야기를 하면서 저의 말에 객관성을 얻기 위함도 있습니다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그 고전을 통해서 어떤 이야기가 남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필사는 그 구절을 더더욱 뇌리에 박히게 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가끔씩 필사를 하고 보는 것과 그저 눈으로만 보는 것 중 기억에 더 오래 남는 것을 비교해보면 분명 필사한 것이 기억에 더 오래 남습니다.

"나를 대표하는 정체성을 찾아라"

Identity 정체성이라는 단어입니다. 남과 구별되는 자신을 의미합니다. "남들과 다른" 이라는 뜻이 상당히 애매하기는 합니다. 지금은 남들과 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시대가 만연한지라 남들과 다르게 산다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지는 않은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과 달라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않고 남들과 달라지는 것에 과감해야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는 이야기를 가지고 주제로 삼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힘겨워하는 지금 이 때 우리는 상당히 큰 걱정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만 사실 그런 사실을 넘어 어차피 흐르고 흘러가는 시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힘겨워할 필요가 없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자존감을 찾아라"

저는 자신감이 없어 요즘 어떤 일을 해도 과감하게 하지 못하는 성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 저를 질책이라도 하듯이 많은 이야기를 쏟아 냈었습니다.

저는 여기 이야기를 봤었습니다. 그리고 한개도 놓칠 수가 없었습니다.

r****2 2017.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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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씽크]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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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도 다가오고 많은 일정들을 정리하고 그냥 멍하니 앉아서 있는것을 해보기로 했지만그리 할수 없는 일정들과 또한 무기력해지는 시즌이 되다보니 머물를 수 있는 공간 마음의 공간이 필요로 했다 그러하다가 이책의 제목처럼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는 문구가 눈에 잡힌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오하라가 남편에게 버림을 받고 그를 찾기 위해 스스로 결심하는 문구가 떠올랐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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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도 다가오고

많은 일정들을 정리하고 그냥 멍하니 앉아서 있는것을 해보기로 했지만

그리 할수 없는 일정들과

 또한 무기력해지는 시즌이 되다보니 머물를 수 있는 공간

마음의 공간이 필요로 했다

 

그러하다가 이책의 제목처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는 문구가 눈에 잡힌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오하라가 남편에게 버림을 받고 그를 찾기 위해 스스로 결심하는 문구가 떠올랐다

오하라는 자기가 가지고자 했던 욕구가 강한 여성이 아닌가,,,,

이책에서도 오늘 내가 힘차게 일어설 수 있는 이우를 제시하고자

좋은 글귀들을 편집해서 모아두었다

 

도깨비의 한문장 한문장이 우리에게 힘을 주듯이 과거의 많은 사람들이

전해오는 글귀 혹은

감동을 주는 시

혹은 영화에서 주옥같은 명대사처럼

많은 것들을 순간 찰라를 높게 높게 보여진 그 순간을 담은 글귀들을 모아두었다

 

이책에 실린 글은 용기가 부족해서 망설일깨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나를 일으켜 서워주던 글이라고 하면서

울고 싶을때

손수건이 되어준 책이라고 하기에

 

보다 한문장 한문자이 어찌보면 많은 함축적인 것도 있겠지만

개인적인 시작으로 더 달리 보일수 도 있습니다

 

내일이라는 목록으로 1-9까지 결코 늦지 않고

이또한 지나가고

용기와 지혜의 말들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좋은 글귀들이 펼지면 펼치는 순간

나에게 다가옵니다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김춘수의 꽃도 있고

 

그리스인 조르바에서 나온 글처럼 사람은 어느정도 미쳐야 한다는 글로 접근도 하고

스티브 잡스의 항상 갈망하라 항상 우직하게 나아가라는 강연의 문구등등 순간순간 페이지가 다르게 묶여있다

 

과거의 명언집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한숨을 쉬게 하고

좀 더 숨고를기를 할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는 문구로 한번더 성장하게 만든다

한문장 그대로 나 스스로 필사를 하면서 용기를 주는 주문으로 다가올수 있다는 생각에 좋은 글귀를 접어볼수도 있는 그런 책이다

 

먼길에 조용히 생각하게 하는 글귀가 많이 있는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j********1 2017.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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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잠언들
"위로의 잠언들" 내용보기
작가들에게는 자신만의 명언 모음이나 필사노트가 따로 있다고 한다. 자신만의 목록을 가지고 자신의 글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간다. 이런 명언모음이 필요한 사람이 작가 뿐은 아닐 것이다. 누구에게나 자신에게 힘을 줄 단 한 줄의 조언이 필요할 때가 온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에게,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실패했을 때, 위로가 필요한 순간은 언젠가 다가오기 마련이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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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에게는 자신만의 명언 모음이나 필사노트가 따로 있다고 한다. 자신만의 목록을 가지고 자신의 글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간다. 이런 명언모음이 필요한 사람이 작가 뿐은 아닐 것이다. 누구에게나 자신에게 힘을 줄 단 한 줄의 조언이 필요할 때가 온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에게,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실패했을 때, 위로가 필요한 순간은 언젠가 다가오기 마련이다. 나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이 있었다. 그 속에서 빠져나오게 도와준 수 많은 손길과 책 속의 한 줄이 나를 버티게 했고, 걷게 했으며 다시 누군가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낼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었다. 그 때 수 많은 책을 읽으며 나에게 필요한  구절들을 필사했다. 필사한 후에는 느낌이나 다짐을 적고는 했는데 지금도 가끔 읽어보면 그 때의  절실함이  느껴진다.
  이 책은 여러 시집과 산문집으로 유명한 김정한 작가가  꿈, 성공, 사랑, 시련에 맞서는 법 등 주제에 맞게 고른 명언모음집이다. 이 많은 명언들을 모으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책을 읽고 일상을 들여다 보아야 할까. 제목에도 알 수 있듯이 행복과 사랑, 희망을 위한 격려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힘을 내라고 다독여주는 글들이 가득하다. 책 뿐만 아니라 유명 인사들의 명언이나 동서양 고전에 등장하는 글, 드라마, 영화 , 철학자들의 잠언들이다. 읽다보면 '나도 이 드라마 봤었는데 이런 말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나도 이 구절에 줄을 그었지' 하며 공감하기도 한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내일5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장이다. 드라마 <도깨비>도 끝나 마음이 허전했는데 사랑에 대한 아름다운 명언들을 읽어나가니 한 쪽 가슴이 아련해진다. 다시 마음 두근거리는 사랑에 빠지는 느낌이다.

한 번이면 된다.
오직 단 한 번 유서를 쓰듯
우레가 치듯 나에게 오라.
부디,
사랑이여
와서 나를 짓밟아라.
-최갑수

  이런 책을 읽을 때는 한꺼번에 후루룩 읽을 수가 없다. 하루 한 구절씩 나누어 읽거나 명상이 필요할 때 한 구절씩 읽으며 명상하고 음미해야 참 뜻을 느낄 수 있다.  명언 아래에는 작가의 짧은 감상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작가의 감상을 읽으며 나도 한 구절 끄적이고 싶다. 작가 뿐만 아니라 독자도 끄적이며 읽을 수 있는 메모란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겼다. 하지만 그런 아쉬움은 포스트 잇으로 대신할 수 있다. 그리고 정확한 시의 제목이나 책의 제목이 없는 구절들도 있어 좀 더 감수가 필요하다. 어쨋든 이 책 덕분에 나도 나만의 잠언집을 하나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품게 되었다.

h******g 2017.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