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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회사에서 힘든 일이 많았습니다. 삶이 고되고, 세상의 짐은 저 혼자 다 안고 살아가는 느낌이었습니다.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내며 지내다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될 것 같아 근처 절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물론 불교에 대해서 깊은 지식이 있는 것은 아니었으나, 이상하게 고요한 절의 분위기와 참배를 하고 부처님을 지긋이 바라다 보면 마음의 평안을 얻었습니다. 더 나아가 좀 더 좋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 유튜브와 책 사이에서 고민하다, 유튜브를 켜게되면 딴 짓을 할 제 자신을 알기에 관련 책을 찾던 중 법구경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초반에는 개인적으로 좀 어려웠습니다. 단어나 문맥이 이해가 안된다기 보다는 빨리 책을 읽는 습관이 있던 저에게는 문장 하나하나 음미하며 읽는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매일 조금씩 읽어 1회독을 하였습니다. 많은 문장들이 머리에 남아 있지 않지만, 책을 읽는 그 순간만큼은 편안해지고 '이렇게 살아야겠다.' 다짐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2회독부터는 필사를 해볼까 합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복잡한 제 삶도 단순하고 편안해지겠지요. 두고두고 읽을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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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사에서 나온 세권의 시리즈 중 숫타니파타와 함께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마음이 답답할 때 읽어보고자 불교책에 눈을 돌렸는데요. 불교뿐 아니라 종교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너무 어려운 책은 아닌 것으로.. 그 중에 평이 괜찮아서 골라보았습니다. 사실 북커버 디자인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ㅎㅎ 딱 제가 원하던 마음을 편안하게 갖도록 해주는 말씀들이 읽기도 좋게 쓰여있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읽고 싶을 때 끊어서 읽기도 좋구요. 저처럼 불교신자가 아니지만 말씀을 읽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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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하며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샀고 실제로 읽으며 많이 힐링이 됐던 책이다. 주변에 필사하는 책으로 추천하고싶다. 남을 미워하는 만큼 내 시간을 낭비하는 것도 없다는 말이라던가 오늘은 어제의 생각에서 비롯되었고 현재의 생각은 내일의 삶을 만들어간다는 말 등등 좋은 말씀들이 많았다. 모래 위에 쓴 글자는 지워지지만 그대 마음속에 쓴 글자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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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의 법구경이라는 책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사이즈도 미니해서 가방에다가 넣고다니면서 아무 장이나 펴서 명상하는 마음으로 읽기 좋은 책 입니다. 어리석게 살지 말라. 남의 흉내를 내면서 살지 말라. 잘못된 생각에 끌려가지 말라. 그리고 물질에만 너무 탐닉하지도 말라. 생활 신조로 생가갛면서 사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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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출판사의 숫타니파타를 읽고 알게되어서 읽어 보았습니다. 욕망 충족과 자기 과시, 그리고 소비를 지향하는 삶으로 인도하는 현대 물질 문명 속에서,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헛헛함들이 있는데, 그러한 공허한 마음의 이유와 그 빈 공허를 채우고자 부처님의 말씀을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그 말씀의 작은 조각을 만난 듯 합니다. |
| 법구경의 번역은 맨 먼저 중국에서 시도 되었는데 기원후 224년에서 980년 사이 네번에 걸쳐 한역되었습니다. 이 한역본들은 김달진(1965) 선생이 최초로 우리말로 번역했는데 가장 뛰어난 번역임과 동시에 널리 읽혀지고 있는 명역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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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넘으니 비우기에 관심은 많은데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스님들이 대단합니다. 전 잔잔한 듯 착각 속에 살다가 불현듯 또 일상 속에서 이벤트가 터지면 흔들리는데 그럴때마다 꺼내보려고 구입해서 침대 머리맡에 두고 읽고 있답니다. ㅎㅎ ㅎ |
| 들고 다니기 가볍고 작아서 가방에 들고 다녀요. 보기 좋게 글자 크기가 적당히 크고 일기 어렵디 않게 되어있어서 불교에 대해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기 좋을거 같고요 핸드북으로 들고 다니는 것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을 거 같네요 불교 글들을 읽으면서 마음이 안정되고 좋은 글귀들은 많이 도움되어서 좋습니다 이 이후로도 불교 책들을 차례차례 읽어보려고 하고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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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휴대용으로 딱 좋아서 읽기 좋았어요. 불교에 관심이 있어서 구입했다기보다 교양 필독서에 가깝게 생각하고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습니다. 불교 안에 내포된 항목들이 간단하게 분류되고 연결되어 있어서 뜻을 어렵지 않게 파악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한 번쯤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은 책.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