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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가 사랑이 아닌가 (연애 심리 지침서) 항상 두가지 물음에서 갈등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사랑인가? 사랑이 아닌가 명쾌한 답을 내리기에는 뭔가 스킬이 부족하고, 답을 내리지 못하겠다면~ 이책을 참고 하면 좋을것 같다. 알면 알수록 아리송~한 것은....사랑이 아닐까? 황보언니의 아리송노래가 막떠오르는~ 오렌지빛 일러스트에 하트땡땡이 표지만 봐도 왠지~궁금증이 많이 증폭되는 책이다. 사랑에 대한 궁금증 > 연예테크닉 > 거짓말 > 위기대처법 > 이별혹은불륜판단법> 로맨티스트 남자 vs 리얼리스트 여자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다.
마지막장의 로맨티스트 남자 리얼리스트 여자를 읽으면서 여자와 남자는 생각의 사고(행동)가 정말 다르구나 라는걸 또 한번 느꼈다. 공감이 되는 이야기도 많이 있고, 내가 잘 못하는 연예테크닉도 조금배웠고 내 친구한테 들려 줄 수 있는 위기대처법 !! 꼭 조언을 해줘야 겠다. 단박에 사랑에 빠지는 롤러코스터 효과! 항상 기억해 두어야지~ 사랑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들이 잘 정리 되어 있는 책이다. 분량도 길지 않고, 가끔 잡지에서 봤던 내용들도 있고, 새로운 내용들도 있다. 사랑에 대한 연애에 대한 의심이나 궁금증이 생길때 보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 중간중간 책내용이 바뀔때마다 심리 테스트가 있어서 책이 지루하지도 않고 심리테스트도 생각보다 잘 맞는 내용인거 같다. 사랑이 ...연애가 ...궁금하다면~: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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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많은 사랑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는 사랑을 하는 방법을 잘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알기 시작한 것을 그때에도 알았더라면 이라는 말이 굉장히 많이 생각났었다. 사랑에 상처 받아서 힘든 시기에 접하게 된 사랑인가 사랑이 아닌가라는 이 책을 받고나서 나느 다른 책들과 별로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고 내가 가끔 읽었던 다른 연애지침서와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읽는 내내 내 이야기 같아서 공감하게 되었고 내가 몰랐던 남자의 심리를 알 수 있어서 가슴이 후련했다. 내가 가장 와 닿았던 것은 남자의 마지막 여자가 되고 싶은 여자와 여자의 첫 남자가 되고 싶어하는 남자들의 심리와 바람 피운 여자를 용서 못하는 남자와 바람 피운 남자를 이해하는 여자의 심리가 굉장히 공감되는 부분이였다. 여자와 남자가 생리학적으로만 다른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과 사랑을 하는 방법이 다른다는 것을 나는 이 책을 통해 너무 많이 알았고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가슴 아픈 사랑을 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지금까지 읽었던 연애지침서는 다소 지루한 면도 있었고 너무 추상적인 부분도 있었다. 그래서 읽고 난 후에도 기억에 남기보다는 그렇구나 하고 넘긴 적이 많았던 거 같다. 하지만 사랑인가 사랑이 아닌가는 연애에 대해서 잘 모르는 여자나 남자, 또는 사랑에 상처받은 사람이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은 책이다.
chapter 중간 중간에 있는 심리테스트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고 재미있게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사랑에 서툰 분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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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단어는 언제, 어디서나 들어서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힘이 있는 단어이다. 사람의 마음을 이렇게 설레게 하는 사랑이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책이 이 책이다. 적당하게 이성을 좋아해 봤고, 그것이 사랑이라는 감정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그런 비스무리한 감정을 한번 느껴본 나로썬 이 책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의 그 사람과의 관계를 한번 되짚어보고, 또 다른 나의 인연을 찾기 위해서는... 이 책은 전자의 부분에서는 적당한 거 같았다. 즉, 지금 이성과 교재하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그리고 연애라는 단어가 아직은 어색하게 다가오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구성을 살짝 살펴보면 새로운 내용이 시작되기 전에는 항상 심리테스트가 나온다. 심리테스트를 해보면서 뻔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혹~!하게 하는 매력이 담겨져 있는거 같다. 사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특별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책을 손에서 못 놓게 하는 이상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이게 바로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일까? 나는 사실 이 책이 어떠한 상황에 처했으면 이성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으니 이렇게 행동해라,,하는 대책(?)도 마련해주었으면 좋으련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부분에서는 아쉬운 점이 있지만, 좋은 내용도 많으니 꼭 기억해서 적당한 상황에 사용한다면 유용한 연애심리 지침서가 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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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사랑인가 사랑이 아닌가 (연애 심리 지침서)
사랑인가 사랑이 아닌가 만큼 궁금한게 있던가^^ 아마도 사춘기 이후로 가장 큰 관심사가 아니였던가 싶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도 연애를 하고 있어도 매번 확인하게 되는 것이 사람마음이 아닌지.....
이 책을 처음접할때부터 큰 기대는 없었다. 그냥 한번 보고 말아야지 싶었는데 기대가 크지 않아서 인지 많이 나쁘지 않았다. 단지 책값 9900원이 착하지 않은 가격이라는 것은 꼭 전하고 싶다 착하지 않은 가격 9900원 나빠요
암튼 웃자고 한 소리고 책값 대비 책이 그렇게 깊이가 있지는 않는것 같았다 여성잡지에서 흔히 읽었던 내용같은 것들이라고 해야 할까 하지만 연애및 사람의 심리에 관한 주제로 심리테스트와 함께 나와 있는 내용이 참 볼만은 했다
그러나 당신이 심각한 고민에서 읽을 생각이라면 말리고 싶은 책이다 절대 착한 가격이 아니라는거~~ 내용도 그렇고..
그래도 재미는 있어서 술술 책장은 잘 넘어갔다
가을이라서 그런지 더 싱숭생숭한데 어느 주말 오후에 이 책 때문에 참 재미있었다. 책 잡자마자 다 읽었다는..
연애 참 쉽고도 어려운 그것~~ 남들은 참 잘도 하고 결실도 있는것 같은데 우째 난~~ 왜이리도 어려운지
그래도 또 달려드는게 사랑이라는 것인지
재미있는 테스트를 통해서 믿기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내용이었지만 날 더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잠깐 말하자면 난 헌신적인 배우자란다..ㅋㅋ 너무 맞다고 놀랐더니 정말 친한 내친구도 나와 같은 헌신적인 배우자라는데 사실 그 친구는 아니라는 거 뭘 믿어야 할지..
사실 손톱 본다고 다 헌신적이라고 할 수 있나^^:: 암튼 믿고 싶은 테스트도 있고 아닌것도 있고 재미로 보기는 딱이고 뭔가 알아내기에는 좀 그런 테스트라는거~
이 가을에는 사랑하면서 더 성숙해 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머리말 - 알 수 없는 남녀의 심리를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연애지침서 Chapter 2 남자를 사로잡는 연애 테크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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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았을때의 느낌은 꽤 귀여운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해서 교통수단에서 읽게되었는데..어느새 훌쩍 다 읽어버렸네요~
처음 이책에 끌린것은.. 저의 상황에 해답을 얻고 싶었기 때문에 읽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실질적인 해답을 얻은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공감은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책 자체가 남자와 여자의 생각이라든지 행동, 심리상태를 잘 표현한 듯했습니다. 저 또한 읽어보면서 '맞아, 맞아'를 생각하면서 읽었습니다. 덕분의 어느정도의 저에게 도움이 되었다는걸 알수 있었죠.
책에는 간간히 심리 상태를 물어보는 듯이 심리테스트가 있습니다. 덕분에 재미로 읽기도 했어요~ 심리테스트를 통해서 저의 모습을 볼 수도 있었고~ 여기서도.. 맞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꽤 여자와 남자관계의 많은 궁금증을 풀어준 것 같습니다. 만약, 현재 자신의 사랑을 의심하신다던가.. 알 수 없는 사랑의 감정이 있으시다면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자신을 알기위해 좋을 것같습니다. 저 자신뿐아니라.. 물론,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지만.. 읽다보면 왜 남자들이 그런행동을 하는지, 여자들이 왜 그런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는지.. 어떤 기분으로 말하고 행동하는지 정도는 알 수 있는 지침서 같습니다.
저에게 공담되면 기본틀을 잡아준 연애 지침서인것처럼 다른분에게도 연애 지침서가 공감되는 연애 지침서가 될 수 있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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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연애를 하고있거나 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써 놓았다. 따라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특히 사랑으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라고 평가하고 싶다. 남자와 여자는 정말 다르다. 많이 느끼셨을 것이다. 왜 다른지에 대한 책들은 잘 보았다. 그런데 왜 다른지가 사실 중요하지 않지 않은가? 다른건 다른거고 그렇다면 다른 두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상대편은 어떤 생각으로 이러한 행동을 하고있는지에 대해서 알면 연애를 하는데 훨씬 수월할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면을 잘 꼬집어 내고 있다.
이 책은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을 볼 때까지 술술 읽힌다. 내용이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이 많고 무엇보다도 책의 구성이 깔끔하고 재미있다. 우선 맨 처음에는 간단한 심리 테스트들이 실려있다. 따라서 내가 어떤 타입이고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대략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다. 그리고 나서 이어지는 상대방의 모습들! 그가 왜 이런 사람이었는지, 그리고 이런 그의 모습을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지에 대한 현명한 조언들이 담겨있다.
가령 나의 경우는 그는 집안일을 정말 이야기 하지 않는다. 나에 관한 이야기도 집에 하지 않고 그의 집에 있었던 일들도 나에게 말해주지 않는다. 처음에는 나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해서 화도 내고 달래도 봤지만 전~혀 변하지 않았다. 도리어 자신을 이해해달라고 하니 황당할 노릇이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가 왜 그랬는지에 대한 해답이 적혀있었다. 사실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지만 그도 나를 이해하지 못할테니 쌤쌤이라고 생각한다. 이해가 잘 가지 않아도 그런 이유가 있었다는 점을 알았다는 사실 자체로 큰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사실 남자를 만나면 어떤 사람이 좋은지, 그가 나에게 관심이 있는지 알쏭달쏭할 때가 많이있다. 그가 정말 나를 좋아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간보는 것인지, 혹은 만나는 사람이 나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궁금할 것이다. 또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이유들! 모두 대략적인 상황들과 그의 마음과 생각들이 잘 쓰여져 있다. 현재 연애로 마음이 쓰이거나 잘 안풀리시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꽤 통쾌한 대답을 얻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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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오락가락한 것 같기는 하지만 사실 사랑을 하면서도 이것이 사랑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아요. 사랑을 추상적인 감정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풀어보려는 노력도 많은데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연구결과 사랑이라는 것이 호르몬의 영향이라고도 하는데, 어쩜 소설이나 영화 속에 등장하는 사랑의 묘약을 만들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게 있다면 사랑 때문에 아파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의 감정이 단순히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사랑에 빠지고, 페닐에틸아민과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으로 열정적으로 변하고, 엔드로핀으로 행복과 즐거움을 느낀다면 운명적인 사랑이라는게 있을지 의문이네요. 연애 심리 지침서... 연애를 잘하려면 밀고 당기기를 잘해야 한다고 하는데 상대방의 심리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남자와 여자는 마치 다른 세상을 사는 것처럼 도무지 서로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그런 차이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는 마법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싶어 하는데 여러가지 심리테스트가 있어 직접적으로 물어보기는 힘든 질문을 심리테스트라는 명목으로 조금은 해소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양다리를 걸치는 사람도 있고, 연애를 할 때는 정말이지 매너있고 배려심많고 나를 잘 이해 해줄 것 같은 사람이었는데 결혼 후에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버리는 사람들도 있고.. 많은 남자와 여자들 중에서 과연 내 남자, 내 여자를 찾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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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가 사랑이 아닌가. 우리는 항상 아리쏭하다.
사실 내맘도 잘 모르겠는데 니 맘까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사람 마음은 한 길 물 속보다 더 잘 비치지 않는 것을. 남자들은 여자들을 이해하기가 어렵다는데, 여자의 입장에서는 남자쪽도 만만치 않다. 멋진척은 다하면서도 유치하고, 나쁜 일은 다 너때문이야라고 떠넘기기 일쑤고, 나쁜 남자가 대세라는데 사실 나쁜 남자에게 끌린다고들 하지만 여자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은 다정한 남자다. 모두에게는 다 나쁘더라도 내게만은 착한 남자. 결국 다정한 남자가 좋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그런남자 고르는 일은 참 어렵다. 그러다보니 이런 연애 심리 지침서는 스테디셀러장르가 되어 있다. 속된 표현으로 뭐든 잘팔린다. 특히 20~30대 여성이 타킷이 된다. [화성..금성],[나쁜 여자가 성공한다],[여자 세상을 유혹하라]정도는 그래도 얌전하게 알려준다. [똑똑하게 사랑하라],[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정도가 되면 정말 독하다. 눈물 쏙 빼게 알려준다. 무엇을? 연애심리와 남자들의 늑대 심리를. [사랑인가 사랑이 아닌가]는 오랜만에 만난 덜독한 연애지침서였다.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알려주는 정도-. 중간중간에 심리테스트도 해가면서 머리를 식혀가며 읽어볼 수 있어 재미를 더하고 있다. 여자보다 더 거짓말을 잘하는 남자, 허세부리는 남자, 어리광부리는 남자,어두운 곳에서 더 과감해지는 남자. 그들의 마음 저 편을 꿰뚫어보면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그 남자를 두고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내 사랑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 남자인지, 아닌지. 사랑이 의심된다면 펼쳐보자. 가볍게 읽자. 정말 심각하게 읽으면 어디까지 심각해질 수 있을지 누구도 알 수 없다. 가볍게 읽고. 멋지게 사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