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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연 저, 도서출판 청어람의 [이르나크의 장 8권]를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감상입니다 드디어 결전이 시작되고 이야기의 갈등들이 인물들이 대면하고 터지는 권인것 같아요 이 소설을 어릴때 봤을때는 주인공이 참 어른스러운 느낌이었는데 지금보니 너무 인간다운 어린아이 같은 느낌도 드네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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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나크의장 8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우려하던 일이 드디어 벌어졌네요.. 싸가지 5인방의 세미르가 형 손에 아주 참혹하게 죽습니다. 형이란 인간이 정말...남보다 못하네요. 신념이 가족보다 소중한 인간은 참 잔인합니다. 이번엔 또 누가 죽을까 불안합니다. 아르할아버지는 확실히 죽음 예약같고요.. 에휴...카류의 주변인들 다들 매력적인 캐릭터들인데 애들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전쟁으로 고통받지 않고 이런식으로 일찍 철들지도 않고요..애들 행복하게 해주세요 작가님아. 본편은 이토록 매우 슬펐고 외전에는 웃었네요. 아르 할아버지와 류온의 과거 이야기인데 욕쟁이 아저씨&할아버지로 생각하고 있던 류온이 무려 미소년에 성격도 매우 귀엽고 깜찍했어서 그 갭에 놀랍고 웃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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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읽어내린것 같은데 어느새 8권입니다 과거의 추억으로 구매했는데 너무 짧게 느껴져서 아쉬웠네요 트랜드하고 세련된 형식의이야기는 아니지만 클래식이 영원하다는 개인적인 진리를 새삼 깨닫게 헤준 책이였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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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월 12일에 결제한 <이르나크의장 8> 최정연 저 | 소장 리뷰입니다. 벌써 8권입니다. 시간이 언제 이렇게 빨리 갔는 지 모르겠어요. 재밌어서 구매하는 족족 펼쳐읽다보니 아껴서 읽어야하는데도 참지 못하고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아쉬워서 어떡할지 모르겠습니다. |
| 사실은 제가 이거를 어릴 네 소장 번호로 이미 다 봤거든요. 다 봤는데 성인이 된 다음에도 또 보고 싶어가지고 이렇게 이 북으로 사게 됐어요. 근데 그 엔딩에서는 이제 그런 결말을 만든 캐릭터들이 이렇게 이런저런 일을 하는 모습을 앞 꺼내서 보고 있으려니까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아이랬던 관계들이 이렇게 변하지라는 걸 생각하면 또 가슴 아프기도 하고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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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 얽힌 서사와 깊이 있는 세계관. 가볍게 읽는 것이 미덕인 요즘의 웹소설에서는 참 보기 어려운 일이다. 인물과의 갈등과 성장, 그리고 거대한 운명이 교차하는 이야기는 막상 읽을 때는 스트레스를 받고 피곤한데 결국 기억에 남아 다음 권을 넘겨보게 된다. |
| 최정연 작가님의 이르나크의장 8권 리뷰입니다. 이제 슬슬 제가 가장 힘들어하던 구간이 왔군요. 아직은 어렸던 저의 동심을 완전히 파괴시켜준 장면들이 등장합니다. 어릴 적 친하게 지내던 형제나 아카데미 친구들과 이제는 편이 갈려 싸우게 되고, 결국 영원한 이별을 맞는... 씁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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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연 작가님의 이르나크의 장 8권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리뷰입니다. 이전의 기억을 간직한채 환생했다는 비밀 이 있는 밝고 쾌활하며 장난스러워 누구나 좋아 하는 제6왕자 카류리르 드 크레티야 아르윈의 이야기 입니다..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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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나크의 장 8권 리뷰입니다. 최정연 작가님의 책이고 청어럼 출판사가 예쁘게 책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나온 책인데 그때도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갑자기 생각 나서 찾아 봤는데 좋은 가격으로 이북이 나와 있네요. 지금 봐도 여전히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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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잘 봤습니다. 그나저나 하,, 진짜 가차없는 소설이에요.. 솔직히 처음 봤을 때.. 어렸을 때의 아카데미 친구들.. 그 친구들은 주인공의 편을 다 들어줄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 친구들조차 갈려서.. 멘탈 1차로 깨지고,, 그 속에서 죽는 인물들이 나와서 2차로 깨졌었는데...ㅠ 이번 권에서 그 아카데미 친구가 죽네요... 그것도 모욕적으로, 주인공의 세력에 큰 걸림돌이 되어서..?? 암튼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