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삼국지 조조전 4
"삼국지 조조전 4" 내용보기
삼국지를 읽어본적은 없지만 삼국지 조조전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정말 재미있습니다 삼국지조조전 완전 대박 추천합니다.모두 꼭 읽어보십시오  조조의 인생 역정 - 『삼국지 조조전』의 스토리라인 출신 성분이 나빠 무시당하다(할아버지는 환관, 아버지는 환관과 결탁한 세력) → 빈둥거리며 놀다 → 벼슬길에 나서기 직전, 실수로 사람을 죽이다 → 권력자의 친척을 때려
"삼국지 조조전 4" 내용보기

삼국지를 읽어본적은 없지만 삼국지 조조전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삼국지조조전 완전 대박 추천합니다.

모두 꼭 읽어보십시오

 

 


조조의 인생 역정 - 『삼국지 조조전』의 스토리라인

출신 성분이 나빠 무시당하다(할아버지는 환관, 아버지는 환관과 결탁한 세력) → 빈둥거리며 놀다 → 벼슬길에 나서기 직전, 실수로 사람을 죽이다 → 권력자의 친척을 때려죽여 낙양을 들썩이게 하다 → 보복 조치로 도성에서 쫓겨나다 → 한직으로 내몰리다 → 황건적의 난을 진압하고 제남상으로 승진하다 → 사직하고 고향에 은거하다 → 조정의 서원군 창설을 계기로 전군교위가 되다 → 동탁이 입성하자 도망치다 → 반평생의 고군분투로 마침내 근거지를 만들다 → 후원에 불이 나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되다 → 한헌제를 등에 업고 제후들을 제압하다 → 관도대전에서 원소를 격파하다 → 스스로 승상에 오르다 → 적벽대전에서 대패하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다 → 실질적인 황제 노릇을 하면서도 황위에 오르지 않다 → 무제라는 시호가 추서되다

 

s*****4 201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삼국지 조조전 4권 - 왕샤오레이
"삼국지 조조전 4권 - 왕샤오레이" 내용보기
<혼돈의 시대, 천하의 동탁들>​ 주지육림에 빠져 나라를 위기로 몰아넣은 황제 유굉이 죽자 유변이 황위를 물려받는다. 십상시와 외척에 의해 국정이 흔들리는 모습에 원소 가문을 중심으로 모인 인재들은 환관과 외척을 소탕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지방 군대를 도성으로 불러 시위하는 것이 그 핵심이었는데, 환관의 기습공격에 대장군 직에 있던 하진이 죽고 환관들은
"삼국지 조조전 4권 - 왕샤오레이" 내용보기

 

 

 

 

 

 

 <혼돈의 시대, 천하의 동탁들>

 주지육림에 빠져 나라를 위기로 몰아넣은 황제 유굉이 죽자 유변이 황위를 물려받는다. 십상시와 외척에 의해 국정이 흔들리는 모습에 원소 가문을 중심으로 모인 인재들은 환관과 외척을 소탕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지방 군대를 도성으로 불러 시위하는 것이 그 핵심이었는데, 환관의 기습공격에 대장군 직에 있던 하진이 죽고 환관들은 황제 유변과 진류왕 유협을 볼모로 잡아 낙양을 탈출한다. 황군이 추적하여 황제와 진류왕은 무사히 구조되었으나 지방에서 군대를 이끌고 올라온 동탁과 정원은 황실을 수호한다는 명분으로 낙양에 남아 온갖 패악질을 자행한다. 낙양성은 흉흉하고 무질서해진다.

 낙양으로 입성한 동탁에게 정원의 존재는 부담스러웠고, 결국 동탁은 정원의 수하인 여포를 회유하여 그로 하여금 정원을 베게 한다. 여포를 양자로 삼고 정원의 군대마저 흡수하여 세를 불린 동탁은 국정을 손에 쥐고 흔들어댄다. 조조를 비롯한 한제국의 신하들은 동탁의 모습에 치를 떨지만 마땅한 대응책을 찿지 못하고, 적당히 동탁의 비유를 맞추며 후일을 도모한다.
 동탁은 황제 유변이 유약하다는 핑계로 황제를 폐하고 대신 진류왕 유협을 황제로 등극시킨다. 신하들의 반대가 없진 않았으나 서슬퍼런 동탁의 기세에 대놓고 반대할 수는 없었다.
 
 한나라와 조정이 동탁의 손아귀에서 놀아나고 여러 군신들에 대한 감시가 삼엄해지자 낙양성 내에 머물러서는 동탁을 제거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조조, 원소, 원술 등은 동탁의 눈을 피해 낙양에서 도망친다. 도망 중 고통스런 허기를 떼우기 위해 들른 마을에서 조조를 알아본 자에 의해 포박당하는 신세가 되지만 뛰어난 언변으로 위기를 벗어난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달리다보니 심신은 지치고 허기는 고통으로 다가왔다. 고향인 초국 패현까지 가기엔 공복의 고통이 너무 컸고, 아비 조숭의 옛친구 여백사의 집이 근처에 있음을 기억해내고 그를 방문한다. 여백사는 조조를 환대하지만 조조의 오해로 인해 여백사의 가족을 몰살시키는 우를 범한다.
 우여곡절 끝에 패현에 도달했지만 조조 집안은 모두 피난을 간 상태였다.

 조조는 가족이 피난 간 진류에 도착 후 의병을 모으기 시작한다. 다른 제후들 또한 '동탁 타도'라는 기치 아래 병력을 꾸렸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제후들로 반동탁 연합이 결성되었다. 이를 알아챈 동탁은 낙양을 불사르고 황제와 대신, 그리고 백성을 장안으로 옮긴다.
 한제국에 대한 충정으로 모인 반동탁연합이지만 저마다 꿍꿍이를 가진 자들의 모임이었기에 단합이 어려운 실정이였다. 누구하나 솔선수범하여 낙양으로 진격할 기미를 보이지않자 조조가 선봉을 자처하고 낙양을 향한다. 조조군이 진격하던 중 매복하고 있던 서량군을 만나 격전을 치르지만 안타깝게도 대패하고 만다.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지만 병력의 상당부분을 잃고 돌아온 조조는 보신주의에 길들여진 제후들의 모습에 분개하고 희지재의 충언대로 원소군에 합류하기로 결정한다. 수개월을 소모해 병사를 수급하고 원소 진영에 합류해 동탁을 물리칠 묘책을 강구하지만 대동단결은 커녕 화이부동조차 하지 못하는 제후들에 의해 발목이 잡힌다. 이 무렵 남쪽에서는 원술이 세를 확장해 손견과 함께 낙양으로 향했고 낙양에 주둔하고 있던 동탁은 낙양에서 왕묘까지 파헤쳐 보물을 챙겨 장안으로 떠난다.

 원소에 몸을 의탁하긴 했지만 조조의 눈에 원소의 그릇은 작고 편협했으며 그 속내 또한 이기심으로 가득 차 있었다. 자신의 처지가 곤궁한 관계로 원소의 비위를 맞추며 지내던 중 황건적이 다시 봉기하자 원소의 명으로 황건적 소탕을 위해 기주로 출정하게 된다. 연주를 근거지로 둔 황건전 일당을 크게 물리치고 공석이 된 연주자사직을 맡는다.

 한편 장안에서는 여포를 회유한 사도 왕윤의 책략에 의해 동탁이 살해당하고 동탁군 간의 내분으로 정세는 혼란에 빠진다.





 <삼국지 조조전 4권>은 조조가 패권을 장악하는데 있어 거점을 마련하고 추후 핵심적 역활을 수행하는 인재를 모으는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순욱, 전풍, 가후 등의 지략가가 등장하고 하후돈, 조인과 같은 친인척과 더불어 악진, 우금 등이 합류한다.  제후로서의 면모를 갖춰가는 조조와 여러 제후들의 비비린내 나는 전투의 서막이 오른 셈이다.
 
YES마니아 : 로얄 t******8 2018.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삼국지조조전 4
"삼국지조조전 4" 내용보기
왕샤오레이의 네 번째 회심의 역작, 삼국지 조조전 4권이다. 삼국지 조조전은 조조를 모티브이자 주인공으로 삼아 다양한 입체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는, 삼국지 매니아라면 정사와 마찬가지로 당연히 읽어야 하는 필생의 역작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손끝에서 과연 어떠한 모습의 조조가 펼쳐지는지, 상상해보라. 가히 상상이 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읽노라, 조조의 모습을, 그의 세상을
"삼국지조조전 4" 내용보기

왕샤오레이의 네 번째 회심의 역작, 삼국지 조조전 4권이다. 삼국지 조조전은 조조를 모티브이자 주인공으로 삼아 다양한 입체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는, 삼국지 매니아라면 정사와 마찬가지로 당연히 읽어야 하는 필생의 역작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손끝에서 과연 어떠한 모습의 조조가 펼쳐지는지, 상상해보라. 가히 상상이 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읽노라, 조조의 모습을, 그의 세상을. 

YES마니아 : 플래티넘 i*******a 2023.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