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내용보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오페라는 무엇일까? 오페라를 어떻게 즐겨야 더더 재미날까? 오페라를 만드는 사람들은 누가 있을까  우리나라에도 오페라가? 등등 이 책 속에는 오페라에 모든 것을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담아 놓은 듯 하다. 또한 교과연계 독서로 1학년부터 6학년 교과서 속속들이 담겨져 있다. 미리 읽어보면 학교 수업 시간에도 도움이 될꺼 같다.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내용보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오페라는 무엇일까? 오페라를 어떻게 즐겨야 더더 재미날까? 오페라를 만드는 사람들은 누가 있을까 

 우리나라에도 오페라가? 등등 이 책 속에는 오페라에 모든 것을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담아 놓은 듯 하다.

 

또한 교과연계 독서로 1학년부터 6학년 교과서 속속들이 담겨져 있다. 미리 읽어보면 학교 수업 시간에도 도움이 될꺼 같다.

 

 

판소리는 오페라와 비슷한 면이 많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판소리를 한국의 오페라 라고도 말한다.

 부침개를 한국의 피자라고 하듯이 말이다.

오페라는 대부분 유럽작품들이다. 50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오페라.

 

 

오페라 하면 마술피리, 나비부인, 투란토트 아이다 등등 나도 많이 들어 본 작품명이다.

하직 보질 못했다는게 슬프긴 하지만.

오페라는 노래로 하는 연극이라고 한다. 음악극 혹은 가극이라고 한다.

 

중간중간 우리가 오페라속 모르는 상식들을 지식으로 풀어놨다.

브라보와 브라바가 뭔지도 모르고 사용했었는데 또 하나 배우고 간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부모들도 몰랐던 오페라에 대해서 조금은 더 친근해질 시간인듯 하다.

오페라가 어찌 보며 멀게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우리 생활속에서도 오페라를 즐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17.01.26.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풀과바람 /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서평] 풀과바람 /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내용보기
풀과 바람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오페라 이야기신정민 글 끌레몽 그림음악을 사랑하는 우리 부부어릴 때부터 정말 좋은 음악을접하게 해 주고 싶고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 주고 싶어클라시카 유료 채널까지신청해서 듣고 있어요.집에 어린이를 위한오페라 이야기나 음악동화는있지만 이번에 풀과 바람에서정말 좋은 책을 출간해주셨더라구요.요렇게 교과연계내용도 한 켠에 잘 정리해 주
"[서평] 풀과바람 /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내용보기
풀과 바람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신정민 글 끌레몽 그림


음악을 사랑하는 우리 부부
어릴 때부터 정말 좋은 음악을
접하게 해 주고 싶고
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 주고 싶어
클라시카 유료 채널까지
신청해서 듣고 있어요.

집에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 이야기나 음악동화는
있지만 이번에 풀과 바람에서
정말 좋은 책을 출간해주셨더라구요.


요렇게 교과연계내용도
한 켠에 잘 정리해 주고요~


영어로 서문이 써져 있어서
순간 깜놀 ㅋㅋ



다행히 초등생을 위해
한글로도 써져 있답니다~


순서가 참 맘에 들었는데요..
일반적으로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나
음악 동화는 줄거리 위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이 책은 오페라의 유래나
발전 과정, 장르 등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주었더라구요.


또 오페라 극장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다루고 있고요.
무대장치나 양식도 알려줍니다.

또 요렇게 오케스트라 연주석도
구조도로 보여주고요.
오페라에서 오케스트라는
이렇게 땅 속 (?)에 있는
것 같은 구조로 되어 있거든요.
효과적인 감상을 위해서지요. ^^


오페라 줄거리도 본격 다루어주는데
등장인물도 알려주고
만화로 재미있게 표현해 주었어요.

작곡자에 대한 부분도
 빼놓지 않았어요.
만화와 재치있는 그림들이
함께 있어서 글밥이 제법 있는 책인데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이해도도 높여줍니다.


오페라 상식 퀴즈로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8살 둘째가 보기에도
부담없고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e******t 2017.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내용보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학교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이는 관현악에 대해 아주 관심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자기가 연주하는 악기에 관심을 가졌다가, 곡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가 하다가 오페라 아리아에 대한 연주회를 다녀오고 나서는 한번 꼭 오페라에 대해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합니다. 오페라 라고 하면 웅장하고 화려하다는 생각과 공연 시간이 길다라고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내용보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학교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이는 관현악에 대해 아주 관심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자기가 연주하는 악기에 관심을 가졌다가, 곡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가 하다가

오페라 아리아에 대한 연주회를 다녀오고 나서는 한번 꼭 오페라에 대해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합니다.

오페라 라고 하면 웅장하고 화려하다는 생각과 공연 시간이 길다라고 만 생각했었는데,

알고 보면 더 자세히 알게 된다라는 말처럼 아이와 함께 오페라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책은 오페라는 무엇일까? 로 시작합니다.

‘오페라 유령’이라고 해서 영화를 먼저 접해서 인지 아이는 노래로 하는 연극이라는 설명을 한참 이애하지 못했습니다. 오페라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유명한 오페라인 마술피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실 밤의여왕 아리아가 너무 유명해서 아이도 이 아리아는 알고 있거든요.. 전부다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지만 오페라를 접할 기회가 잘 없는 곳에 살고 있어서 아쉽기 그지 없습니다. 하지만 오페라의 여러 가지 얼굴, 오페라를 즐겨요~ 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져 있는 오페라 이야기를 보면서 다음에 관람할 오페라에 대해서 미리 알아보고자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바이올린을 하고 있는 아이가 오페라에 따른 관현악에 대해서도 더 관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오페라는 배우와 노래 연주하는 연주가들까지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때 완벽해 지는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d*****h 2017.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내용보기
오페라에 대해 사실 아이가 별로 아는 것이 없다가 어느 순간 '오페라의 유령'의 음악들에 빠져들면서 오페라에 관심을 조금씩 갖기 시작했답니다. 그러더니 오페라도 찾아서 들어보려고 하더라구요. 이럴때 우리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오페라 이야기에 관련된 책을 만났으니 아이가 엄청 좋아할 수 밖에요.   이 책은 오페라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하더라도 괜찮습니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내용보기

 

오페라에 대해 사실 아이가 별로 아는 것이 없다가 어느 순간 '오페라의 유령'의 음악들에 빠져들면서 오페라에 관심을 조금씩 갖기 시작했답니다. 그러더니 오페라도 찾아서 들어보려고 하더라구요. 이럴때 우리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오페라 이야기에 관련된 책을 만났으니 아이가 엄청 좋아할 수 밖에요.

 

이 책은 오페라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하더라도 괜찮습니다. 책 속에서 아이들에게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으니까요. 오페라는 노래로 하는 연극이라고 간략하게 정의를 해두니 책을 읽는 아이 입장에서도 이해가 잘 가는 모양이에요.

 

단순히 오페라에 관련된 이야기니까 음악적인 지식들과 연계되어 있을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인형극이라든지 이야기, 문학, 느낌, 감동 등 국어 교과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골고루 잘 연계가 되어 있네요. 책을 펼쳤을 때 맨 처음 마주하는 영어로 된 소개글과 목차들을 보면서 융합 교육 책이란 느낌이 들더라구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라 그런지 저도 읽어보니까 쉽게 쓰여졌다는 느낌과 함께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지식적인 부분에서 정보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나라의 판소리나 서양의 뮤지컬이 오페라와는 어떻게 확연히 구별되는지도 잘 설명되어 있구요. 오페라가 처음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 이야기도 흥미롭고 당시에는 그리스로마 신화 속 내용을 바탕으로 했다는 것도 재미있네요. 그리고 처음 시작부터 오페라는 귀족들만 즐겼던 문화가 아니라 일반 서민도 함께 즐겼었다고 하는 새로운 사실도 알았답니다.

 

안 그래도 아이가 오페라에 관심을 보여 직접 아이를 데리고 오페라 공연을 한 번 보러가야지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었답니다. 다행히 이 책을 아이가 읽었으니 직접 눈으로 공연을 보면 뭔가 아는 만큼 보인다고 조금은 더 많은 것들을 느끼고 오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공연 예절도 나와 있어 좋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책 거의 뒷부분에 나와 있는 '살짝 맛보는 오페라' 부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유명한 오페라 작품들을 소개해 놓았는데 누가 작곡했는지 언제 처음 공연했는지 이외에 등장인물 소개라든지 어떤 이야기인지 어떤 배경에서 만들어졌는지 등을 만나볼 수 있어 실제로 이 오페라를 접하게 되면 더 많은 이야기가 눈에 들어오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에게 오페라의 이모저모를 다양하게 전달하고 있는 알찬 책이네요.

d****h 2017.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과바람]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풀과바람]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내용보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오페라 하면 생소해 할 어린이가 많을 거 같아요!! 또 오페라는 왠지 어려울 거 같다라는 생각부터 들기도 하지요!!!   오페라를 아이들 눈 높이에 맞게 아주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오페라의 개별 작품들의 줄거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더더 좋았어요!!   딸램도 넘 잼나게 읽더라구요   오페라
"[풀과바람]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내용보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오페라 하면 생소해 할 어린이가 많을 거 같아요!!

또 오페라는 왠지 어려울 거 같다라는 생각부터

들기도 하지요!!!

 

오페라를 아이들 눈 높이에 맞게 아주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오페라의 개별 작품들의 줄거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더더 좋았어요!!

 

딸램도 넘 잼나게 읽더라구요

 

오페라가 시작된 지 500년이 풀쩍 넘은 지금

오페라는 더 이상 이탈리아나 유럽만의 것이 아니에요

판소리나 가수 싸이의 노래가 우리만의 것이 아닌 것처럼

오페라도 어디까지나 이 세상 모든 사람의 것이지요

누가 처음 시작했든

주가 만든 작품이든

정말로 즐길 줄 알고 좋아한다면 내 것이 될 수 있어요

 

 

 

오페라는 무엇일까?

 

오페라에 대해 아주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오페라는 노래로 하는 연극이랍니다

다른 말로 음악극이나 가극이라고도 해요

 

이걸 보더니 노래로 엄마 오페라 재미있어요~

하는 공주님이였어요!!

 

일상생활에서 아이랑 잼나게 노래로

대화하는것도 넘 잼나는거 같아요

 

 

마술피리

 

마술피리 다들 아시죠?

저도 오페라로 직접 본적은 없지만

내용은 익히 알고 있네요

그만큼 유명하니요

 

마술피리의 내용을 이렇게 만화형식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넘 잼나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등장인물들이 종종 감정을 함껏 살려서 선율이 풍부한 노래를

멋지게 부르는것을 아리아라고 해요

 

마술피리에서 유명한 아리아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밤의 여왕이 부르는 지옥의 복수가라는 아리아랍니다

 

중간에 '아아아 아아아아아~'

이부분이 정말 유명하지요?!

 

아리아는 '오페라의 꽃'이랍니다

 

아리아와 달리, 등장인물들이 말하듯 노래하는 부분을

'레치타티보"라고 해요

 

 

토막지식

 

오페라에 대한 다양산 지식을 알려주고 있어요

 

오페라에서 사용되는 악기들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우와 하는 딸램이였어요!!

 

본인도 바이올린 배우는데

오페라곡을 한번 연주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뭐니 뭐니 해도 오페라에서 가장 눈에 띄는 이들은 출연자지요

뮤지컬에서는 출연자들을 '뮤지컬 배우'라고 하지만,

오페라에서는 '오페라 가수'라고 해요

연기보다 노래에 더 중점을 두기 때문이지요

 

오페라의 남녀 주인공은 대개 소프라노와 테너가 맡아요

주인공을 맡은 소프라노를 '프리마 돈나'라고 해요

 

 

우리나라의 오페라

 

우리나라 오페라는 오페라가 처음 생겨난지 340여 년만인

1940년에야 첫 오페라단이 생겨났어요

 

작곡가 현제명이 1950년에 최초로 우리나라의 오페라인

<대춘향전>을 작곡하여 무대에 올렸어요

 

 

오페라를 볼때의 예절

 

영화관과는 다른 오페라 극장은 셀제로 오페라 가수들을 만나고

그들이 만들어 가는 작품을 직접 보고 듣는 곳이에요

그러므로 공연 중에 팝콘을 먹는다든지 음료수를 마시는 것은

실례가 되는 행동이지요

 

공연이 시작되면 이곳저곳으로 자리르 옮길 수 없어요

 

가수의 합창이나 아리아가 끝났을 때

또는 막이 내릴 때 박수와 환호로 오페라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요

 

같이 호흡할 수 있다는 점이 또 다른 매력인거 같아요

 

 

브라보와 브라바

 

브라보만 알고 있었는데

남성 가수 한 사람에게 환호를 보낼 때는 '브라보'

여성 가수 한 사람에게 보낼 때는 '브라바'라고 한다네요

 

 

15개의 오페라를 간략하게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읽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또 이렇게 책 뒤편에는 오페라에 관한 퀴즈가 나와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 오페라를 얼마나 이해하고 알게 되었는지

체크해 볼 수 있답니다!!

 

오페라 그리 어려운것만은 아니더라구요!!

책을 통해 쉽게 오페라를 만나 볼 수 있어 넘 좋았어요

직접 오페라를 감상하러 가고 싶다고 하는 딸램이였어요!!!

 

오페라에 대해 궁금한 아이들에게

적극추천해요

 

s****6 2017.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과바람]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풀과바람]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내용보기
예전에 아는 지인 중에 오페라를 좋아하시던 분이 있었다.오페라는 나도 알지만 따로 본적도 없고 그저 책으로만 접했던 부분이라 자세히 알지는 못했다.어릴 때 오페라를 따로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커서도 마찬가지였던것 같다.하지만 오페라를 좋아하시는 분 옆에서 이야기를 듣다보니 오페라도 우리의 판소리와 비슷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따로 접하지 않으면
"[풀과바람]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내용보기

예전에 아는 지인 중에 오페라를 좋아하시던 분이 있었다.

오페라는 나도 알지만 따로 본적도 없고 그저 책으로만 접했던 부분이라 자세히 알지는 못했다.

어릴 때 오페라를 따로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커서도 마찬가지였던것 같다.

하지만 오페라를 좋아하시는 분 옆에서 이야기를 듣다보니 오페라도 우리의 판소리와 비슷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따로 접하지 않으면 잘 모르는 오페라...

아이들에게 알려주면 어떨가 싶어졌다.

어릴때부터 오페라에대해 알게되면 그것도 하나의 상식으로 머리속에 기억되어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을 일깨우는데 도움이 될것 같았기 때문이다.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내가 찾던 그런 책이다.

아이들에게 오페라에 대해 알려주기에 쉽고 재미있는 책..

책의 내용을 살펴보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책이다.

클래식 중에 마술피리를 들려주며 이야기를 해준적이 있는데 표지를 보더니 마술피리에 나오는 밤의여왕같다는 딸아이~

딩동댕~

표지만 보고서도 추측을 해내는 것을 보니 이 책을 재미나게 잘 읽을것 같다.


처음은 오페라는 무엇인지에 대해 먼저 이야기해주고 있다.

오페라하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오페라는 우리의 판소리, 중극의 경극과 같이

노래로 하는 연극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하지만 음악에 대사를 붙였다고 해서 다 오페라인 것은 아니다.

오페라는 극의 처음부터 끝까지가 음악으로 작곡된 것이기 때문이다.

등장인물이 중간중간 중얼거리거나 보통 때 말하는 것 같은 대사도 있지만, 여기에도 엄연히 악보가 딸려있다.

이야기 사이사이에 토막지식을 통해 오페라에 관한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다.

책은 이야기를 통해 재미나고 쉽게 오페라에 관해 알려주고,

관련 토막 지식들은 박스를 통해 연계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기 때문에 헷갈리거나 어렵지 않아서 좋다.

표지에서 나온 마법피리에 대해 줄거리와 모차르트에 관해 알려주는 부분이다.

마법피리의 내용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이 부분을 읽을때 아이들에게 음악을 같이 들려줬다.

그러면서 이 음악이 마법피리라는 오페라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알려주니 더욱 쉽게 기억하는 것 같기도 한다.

오페라 가수에 대한 설명도 나온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성악가 들이다.

남자는 베이스, 바리톤, 테너, 여자는 알토, 메조소프라노, 소프라노로 나뉘고

남자가수와 여자가수가 잘할때 환호를 보낼때 브라보와 브라바로 틀리다는 상식도 알려주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48년 1월에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처음 상연되었다.

그리고 작곡가 현제명이 1950년에 최초로 우라나라의 오페라인 "대춘향전"을 작곡하여 무대에 올리기도 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오페라 극장은 서울 예술의 전당에 있는 오페라 하우스이다.

우리나라 전통을 살린 갓 모양 건물로 1993년에 문을 열었는데

예전에 여기를 보고왔던 아이들...책의 이 부분을 보더니 하는 말이...

그때 직접 봤을때는 우주선 같았다면서 우주선이 아니라 갓모양이구나...라고 한다.


책 중간부분부터는 우리가 알고있는 오페라부터 잘 모르는 오페라까지 살짝 맛보기로 알려주고 있다.

해당 오페라의 주요 등장인물과 작고가, 초연한 극장과 년도...

그리고 오페라의 내용까지...

잘 모르던 오페라까지 쉽게 알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부분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오페라 관련 상식 퀴즈가 나와있다.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읽었다면 상식퀴즈를 잘 맞출수 있다.

총 40문제가 실려있기 때문에 오페라에 관한 기초상식을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지 테스트를 해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어릴때부터 쉽고 재미나게 오페라에 대해 알려줄수 있는 책으로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가 적합한 책이라 생각된다.

나 또한 모르고 있던 오페라에 관한 상식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어서 너무 감사하다.

아이들이 조금만 더 크면 이 책을 통해 알게된 오페라 상식을 익혀서

직접 오페라하우스에 가서 즐겁게 오페라를 감상해보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17.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과바람)처음 접하는 오페라 도서-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풀과바람)처음 접하는 오페라 도서-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내용보기
(풀과바람)처음 접하는 오페라 도서-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경험해 주고 싶은데 오페라 공연의 비용이 후덜덜하죠. 하지만 한번 쯤 경험해주고 싶답니다. 결혼전에는 뮤지컬, 공연등을 자주 갔었는데 살림하고 나니 참 쉽지 않더라구요. 지난달 한국무용 티켓이 생겨서 공연을 보았는데 ​처음보는 한국무용이어서 그
"(풀과바람)처음 접하는 오페라 도서-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내용보기

 

 

(풀과바람)처음 접하는 오페라 도서-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경험해 주고 싶은데 오페라 공연의 비용이 후덜덜하죠.

하지만 한번 쯤 경험해주고 싶답니다.

결혼전에는 뮤지컬, 공연등을 자주 갔었는데 살림하고 나니 참 쉽지 않더라구요.

지난달 한국무용 티켓이 생겨서 공연을 보았는데 ​처음보는 한국무용이어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경험이 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이번에 오페라 한번 꼭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 전에 오페라는 어떤 것인지 알아 보기로 했답니다.

오페라는 무엇일까요? '노래 하는 연극'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판소리 같은 거라면 이해가 쉬울 것 같아요.

오페라가 처음부터 오페라가 아니라 '드라마 인 무지카'로 불리다가 '음악으로 된 연극' 이라고 불리게 되었데요.​

오페라의 3요소  무대, 배우, 관객

학교 다닐때 상식책에서 공부한 내용이네요. ㅋㅋ

오페와 뮤지컬의 차이점이 뭘까요? 둘다 종합 예술이랍니다.

뮤지컬 : 팝송과 같은 대중음악에 연극처럼 말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것. 극장이나 야외에서 마이크 사용

오페라 :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큰 공연장에서 하고 마이크를 쓰지 않는다네요.​

책속 오페라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용감한 왕자가 공주를 구하는 이야기 짧게 나마 읽었지만 오페라도 보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지네요.

대본에 음악을 입히고 하는 작업들을 하는데​

학예회에서 아이들이 콩트를 하는데 아이들이 직접 대본을 만들고 하더라구요.

집에서도 명절때면 아이들이 가끔 공연을 보여줍니다.

콩트도 하고 댄스도 하고 노래도 하고 말이죠.

아이가 세명이라서 그런지 매일 방에 모여 뭐가 그리 재밌는지 웃고 이야기하고 그럽니다


 

세계 3대 오페라 작곡가

리하르트 바그너(독일), 주세페 베르디(이탈리아), 자코모 푸치니(이탈리아)​

​'토막지식'에서 오페라에 대한 지식을 잘 설명해 주어 좋았답니다.

.

우리나라 최초 오페라를 기획한 사람은 이인선씨였다고 합니다.

이탈리아에서 성악 공부를 하고 돌아와 구제 오페라사라는 오페라단을 만들고 여러 성악가를 길렀답니다.


 

오페라가 만들어지고 발전되고 이어지고 있는 것들을 읽을 수 있고

책속에 유명한 오페라의 한대목을 짧게나마 나와서 시식코너의 맛보기 처럼 읽어보니

연인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은거 같아요.

 

오페라를 쉽게 접해보기 힘들지만 이렇게 책으로나마

오페라의 역사, 예의등을 배울 수 있고 토막상식에서 꼭 알아야 할 부분들을 설명해 주고

 

마지막에 책을 읽고 퀴즈도 풀면서 오페라에 대해 알아보기 좋았답니다.


 

풀과바람, 어린이가꼭알아야할오페라이야기, 책자람, 초등처음접하는오페라, 어린이오페라이야기, 초등오페라이야기

1*****k 2017.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이해되는 오페라 입문서 ~
"쉽게 이해되는 오페라 입문서 ~" 내용보기
쉽게 이해되는 오페라 입문서 ~ 원래 어렵다고들 말하는 오페라의 참재미를 알고 자발적으로 오페라 공연을 찾아 현장에서의 감동을 함께 느껴 보자는 데에 그 목적이 있는 만큼, 오페라 공연을 접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해요. 꼭 비싼 공연장을 찾는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고, 공연 DVD나, 음악대학생들의 발표회라든지 관심을 갖고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형태는 얼마든지 있다
"쉽게 이해되는 오페라 입문서 ~" 내용보기

 

 

쉽게 이해되는 오페라 입문서 ~

 

원래 어렵다고들 말하는 오페라의 참재미를 알고 자발적으로 오페라 공연을 찾아 현장에서의 감동을 함께 느껴 보자는 데에 그 목적이 있는 만큼, 오페라 공연을 접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해요. 꼭 비싼 공연장을 찾는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고, 공연 DVD나, 음악대학생들의 발표회라든지 관심을 갖고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형태는 얼마든지 있다는 것이지요. 사실, 멀게만 느껴지는 오페라도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이야기인 것 같았어요.  이야기만 알고서 오페라를 다 알 수는 없지만, 이야기를 알면 오페라는 더 이상 어렵지 않지요. 이 책은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오페라를 이해하고 가까이 다가서도록 도와주었고,  동화책 읽듯 술술 읽다 보면 오페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뿐만 아니라 직접 오페라 공연이 보고 싶어졌답니다. 그리고,  이 책에 소개된 작품을 읽는 것만으로도 문학 작품과 오페라를 동시에 감상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특히, 오페라는 작품이나 노래의 유명세보다 줄거리를 아는 사람이 적고, 그래서 우리 어린이의 눈으로 개별 작품들의 줄거리를 알기 쉽도록 풀어 소개하고, 유명한 아리아는 가사와 함께 담았다는 것이 인상적이였어요. 또한, 작곡가의 삶, 음악, 작품의 탄생 배경과 재미있는 일화 등을 짚어낸 다음 줄거리를 통해 장면을 상상하면서 음악을 듣도록 이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오페라를 이루는 음악적 요소와 용어도 어렵지 않게 짚어주었기에 어린이는 물론 누구나 오페라에 관심과 흥미를 느끼고 오페라의 풍부한 음률 속으로 빠져들 수 있는 듯 햇어요.

k***4 2017.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