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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딱 본순간 그림이 바뀐것부터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전도 괜찮았지만 전 지금 일러스트가 좀더 등장인물들의 분위기에 더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완전한 난세가 된 삼학을 살아가는 여러 인물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표지에 나오는 원소가 아닌 사마의가 특히 활약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마직막에는 누구도 예상못한 인물들도요. 어차피 삼국정립이 깨진 상황이라면 원소외에도 다른 인물들도 나올 수 있을것 같아요. 동탁이라든지, 맹획이라든지 하는 식으로요. ^^ 거기다 삼학 외의 다른 학교의 존재도 있네요. 아발론이라든지, 양산박(맞나?)도 있었구요.
갈수록 등장인물들도 많아지고 스토리전개도 이젠 어디로 갈지 짐작할수 없을 정도가 되었어요. 모든것이 혼란스럽습니다. 아마도 삼학의 학생들도 이런 심정이겠죠? 다음에는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하면서 7권을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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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라이트노벨 그중에는 매우 어색하고 별로인 작품도 있지만 참신하고 뭔가의 매력이 느껴지는 작품도 있다 나에게는 이 삼학연의가 매우 매력적인 작품에 속한다 삼국지의 인물들을 학교 내 학생들끼리 빙의 하여 세력전을 펼치는데.. (뭔가 바시소의 소재같기도) 무척이나 흥미롭고 재미있다 다만 좀 오래 기다린것 같아 아쉽지만 이제 나왔으니.. 점점 혼란스러워지고 새로운 흑막도 나오고 다음권이 필요하다! 한가지 바란다면 조조가 이대로 리타이어 하지 않았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