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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음반-베스트 첼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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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악기-첼로. yes24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 문득 눈에 띈 앨범.   나의 새로운 취미이자, 꿈꾸던 악기인 첼로. 그 첼로 소리가 가득한 음반 6장. 첼로만을 위한 레퍼토리와 유명 첼리스트의 연주를 모은 음반.   바로크, 고전주의, 낭만주의, 현대 음악으로의 시대구분과, 파블로 카잘스,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피에르 푸르니에, 재클린 뒤 프레, 장한나 등등..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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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악기-첼로.

yes24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 문득 눈에 띈 앨범.

 

나의 새로운 취미이자, 꿈꾸던 악기인 첼로.

그 첼로 소리가 가득한 음반 6장.

첼로만을 위한 레퍼토리와 유명 첼리스트의 연주를 모은 음반.

 

바로크, 고전주의, 낭만주의, 현대 음악으로의 시대구분과,

파블로 카잘스,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피에르 푸르니에, 재클린 뒤 프레, 장한나 등등.. 이름만 들어도 '아~!' 할만한 쟁쟁한 연주자들.

이들의 연주가 가장 돋보일만한 음악들을 엮어 빚어낸 빛나는 앨범이다.

 

이와 비슷하게 국내 한 음반사에서 클래식 음악 앨범을 냈다가 음질에 대한 불만이 대단하다는 리뷰를 보았던 터라 혹시나 하는 염려가 없지는 않았다.

하지만, 음반을 받고 두 장 밖에 듣지 못해 어떻다라고 얘기하긴 좀 이르긴 하지만,

이 음반의 음질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좋을듯 싶다.

 

귓가에 울려퍼지는, 그리고 마음을 두드리는 꿈의 연주를 듣고 있다보면...

주변의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게된다.

 

첼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소장할 만한 가치가 충분한 앨범이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8 2009.09.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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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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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잘 몰라요 다만 첼로 소리를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이 가격에 cd가 6장이나 들었어요 아이랑 둘이 듣기 좋네요 그렇다고 모든 음악이 다 듣기 좋은 것은 아니죠 사람마다 취향이 틀리니 좋은 것도 있고 나쁜것도 있어요 그래도 다른 사람은 이런것을 좋아하는구나 하며 한번씩 들어도 좋은 것 같아요 저는 1번 3번 cd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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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잘 몰라요 다만 첼로 소리를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이 가격에 cd가 6장이나 들었어요 아이랑 둘이 듣기 좋네요

그렇다고 모든 음악이 다 듣기 좋은 것은 아니죠

사람마다 취향이 틀리니 좋은 것도 있고 나쁜것도 있어요

그래도 다른 사람은 이런것을 좋아하는구나 하며 한번씩 들어도 좋은 것 같아요

저는 1번 3번 cd가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g****3 2010.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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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기억에 남는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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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기억에 남는 음반! 올 해 여러 뮤지션들이 여러 음반들을 출시했지만 이토록 기다려지고 기억에 남았던 음반은 없었습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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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기억에 남는 음반!

올 해 여러 뮤지션들이 여러 음반들을 출시했지만 이토록 기다려지고 기억에 남았던 음반은 없었습니다.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5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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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합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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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갑작스레(?) 첼로 연주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첼로 연주 음반 구입이 늘어만 가고 있다.     여태까지 제대로 첼로 음반을 사 본 적이 없던지라, 어떤 것부터 들어 보아야 할지 잘 모르는 내게 우선 컴필레이션 앨범들이 와 닫기 마련이었는데, 그 와중에서도 로스트로포비치의 훌륭한 녹음 중 하나인 바흐 무반주 첼로에 이끌렸던 나는 워너뮤직의 불멸의 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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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들어 갑작스레(?) 첼로 연주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첼로 연주 음반 구입이 늘어만 가고 있다.

 

  여태까지 제대로 첼로 음반을 사 본 적이 없던지라, 어떤 것부터 들어 보아야 할지 잘 모르는 내게 우선 컴필레이션 앨범들이 와 닫기 마련이었는데, 그 와중에서도 로스트로포비치의 훌륭한 녹음 중 하나인 바흐 무반주 첼로에 이끌렸던 나는 워너뮤직의 불멸의 첼로 명연집 - 로스트로포비치 를 우선 구입하게 된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고 했던가.

 

  솔직히 로스트로포비치의 연주가 어느 정도인가를 가늠할 귀도 능력도 내게는 없지만, 최소한, (더구나 공학도의 피가 흐르는 내게는) 녹음 상태 또는 이 녹음들의 음반으로의 제작 상태를 구분할 귀는 충분했던 것이다. 해서 이 첫 첼로 컴필리에션의 구입은 그저 그런 절반의 만족 뿐이었다. 녹은 상태라던지, 음반의 제작 상태가 좀 별로였고, 일부 선곡들은 너무 난해한 곡들이어서 클래식 막귀의 내가 듣기는 너무 어려운 면도 있었던 것이다.

 

  반면 이번에 새로 구입한 베스트 첼로 100은 특정 첼리스트 뿐 아니라, 다양한 첼리스트의 연주를 즐기면서, 레파토리 또한 불멸의... 보다 훨씬 편안하고 다가서기 쉽다. 또한 음원의 녹음상태 또한 귀에 확연할 정도로 차이가 드러날 정도로 좋다. (CD의)제작 상태도 훌륭한데, 과연 메이저 이름값을 저버리지 않고, 훌륭하다. 마침 베스트 첼로 100에 들어 있는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5번의 경우, 로스트로포비치의 연주인데, 마침 이 연주를 별개의 앨범으로 가지고 있는지라, 어떠한지 비교해 보았는데, 역시 동일하게 잘 마스터링 된 것을 알 수 있었다.(차이가 있더라도 내 막귀는 도저히 알 수가 없었음이.)

 

  첼로 연주를 접하고자 컴필레이션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우선 이 베스트 첼로 100을 선택해 보길 권해 본다.

 

  더구나 가격면에서도 먼저 번에 샀던 불멸의 첼로 명연집이 오히려 더 비싼 것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때문에 이번 두 컴필레이션의 비교로 워너 뮤직에 대한 내 신뢰도는 슬슬 금이 가고 있는 중이라고나 할까. EMI는 반대로 상승중?)

 

  다만 아주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가격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일지 모르나) 좀 더 풍부하고, 성실한 부클릿(해설)이 제공되었다면 아주 금상첨화였을 것이라는 거다.

 

  여튼, 결론은 이 모음집 하나만으로도 상당한 첼로의 이정표로 삼을 수 있는 썩 괜찮은 컴필레이션이라는 것이다.

 

 

 

u*****a 2010.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