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말씀과 기도 둘 다 중요하지만, 그 중에 더 중요한 것 하나만 고르라면 말씀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몇 년 동안 매일 규칙적으로 시간을 투자해서 집중적으로 성경을 공부하면서 받은 은혜가 너무나 컸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경 66권 전체가 조금씩 눈에 들어오면서 언약의 흐름들이 잡히기 시작하자 더욱 더 성경을 연구하게 되었다. 성경을 연구하면서 내린 결론은 하나님은 너무도 신실하게 하신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라는 것이다. 성경은 파고 또 파도 끝이 없는 무한한 우주와도 같았다. 너무도 달고 오묘한 말씀에 넋이 나갈 정도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말씀 연구에 집중했던 시간을 지나 최근 2-3년 동안은 기도와 성령님의 임재에 관해 집중하고 있다. 그러면서 내리게 된 결론은 말씀과 기도는 둘 다 중요하고, 그 중에 어느 하나가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하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말씀을 통해 만났던 무한한 우주의 세계는, 기도 속에도 있었다. 결국 말씀과 기도는 하나이다. 말씀과 기도가 온전히 하나가 되고 성령님 안에서 조명될 때 우리는 무한하신 하나님의 빛과 임재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최근 개인기도 및 회중기도를 통해서 성령님의 풍성한 임재를 누리고 있다. 그래서 올해 5월부터 시작된 청년 리더 기도모임을 가칭 '임재기도회'라고 불렀다. 함께 모여 기도할 때마다 성령님의 함께 하심이 온 영혼과 몸으로 경험되기 시작했다. 정말 기도 가운데 찾아오시는 성령님의 임재는 너무도 놀라운 것이었다.
그러던 중 조태성전도사님의 [임재기도]라는 책이 출판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책의 제목은 나에게 너무고 친근하고 익숙한 것이었기에 성령님의 임재를 누릴수 있는 귀한 기도들 하나 하나를 살피며 책을 읽어나갔다.
이 책은 성령님의 임재는 누리는 기도의 방법들을 알려주는 백과사전 같은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인도해왔던 모임 가운데 드렸던 여러 기도의 형태가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었다. 저자가 소개한 여러 기도의 모습들을 보면서 '와~ 우리도 이렇게 기도하는데....', '어머~ 너무 똑같다~', '아~ 이 부분은 참 새롭네~'하는 고백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깊은 임재가운데로 인도하시는 동일하신 성령님의 은혜를 발견할 수 있었다.
다양한 임재기도들을 통해서 누리는 은혜는 너무도 깊고 오묘하다. 때로는 내 영혼을 만지시고, 때로는 나의 연약한 육체를 치유하시고, 때로는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과 감동을 부어주신다.... 어디 이것들 뿐이겠는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임재기도는 그저 읽는 것으로 끝나서는 아무 유익이 없다. 만약 이 책을 읽는 것으로 그친다면~ "나도 그런 기도가 뭔지 알고 있어..."라고 이야기하며, 그 기도 속에서 누리게 될 임재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게 될 수도 있다.
이 책의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훑어가며 읽은 후에, 성령님께서 주시는 감동을 따라 책에서 소개된 하나 하나의 기도들을 직접 실천해본다면 책에 기록된 그 이상의 은혜를 누리게 될 것이다.
기도모임을 인도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익한 임재기도 백과사전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다. 기도 가운데 실제적인 성령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분들께 좋은 영적 안내서가 될 것이다. |
|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를 읽고 많은 도전을 받았기에 후속작인 이번 도서도 많은 관심이 갔습니다. 그리고 주제도 삶이요 호흡인 '기도'였기 때문에(기도의 중요성을 알지만 잘 되지 않는^^;;) 더 많은 관심이 갔습니다. 기도의 중요성을 알지만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것이 왜이리도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기도에 대한 책을 읽어봐도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것은 잠시. 또다시 기도에 나태한 나를 보게 됩니다.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를 읽으면서도 느낀 점이지만 '어떻게 저렇게 사소한 것까지 성령님께 여쭤보고 행동할 수 있을까? 성령님께서 정말 많이 사랑하시겠다'하는 것이었습니다. 저자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안녕하세요~ 성령님!' 하고 인사도 하고 잠 잘 때도 '성령님 저랑 같이 주무세요~' 하고 싶었지만 그게 맘대로 되지 않더라구요~^^;; 아침을 시작할 때도 성령님과 함께, 하루를 마칠 때도 성령님과 함께하며 성령님을 존귀히 여기고 높여드리려 해도 도무지 성령님이 생각나지를 않습니다.(성령님 죄송합니다ㅠㅠ) '임재기도'를 읽으며 성령님을 존귀히 여기며 높여드리는 저자의 모습에 다시금 도전을 받습니다. 이번엔 기도에 대한 모습까지도...^^ 나의 삶에 있어 지극히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나의 마음대로 나의 욕심대로 나의 정욕대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결정하고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삶이 아닌 하나님께 인정 받는 삶이 되기 위해...^^ '임재기도'를 읽으며 도서에 실린 모든 기도 방법들을 하나 하나 실천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시행착오를 겪다보면 나에게 맞는 기도 방법을 터득할 수 있겠지요? 기도가 삶이, 호흡이 되기 위해 훈련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인내하지 못하고 쉽게 포기할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아니 지금까지 너무 쉽게 포기해 버렸습니다. 저와 대화하고 싶어 저의 이름을 부르고 계실 하나님을 생각하면 너무나 죄송하고 부끄럽습니다. 기도할 때 지금까지는 하나님께 아뢰는 일방적인 기도를 드렸는데 이제부터는 듣는 기도 대화하는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주시는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드렸는데 이제부터는 은혜를 주시는 한 분 하나님께만 집중하는 기도를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금까지 했던 모습을 버리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저와 같은 소망을 가지고 계신 모든 분들께 권합니다. 일단 한 번 읽어보시라니깐요~^^ |
|
요즘에 기도의 성자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E.M 바운즈 목사님"의 책들을 읽었다. "기도의 심장", "기도의 불병거",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등의 책을 읽으면서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서 새삼스럽게 다시 한번 내 마음에 되새겨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이 책 임재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기도는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과연 내 기도에는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있는가에 대해서 심각한 고민을 안겨준 책이다. 기도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나는 알지 못했다. 내가 그저 들어봤던 기도는 중보기도나, 안수기도, 또 침묵기도, 관상기도, 듣는 기도 정도가 전부였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기도의 방법이 있었다는 것 자체가 정말 놀라운 사실이다. 이 책을 통해서 기도의 종류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이 내게는 새로운 경험이었다. 거기에다가 기도의 구체적인 방법들까지 이렇게 기록해 놓아서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 모른다. 나도 이제 한가지 한가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따라 기도하려고 노력해야 되겠다는 도전의식이 생긴다. 이 책에 있는 기도의 방법들이 내게 익숙해지는 그 순간까지 임재기도의 방법과 종류에 따라 한가지씩 노력해 보아야겠다. 특히 예수님에 대한 생각과 성령님 초청의 기도는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예전에 조용기 목사님의 책을 통해서도 성령님을 초청하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가? 성령님을 인정해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배웠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또다시 그런 감동을 받을 수 있어서 내게는 너무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임재기도를 통해서 내 기도 가운데에도 여전히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모습이 있었으면 좋겠다. |
|
기도의 이름도 참 다양하지요 |
|
조금만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던 책 " 임재기도"
이 책을 통해 정말 기도에 대한 바른 생각을 정립하게 된 것 같다. 우리의 기도의 목적이 무엇보다 주님의 친밀하심과 임재하심을 경험하며 그 속에 누리는 기쁨과 자유함을 누리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제껏 우리의 소망, 소원만을 구하는 기도만을 한 것이 후회스럽다.
더욱 주님과 친밀하게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만 있을 뿐 그것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불분명 했었는데 이 임재기도를 통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 지 알려주는 귀한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해주는 책 인 것 같다.
다른 많은 기도의 책들과 달리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회복하도록 이해하기 쉽고 배우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더욱 이 책이 귀하게 여겨진다.
영적 우선 순위를 분명히 해 줌으로써 앞으로 우리의 신앙생활을 점검하며 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
|
기독교 신앙의 외적 행동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와 말씀이다. 그 두 가지를 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그 두 가지를 빼고 무엇을 해서도 안 된다. 그럼에도 많은 신자들은 그리 중요한 두 가지를 등한시 한다. 아니 중요한 줄 알면서도 가까이 하지 못한다. 둘 중 어느 것을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없지만 특히 기도는 하루라도 거르면 안 될 정도로 중요하다. 왜냐하면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의 말을 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의사 소통의 통로이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교제의 수단이다. 그러나 그것은 노력 없이는 진정한 대화가 되지 않는다. 대화가 아니라 나의 생각만 일방적으로 늘어놓는 통보의 수단으로 전락하게 된다.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고, 진정한 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리 되도록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그것을 이룰 수 있을까? 여기 한 책에서 그 방법을 잘 알려 준다. '임재기도' 라는 제목의 이 책은 얼핏 보면 주제가 '기도' 같지만 그렇지 않다. 이 책의 목적은 내 안에 하나님의 '임재'를 이루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그 방법으로 여러 기도를 소개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도는 찬양을 통한, 성경을 읽고 쓰는 것을 통한, 그리고 책을 통한 또한 묵상, 관상, 침묵 등을 통한 기도이다. 그 기도들을 통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임재를 누릴 수 있는지, 그분과 교제를 할 수 있는지 기도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기도의 방법, 우리가 할 수 있는 왠만한 기도의 방법은 전부 소개한다. 단순히 이러한 것들이 있다가 아니라 앞서 말했듯이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함으로 우리가 실제에 옮길 수 있도록 친절히 돕는다. 내용이 상당히 좋다. 하지만 이 책에 소개된 방법들이 100% 성경적인 방법들이라 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성경은 기도 지침서가 아니기에 이 책에 소개된 방법들을 모두 이용해도 무방하다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이 책을 기도는 하고 싶은데 그 방법을 잘 모르는 이들이나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내용이 어렵지 않기에 바로 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단 유의해야 할 것이 있다. 꾸준히 하지 않으면 이 책에 소개된 방법들이 아무리 좋다 한들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본인도 하나님의 임재를 무척 갈망한다. 그분과 교제를 하고 싶어 안달이 난 사람이다. 그래서 평소에 길을 갈 때 그분과 대화를 한다. 자연을 통해 그분을 노래하고, 그것들을 통해 그분을 느낀다. 그러나 깊은 관계로 나아가지는 못한 느낌이다. 나의 말만 전할 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경우는 별로 없다. 그것을 가장 잘 이뤄낼 수 있는 임재기도는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본인이 모르던 기도의 방법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하나님과 어서 깊고, 많은 교제를 나누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분과의 교제에 대한 기대로 한껏 부풀게 되었다. 가자! 그분과 교제를 나누러! |
|
조태성님의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 책을 보았을때도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보았는데.. 이번책에선 더 깊이 있고 구체적이고 제가 원한던 내용 들로 가득차 너무 좋으네요. 제가 가장 신경쓰이고, 잘 못해서 한탄스러웠던 부분이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였는 데.. 이 책을 통해 많이 해소도 되고 또 여기에 나와있던 내용들을 토대로 더욱 발전 시켜 나갈 수 있을 것 같아 기쁩니다. 주님을 체험하는 임재기도를 통해 더욱 더 주님을 사모하고 교제하고 함께 할 수 있을 생각에 희망이 샘솟는듯합니다. 제가 끈기도 없고 게으른데다 쉽게 포기를 잘 하는 성격이라 주님께 앞으로 나아가기 가 힘들고 방법(?)도 잘 몰라서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잘 할 수 있을 생각에 기대도 많이 된답니다. 이젠 이 책을 더 자세히 다시 읽어가며 하나씩 실천해 가보려 합니다. 물론 여기에 나와있지 않은 또다른 주님과 저와의 친밀한 교제의 방법으로 주님께서 인도도 해주실꺼라 생각도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성령님께 도우심을 구하고 주님을 체험하는 기도를 하며 예수님을 초청하는 기도를 하도록 노력할 것이고, 또 저를 통해 온전히 주님이 나타나기를 바라 고 기대도 해봅니다. 제가 불신자나 주님을 제대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특히 가족들에게 저를 통해 비추 어진 주님의 살아계심, 임재하심,나타나심을 드러내지 못해 너무나 한탄스럽고 속상하 고 그랬는데요.. 생각해 보면 물론 주님의 임재나 체험들도 있었지만 친밀한 교제가 없 어 그 사람들에게 제대로 말을 못해주겠더라고요 제가 주님에 대해 친밀한 교제를 통해 아는 것이 정작 별루 없어 저 자신조차도 낙심할 때가 있었는데요 이제는 그걸 극복하고 주님께 빠르게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아 설렙니다. 이 책을 통해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주님과 더 가까워 지고 또 친밀한 교제속으 로 풍덩 빠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