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와 프랑스의 전쟁을 다루고 있는 사극. 에드워드 3세와 그의 흑태자 아들이 주요한 인물로 부각된다.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싸움은 시간순으로 이어질 『리처드 2세』, 『헨리 4세』, 『헨리 5세』, 『헨리 6세』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이어진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인지 아닌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으나 최근의 경향은 『두 귀족 사촌』처럼 『에드워드 3세』도 그의 작품군 중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전쟁을 다루고 있는 사극. 에드워드 3세와 그의 흑태자 아들이 주요한 인물로 부각된다.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싸움은 시간순으로 이어질 『리처드 2세』, 『헨리 4세』, 『헨리 5세』, 『헨리 6세』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이어진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인지 아닌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으나 최근의 경향은 『두 귀족 사촌』처럼 『에드워드 3세』도 그의 작품군 중 일부로 편입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