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티칸 시국 : 이탈리아의 로마 북서부에 있는 가톨릭 교황국이다. 19세기 이탈리아가 근대 통일국가로 바뀌면서 교황청 직속의 교황령을 상실하게 되자, 1929년 라테란(Laterano) 협정을 통해 이탈리아로부터 교황청 주변지역에 대한 주권을 이양받아 안도라, 산마리노와 함께 세계 최소의 독립국이 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바티칸시국 [Stato della Citta del Vaticano] (두산백과) 바티칸은 이탈리아 안에 있는 것 같지만 교황을 필두로 한 소수의 사람만 거주하는 공간이다. 그래서 좀 더 은밀하고 성역같은 느낌이 든다. 내가 바티칸에 방문하여 본 곳은 겨우 시스티나 성당과 미술관 그리고 베드로 성당 정도였다. 처음 그 곳에 가서 미술관 입구인지에 가면 바티칸의 전체 모습을 보여주는 모형이 있는데 생각보다 아기자기하게 많은 건물들이 있어서 신기했다. 선택된 사람들만이 살고 있다는 인상 때문에 더 더 관심이 갔다.
왜냐하면 나 역시도 무교여서 종교서적에 대한 약간의 편견으로 그쪽 분야의 도서를 열람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연히 서점에서 책을 구경하다가 베스트 목록을 보지 못했다면 이 책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종교서적으로 국한 시키기에 바티칸의 실제를 담은 이 도서는 훨씬 더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읽어도 좋고, 다녀와서 읽어도 좋다. 또한 상식 개념으로 읽어도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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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The Holy City 예루살렘 거룩한 도시 Composer: Stephen Adams Lyricist: Frederick Edward Weatherly Genre: Sacred, Anthem Michael Maybrick (1841–1913): 영국작곡가, Stephen Adams 란 필명으로 알려짐 스테판 아담스의 종교음악풍의 홀리시티를 들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성스런 도시는 예루살렘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영국에서 가장 있기있는 성가곡중 하나라고 이야기되고 있으며, 100여년 전 작곡된 곡인데도 현대음악같은 푸근하고 안정감있는 분위기와 리듬을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곡을 듣고 있으면, 중동지역의 붉은 태양과 사막의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며, 평화로운 도시의 석양이 지는 느낌이 듭니다.또 무척 평화롭고 안정적인 도시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모두가 안정적이고 행복하고 삶을 관조하고 편안해하며 자기의 일을 하고 사는 멋진 세상의 모습 바로 이음악속에 다 들어있는것 같네요. 가벼운 성령음악이라고 지나치지 말고 차분히 앉아 잠시 귀기울이고 들어보고 앞으로 우리의 삶과 세상 사람살이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면 어떨가요!! ************************************************************
Last night I lay asleeping, there came a dream so fair, Retrieved from "http://www2.cpdl.org/wiki/index.php/The_Holy_City_(Stephen_Ada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