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버전에서 플래시MX 로 넘어오면서 실질적으로 많은 부분이 추가된 것이 액션 스크립트라고 한다. 이 책의 제목에서도 밝히고 있지만 이 책은 특히 객체지형적인 언어로서의 플래시MX 변화와 특징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어보면 난이도가 플래시 초급자에게는 다소 어려울듯 하다. 기존의 플래시 기초 정도를 약간 알고 있거나 중급자 언저리에 있는 분들에게 딱 맞는 책인것 같다. 특히 기존의 액션스크립트에서 객체지향 부분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취약하거나 개념을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당한 책이다. 특히 기존 영진닷컴이나 길벗의 입문서들처럼 꼼꼼하고 가독성 좋은 컬러캡쳐 그림들과 내용들과 잘 어우려저 구성이 좋은 편이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플래시조아( www.flashzoa.com ) 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이 책에서 부족한 부분을 질문할수도 있고 관련 자료나 책에서 빠진 부분에 대해서도 친절히 애프서서비스를 하고 있는 점이다. 책이 출간이 된지 2년이 넘었고 다른 책들은 대부분 간단하게 저자의 이메일 주소 정도만 제공하는 정도가 다인데 이 사이트는 지금 현재도 이 책에 대한 독자의 문의에 대해서 충실한 도움을 주고 있어 책을 보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다이렉트로 도움을 받기 쉬운 점도 눈에 뛴다.이 책은 따라하기 식의 예제가 풍성한 스타일의 플래시 서적은 아니므로 그러한 책을 찾는 독자는 다른 책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객체지향 관점에서의 액션스크립트에 대한 내용을 자세한 설명과 이야기로 독자가 읽고 이해하고 활용할수 있도록 하는 스타일의 책이다. 정점-책에 대한 문의를 할 수 있는 사이트가 운영중임. 단점-예제중심의 따라하기식 책을 찾는 독자에게는 적합하지 못함. |
| 플래시 mx 최신버젼이 나오면서 이전 버젼에 비해서 많이 추가된 첨가된 부분이 액션스크립터와 객체지향적인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제목부터 객체지향을적 관점에서 플래시 액션스크립터를 다룬다고 말하고 있다. 책 내용을 봐도 일반적으로 시중에 나와있는 플래시 책하고 내용상으로 조금 달라 보인다. 그렇다고 해서 플래시 액션스크립터 중급자 이상만 봐야 할 정도의 난이도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완전 초급자에게는 권하기 어렵겠지만 플래시 입문서 1~2권 정도를 본 초중급 정도의, 플래시를 조금 맛배기 정도만 다룰 수 있다면 이 책을 보는것도 좋을 듯 하다. 디자이너를 위한 책임을 표방하고 있지만 다른 도서들처럼 쉽게 따라하기 구성에다가 컬러캡쳐 화면을 제공하고 있어 어렵지 않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좀 더 깊이있는 플래시 액션스크립터 도서라고 말 할 수 있을것 같다. 특히 객체지향적인 부분을 많은 페이지를 활용해서 예제와 함께 원리도 꼼꼼하게 다루고 있어 이 쪽 분야에 있는 분이라면 더욱 만족스러운 책이 될 것이다. 부록 CD도 플래시 mx 평가판을 비롯한 필요한 프로그램을 모두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