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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업무에 매여 살고, 틀에 박힌 생활에 인생이 따분하다고 느껴지고, 그리고 창의력을 기를만한 여유가 없다고 생각 되어질 때 이미 그 사람은 좀비 라고 한다. 몸뚱이는 움직이나 창의력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좀비… 이 책의 저자 ‘앤드류 팩’과 ‘지니 맥글레이드’는 세계에서 인정받는 창의력, 혁신분야의 대가로 컨설팅, 교육업체인 노브스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들은 이 책을 쓴 이유가 죽은 몸뚱이가 산자의 땅으로 복귀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한 것 이며, 그러기 위해 필요한 창의력에 관해 설명하고 습관을 가르치기 위해 그들이 노브스를 운영하면서 보아온 세계 유수기업의 수많은 사례들을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 현시대는 적응력이 강한자가 살아남고, 적응력을 발휘하려면 창의력이 있어야 하며, 창의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자극을 받아야 한다고 저자들은 이야기 한다. 일반적으로 독창적인 사람은 흔히 타고난 걸로 생각하지만 노력파가 의외로 많다고 한다. 매일 특별한 습관들을 기르고 자극주사를 정기적으로 맞음으로서 창의력은 발전 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독창적인 표현이란 우리가 의식적으로 기른 습관의 결과이며 창의력이라는 점화장치에 불꽃을 일으키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딱히 해명할 수 없는 즐거움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용솟음칠 때 우리는 이를 ‘유레카!’라고 하며, 이는 자극에 집중할 때 자신의 내면에서 아이디어나 감흥이 떠오르는, 마치 불꽃이 터지는 것과 같은 순간을 의미한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또한 자극을 의식적, 습관적으로 유도 한다면 유레카의 순간에 도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도 있다고 한다. 자극은 창의력의 전단계 이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자극을 스스로 일으키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같이 자극을 일으키고 통찰력을 발휘하기 위해서 저자들은 다섯가지 습관을 가질 것을 얘기하고 있다. 다섯가지 습관이란 창의력을 발동 시킬 수 있는 에너지와 적응력을 기르는 “정찰”, 불꽃을 일으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창조하고 개발하는 습관인 “배양”, 자극을 시험하고 지속적인 호기심을 갖게 하는 “유희”, 자신을 격려하는 습관인 “모험” 그리고 결실을 “수확”하는 것 이라고 한다. “정찰”이란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찰과 몰입을 유도하는 것 이라고 한다. 정찰병은 고도의 집중력을 가지고 자신의 경험과 관찰대상에 몰입 하여야 하며, 주변의 자극을 몸소 체험하고 흡수 하여야 한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극을 정찰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야 하며, 내면에서 불꽃이 터지면 관찰력을 발휘하여 필요한 정보를 수집 하기 위해 주의를 집중하고, “정찰”이 끝나면 관심을 다른 데로 돌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통찰력이 삶의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며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 받는지 깨달아야 명실상부한 “정찰” 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한다. “배양”은 창의력을 일깨우는 환경이며, 환경에 따라 창의력이 활성화 되기도 하고 억제 되기도 한다고 한다. 또한 환경은 사람마다 각기 다를 수 밖에 없다. 환경에는 미적 요소가 중요한 지렛대로 작용을 하는데, 이는 때로는 주목을 끌지 못하지만 그래도 꼭 있어야 할 요소라고 저자들은 얘기한다. 다시 말해서 개인마다 다르고 취향도 제각각 이지만 환경에 녹아있는 ‘미’가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미적 요소에 관심을 두면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는 순간에 집중할 수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이를 가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유희”모드에 우리의 삶을 맞춰 놨을 때 우리는 자신의 소신을 분명하게 밝힐 수 있으며, 에너지를 충만하게 끌어들여 불가능이 없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한다. 오락, 즉 레크레이션의 어원은 새로운 안목을 만들어 내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혁신하는 과정 이라고 한다. 놀이를 하려면 일단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하고, 몸을 많이 움직여야 한다고 한다. 그럼으로써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는 에너지와 열정을 겸비하게 될 수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자극에 대한 반응이 일어나려면 불꽃이 터지는 순간이 중요하며, 이 불꽃은 새로운 가능성에 얼마나 마음을 열고 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한다. 새로운 가능성 이란 신규 아이디어나 모델 등을 창출 해내는 즉흥적인 오락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불꽃을 일으키기 위한 “모험”을 감행 하려면 열정과 믿음이 동반 되어야 한다. 비즈니스 세계는 분명하고 정확하며 예측할 수 있는 일을 기대한다. 즉, 효과가 검증되고 효율성을 인정 받는 것에만 큰 가치를 둔다. 이는 우리들이 “모험”을 하는데 큰 제약으로 작용하나, 혁신적인 결과를 내고 싶다면, 창의력을 발휘하려면, 미지의 영역을 개척해야만 한다. 창의력을 발휘할 때에는 과감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전망이 불확실 할 때 위험한 결과가 도래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되, 확실한 것만을 추구하려는 마음을 비우고 자신의 본능을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즉, 속박, 현실에서 벗어나야만 가능하다고 한다. 창의적인 “모험”이란 열기의 원천이 되는 불꽃을 터뜨려, 결국에는 열정을 일으키고 천재성을 들어내는 것을 말하며, 결국, “모험”이란 습관은 무언가를 창출하여 밖으로 보여주는 과정을 일컫는 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수확”은 창의력을 유도하는 모든 활동의 결과이며, 불꽃을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로 전환하는 작업을 말한다. 불꽃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찰”과 “배양”을 비롯하여 “유희”단계를 거쳐야 하고, “모험”단계를 통해 불꽃에 몰입해야 하며, 탁월한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수확” 단계까지 끌어 올려야 한다. “수확”한 아이디어는 자극의 결과와 밀접한 관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 이기도 하다. 우리에게 창의력을 발휘할 열정이 있다면 자극이 느껴지고 자극은 다시 노력과 결실을 불러올 것이다. 열정은 수확에 필요한 에너지와 활력을 뿜어내는 정서적 펌프와 같은 것이다. 우리에겐 삶의 창의적 활동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자극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철이 들고, 온갖 규칙들을 습득하고 나면 세상이 쳐놓은 울타리 안에 갇혀서 모든 것을 잃는다고 한다. 이렇게 삶의 자유영역을 잃은 사람에게 찾아오는 것은 당연히 인생의 허무함 뿐 이다. 따라서 우리는 세파가 아무리 휘몰아쳐도 창의력을 소생시키는 주체는 결국 우리 자신일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자극을 찾고 습득하는 노력을 의식적으로라도 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책에는 글 중간중간에 큰 글씨로 색을 넣어서 써놓은 인용문이나 요약이 자주 눈에 뛴다.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머릿속에 확 들어온다.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좋은 시도 같다. 또한 몇 페이지를 읽고 나면 원색의 삽화가 눈을 자극한다. 삽화와 함께 써있는 단어들이, 짧은 문장들이 그 뜻을 생각해보게 하고 또 음미하게 만든다. 딱딱한 내용의 자기계발서가 하나의 우화집으로 받아들여지는 효과도 있는 것 같다. 간만에 좋은 책 한권 읽은 느낌이다. 내용이 번역문이라 조금은 어렵게 느껴 지지만… |
![]() 매주 한번씩은 일과 시작 전 직원들 대상으로하는 서비스 교육을 위한 교육자료를 찾는다. 그리고 자료를 어떻게 활용할지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해 고민한다. 때론 새벽일찍 일어나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해 엄청난 고민을 하는데 오늘은 어떤 기발하고 재미있고 설득력있는 내용으로 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일까? 웃음을 주고 활기찬 아침을 시작하도록 할까? 질문을 던지면서 해답을 찾는 것이다.
이런 고민을 하다보면 뜻하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경우가 많았다. 아침 일찍 운동장을 운동삼아 걷다가 혹은 집에 와서 샤워를 하는 중에도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즉 집중해서 고민을 하면서 이런 자극이 외부로부터 주어지면 예외없이 항상 좋은 생각들을 머리 속에 떠올릴 수 있었는데 내게 있어 가장 좋은 자극은 몸을 움직여주는 운동과 시원한 물이 주는 자극을 온몸으로 받는 것이고 이것을 습관적으로 하는 것이다.
나같은 경우는 이렇게 일주일에 한번 정도 정기적으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나만의 노력을 하지만 아마도 창의력을 필요로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직장인이라면 다양한 아이디어를 깨우기 위한 자기만의 독특한 습관들을 가지고 있으리라.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우리의 삶을 창의적이고 독창적으로 만들기 위한 습관들을 계발하고 이를 실행하겠다는 의지와 자극을 일으키는 노하우를 만들어 갈 필요가 있다.
<당신안의 아인슈타인을 깨워라!>는 저자들이 수천 명의 인재와 나눴던 이야기와 경험담을 담아 독자가 직장과 인간관계 그리고 삶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좀 더 자극을 받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데 주안점을 두고 쓴 책이다. 창의력이나 아이디어가 이미 바닥난 상황을 연료가 떨어진 승용차와 같다고 비유하면서 '비정상적인' 인생과 틀에 박힌 일상을 벗어나 일상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자극제를 발견하고 활성화 시키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 창의력의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매일 특별한 습관을 기르고 '자극 주사'를 정기적으로 맞아야 한다. 그런 습관을 기르지 않는다면 자극은 이미 물건너간 것이고, 자극이 없다면 창의력을 구동시킬 수 없으므로 혁신을 주도할 수 없게 된다. 결국 습관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기 때문에 저자는 이러한 창의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다섯가지 습관을 소개하고 있다. 이 다섯가지 습관을 통해 잠자는 창의력을 깨워 지루한 일상에 에너지 넘치고 열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
인간의 잠재력의 끝은 아무도 알 수가 없다. 닭장 속에서 자란 독수리 새끼가 훨훨 나는 꿈을 꾸고 있을 때 형제 닭들이 "웃기는 소리 좀 작작해라. 넌 닭이란 말이야."하고 꿈을 포기하게 만들었듯이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숨은 잠재력을 스스로 근거없는 변명이나 핑계로 발휘하지 못하고 제한하고 있는지 모른다. 지루한 삶을 넘치는 에너지로 활기차게 바꾸어 꿈꾸든 창의적이고 활기찬 에너지넘치는 삶을 살기를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내 안의 아인슈타인을 일깨워 변화에 대한 열정을 키워보기 바란다.
인생은 과감한 모험이거나 헛된 것, 둘 중 하나다. - 헬렌켈러, 미국 저술가 및 사회사업가 (p.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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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어떻게해야 끌어낼 수 있는지의 관한 책이다.
자극은 천채를깨우는 묘약 이니 창의력을 위해 자극을 이용하라.
책은 창의력을 유도하는 습관을 다섯가지를 얘기한다. 정찰.배양.유희.모험.수확 이 다섯가지를 설명하면서 책은 시작이 된다.
배양.
유의.
모험.
수확
이책은 창의력이 부족한 나에게 도움이 되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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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안의 아인슈타인을 깨워라!>라는 제목은 우리의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암시한다. 시중에 범람하고 있는 많은 자기 계발서에서 우리들에게 당부하는 이야기의 핵심도 이 내용과는 크게 어긋나지는 않는다. 자신의 한계를 섣불리 단정 짓지 말자고……. 우리의 능력은 우주. 그것과 같다고……. 당신은 제목이 이야기하는 무한대의 가능성을 인지하면서 숨어있는 내용에 한걸음 그리고 또 한걸음 빠져 들어가면 어느새 우리는 <당신 안의 아인슈타인을 깨워라>에서의 ‘아인슈타인’이 바로 ‘창의력’을 의미하는 것임을 파악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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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이 필요해! 일이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자주 있는가? 이따금씩 인생이 따분하게 느껴지는가? 대수롭지 않은 일에 긴장하고 사소한 일에 스트레스를 받는가? 자기를 계발하는 데 30분도 내기 어려운가? 일상과 업무에 매여 사는가? 틀에 박힌 생활을 하고 있는가? 창의력을 기를 만한 여유가 없다고 생각하는가? 잠시나마 무위(do nothing)를 즐기기가 어려운가? <당신 안의 아인슈타인을 깨워라>는 말한다. 이 여덟 가지 질문에 '예'가 하나라도 있다면, 자극제를 기대할 수 없는 '사각지대'에서 살고 있으니 그곳에서 속히 벗어나야 한다고. 저자는 자극이 없는 지루한 일상을 사는 사람들에게 상당히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충격을 가한다. 틀에 박힌 지루한 일상을 살며 흥미를 잃어버린 당신이 곧 '좀비'라는 것이다. 지루한 일상에서 탈출하여 생기 있고 활기 있는 창의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극'이 필요하다고 말하는데, '자극'이라는 말 자체가 벌써 자극이 된다. <당신 안의 아인슈타인을 깨워라>는 실생활에서 자극을 유도하는 다섯 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저자는 창의력을 발휘하는 것도 결국 습관의 문제라고 지적한다.) 자극을 유도하는 다섯 가지 습관을 보면, 한마디로 '세상을 향해 열려 있는 사람이 되라'는 가르침을 주는 듯하다. 똑같은 사물을 보고도 관심과 흥미와 감흥을 느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세상을 향한 어린 아이와 같은 '호기심'이 있느냐 없느냐이 차이로 보인다. 어린 아이의 눈에는 모든 것이 신비롭고 궁금하기만 한 것처럼, 우리의 마음과 눈이 세상을 향해 긍정적으로 열려 있는 것이 포인트인 것 같다. <당신 안의 아인슈타인을 깨워라>는 총천연색의 컬러와 다이나믹한 타이포, 그리고 메시지를 담은 이미지가 삽입되어 있어 시각적인 자극을 주면서도 책 자체가 굉장히 생기발랄하다. 신나고 즐거운 일이라는 듯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저자들의 글을 읽으며 참 유쾌하게 사는 사람들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언제부터 나에게 삶은 따분한 것이 되었고, 일상은 지루함을 반복하고 있나를 돌아보니, 꿈에 부풀었던 어린 아이 시절을 지나면서 세상에 서서히 실망하고 나에 대한 기대도 조금씩 사라지면서 세상을 향한 '재미'를 잃어버렸기 때문인 것 같다. <당신 안이 아인슈타인을 깨워라>를 읽으니 세상을 이미 다 알아버렸다는 듯한 교만한 태도를 버리고 호기심 가득한 어린 아이의 마음으로 놀이하듯 신나고 재밌게 살고 싶어진다. 딱딱한 이론이나 주장보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이 책이 내게는 충분히 신선한 자극이 되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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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습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무의미한 시간을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손에 잡히는것이 없다. 아침되면 일어나서 식사를 차리고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동네아줌마들과 커피한잔의 수다를 떤다. 일상적인 일들이 계속해서 반복된다. 여기에서 창조적인 일.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 결혼전의 활발한 사회속에서 살다가 안락한 나만의 공간속에 빠져 살고있는 셈이다.
일명 폭탄머리를 한 아인슈타인을 두뇌왕으로 생각한다. 노벨 물리학상을 받고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했다. 어려운 공식들이 칠판가득 있다고 생각해보자. 일반인이라면 당연히 뭔가 보다가 무심히 지나칠것이다.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겠지. 관련분야를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그속에서 뭔가를 발견하려고 집중해서 쳐다볼것이다. 우리의 뇌에서 아인슈타인은 어디에 있을까. 우리하기 나름이다. 평범한 일상에서 탈피해 모험을 하든지 여행을 하든지 하면서 나만의 창조력을 발견할수도 있고 같은 장소에서 아니면 다른 환경에서 발견할수도 있다. 환경과 불꽃과 창의력은 비례다. 왜 첫눈에 반한 남녀가 있다고 생각하자. 데이트이후에 집에가면 남자의 얼굴이, 여자의 얼굴이 아른거린다. 또 보고싶다. 특별한 이벤트를 한다. 결국 골인을 한다.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 무엇을 해줄까 어떤 이벤트를 해주면 좋아할까 이런것도 난 창의력에 속한다고 본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상사가 하라는 보고서만 작성하고 출세에 대한 기대가 없다시피 산다면 산다는 의미가 무엇일까. 성공의 보장을 먼저 바라기 보다는 독창적이고 채택될 가능성이 있는 보고서를 작성한다면 내 안의 아인슈타인을 발견할수 있지 않을까. 또 교실에서 딱딱한 선생님의 수업보다는 진도를 나가기 앞서 간단한 퀴즈나 레크레이션을 통한 수업을 아이들에게 집중력을 요하고 학생들이 선생님을 바라보는 기대치가 높아진다. 여러 복합적인 것들이 창의력을 발견하게 만든다. 환경, 다양한 시각, 열정, 일상의 변화, 호기심, 정찰, 행동 모든요소가 필요하다. 왕성한 호기심은 때로는 미친 취급을 받기도 하지만 잘만 하면 뜻하지 않은 결과를 얻기도 한다. 주부로서 한경 희 제품을 다 알것이다. 주부로서 살림만 하다가 이런걸 만들어보면 어떨까 해서 스팀 청소기가 나오고 다리미, 음식물 탈수기등이 나왔다. 주부로서 한두명은 생 각만 했지 실질적으로 행동에 옮기이는 별로 없다. 그중에 한명으로 인해서 살림 을 하는데 상당히 편해진것은 사실이다. 내안의 잠재력과 열정을 태운다면 불꽃이 완성될 것이다. 가을이면 수확은 기쁨은 당연한 것이다. 묘종을 심고 옮기기를 해 서 쌀과 과일이 자라고 땅에 무엇을 주면 잘 자라고 심지어 노래를 틀어주는 행동 까지 한다. 남들이 하지 않는 생각은 유레카의 발견이다. 일상적이고 평범한 인생 에서 창의력을 키우고 불꽃을 피우려는 의지는 나에게 있다. 일반통행을 계속 하 기보다는 때로는 꼬불꼬불한 통행을 해보는것도 새로운 발견일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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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임신 중에 있는 산모이다. 지혜로운 아이는 지혜로운 엄마로부터 나기 때문에 나는 지식을 얻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내가 지혜로 아이를 잘 키울지 벌써부터 고민이 되고 있다. 그렇게 하려면 나도 배워야 하고 무언가 도움을 줄 앞선 사람이나 책의 도움이 절실했다. 그러던 와중 [당신 안의 아인슈타인을 깨워라!]을 접하게 되었다.
아인슈타인은 과연 어떻게 그런 창의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두뇌를 놀랍게 활용했을까? 사람은 죽을 때까지 두뇌의 일부분밖에 사용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내 두뇌를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인가? 여기 이 책에 그 답이 실려있다.
그것은 바로 '자극'이다. 우리에게는 오감이라는 것이 있다. 오감은 바로 자극을 받아들이는 다섯 가지 감각을 말한다. 이것을 충분히 자극시켜서 우리 두뇌의 천재성을 깨우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주변 환경을 잘 둘러보고 자극을 받아들일 준비를 충분히 해야 한다. 또한 열린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마음껏 즐기려는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한다. 그러면 아인슈타인처럼 미지세계에 대한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이다.
두뇌의 창조성, 이것은 결국 우리의 마음에 달려있는 것같다. 우리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가지고 모든 자극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두뇌는 창조성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 안에는 모두 천재적 아인슈타인과 같은 두뇌가 들어있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더 내 마음가짐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항상 즐겁고 명랑하게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도 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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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발휘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사실 책 본문에는 아인슈타인이라는 단어가 한번도 나오지 않았던 것 같은데 제목을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내용 자체는 괜찮았던 책이다. 중간중간 자극을 주는 문장이나 격언등을 담아서 심심하지 않게 만들어주고 있다. 창의적인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정해져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극을 통해 발달시킬 수 있다는 것. 책에서는 스카우터, 즉 끊이없이 전방에서 호기심을 가지고 주위를 관찰해보라고 말하고 있다. 항상 다니는 길로 말고 다른 길로도 다녀보라던지 때로는 커피숍에서 지나는 사람들을 관찰해보라던지 하는 평소에 하지 않던 행동을 통해 머리에 자극을 주라는 것이다.
창의력이 없는 사람은 죽은거나 마찬가지다. 작은 팁들이 여기저기 심어져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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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반복되는 일상. 특별한 일이 없고 지루하다면? 자극받고 싶고. 매일 다른 하루를 보내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책일것 같습니다. 또는 매일 직장에서 특별한 아이디어를 원하는데, 그럴만한 아이디어는 하나도 생각나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으로 추천드려요 ^^
이 책은 저자의 생각도 물론 들어있지만. 저자가 선정한 무수한 책들의 선례도 들어있습니다. 일상에서 뭔가 자극이 되어 나를 새로 발전시킬 만할 방법으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 여러가지 선례들을 제시하고. 또 세계 유명한 창의력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도 담겨져 있습니다.
인간의 뇌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다죠? 저도 항상 사주를 보면 머리가 무지 좋다는 말을 듣는데(-.-;) 일상생활에서의 저는 심각한 길치에다가 도저히 기억력도 완전 꽝이고. 몇년전의 일은 기억도 못하는 아이이지요. 하지만! 저의 뇌에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누구라면. 모든 사람이라면 말이예요.
나의 잠재력을 일깨워줄만한 책으로 나름 읽어보면 괜찮을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창의력을 발휘할 때도 과감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아이디어와 의욕이 일어나면 믿음이 있어야 갈 수 있는 길이 분명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때 전망이 불확실한 탓에 위험한 결과가 빚어질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되, 확실한 것만을 추구하려는 마음은 비우고 자신의 본능을 믿어야 한다. (p.151)
인생은 과감한 모험이거나 헛된 것, 둘 중 하나다. (p.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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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스트레스 때문에 병이 생기고 그로 인한 현대의 직장인들의 고민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런데 어디선가 동물 실험을 한 결과 생쥐를 대상으로 하였다고 하던데, 스트레스를 전혀 주지 않는 그룹과 일정부분 스트레스를 준 그룹과 생존 수명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은 그룹이 좀더 오래 산다고 합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창의력은 자극 즉 스트레스가 있는 상황에서 더 효과적으로 발휘된다고 합니다. 자극이 전혀 없는 상황 즉 극도로 창의성이 필요한 상황이 되지 않는 다면 사람은 생각의 범주를 한정하기에 창의력이 발휘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일에 많은 고민을 하고 그로 인하여 스트레스가 극도로 쌓여있을 때 멍하게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자극이 왔을 때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이 자극을 활용하여 창의성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가에 집중하여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정찰, 배양, 유희, 모험, 수확을 창의성의 기본 본질로 보고 있으며 각 부분이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과 자신의 창의력을 어떻게 성과물로 만들 것인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책은 창의성을 설명하는 책답게 많은 그림과 상상력을 불어 넣을 만큼의 간결한 단어가 중간 중간 들어가 있습니다. 그림도 칼라풀 하고 단어 하나하나가 생각도 많이 던져 주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예쁘게 만들어 진 책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창의성이 최고조로 발휘되는 환경은 다른 것 같습니다. 일반화 보편화 과정을 거친다면 창의성 있는 성과물로 여겨지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자는 일반적인 과정과 환경에 관하여 그리고 자극을 스트레스로 여기지 말고 유희로 즐기는 그런 자세를 가지길 원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에서 글의 내용은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의 유형을 따라가기 시작합니다. 창의성 있는 생각을 스트레스 받지 말고 즐기면서하고 그것을 꼭 성과로 이어지게 메모하고 관리하라는 말에서 자기계발서의 형식과 비슷하여 집니다. 창의성은 스스로 즐기는 작업이라 생각했었기에 이 부분은 조금 제가 책에서 원하는 부분과 달랐던 것 같습니다. 창의적인 작업 문학, 예술 등등 자신이 즐기는 작업이 아닌 업무 내에서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한 방법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여겨집니다. 창의성을 업무에 반영하여 성과를 내는 방법으로 활용하기 위한 내용이었습니다. 즐겁게 일하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창의성은 즐거움을 더해 주는 활력소가 될 것 같습니다. 자극을 조금만 받으신다면, 자극을 긍정적 에너지로 활용하는 방안에 좀더 연습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자극으로 창의력을 발휘하여 즐겁게 일해 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