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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재테크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어떻게 보면 상식적이고 당연한 이야기들일 수도 있지만 자가검진부터 기초지식, 재테크방법과 보험, 맞춤형 상담 등 책 구성도 읽기 쉽게 되어 있고 친절한 강의를 한 편 보듯이 편하게 볼 수 있다. 중요한 포인트는 하이라이트 표시와 도표로 깔끔하게 정리하여 필요한 부분만 찾아봐도 괜찮다.
현명한 재테크를 위해 제시하는 내용도 매우 구체적이다. '분수'를 파악하고 '소비의 기회비용'을 기억하라, 예를 들면 4가지 통장 나누기를 통해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라, 자제력을 믿지 말고 자동이체를 믿어라, 사회초년생이 반드시 살펴봐야 할 보험 3총사 등...
마지막 장은 맞춤형 상담으로 실제 재무상담 사례들을 바탕으로 각색한 내용을 담고 있다. 사례가 현실적이라 직접 실천하기에 가장 실용적인 파트가 아닐까싶다. 학자금 대출을 갚아야 하는 직장인, 월세 내는 자취생, 내 집 마련이 꿈인 신혼부부, 결혼자금 마련이 걱정인 예비신랑 등.
이 책의 아쉬운 점은 사회초년생 월급이 190~200만원 선이라는 점이다. 200만원을 기준으로 세세하게 재테크와 지출 항목을 나누어 제시한 사례가 상당히 많다. 요즘은 서른이 되어도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 힘든 구직자들이 많고 중소기업 신입사원의 월급이 200만원인 비율은 얼마나 될까. 어쩌면 박봉으로 살아가는 이들은 하루하루 먹고 살기 힘들어 적금, 보험 외에 재테크라는 걸 구체적으로 고민할 여유조차 없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박봉의 사례를 책에 포함시키지 않았다면 할 말이 없다. 월급이 200만원 이상이라는 전제에 자기계발이나 젊은 날 다양한 경험의 가치보다는 미래를 위한 재정 확보에 관심많은 청춘들이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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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초년생들에 초점을 맞춘 최고의 재테크 책이다"라 말하고 싶다. 많은 재테크 관련 서적이 있지만 이토록 쉽고 적나라하게 "실전"을 알려주는 서적은 찾아보기 쉽지 않다. 보통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들을 짜깁기하여 전달하는 측면이 강해 자칫 지루하고 어려워 얼마 못가 책을 덮어버릴 수도 있는 것이 재테크 서적이다. 시작이 반이다! 아니, 잘 된 시작이라야 반이다! 이 책이 우리에게 "잘 된 시작을" 제공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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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란 말 많이 듣긴하지만, 여의가 있는 사람들이나 하지...내 박봉의 월급 가지고 뭘 하겠어요? 할거에요. 저도 마찬가지였던 시절이 있었죠. 무조건 아껴야 살아! 하면서 저축에 열을 올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자본주의 시장은 그렇게 해서만은 재산을 불리기가 쉽지 않아요. <사회초년생 월급으로 살아남기 - 연애, 결혼, 내집마련을 위한 완벽 플랜> 작은 책 한권에 얼마나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미 페이스북 재테크 페이지 구독자 1위에 다가 월 조회수가 2,000만을 상회한다고 하니까요. 역시, <사회초년생 월급으로 살아남기>는 재테크 책답게 유형을 잡고 나가네요. 현재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체크를 하다보면 A타입, B타입, C타입중에 하나로 정리를 할 수 있겠어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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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월급으로 살아남기》 : 이성헌
그래서 재테크카페를 가입해서 다들 어떻게 돈을 모으는지, 네이버 모바일 섹션의 경제기사를 읽기도 하고(쉽게 따라할 수 있을 듯한 것 위주로) 했다. 그러다가 이 책의 사전연재 글을 보게 됐다. 딱딱한 글이 아니라, 직접 이 책에 나왔던 내용을 토대로 신입 에디터가 돈을 관리하는 걸 쓴 포스트였다. 그 글을 봤더니 이 책에 관심이 생겼다. 마침 리뷰어를 모집한다기에 재빨리 덧글을 달았고, 운좋게 리뷰어가 되어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사회초년생 월급으로 살아남기>라는 직설적인 제목처럼, 사회초년생을 타깃으로 유용한 팁들을 전달한다. 초기 목돈 모으는 법, 보험, 펀드, 예시 포트폴리오 등으로 챕터를 나누면서. 돈은 모으지 못했어도, 재테크 책은 몇 번 읽은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의 장점은 사회초년생들에게 딱 알맞은 눈높이의 책이라는 것이었다. 너무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현실과 동떨어진(월급 300을 기준으로 한다던가 하는) 일이 없다. 그러다보니 나의 상황에 알맞은 재무설계를 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월급의 70%는 저금해야 된다는 기본적인 재테크 상식은 알고 있는데, 자세히 파고 들자니 어려웠던 대출, 펀드, 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던 점도 좋았다. 최근에 대충 알아보고 가입했던 보험으로 손해를 본 적이 있는데, 실비보험, 암보험, 연금보험의 중요성을 느끼게 됐다(얼른 가입해야지). 그리고 빚 지는 게 싫어서 월세를 전전했던 지난날의 어리석음도 깨달았다. 대체적으로 어렵지 않은 재테크 서적이어서 입문자에겐 정말 유용할 정보가 많았다. 책 속에 간간이 나오는 TIP도 도움이 된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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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공감하겠지만, 은행에 예·적금을 넣어두는 것만으론 결코 돈을 모으기가 어렵다. 물가상승률은 가파르게 올라가는데 일반은행의 금리는 점점 둔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돈을 모으고 자산을 불리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 월급을 크게 올리거나 투자에 뛰어들거나. 헌데 이 책은 이 두 가지를 아우르면서 잘 알려졌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길, 즉 제3의 길 또한 제시한다. <사회초년생 월급으로 살아남기>의 장점은 바로 거기에 있다. 사회초년생이라면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돼버린 투자의 기초개념부터 예·적금·ISA·보험의 상품비교, 간단한 절약 팁과 실제 맞춤형 상담까지. 그야말로 재테크 초보를 위한 완벽한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헬스 트레이닝의 정석'과 비슷한 구조로 되어있다. 목차만 살펴봐도 '자기건강검진-준비운동-재테크 헬스장-근육 붙이기' 등의 부제가 붙어있다. 맨 처음 등장하는 내용도 사회초년생의 마음가짐을 다지는 내용이다. 구체성·현실성·즉시성을 고려하여 목표를 세우고 3W(WHY, WHAT, WHEN)를 통해 목표를 구체화한다. 하지만 목표설정만큼 중요한 것은 자신의 분수를 파악하는 일이다. 여기서 특히 재밌었던 부분은 '과소비지수'인데, 이는 월평균수입-월평균저축/월평균수입을 통해 계산할 수 있다. 1.0은 심각한 과소비, 0.7은 과소비, 0.6은 적정소비, 0.5는 알뜰소비다. 나 같은 경우엔 0.43이 나왔는데, 생각보다 알뜰살뜰하게 사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재테크에 관한 첫 책으로 이 책을 골랐다면, 당연 유심히 봐야할 부분은 'PART2 : 재테크 몸짱으로 가기 위한 기초'이다. 여기선 (이제 상식이 된) 통장 나누기와 투자와 저축의 '가로형' 실천, 단기·중기·장기 목표에 따른 핵심 금융상품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주택청약종합통장과 CMA통장에 대한 소개, 대출 팁 등을 알려준다. 당장 실천에 옮겨야겠다고 생각한 '적립식 펀드 가입' 또한 이 부분을 통해서였다. 나는 대부분 적금에 들고 있는 상태였는데 어차피 묶이는 돈이 2~3년 간 있을 예정이면 적립식 펀드가 유리하기 때문이다. [출처] 초보 월급쟁이를 위한 필독서 <사회초년생 월급으로 살아남기>|작성자 정교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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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직장에 들어간 초년생들에게 재테크는 먼 나라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이며 월세까지 빠듯한 생활을 하다보면 월급은 통장을 스쳐지나갈 뿐이라 돈을 모으고 굴린다는 게 피부에 와 닿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럴수록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당장 거창한 재테크를 하기 보단 적은 돈이라도 계획하고 아끼고 쪼개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개개인의 상황과 개성에 맞는 적절한 목표와 전략 수립이 필요하며 이를 안내할 가이드가 필요합니다. 모든 분야에 전문가일 순 없습니다. 종사하는 생업에 열중하기에도 바쁜 시대에 금융, 경제라는 생각만 해도 머리 아픈 분야까지 연구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재무설계란 단순히 당장의 자산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 전반에 걸친 본인이 놓치고 있는 이벤트까지 준비하며 돈에 대한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키는 과정입니다. 내가 가진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내 삶의 방향에 맞추어 투자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부터 본인에게 맞는 본인이 판단할 수 있는 재테크를 실행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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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공감하겠지만, 은행에 예·적금을 넣어두는 것만으론 결코 돈을 모으기가 어렵다. 물가상승률은 가파르게 올라가는데 일반은행의 금리는 점점 둔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돈을 모으고 자산을 불리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 월급을 크게 올리거나 투자에 뛰어들거나. 헌데 이 책은 이 두 가지를 아우르면서 잘 알려졌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길, 즉 제3의 길 또한 제시한다. <사회초년생 월급으로 살아남기>의 장점은 바로 거기에 있다. 사회초년생이라면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돼버린 투자의 기초개념부터 예·적금·ISA·보험의 상품비교, 간단한 절약 팁과 실제 맞춤형 상담까지. 그야말로 재테크 초보를 위한 완벽한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헬스 트레이닝의 정석'과 비슷한 구조로 되어있다. 목차만 살펴봐도 '자기건강검진-준비운동-재테크 헬스장-근육 붙이기' 등의 부제가 붙어있다. 맨 처음 등장하는 내용도 사회초년생의 마음가짐을 다지는 내용이다. 구체성·현실성·즉시성을 고려하여 목표를 세우고 3W(WHY, WHAT, WHEN)를 통해 목표를 구체화한다. 하지만 목표설정만큼 중요한 것은 자신의 분수를 파악하는 일이다. 여기서 특히 재밌었던 부분은 '과소비지수'인데, 이는 월평균수입-월평균저축/월평균수입을 통해 계산할 수 있다. 1.0은 심각한 과소비, 0.7은 과소비, 0.6은 적정소비, 0.5는 알뜰소비다. 나 같은 경우엔 0.43이 나왔는데, 생각보다 알뜰살뜰하게 사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재테크에 관한 첫 책으로 이 책을 골랐다면, 당연 유심히 봐야할 부분은 'PART2 : 재테크 몸짱으로 가기 위한 기초'이다. 여기선 (이제 상식이 된) 통장 나누기와 투자와 저축의 '가로형' 실천, 단기·중기·장기 목표에 따른 핵심 금융상품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주택청약종합통장과 CMA통장에 대한 소개, 대출 팁 등을 알려준다. 당장 실천에 옮겨야겠다고 생각한 '적립식 펀드 가입' 또한 이 부분을 통해서였다. 나는 대부분 적금에 들고 있는 상태였는데 어차피 묶이는 돈이 2~3년 간 있을 예정이면 적립식 펀드가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저기서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사회초년생에게 요구되는 재테크의 자질은 아무래도 '꾸준함'인 것 같다. 공격적인 투자를 비롯, 주식과 같은 직접 투자의 경우는 꾸준함보다도 기민함과 어느 정도의 운이 필요하지만, 재테크 초짜에게는 그런 자질보다도 꾸준함과 인내력이 가장 필요한 것이다. 실제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각종 보험과 ISA 상품 및 연금에 대한 설명, 세금과 연말정산, 전세대출 등 재테크 전반을 다루는 광범위성도 훌륭하지만, 어렵지 않게 쉽게 읽히는 문장력 또한 일품이다. 굳이 비교하고 싶지는 않으나 예전에 읽었던 어느 재테크 서적은 자세한 설명이 부족해서 좀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책은 몇몇 쪽(부분도 아닌 쪽이다!)을 제외하곤 술술 읽힐 만큼 쉽게 쓰여졌다. 과연, 사회초년생을 위한 책이라 할 만하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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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월급으로 살아남기 직장인들을 열광시킨 재테크 필살기 이성헌
재테크에 성공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다. 이제 막 월급을 받기 시작한 직장인이라면 누구보다 그 마음이 클 것이다. 예전에는 그저 은행에 돈을 맡기기만 해도 엄청난 금리 때문에 돈을 쉽게 불릴 수 있었지만 지금은 초저금리를 넘어선 마이너스 금리이기 때문에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할지 막막 할 것이다.
우선 책의 초반에 있는 나의 재테크 수준을 체크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아쉽게도 나는 A타입으로 의지박약 재테크 초짜로 나와 버렸다. 이 책을 통해서 재테크 마인드부터 다 잡아야 겠다.
우선 돈을 왜 모으는지 그 것부터 확실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저 남들이 돈을 모아야 한다고 해서? 아니면 결혼을 해야 하니까? 재테크의 기본은 목표설정이라고 한다. 위험만 신경을 쓰면서 돈을 자린고비처럼 모은다고 해서 인생이 행복해지지는 않는다. 재테크 목표 3원칙에는 현실성, 즉시성, 구체성이 필요하다.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어디에 쓸 것인지, 왜 모으는지만 설정한다면 재테크의 절반은 성공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객관적으로 소비에 대해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월수입에서 월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0.5가 넘어가지 않도록 지출을 통제해야 한다. 투자와 저축은 반드시 가로형으로 해야 목표와 용도에 맞춰 계획을 세우는 저축 방식이라 할 수 있다.
부자들은 돈을 모으는 것뿐만 아니라 빌리는 것도 잘 한다고 한다. 전세자금 대출도 사회 초년생에게는 중요하다. 월세를 통해서 매달 고정 비용을 줄이는 것으로 재테크를 시작 할 수 있다. 사회 초년생을 위해 세테크를 잘 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가장 간단한 현금영수증을 발행하는 것도 필요하다. 미래를 위해 재테크로 인생을 조금씩 바꿔 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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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사회인이 된지 어느덧 8개월차에요.. 취업한지 엊그제 같은데 정말 시간 빠르더라고요 아직도 돈 모으는 방법이나 월급 굴리기에는 노하우를 잘 모르는 것 같아서 한번 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 책을 초이스 했어요.
중요한 핵심 포인트는 주황색으로 표기되어 있어서 읽기 쉬운 책인 것 같아요. 얼마전 여동생이 보험회사에 저축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되겠죠?
위에도 언급했지만 가격비교하면 여기가 제일 싸던데 사은품 혜택도 많고 다양한 이벤트가 있어서 너무 좋은 듯 싶어요. 요즘 가을독서 하기에 좋은 인터넷서점으로 딱인것 같아요. 이책이 이벤트 카테고리 내에 있는 책이었는데 5만원치 이상 구매해서 동물 독서쿠션까지 같이 겟할수 있었어요. 추천꾸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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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회 초년생이었으면 정말 이랬을꺼 같은데 내가 20대초때 생각해보면 참 월급이 짰었던 기억이 있다 88년도가 첫 직장이었는데 거의 내가 알바도 아닌 사환비슷한거였던거 같다 아버지 친구분이 하던 인쇄사였는데 온갖 허드렛일 하면서 월급은 8만원이었나 ㅎㅎ 그당시에 8만원이면 상상이 갑니까? 그때 당시 15만원이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가졌을때였는데 그후로 30만원이 되고 50만원이 되고 100만원이 되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정말 열심히 해서 쥐꼬리 만한 월급으로 멀 저축을 할수 있겠는가 말이지 요새는 내가 20대초로 돌아가서 새로운 직장을 가지고 다시 월급을 받는다면 정말 이 책처럼 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당 일단 기억에 남는거라면 통장을 네개를 쪼개라는거였죠 하나는 월급통장 하나는 소비통장 하나는 저축하는 통장 하나는 예비자금통장 이런식으로 나누면 좋겠다라는 상각을 가져보고 지금이라도 실천해볼까 하구요~ 쉽지는 않겠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이라면 월급통장 잔고는 0으로 남기라는거였어요~ 음..있으면 쓰게되니까요 ㅎㅎ 현금을 최소화하고 적시적소에 적금이나 펀드나 보험같은거 잘 연구해서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져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