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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컬러는 이제 다 아는 수현양. 다양한 컬러를 쉽고 재미나게 영어로 배우는 My First COLORS를 보여줬답니다. 이 책에선 모두 8개의 컬러를 다루고 있는데요. 보통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컬러랍니다. 그래서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거부감없이 받아들일수 있어서 딱 인거 같아요. Red, Blue, Green, Yellow, Orange, Brown, Pink, Purple 각각의 컬러에는 4개의 제시어가 있으며... 계속되는 반복에 입에서 흥얼흥얼 거린답니다. 뭐니뭐니해도 반복학습보다 더 좋은건 없는거 같아요. 그림도 단순하면서 다양한 컬러로 아이의 시각을 즐겁게 해준답니다. 글씨역시 큼직하니 아이랑 같이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하기에 딱 좋은거 같아요. 처음엔 What color is it? It’s red 컬러를 배우고... 그다음 장에는 R·e·d 레드에 대한 컬러를 한번더 반복해주면서... 우리주변 여기저기에서 레드를 본답니다. 그 다음장에서는 I see a red cherry. 이렇게 여기저기에서 본 레드에 대한 사물로 문장을 배우게 된답니다. 마지막으로 Chant로 앞에서 배운 컬러와 사물에대해 다시한번 복습할수 있답니다.
이렇게 8개의 컬러를 학습하고 난뒤 다시한번더 복습할수 있는 코너가 있답니다. 역시 반복학습으로 다져주네요. 엄마가 질문하면 아이가 답을하는 방법으로 재미나게 익힐수있답니다.
요즘 영어책에는 CD가 필수잖아요. 이 책 역시 CD가 있어 정말 좋더라구요. 진행하는 속도도 빠르지도 그렇다고 너무 느리지도 않고.... 딱 적당한거 같아서 쉽게 아이가 따라하더라구요. 매일 어린이집 등원하면서 길거리에 보이는 컬러를 엄마가 영어로 물으면 수현이가 대답하고... 아니면 수현이가 묻고... 엄마가 대답하고... 하루 오전 오후 왕복 각각30분을 지겹지 않게 다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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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자마자 큼지막하고도 굵직굵즉하게 쓰인 글씨가 눈을 시원하게 하는 책입니다. 5문장을 넘지 않거니와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고 반복적인 문장이 주를 이루고 있어 이제 막 영어를 접하고 영어에 관심을 두는 아이들이 굉장히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을 듯 합니다. 색을 주제로한 교재이니만큼 가르치고자하는 총 8가지 컬러플한 색상들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색이 참 곱고 예뻐요~ 내용과 맞아떨어지는 귀여운 그림이 문장을 익히고 단어를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되기에 마음에 들기도 하지만 소개된 각 사물들을 그림에서 찾아볼 수도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 놀이를 즐기기에도 굉장히 용이합니다. 이 숨은 그림찾기 구성으로 인해 자연스레 책에 대한 집중력이 높아지는 큰 장점이 있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경우 어린이집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영어에 폭발적인 관심을 갖고 즐기기 시작했던터라 알파벳이며 동식물, 색이름과 같은 간단한 단어들을 곧잘 읽곤 하는데 어린이집에서 파닉스를 배우면서 올 한해는 알파벳보다는 발음에 크게 중점을 두어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알파벳을 보고는 발음만 이야기할뿐 알파벳의 이름을 잊어버렸더라구요. 때문에 다시 알파벳에 대한 학습이 급히 필요했는데 이 책의 경우 색상의 스펠링을 책과 CD를 통해 보고 들을 수 있어 책을 보고 CD를 흘려듣는 것만으로도 알파벳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A부터 Z까지 읊조리는 것보다는 효과가 덜하겠지만 지루함없이 변화있게 알파벳을 접하고 익히는데에 있어서는 더 큰 효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어느 정보이든 아이들은 노래로써 익히면 더욱 큰 학습효과를 나타내곤 합니다. 이 책에서도 색상과 그와 연관된 사물을 노래로써 익혀볼 수 있어 참 흥겹게 영어를 즐길 수 있게 합니다. 이제껏 접한 영어교재의 경우 대개 쓰기나 문제가 있기 마련이었던터라 당연히 문제가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문제나 쓰기는 전혀 없습니다. 처음엔 이부분이 조금은 섭섭했는데 활용해보고나니 오히려 장점으로 다가오네요. 굉장히 쉬운 그림책을 보고 읽는 느낌이기에 아이들이 자신감있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예쁜 색과 귀여운 그림, 쉽고 재미있는 큼지막한 글씨체의 문장들이 참 조화를 잘 이루어준 책입니다.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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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을 특별히 따로 하지 않는 아들에게 늘 무언가부족하고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들었답니다. 엄마가 진행하는 영어 수업은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죠. 더군다나 엄마가 영어를 잘하면 몰라도... 제가 영어 울렁증이 많이 심하거든요 ㅋㅋ 엄마가 배운것과 아이를 가르친다는 것은 정말 너무나도 다른 것임을 점점 많이 느낀답니다. 아직 영어라는 언어가 완성되지 않은 아이에게 더 많은 것 더 화려한 것을 보여주고 들려주는 것보다 다시 기초를 차근차근 되짚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제일 처음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은 책표지 였답니다. 선명한 색감과 아이가 익숙하게 알고있는 사물과 동물이 나열되어 있어 아이로 하여금 어렵지 않다는 느낌을 줄 수 있었어요. 책을 받고 이 책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색별로 contents가 나뉘어 있어요. 아래 처럼요^^ ![]() ![]() ![]() ![]() ![]() 무엇보다 이 책이 좋았던 것은 아주 천천히 읽어준다는 거예요. 많은 책들이 원어민이 읽어주는 속도가 너무 빨라 제대로 된 발음을 듣기 어려웠던 것에 반해 이 책은 아주 천천히 읽어주니 귀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책 마다 CD 트랙 번호가 적혀있어서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들을 수도 있구요~~ ㅎㅎ 사실 저희 아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걸 싫어하거든요. 중간에 자기가 알고 싶은게 있는데 그걸 듣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쭈~~~~욱 들어야 하니 조금 난감해 하기도 하고 지루해 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아이를 위해서는 엄마가 먼저 책과 CD를 비교해 가면서 일일이 트랙 번호를 책장 마다 표시해주어야 했답니다. ㅜㅜ 그런데 이책은 그럴 필요없이 이미 트랙번호가 적혀있으니 아이도 엄마도 너무 편하고 좋은거 있죠? 원하는 부분 먼저 듣고 다음에 안 들은 부분 다시 듣고 하다보니 CD는 여러번 돌려야 했지만 아이는 즐겁게 영어 학습을 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을 만나고 다른 책들도 만나고픈 욕심이 생겼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차근차근 하나하나 배워가며 즐거운 영어시간을 만들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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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박스에서 나온 Easy kids series중에서 my first colors를 만나보았답니다. Easy kids series는 my first ABC, my first Phonics, my first colors, my first conversation,my first story 요렇게 총 5권으로 이루어져있구요 각 책마다 위에 사진에서 보이는 씨디가 한장씩 들어가 있는 구성이랍니다. 4-6세 정도의 아이들 특히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서 거부감 없이 쉽게 책을 접할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빨간색의 책 표지가 눈에 선명히 들어오구요 앞에 여러가지 그림이 나와있고 색깔도 영어로 쓰여있어서 아이들과 무슨색인지 또 무엇인지 영어로 이야기하고 답해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책 앞부분에서 다른 4권의 책도 다른 책도 궁금했었는데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속지가 미리보기로 되어있어서 도움이 되더라구요. 다음에는 무슨책을 접해주면 좋을까 하고 생각되구 말이지요. 책 목차에서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Red, Blue, Green, Yellow, Orange, Brown, Pink, Purple 총 8가지 색에 대해서 색깔이 잘 드러나도록 되어있는 목차가 눈에 잘 들어오고 있답니다. 단순히 사물의 색을 알려주는 단어의 나열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jelly bean의 색깔을 가지고 문장으로 알려주고 있는 점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보통 영어로 색깔 알려주는 책 하면 단순히 사물과 단어, 색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 많은데 문장으로 되어있는점이 엄마들이 활용하기에도 훨씬 좋은거 같아요.한 가지 색에 대해서 양쪽으로 해서 5페이지가 나와있고 씨디도 두번씩, 세번씩 반복적으로 되어있는점이 아이들의 귀를 트이는데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같은 문형으로 색깔만 바꾸어서 계속 반복되고 있답니다. 옆에 만화식으로 그려진 이쁜 그림들도 함께 보면서 재미나게 영어를 접할수 있었습니다. 책을 접하면서 조금 아쉬웠던 점은 씨디가 좀더 신나고 재미나게 만들어졌더라면 하는 점이었습니다. 신나는 음악으로 구성된 노래가 먼저 나오고 그다음으로 문장이 나오고 하면 더욱 아이들의 흥미를 끌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리뷰에 인용된 글은 책속의 글을 인용했고 책 이미지의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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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권의 책 중에서 우리가 받은 책은 색에 관련된 책이다. 칼라가 인지가 된 7살 큰딸에겐 쉬운 내용이지만 이 책에 좋은 점은 반복된 문장을 쉽게 따라읽을 수 있는 거 같다. 칼라에 따라 페이지에 색상도 같이 써서 더 쉽게 이해를 도운 듯 하고 끔찍한 글씨에 친근한 그림 표현도 참 마음에 든 책이다. 처음엔 CD보다 내가 읽어준 날이 더 많았다. 그럼 알아서 한 번씩 따라읽고 반복된 문구도 읽어보려는 노력도 보이고.. CD에서 좀 더 재미난 챈트가 나오길 기대하는 눈치였는 데 ... 그럼에도 CD도 잘 들어주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들려주고 따라읽고 열심히 반복해서 보여줘야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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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영어는 좀 늦게 접해주려고 그냥 방치하고 있었는데.. 근데 요즘 말이 부쩍늘더니. 얼마전... 고심고심하다.. 처음 영어전집을 사주었지요. 영어*세.. 나름 관심을 보이는데다가. 아무래도 4세에게는 쉬운 책을 일부러 사주었더니.. 호기심도 보이고.. 스스로 찾아서 보고 하더라구요. 거기서도 매료되었던 Colors~~~~ 그래서 My Filrst Colors가 오자 아주 반가워하더라구요. 게다가 5가지에서 8가지로 늘어난 색깔에 반응도 하구요. My First 라고 되어 있는데.. 음..한국아이들 기준으로는 아무래도 영어에 그래도 조금은 노출된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첫번째 책정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Colors는 처음 노출책으로는 조금 어려운 편이구요. . 그래도 같은 구성이 8차례나 반복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적합해요. 8번동안 같은 문구가 반복되기때문에 반복 효과까지 있어서 노래처럼 따라부를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