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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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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란 따뜻한 말이나 행동으로 괴로움을 덜어 주거나 슬픔을 달래 주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한다. 모든 사람이 그렇듯이 인생을 살아가는데는 고난의 연속이다. 위로는 받음으로 상대방이 나에게 답을 제시해 줄 수는 없지만 위로 받는 자는 그 위로를 통해서 본인 스스로 답을 찾게 도와주는 길잡이의 역할을 해 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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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란 따뜻한 말이나 행동으로 괴로움을 덜어 주거나 슬픔을 달래 주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한다.

모든 사람이 그렇듯이 인생을 살아가는데는 고난의 연속이다. 위로는 받음으로 상대방이 나에게 답을 제시해 줄 수는 없지만 위로 받는 자는 그 위로를 통해서 본인 스스로 답을 찾게 도와주는 길잡이의 역할을 해 주는 것이 위로이다.

위로는 사랑과도 같다. 위로는 암기나 책을 읽거나 하면서 얻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떠하냐에 따라서 상대방에게 위로가 될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마련이다.

위로는 한 사람과의 관계뿐 아니라 모든 사람과의 관계 되어 있는 네트워크다. 특정한 사람에게만 국한 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때로는 스스로가 자기 자신을 위로해 줄 때도 있게 된다. 내가 위로를 받고 싶을 때 상대방이 옆에 없을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 위로 하는 방법은 각자가 다를 것이다.

위로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자신이 위로 받고자 정말 원한다면 먼저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열어 놓고 위로 받기를 기다려보자.

위로를 통해서는 보다 더 발전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j***8 2009.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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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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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따뜻하게해주는 이쁜 책일 뿐 아니라, 만든 사람들의 정성이 보이는 보기에도 이쁜 책이다.   이런 책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이 위로받았고, 내 주변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생겼다.   전 같으면 그냥 형식적인 말을 건냈을텐데, 이 책을 통해 배운 방법들대로 상대방을 생각해주는 마음을 전했더니 그들도 그걸 느끼는 것 같았다.
"참 이쁜 책" 내용보기

마음을 따뜻하게해주는 이쁜 책일 뿐 아니라, 만든 사람들의 정성이 보이는 보기에도 이쁜 책이다.

 

이런 책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이 위로받았고, 내 주변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생겼다.

 

전 같으면 그냥 형식적인 말을 건냈을텐데, 이 책을 통해 배운 방법들대로 상대방을 생각해주는 마음을 전했더니 그들도 그걸 느끼는 것 같았다.

 

그냥 형식적인 마음이 아닌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그런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돼서 감사하다.

 

e*****r 2009.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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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위안과 여유를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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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로받고 싶다.. 책 제목처럼 위로받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는데, 나 자신이 위로받음은 물론 다른 사람을 위로할 수 있는 마음의 공간까지 생겼다.   직장에서 시달리고, 이직하는 등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 각박해진 내 마음에 다시 따뜻한 온기가 생기고 여유로움이랄까.. 다른 사람에게 미소를 지을 수 있는 마음이 생겼다.   지하철을 타고 사람들을 보면 다들 지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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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로받고 싶다.. 책 제목처럼 위로받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는데, 나 자신이 위로받음은 물론 다른 사람을 위로할 수 있는 마음의 공간까지 생겼다.

 

직장에서 시달리고, 이직하는 등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 각박해진 내 마음에 다시 따뜻한 온기가 생기고 여유로움이랄까.. 다른 사람에게 미소를 지을 수 있는 마음이 생겼다.

 

지하철을 타고 사람들을 보면 다들 지쳐보이고 힘들어보였다. 어쩌면 내가 힘들기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보였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통해 다시 찾은 마음의 온기와 위안을 그들에게도 전해주고싶다..

 

h********1 2009.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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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트라우트 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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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트라우트 타르의 책을 읽은 적이 있었다.   잘 알려진 작가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에겐 정말 필요할 때 내 옆에 소중한 친구가 되어준 책을 지어준 고마운 작가이다.   나를 위한 향기로운 위로라는 부제를 가진 페퍼민트 였는데,   이번 책 역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요새 여러가지 일로 힘들어 하는 친구가 몇 있는데   이 책을 소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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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트라우트 타르의 책을 읽은 적이 있었다.

 

잘 알려진 작가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에겐 정말 필요할 때 내 옆에 소중한 친구가 되어준 책을 지어준 고마운 작가이다.

 

나를 위한 향기로운 위로라는 부제를 가진 페퍼민트 였는데,

 

이번 책 역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요새 여러가지 일로 힘들어 하는 친구가 몇 있는데

 

이 책을 소개시켜주고 싶다.

c****h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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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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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읽었을 때, 책 제목이 내 마음을 대변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나도 위로 받고 싶었고, 누군가 힘들어 하는 사람을 위로 해주고 싶었다.   책은 그렇게 쉽지 않지만 어렵지 않았고, 누군가 말했듯이 가장 좋은 책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고 했는데 그런 면에서 보면 매우 훌륭한 책인듯 하다.   내가 남에게 뿐만 아니라 내가 나에게 어떤 위로를 해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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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읽었을 때, 책 제목이 내 마음을 대변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나도 위로 받고 싶었고, 누군가 힘들어 하는 사람을 위로 해주고 싶었다.

 

책은 그렇게 쉽지 않지만 어렵지 않았고, 누군가 말했듯이 가장 좋은 책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고 했는데 그런 면에서 보면 매우 훌륭한 책인듯 하다.

 

내가 남에게 뿐만 아니라 내가 나에게 어떤 위로를 해주어야 하는지 일깨우는 책

 

이 책은 정말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다.

 

 

l*****9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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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을 적셔주는 시원한 소나기 같은 책입니다
"답답한 마음을 적셔주는 시원한 소나기 같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참 많은 일을 겪습니다.   세상이 쉽지 않은 이유가 그 때문이겠지요.   마음을 다쳐 아파하고 마음을 닫아버린   현대인들에게   답답한 마음을 적셔주는 시원한 소나기 같은 책입니다.     사막 한 가운데서 찾은 오아시스 같고 눅눅해진 반지하방에 살며시 스며드는 햇볕 같습니다.
"답답한 마음을 적셔주는 시원한 소나기 같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참 많은 일을 겪습니다.

 

세상이 쉽지 않은 이유가 그 때문이겠지요.

 

마음을 다쳐 아파하고

마음을 닫아버린

 

현대인들에게

 

답답한 마음을 적셔주는 시원한 소나기 같은 책입니다.

 

 

사막 한 가운데서 찾은 오아시스 같고

눅눅해진 반지하방에 살며시 스며드는 햇볕 같습니다.

 

h******c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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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로 받고 싶었고, 위로해 주고 싶었다.
"나는 위로 받고 싶었고, 위로해 주고 싶었다." 내용보기
내가 힘들고 좌절했을때 들었던 위로의 말들은, 그 상황에 처해있는 나를 감싸주고 이해해 주는 것이 아니라, '어서 그 상황에서 나오렴~'이런식 이였다. 내가 받아온 위로는 그게 다였기 때문에 내게있어 위로란 당연히 저렇게 상대방의 감정이나 상황을 생각하기 보다는, 내 입장에서 "빨리 극복해! 괜찮아! 나아질꺼야!"라는 식의 말들인줄 알았다.   이 책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는 위로 받고 싶었고, 위로해 주고 싶었다." 내용보기

  내가 힘들고 좌절했을때 들었던 위로의 말들은, 그 상황에 처해있는 나를 감싸주고 이해해 주는 것이 아니라, '어서 그 상황에서 나오렴~'이런식 이였다.

내가 받아온 위로는 그게 다였기 때문에 내게있어 위로란 당연히 저렇게 상대방의 감정이나 상황을 생각하기 보다는, 내 입장에서 "빨리 극복해! 괜찮아! 나아질꺼야!"라는 식의 말들인줄 알았다.

  이 책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도 덩달아 무기력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상대방이 힘든 상황에서 최대한 빨리 벗어나게 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54p)" 라는 말이 있는데, 정말 신선한 충격(?) 으로 다가왔다. "다 잘될거야!" "힘내", "상황이 훨씬 안좋았을 수도 있잖아" "곧 나아질거야"라는 진심에서 우러 나온 말 일지라도, 상대와 상황에 따라 그저 형식적인 말들이 되어버릴 수도 있는 이런 상투적인 위로의 말 대신에, 그냥 힘들어 하는 사람 옆에서 함께 있으며 먼저 이야기를 들어주고 동감해주는게 더 중요하다는 것을 나는 왜 이제야 알게 된건지...

  책을 다 읽기 전에는 중간중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니, 이런 말들을 하지 말라면, 도대체 어떻게 위로를 하라는거야?' 지금도 정확한 답은 찾지 못했지만, 전 보다는 좀 더 솔직하고 따뜻하게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또 누군가 옆에서 동감이란 또다른 위로를 할 수 있을것 같다.

  22살이 넘어가며 나름 친절하게, 따뜻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던 내 삶이 사실은 정말 자기 중심적이였던것을 후회하며, 앞으로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살고 싶다. 이런 내게 정말 많은 도움을 준 책이다. ^^

YES마니아 : 로얄 3*****2 2010.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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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위로받고싶다
"[서평] 나는위로받고싶다" 내용보기
여러가지 힘든 일은 한꺼번에 닥쳐서 일어나는 것 같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힘들고 고달픈 일을 모두 나에게만 모두 일어나는 것 같고, 오로지 혼자만 극복해나가야 하고 외톨이가 되어버린 것 같다. 요즘따라 왠지 삶이 점점 엉망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다. 이럴 때일수록 위로라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위로라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서평] 나는위로받고싶다" 내용보기
여러가지 힘든 일은 한꺼번에 닥쳐서 일어나는 것 같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힘들고 고달픈 일을 모두 나에게만 모두 일어나는 것 같고, 오로지 혼자만 극복해나가야 하고 외톨이가 되어버린 것 같다. 요즘따라 왠지 삶이 점점 엉망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다. 이럴 때일수록 위로라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위로라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 남을 위해 위로해준다는 것, 내가 나를 위해 자신을 위로한다는 것 자체가 특별하게 구체적으로 정해져있는 정답이 없기에 더욱 어렵게 느껴질 수 도 있달까? 게다가 이제 점점 개인주의화 되어가고 각자 개인마다 바쁘고 지치는 일상 속에서 서로를 위해 위로의 한마디를 건네는 것조차 인색해지고 있는 현실을 느끼곤 한다. 위로.. 과연 위로란 무엇일까? 이러한 생활 속에 염증을 서서히 느끼고 있던 나에게<나는 위로받고 싶다>라는 제목부터 표지까지 너무나 간절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 다가왔다. 과연 책에서는 어떠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하며 드디어 책을 넘겼다. 그리고 꼭 심리치료사가 아니더라도 우리같은 일반인들이 마음을 다치고 아파하는 자신이나 주위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해줄 수 있는 여러가지 것들의 이야기가 실려있었다. 위로가 필요한 시점이라던지, 생각보다 너무나 쉽고 간단한 위로의 방법들은 물론, 자신 스스로를 위한 위로와 영혼과 마음을 위한 위로의 방법까지~ 평소에 알고 있지만 미쳐 생각하지 못햇던 작고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이야기하고 있어 그점이 참 좋았던 것 같다. 솔직히 이러한 것들을 책을 통해 왈가왈부하는 것도 어떻게보면 그만큼 이 시대가 너무나 냉랭해지고 피폐해져버린 것은 아닌지 한편으로 너무나 씁쓸한 기분이 들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서로를 위한 작지만 따뜻한 위로 한마디로 얼마나 큰 위안과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는지 새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제부터라도 근처를 다시한번 둘러보고 나처럼 힘들어하는 사람들 없는지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리고 뿐만 아니라 나자신을 뒤돌아보고 다독여 줄 수 있는 위로라는 힘을 얻을 것 같아 책을 읽는 내내 정말 좋았던 것 같다. 주위에 나처럼 삶이 고달프고, 지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가벼운 마음을 가지고 읽어보라고 추천해주어야겠다고 생각이 들며 책을 덮었다.
i*****0 2009.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렵지 않은 위로
"어렵지 않은 위로" 내용보기
작가는 주제에 대하여 장황하게 읊고 정작 독자는 그것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리둥절해 하게 만드게끔하는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위로가 필요한 이유와 쉽게 따라할수 있게끔 하는 법까지 설명해주었고 나아가 자신을 위로하는법까지 습득할수 있게끔 도와준다. 읽을때는 그럴듯 했는데 읽고난후 남는게 없는책보다야 확실히 읽을 만한 책이다.
"어렵지 않은 위로" 내용보기

작가는 주제에 대하여 장황하게 읊고 정작 독자는 그것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리둥절해 하게 만드게끔하는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위로가 필요한 이유와 쉽게 따라할수 있게끔 하는 법까지

설명해주었고 나아가 자신을 위로하는법까지 습득할수 있게끔

도와준다. 읽을때는 그럴듯 했는데 읽고난후 남는게 없는책보다야

확실히 읽을 만한 책이다.

j********7 2009.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