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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우리의 상상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역사는 우리의 상상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내용보기
도구로 세상을 바꾼 인류역사이야기 3권은 고대 이집트역사와 피라미드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피라미드는 아직까지도 신비에 쌓인 세계적인 유물인데 알면 알수록 새롭고 신비한 느낌을 줍니다. 역사적으로는 최초로 피라미드를 건설한 사람은 제3왕조의 두 번째 왕인 조세르때였지만 이 책에서는 제1왕조의 첫 번째 왕인 나르메르가 멤피스에 피라미드는 짓는것으로 나
"역사는 우리의 상상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내용보기

 

도구로 세상을 바꾼 인류역사이야기 3권은 고대 이집트역사와 피라미드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피라미드는 아직까지도 신비에 쌓인 세계적인 유물인데 알면 알수록 새롭고 신비한 느낌을 줍니다.

역사적으로는 최초로 피라미드를 건설한 사람은 제3왕조의 두 번째 왕인 조세르때였지만

이 책에서는 제1왕조의 첫 번째 왕인 나르메르가 멤피스에 피라미드는 짓는것으로 나옵니다.

이 책의 저자 정철님은 역사적 사실과 다르게 피라미드에 대한 이야기를 끌어가는 건

역사는 우리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피라미드가 첫 번째 왕인 나르메르가 지었다면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을까하는 의문에서였다고 합니다.

거기다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문명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싶었고

현대 과학 기술에 견주어도 손색이 전혀 없는 피라미드의 건축법에 대한 이야기도 끌어가고 싶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키웠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도구나 문명도 인간이 상상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애쓰고 노력한 결과이니 만큼

자라나는 아이들도 상상력을 키워서 지금 보다 더 나은 사회를 이룰 수 있는 꿈을 키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역사서는 항상 역사적기록을 바탕으로 진실된 사건만을 책으로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사실적인 진실을 전달하고자 하는데

이 책의 첫머리에 저자가 책의 내용이 진실이 아님을 밝히고 무한한 상상의 세계임을 보여 줌으로써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과거의 역사적 사실만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또 다른 상상력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키워 줍니다.

 

  

 

피라미들르 만들기 위해 수많은 인력들이 동원되며 그에 따른 부작용들과

세계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건축하기 위해서 어떤 기초작업들이 이루어 졌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어

어린이들에게 많은 흥미를 제공해 주고 있고 우리나라뿐 아니라 이집트의 역사에 까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더 재밌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피라미드는 높이만 147미터, 밑면 길이 230미터, 평균 무게가 2.5톤의 돌이 230만개 이상 쓰였다고 하니

과히 상상하기도 어려운 크기와 무게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피라미드의 커다란 돌을 운반할 때 사용되었던 지레의 원리에 대한 설명도 되어 있고,

우리가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는 스핑크스의 수수께끼에 대한 이야기도 실려 있습니다.

이집트 미술의 특징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어린이들이 이집트의 문화를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l*****4 200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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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역사와 과학을 만난다~
"재미있게 역사와 과학을 만난다~" 내용보기
이집트의 피라미드에 대해서는 내가 어렸던 때부터 그 불가사의함에 대해 이야기하곤했었다. 이 책에선 실제 처음 피라미드가 만들어지기 시작한때가 아닌 제 1왕조 첫번째 왕인 나르메스가 멤피스에 피라미드를 짓는것으로 묘사하고 있고.. 그 이유를 '자가의 말'을 통해 설명해주는 부분이 특별히 마음에 들었다.  만화를 재미있게 보면서도 문득문득 "이 내용이 진짜일까?"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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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피라미드에 대해서는 내가 어렸던 때부터 그 불가사의함에 대해 이야기하곤했었다.

이 책에선 실제 처음 피라미드가 만들어지기 시작한때가 아닌

제 1왕조 첫번째 왕인 나르메스가 멤피스에 피라미드를 짓는것으로 묘사하고 있고..

그 이유를 '자가의 말'을 통해 설명해주는 부분이 특별히 마음에 들었다. 

만화를 재미있게 보면서도 문득문득 "이 내용이 진짜일까?" 의문이 드는경우가 있다..

그것은 '만화가 가볍다!' 라는 느낌으로 인해 어쩐지 허구를 담고있을거 같은 선입견에서 기인한건지도 모른다..

 

이렇듯 이야기를 끌어나가기전에 미리 어떤 부분에 허구를 담았는지 미리 알려줌으로써

다른내용에 대한 신뢰도를 더 높였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은 오랜 가뭄과 그로인한 사막유목민들의 약탈행위..

이를 대하는 이집트의 다양한 계급들의 반응과 피라미드의 건설과정등이 담겨있다.

노예를 부려 피라미드를 건설했으리라는 기존에 내가 알고있던 지식이 아닌..

나라로부터 봉급을 받고 일을 한것이라는 글을 보고 새로움을 느꼈다.

 

세계불가사의 중 하나라는 피라미드 건설을 위해 지반을 어떻게 닦았는지?

어떻게 편평하게 만들었는지?

돌은 어떻게 자르고~ 모양을 냈는지..

어떻게 크고 무거운 돌을 날랐는지등이 상세히 제대로 묘사돼있는점이 마음에 들었다.

당연히 통나무를 바닥에 깔고 많은 노예들이 끌어서 바위를 옮겼다는 내가 알고있던 지식이 사실은 잘못된것임을 알았을 때

이 책이 내 아이뿐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많은 정보를 주는 책이란 생각에 흡족함을 느꼈다^^

 

피라미드가 20년동안 만들어져 결국 그 안에 무덤의 주인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는

많은 이들의 노력과 희생을 새삼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이야기의 끝부분에 있는 스핑크스와 피라미드벽을 장식한 이집트미술에 대한 이야기도 역시 흥미로왔다~

 

1,2,3편..  한권한권 보면서 흡족함을 느끼는 시간들이었고..

앞으로도 이 책이  또 어떤 모습을 하고 내 앞에 나타날지 기쁜 맘으로 기다릴 수 있을거 같다*^^*

s*****2 2009.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다어린이] 도구로 세상을 바꾼 인류 역사 이야기1권 - 아니.. 역사까지?? 와...
"[바다어린이] 도구로 세상을 바꾼 인류 역사 이야기1권 - 아니.. 역사까지?? 와..." 내용보기
[바다어린이] 도구로 세상을 바꾼 인류 역사 이야기1권 - 아니.. 역사까지?? 와...전 얼마전에 신의 복수란 책을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이집트 역사책을 본것이지요. 아니 역사 관련 소설.. 전에 람세스도 보고 등등..근데 요거이.. 3권은 바로 이집트에 대한 내용입니다.바로 역사를 삼킨 도구 이야기....제1화 가뭄이 불러온 약탈 제2화 아멘호테프, 사막의 약탈 무리를 정벌하다! 제3
"[바다어린이] 도구로 세상을 바꾼 인류 역사 이야기1권 - 아니.. 역사까지?? 와..." 내용보기
[바다어린이] 도구로 세상을 바꾼 인류 역사 이야기1권 - 아니.. 역사까지?? 와...



전 얼마전에 신의 복수란 책을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이집트 역사책을 본것이지요.
아니 역사 관련 소설.. 전에 람세스도 보고 등등..

근데 요거이.. 3권은 바로 이집트에 대한 내용입니다.
바로 역사를 삼킨 도구 이야기....

제1화 가뭄이 불러온 약탈
제2화 아멘호테프, 사막의 약탈 무리를 정벌하다!
제3화 다나오스와 아멘호테프의 첫 만남
제4화 이집트 최고의 신전과 피라미드를 지어라!
제5화 피라미드 건설 현장에서 다시 만난 다나오스와 아멘호테프
제6화 수상한 금괴
제7화 음모에 빠진 아멘호테프를 구하라!
제8화 다나오스, 피라미드를 완성하다




고대 이집트는 어떤 나라였을까?
사막에 사는 사람들은 왜 긴 옷을 입을까?
하마는 어떤 동물일까?
고대 이집트에는 어떤 신들이 있었을까?
지레의 원리는 어떤 걸까? -
피라미드는 누가 지었을까?
세계 신전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이집트의 스핑크스



이런 궁금증이 이 책에도 나오다니.. 사실 제가 상당히 궁금스러워 하던 내용들도 많이 있습니다.
와.. 아이들 책이.. 이정도의 내용까지 나오다니요. 너무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3권은 아무래도 역사 관련된 내용이라 그런지.. 만화에 글이 좀 많습니다.
1,2권에 비해서 말이지요.


정말 인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유물이라고 볼수 있는 이집트의 피라미드...
피라미드는 과연 어떻게 어떤 과정으로 누가 왜 세웠는지 등에..
총 망라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만화책으로도 정말 쉽게 그 내용에 대해 다가갈수 있을듯 합니다.
저랑 애들이 먼저 보고...
울 큰형님댁 6학년 1학년 조카에게 빌려주려구요.
두 공주님이 아주 잘 볼거 같습니다.

1~3권.. 다 너무 내용이 알차고 좋은 책입니다.
전 3권에 더 무게를^^ 스토리도 있고, 제가 워낙 역사를 좋아해서~~~

아이들 학습 만화라 하면 편견부터 드는게 사실인데요.
이렇게 좋은 책들을 통해서는 그런 편견들이 많이 사라지게 되네요.
교과서, 참고서, 기타 여러 책들 사이에서...
한두권씩은.. 기분 전환 삼아...
이렇게 학습 만화를 보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r*****8 200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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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 이야기 3권
"인류 역사 이야기 3권" 내용보기
이집트 피라미드를 주제로 엮은 3권에서는 고대 이집트 문명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사막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고대 문명을 꽃피운 이집트 문명 이야기와 아직까지도 고대 최고의 건축으로 알려진 피라미드의 대한 궁금증도 풀어보고 이집트 문명가운데 상형문자에 대한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사막에 사는 사람들이 검은 천으로 둘러
"인류 역사 이야기 3권" 내용보기

이집트 피라미드를 주제로 엮은 3권에서는 고대 이집트 문명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사막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고대 문명을 꽃피운 이집트 문명 이야기와 아직까지도 고대 최고의 건축으로 알려진 피라미드의 대한 궁금증도 
풀어보고 이집트 문명가운데 상형문자에 대한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사막에 사는 사람들이 검은 천으로 둘러진 옷을 걸치고 다니면서 얼굴을 거의 가리다 시피 하는 것을 
평소에도 참 이상하게 보였는데요
이 책속에서 궁금증 한번에 해결하게 되었어요
더운 날씨일수록 햇볕을 덜 흡수하는 흰색옷을 입어야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기본 상식인데
왜 그들은 그런 기본적인 상식도 몰라서 그런 의상을 입고 다녔을까요?
사실은 전혀 반전을 불러 옵니다  옷 속에서 일어나는 대류현상이 바로 정답이었더라구요
저도 몰랐던 사실을 다시 한번 알게 되어 기쁘네요 ㅎㅎ 이젠 그들은 이상하게 바라보지 않아도 될둣하고요

이집트의 신들에 대한 이야기도 순서대로 알아보고 이해하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고
또한 그 거대한 피라미드의 건축을 위해 애쓴 시간과 노력한 시간들을 함께 찾아볼수 있었네요
파라오와 제사장 그리고 왕의 군대들을 보면서 그 당시 상황도 충분히 이해가 가게 되었지요
이집트 문명전이나 파라오와 미라전을 이미 다녀온 기억이 있어 그리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더욱
많이 되었던 책입니다
이집트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파라오와 피라미드 그리고 미라를 천천히 살펴볼수 있는 
책이었기에 너무 우리 친구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리라 봅니다

사람이 사는 곳에서는 어디든 선의 무리가 있으면 악의 무리도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파라오의 눈과 귀를 멀게하고 제사장이 자기 마음대로 모든 사람들을 조정하는 듯한 분위기에서 
악의 무리는 모두 사라져야 한다 생각해 봅니다
사악한 인간의 무리들이 어디를 가도 존재하고 있구나 싶어 씁쓸했지요
거대한 피라미드를 별도의 기구나 기계도 없이 오로지 사람의 힘으로 완공할수 있었다니 참 대단한 건축물임에 틀림이 없지요 그때 당시 사용한 지렛대의 역할이 참 컸다고는 하지만 사실 아무리 지렛대가 있다고 해도
그 무거운 돌들을 일일이 옮겨가면서 피라미드를 완공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할수도 있었을 터인데
당시 건축 기술이 최고였던것은 인정해야 할듯 하고 높이 사야 할 일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피라미드 완공을 보고 파라오가 사망을 했다고 하니 참으로 다행스럽긴 하네요
그의 시신 역시 미라로 만들어 피라미드에 영원히 안치가 되었다고 합니다.
평생을 기다리던 무덤을 결국 보고서 생을 마감했다고 하니 참 대단하지 않나요
다행스럽기도 하고 말이지요
이집트 문명은 아무리 보아도 신기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 정말 지금 생각해도 어마어마하고 대단한 건축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s****2 2009.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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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해 좀 더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학습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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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부를 하려면 외우는 것보다 이해하는 것이 그 학습효과가 높다라는 것을 알게 되는 요즘이다. 예전에는 역사에 대한 모든 것을 외우려했기에 정말 힘든 과목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일방적으로 외우는 것보다는 그 역사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통해 이해하고 알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다. 학습만화이지만 역사적 사실을 정말 재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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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부를 하려면 외우는 것보다 이해하는 것이 그 학습효과가 높다라는 것을 알게 되는 요즘이다. 예전에는 역사에 대한 모든 것을 외우려했기에 정말 힘든 과목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일방적으로 외우는 것보다는 그 역사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통해 이해하고 알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다.

학습만화이지만 역사적 사실을 정말 재미있고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다는 것에 점수를 후하게 주어도 될 책이다.
모두 3권의 시리지로 되어있는 이 책은 학습만화이지만 역사적으로 알아야 될 사실이나 또는 도구가 사용되는 시점이나 그 원리 그리고 그와 관계된 여러 재미있는 현상이나 이야기를 보다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소주제만 읽더라도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게 한다.
우리가 사막이라고 생각하는 곳은 정말 아무 것도 없는 그런 곳이라 알고 있다. 그곳에서 어떻게 피라미드를 쌓았을지 책의 부제목을 보고 문득 궁금증이 생긴다. 저절로 책장이 빨리 넘겨진다.
한 마디로 말해 이 책은 완전하게 역사적인 사실을 알려준다고 보다는 약간의 이야기가 보태어졌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을 지은 작가의 의도를 잠시 짐작해본다면 작가는 피라미드의 건축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싶어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집트 최고의 신전과 피라미드를 짓기 위해 1, 2권보다 좀 더 많은 도구이야기가 나온다. 왜냐하면 이 피라미드 건축물을 현대에서도 그 가치가 인정되고 있기에 그 과정을 좀 더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건축이라고 해서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그 눈높이로 설명해주고 있다. 이 엄청난 높이와 큰 건축을 어떻게 지었는지, 그것을 완성하기 위해 어떤 도구들을 사용했는지 알 수 있다.
역시 이 책의 장점 중의 하나는 문답식으로 된 정보이다. 혹시 이 책에 있는 만화에만 집중하여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놓쳤다면 몇 페이지마다 수록되어 있는 ‘도구이야기’가 그 것을 충분히 보충해주고 있다.

b*******6 2009.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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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로 세상을 바꾼 인류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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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동물을 구별할수 있는 도구...   도구의 발견과 발달을 통해 인류의 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역사의 흐름과 인간이 도구를 어떤 방식으로 사용했고 또 인류가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만화로,그림으로,때로는 사진의 풍성한 자료로   흡입력있게 아이들을 끌어당기는 책이네요...   역사의 주체적인 역활을 하고있는 도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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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동물을 구별할수 있는 도구...

 

도구의 발견과 발달을 통해 인류의 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역사의 흐름과 인간이 도구를 어떤 방식으로 사용했고 또 인류가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만화로,그림으로,때로는 사진의 풍성한 자료로

 

흡입력있게 아이들을 끌어당기는 책이네요...

 

역사의 주체적인 역활을 하고있는 도구를 통해 역사와 과학이 동전의 양면성처럼

 

함께 나가고 있음을 알려주고 역사를 외우지 않고 이해하는 과목으로

 

이끌어주는 책이네요...

 

역사를 첨 접하는 초등생에게 흥미유발과 함께 과학적사고와 도구의 원리를 이용한

 

역사의 흐름을 이끌어줄 좋은 책입니다...

i******8 2009.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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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도구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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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이들이 피라미드에 관심을 갖게 된것은 이 책은 아니었다 만화로 된점은 같았으나 재미있는 말투와 장난끼섞인 스토리구성에 아이들이 맘을 빼앗긴 듯 했다 그 틈을 타서 또 좀 교육적인 의미를 가미해 줄까 하는 욕심에 피라미드의 불가사의한 건축의 성립과 그 가운데에 좀 새겨보았으면 하는 지배자와 피지배자간의 사회적인 구조까지 구구절절 설명하고 싶었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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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이들이 피라미드에 관심을 갖게 된것은 이 책은 아니었다

만화로 된점은 같았으나 재미있는 말투와 장난끼섞인 스토리구성에

아이들이 맘을 빼앗긴 듯 했다

그 틈을 타서 또 좀 교육적인 의미를 가미해 줄까 하는 욕심에

피라미드의 불가사의한 건축의 성립과 그 가운데에 좀 새겨보았으면 하는 지배자와 피지배자간의

사회적인 구조까지 구구절절 설명하고 싶었었다

하지만 아이들은 내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뿐더러

우스꽝스런 장면에 온 정신을 빼앗긴듯 낄낄거리기만 할뿐이었다

 

내가 해주고 싶었던

이집트의 역사와 재미있는 이야기 또 과학의 상식까지

골고루 재미있게 무게감없이 그렇지만 가볍지 않게

잘 믹스되어 있었다

 

작은 녀석은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고는

" 옛날 사람들 정말 대단해!"

하면서 상기된 얼굴로 내게 미소지었다

 

내가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치 영화의 한장면같은 마지막이었다

저물어 가는 붉은 노을을 쳐다보면서

피라미드의 주인은 바로 나일강이다......

 

내가 느낀 이런 감정까지 바라면 너무 욕심이겠지?

a****6 200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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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로세상을바꾼인류역사이야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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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정   철 출판사   바다어린이   도구로 세상을 바꾼 인류역사 이야기 이번 편은 3번째 이야기로 고대 이집트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집트 제 1왕조의 첫 번째 왕이 었던 나르메르가 멤피스에 피라미드를 짓지만 역사적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최초로 피라미드를 건설한 사람은 그로부터 몇 백 년 후에 살았던 제 3왕조의 두 번째 왕인 조세르였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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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역사 이야기. 3

 

지은이       정   철

출판사   바다어린이

 

도구로 세상을 바꾼 인류역사 이야기 이번 편은 3번째 이야기로

고대 이집트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집트 제 1왕조의 첫 번째 왕이 었던 나르메르가 멤피스에 피라미드를 짓지만

역사적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최초로 피라미드를 건설한 사람은 그로부터 몇 백 년 후에 살았던

제 3왕조의 두 번째 왕인 조세르였습니다.

그리고 피라미드의 전성기로 유명한 제 4왕조의 쿠푸 왕의 피라미드가

가장 많이 알려져 있지요.

 

피라미드는 아직 까지도 신비에 쌓인 세계적인 유물인데 알면 알수록

새롭고 신비한 느낌을 줍니다.

 

현대 기술에 견줄 정도의 실력을 지녔던 고대 이집트 건축가 등이 등장하며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전개됩니다.

 이를 통해 각각의 도구에 담겨 있는 선인들의 지혜를 배우고

지금은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당시 생활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도구로 세상을 바꾼 인류 역사 이야기

 

 

제1화 가뭄이 불러온 약탈
- 약사를 삼킨 도구 이야기, 첫 번째
고대 이집트는 어떤 나라였을까?
나르메르 왕의 팔레트

 

 

가뭄이 심해지고 생활이 궁핍해지자 베두인족 마을로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오는 이들을 막을 수야 없지만 사람이 많아지면 그만큼 물과 식량도 귀해지지요.

결국 부족한 물자를 충당하기 위해 사막을 오가는 이집트 상인들을 약탈하기에 이르겄지요.

약탈한 식량은 일주일도 못 돼서 바닥이 났고,

한 번 맛을 들인 사람들은 상단을 강탈했습니다.

식량이 있다는 소문 때문에 마을에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말이죠.

이를 막기 위해 열 개의 부족장들이 모여 회의를 했습니다만,

결론은 나일 강 유역의 이집트 마을을 치는 걸로 나버렸죠.

용맹한 사막의 전사들이 도적이 되어 이집트로 진군하고 있습니다.

 

 

 

 

제2화 아멘호테프, 사막의 약탈 무리를 정벌하다!
- 역사를 삼킨 도구 이야기, 두 번째
사막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까?
사막에 사는 사람들은 왜 긴 옷을 입을까?
사막에서 검은색 옷을 입는 이유가 뭘까?

 

 

 

 

 

제3화 다나오스와 아멘호테프의 첫 만남
- 역사를 삼킨 도구, 세 번째
하마는 어떤 동물일까?
하마와 악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오늘 날 이집트에서 하마가 사라진 이유는 뭘까?

 

 

 

 

 

 

제4화 이집트 최고의 신전과 피라미드를 지어라!
- 역사를 삼킨 도구, 네 번째
고대 이집트에는 어떤 신들이 있었을까?
이집트의 창조신화

 

 

이집트의 상징인  피라미드는 고대 문명의 기념비적인 건축물입니다.

사각형 토대에 쌍아 올린 돌과 흙이 3개의 삼각 측면을 이루며

한 정점에서 만남니다.

지금까지의 연구에 의하면 고대 이집트의 국왕이나 왕비,

왕족의 무덤이며, 그리스어 '피라미스'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이집트에서만 118개의 피라미드가 발굴되었고,

발굴작업은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5화 피라미드 건설 현장에서 다시 만난 다나오스와 아멘호테프
- 역사를 삼킨 도구 이야기, 다섯 번째
피라미드의 커다란 돌들은 어떻게 운반되었을까?
지레의 원리는 어떤 걸까?
지레의 원리를 이용한 도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기원전 3000년 무렵 이집트에는 바퀴가 없었습니다.

물건이나 짐은 거의 썰매나 배를 이용하여 운반하였습니다.

그보다 500년 앞선 메소포타미아의 유적에서 발견된 전차용 바퀴는

통나무를 둥글게 자른 원판 형태였습니다.

이집트에 바퀴 만드는 기술이 전해진 것은 그보다 훨씬 후였습니다.

기원전 1600년 무렵에 힉소스 인은 그보다 발전된 형태의 바퀴 만드는

기술을 전하였습니다.

바퀴살이 있는 바퀴가 전수된 것이었습니다.

 

 

제6화 수상한 금괴
- 역사를 삼킨 도구 이야기, 여섯 번째
피라미드는 누가 지었을까?
피라미드의 형태는 어떻게 변화했을까?

 

 

 

 

 

제7화 음모에 빠진 아멘호테프를 구하라!
- 역사를 삼킨 도구 이야기, 일곱 번째
세계 신전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이집트 상형문자는 주로 누가 썼을까?
식물 줄기로 어떻게 종이를 만들었을까?

 

 

 

 

 

제8화 다나오스, 피라미드를 완성하다
- 역사를 삼킨 도구 이야기, 여덟 번째
이집트의 스핑크스
이집트 미술의 특징

 

 

완성.....

피라미드 꼭대기에 갓돌을 올린 삼일 뒤 파라오는 지병으로 죽었습니다.

그가 죽은 뒤 사제들은 그의 시신을 미라로 만든 뒤 피라미드에 안치하였습니다.

 

 

 

역사를 삼킨 도구 이야기.

 

고대 이집트는 어떤 나라였을까?

고대 이집트는 기원전 3200년부터 3천 년 가까이 존재했습니다.

이집트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긴 나일강 주변에 퍼져 살았다.

고대 이집트를 통치한 30개의 왕조는 크게 고왕국, 중왕국, 신왕국시대로 분류된다.

초기에는 하류 지역의 '하 이집트' 상류지역의 '상 이집트'로 나뉘어

살았는데 두 나라 사이의 정복 전쟁이 끊이질 않았다.

결국 상 이집트 왕인 나르메르 왕이 두개의 왕국을 통일하고 나서야 전쟁이 사라졌다.

이후 사람들이 농사와 집짓기에 열중하면서 곧 이집트는 가장 부유하고

강력한 나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이때부터 이집트 사람들은 자신들의 왕을 '파라오' 라고 불렀다.

 

위 내용은 역사를 삼킨 도구 이야기의 첫번째 이야기의 일부 입니다.

이 부분만 읽어도 이집트,피라미드에 대해  많은 부분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인류는 지금까지 엄청난 문명을 이루어 번성해 왔습니다.

어느 한곳에 집중적으로 살았던 원시시대와 달리 이제

지구 곳곳에 고르게 퍼져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도구들이 발달 할 까요?

또 어떤 도구들이 필요할 까요?

작가의 말에서도 나왔듯이

이 이야기는 역사적 사실과 다르게 전개됨니다.

작가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풍부한 상상력을 키웠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의 무한한 상상력을 펼쳐 보세요.

 

j******2 2009.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