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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어렵고 재미없게만 느껴지는 과목이다. 하지만 학교에서 실험을 해보고 체험해보면 정말 어떤 과목보다 재미있는 공부란걸 알수있다. 모르면 정말 어렵지만, 알면 어떤과목보다 쉽고 재미있는 공부 과학 <맛있는 과학튀김> 은 이 과학을 거창하게 써놓은것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수있는 부분에서 과학을 찾는데 신경을 쓴 책인것 같다. 우리가 무심히 지나쳤던 과학의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놓은책인것 같다. 어려운 과학이 아닌 우리가 생활에서 무심히 지나쳤던 소재로 되여있어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다. 왜 여름에는 삼계탕을 먹는지, 돼지고기를 먹을때 새우젖을 먹는지, 물을 왜 많이마셔야하는지,또 고추에 대해서 등등 음식과 과학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음식에 이렇게 많은 과학이 숨어 있는지 몰랐다. 과학하면 무조건 어렵게만 느껴지던 공부를 이책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알수있는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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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 속에는 일상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던 과학들이 정말 많이 있었다.
또, 귀여운 캐릭터들과 만화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 상식들 때문에 자꾸만 읽게 되었다.
책 내용 중 몇 가지 내용은 전에 보거나 들어 알고 있던 내용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읽으니까 더 재미있게 느껴지고, 잊고있던 과학 상식도 많이 있
어 더 좋았다.
또한 , 나는 고구마와 김치를 왜 같이 먹는지 모르고 먹었는데, 이제는 이유를 알고 먹을 수 있었다.
그리고,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는것들 속에서도 과학이 숨어있다는 것을 더 실감할 수 있어 좋았다.
하던 과학이 만화와 같이 읽으니 더 재미있는것처럼 느껴졌다.
솔직히, 알고 있던 내용들도 꽤나 있었다.
그래도 더 신기한 것들도 많았고, 알고 있어서인지 흥미롭기도 했다.
평소에 호기심이 많던 나는 이 책을 읽고 호기심을 조금이나마 풀 수 있어 좋았다.
분식점을 바탕으로 한 만화여서 그런지, 음식과 요리 쪽의 과학이 많이 소개되어 있었다. 그리고, <나호호 여사의 몸짱음식> 부분에는 몸에 좋은 음식과 음식재료들이 많이 소
개되어 있어 나중에 요리를 할 때 잘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내가 많이 싫어하던 송이버섯도 몸에 아주 좋고 맛있다는 것을 알고는 먹고 싶어지기도 했다.
일상속에는 이 책에 실린 것 말고도 정말 다양한 과학들이 숨겨져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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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과학튀김 2 유쾌한 공작소 글 / 이동수 그림 고릴라박스
영양실조로 멸종할 위기에 빠진 '아리까리별'을 구하기 위해 지구로 온 까리바와 아야야. 둘은 지구의 음식을 배워 보려 하지만 그 노력은 언제나 실패. 한편 두리 기상의 나호호여사와 주변머리의 허비만은 라이벌이다. 허비만의 아들 허실해는 나호호여사의 딸 나예분과 어울리면서 허실해는 요리와 관련된 과학지식들을 알게 된다. 까리바와 아야야는 콜라를 차갑게 해서 얼리려하다 콜라가 터져 실패. 똑똑한 돌돌이 아야야를 말리지만 언제나 잔소리라고 무시하고 결국 실패하는 건 아야야뿐이다. 허비만도 언제나 두리기상을 이기려 하지만 언제나 실패한다. 허실해가 너무 덥다고 허비만에게 에어컨을 사자고 하자 꿀밤을 맞지만 허비만은 () 이렇게 '미안하다, 아들... 사실은 계속된 적자로 에어컨 살 돈이 없구나. 크흑' 라고 써 있다. 이부분이 제일 가슴 아팠다. |